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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자치행정국, 설맞이 복지시설 방문
창원특례시 자치행정국, 설맞이 복지시설 방문 아동보호시설인 마산애육원 찾아 나눔과 배려의 공직문화 실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자치행정국은 1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계층과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아동보호시설인 마산애육원을 방문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복지시설을 찾아 나눔과 배려의 공직문화를 실천하고 아동들에게 따뜻한 격려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됐다.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을 비롯한 직원 13명은 시설 관계자들과의 티타임을 통해 운영 현황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자치행정국에서 직원들이 자율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한 간식과 온정물품을 전달하며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게 성장할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명절의 온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한편 1952년에 설립된 마산애육원은 마산합포구 산호동에 위치한 아동보호시설로 현재 29명의 아동과 19명의 종사자가 생활하고 있으며 매년 아동 보호와 자립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이번 방문이 아이들에게 작은 위로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행정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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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설맞이 떡국떡 나눔 재가복지대상자 247세대에 따뜻한 온기 전해
거창군, 설맞이 떡국떡 나눔 재가복지대상자 247세대에 따뜻한 온기 전해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0일 거창군종합사회복지센터에서 준비한 설맞이 떡국떡을 고향생각주부모임 등 각 봉사단체 회원 60여명이 재가복지 대상자 247세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이번 설맞이 떡국떡 나눔은 재가복지 대상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따뜻한 설 명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세대당 3kg의 떡국떡을 전달했다.재가복지 대상자 지원사업은 기초생활수급자, 한부모가족, 독거노인 등 관내 저소득층 247세대에 월 2회 밑반찬을 지원하는 사업이다.한사랑봉사회에서 반찬 조리를 담당하고 고향생각주부모임 등 11개 단체와 개인 봉사자가 반찬을 전달하면서 각 세대의 안부를 확인하고 있다.또한, 설맞이 떡국떡 나눔을 시작으로 3월부터 본격적으로 밑반찬을 지원할 예정이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추운 날씨에도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애써주시는 고향생각주부모임 등 11개 단체, 개인 봉사자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나눔을 통해 명절의 온기를 함께 나누고 소외된 이웃 없이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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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저소득층 노인 시력 찾아드리기 수술비 지원
합천군, 저소득층 노인 시력 찾아드리기 수술비 지원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매년 60세 이상 저소득층 대상 시력 찾아드리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저소득층 노인 시력 찾아드리기 수술비 지원은 2015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도비 보조사업으로 합천군에서는 매년 40여명이 검진 및 수술비를 지원 받고 있다.올해 지원 대상은 합천군에 주소를 두고 있는 군민으로 1967년 1월 1일 이전 출생한 의료급여수급권자 및 건강보험료 하위 50% 이하로 안과 의사의 진단을 받은 사람이며 예산 소진 시까지 신청 접수 가능하다.지원 항목은 백내장 망막질환 녹내장으로 개안 수술에 따른 본인부담금 1안당 최대 150만원 이내이며 개안수술 지원을 받고자 하시는 분은 의사 진단서 지참 보건소 진료민원담당으로 방문 신청해야 하며 지원 대상자는 합천밝은안과 외 경상남도 내 사업 참여 의료기관에서 수술을 받을 수 있다.한편 안명기 보건소장은 시력은 일상생활과 직결되는 중요한 건강 요소인 만큼, 경제적 이유로 치료 시기를 놓치는 일이 없도록 지원하고 있다 며 앞으로도 시력지원사업을 통해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 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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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노인회 적중면분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노인회 적중면분회 2026년 정기총회 개최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노인회 적중면 분회는 2월 10일 합천동부농협 농산물산지유통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총회에서는 관내 21개 경로당 회장과 총무 등 50여명이 참석해 한 해의 주요 사업을 공유하고 분회 운영 전반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총회에서는 문외환 합천군 노인회 지회장을 비롯해 10여명의 내빈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줬다.2025년 결산보고와 2026년 사업 계획을 설명하고 경로당 보조금 집행 방법, 경로당 운영 현안 및 활성화 방안 등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이정일 적중면 분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노인회 활성화와 주민들 간 소통이 중요, 하다"고 말했다.이어 노미경 적중면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노인복지 증진과 여가 활동 지원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참석자들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분회 발전 방향과 지역 사회에서 노인회의 역할에 대해 자유분방하게 의견을 나누고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결의를 다졌다.이번 정기총회는 어르신들의 단합과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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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담아낸 양산 30년'홍보영상 공모전 개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2026년을 맞아 AI 전담 인력 부서를 신설하고 AI 기술을 활용한 영상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AI로 담아낸 양산 30년”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양산시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AI 영상 콘텐츠로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공모전 접수는 2026년 2월 9일부터 3월 31일까지 진행되며 개인 또는 팀이 참여할 수 있다.작품은 30초 내외의 숏폼 영상으로 제출해야 하며 응모된 작품은 창의성, 기술력 및 완성도, 활용성, 대중성 등을 기준으로 심사한다.공모전 결과는 2026년 4월에 발표될 예정이다.선정된 작품은 양산시청 대형 미디어 전광판에 송출되어 시민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관계자는 이번 AI 영상 공모전이 지역 사회의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AI 기술의 활용성을 높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하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또한, "양산시의 30년 역사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영상으로 담아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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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미래전략산업국, 설 명절 맞아 진해희망의집 위문
창원시 미래전략산업국, 설 명절 맞아 진해희망의집 위문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미래전략산업국은 설 명절을 맞아 10일 농협은행 창원시청지점과 함께 아동복지시설인 진해희망의집을 방문해 보호 아동들을 격려하고 나눔 행사를 가졌다.이번 방문은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보호 아동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미래전략산업국은 전 직원이 자율적으로 참여해 마련한 성금 70만원을 기탁했으며 위문행사에 함께한 농협은행 창원시청지점은 50만원 상당의 간식 물품을 기부해 이웃 사랑 실천에 의미를 더했다.전달된 성금과 물품은 진해희망의집에서 생활하는 아동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진해희망의집은 1945년에 설립된 아동복지시설로 현재 약 40여명이 생활하고 있으며 정부지원과 지역사회 후원을 통해 아동들의 안정적인 성장을 돕고 있다.조성환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전 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로 마련한 성금으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더욱 뜻깊다"며 "농협은행 창원시청지점의 따뜻한 동참에 감사드리고 지역과 함께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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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3년 연속 전국 1위 달성
합천군,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3년 연속 전국 1위 달성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평가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하며 3년 연속 전국 최고 성과를 달성, 징수교부금 8천8백만원을 확보했다.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오염 원인자에게 환경개선에 필요한 비용을 부담하도록 하는 제도로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등록된 경유자동차를 부과기준일 현재 소유한 자를 대상으로 매년 3월과 9월, 연 2회 부과되며 대기환경 개선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된다.합천군은 2024년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84%로 전국 평균 징수율 29.2%, 경남 평균 38.6%를 크게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하며 전국 1위를 달성했다.이는 단기간 성과가 아닌 3년 연속 전국 1위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이번 성과로 군은 환경부장관이 정해 고시한 기준 징수율 60% 이상을 달성한 지자체에 대해 징수액의 최대 30% 범위 내에서 교부하는 '추가 징수교부금'대상으로 선정돼, 기본 교부금 2천5백만원외에 6천3백만원의 추가 징수 교부금을 받게 됐다.이는 '환경개선부담금 징수율 및 추가 징수 비용 등에 관한 규정'에 따른 것이다.이 같은 성과는 매년 환경개선부담금 징수 실적을 읍·면 평가 항목에 반영하고 우수 읍·면에 대해 포상을 실시하는 등 환경부서의 적극행정 추진과 함께, 읍·면 자체 징수계획 수립, 체납자 대상 현장 방문, 이장회의를 통한 홍보 등 현장 중심의 징수 활동이 뒷받침된 결과로 분석된다.환경개선부담금은 후납제 부담금으로 차량 소유권 이전이나 폐차 이후에도 1~2회 추가로 부과될 수 있어 납부 의무가 없는 것으로 오인하는 경우가 많다며 군은 고지서에 기재된 부과 대상 기간을 반드시 확인해 줄 것을 당부했다.군 관계자는 "우리 군은 매년 평가 보상 인센티브 지원, 체납자의 각종 보조사업 제한, 체납정보 통합시스템 활용 등 징수율 제고를 위한 체계적인 행정 시스템이 잘 구축돼 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대기환경을 조성해 군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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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설 맞이 식중독 예방·음식문화 개선 캠페인 전개
창원특례시, 설 맞이 식중독 예방·음식문화 개선 캠페인 전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월 10일 가음정시장 일대에서 시민과 영업주들을 대상으로 안전하고 건강한 설 명절을 위한 '민·관 합동 식중독 예방 및 음식문화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에는 창원시와 한국외식업중앙회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했으며 설 대목으로 붐비는 전통시장을 찾아 겨울철 기승을 부리는 노로바이러스 예방수칙과 위생적인 음식 문화를 집중 홍보했다.주요 홍보 내용은 식중독 예방 6대 수칙인 △비누로 손씻기 △익혀먹기 △끓여먹기 △보관온도 준수 △칼·도마 구분 사용 등이다.또한 △음식 덜어먹기 △나트륨 줄이기 등 건강한 식생활 문화 정착을 위한 안내도 병행했다.한편 창원시는 설 연휴 기간 식중독 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식중독 비상대책반'을 편성·운영한다.이를 통해 사고 발생 초기 초동 조치를 강화하고 지역 사회 확산을 선제적으로 차단할 방침이다.박경옥 보건위생과장은 "명절에는 음식을 대량으로 조리하고 장시간 보관하는 경우가 많아 식중독 위험이 크다"며 "조리 전·후 손씻기와 충분한 가열 등 기본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시민 모두가 즐겁고 건강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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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양산시 창업기업 신규고용인력 보조금 지원사업 시행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오는 2월 23일부터 3월 9일까지 2026년 창업기업 신규고용 인력 보조금 지원 사업을 접수한다고 밝혔다.본 사업은 총 사업비 1800만원 규모로 도비 540만원과 시비 1260만원으로 편성됐으며 이를 통해 총 6명의 신규고용 인력을 지원할 계획이다.지원 대상 기업은 본점 또는 연구소가 양산시에 소재한 창업 7년 이내의 중소·벤처기업이며 지원 가능 업종은 제조업, 제조업 관련 지식기반 서비스업, 정보통신업이다.공고일 기준 3년 내 최소 5천만원 이상의 투자 및 해당 투자 완료일 이후 공고일 이전 신규로 고용된 인원 중 당해연도 사업기간 동안 고용유지한 인력에 대해 1인 최대 300만원까지 지원하며 기업당 최대 3명까지 지원이 가능하다.신청서는 양산시 산업혁신과로 방문 접수하며 투자금액 인정 항목 등 기타 자세한 사항은 양산시 누리집 h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양산시 관계자는“작년 4개사 6명 지원을 통해 창업기업의 고용 안정을 도모했고 올해에도 본 사업을 지속 추진해 창업기업의 고용 여건 개선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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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설 연휴 군민 생활 전반 꼼꼼히 챙긴다
합천군, 설 연휴 군민 생활 전반 꼼꼼히 챙긴다 (합천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민족 고유의 명절 설을 맞아 군민과 고향을 찾는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행한다.우선 교통 종합대책 등 7개 분야를 중점적으로 추진하며 설 연휴 기간인 2월 14일 토요일부터 2월 18일 수요일까지 비상 상황 유지 및 군민 불편 해소를 위한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종합대책 중점 추진 분야는 교통 종합대책 각종 재해·재난사고 예방대책 물가안정대책 군민 생활불편 해소 응급의료체계 확립 사회복지시설 및 어려운 군민 위문 공직기강 확립 총 7개 분야이며 분야별 세부추진계획을 수립해 군민과 귀향객의 불편사항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 예방 등에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분야별 주요 추진사항은 다음과 같다.교통 분야는 안전하고 편안한 귀성·귀경길이 되도록 대중교통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합천발 서울행 버스와 서울발 합천행 버스를 각각 20회와 18회 증편해 총 38회 추가 운행한다.또한, 교통상황실을 운영해 기상 악화 대비 등을 위한 교통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재해·재난사고 예방을 위해 재난종합상황실을 운영하며 명절 전 가스·전기시설을 일제 점검할 계획이다.특히 설 연휴 기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아프리카돼지열병,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예방을 위한 가축방역상황실을 운영해 일제소독 및 예찰·홍보를 강화하고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운영해 연휴 기간 산불방지 경계태세를 강화한다.물가안정대책 추진을 위해 물가안정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물가안정대책반을 편성·운영해 물가대책 총괄, 개인서비스요금 관리, 농·축·수산물 부정 유통, 원산지 표시 등 단속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아울러 착한가격업소 홍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나선다.군민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가스공급 불편 신고센터를 운영하고 LPG 판매업소 윤번제를 통해 명절 연휴 가스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할 예정이며 명절 전 가로등·보안등을 일제히 점검해 안전한 명절 연휴를 준비한다.상수도 사용량 급증 시 급수 중단을 대비해 급수대책 종합상황실을 운영하고 청결한 연휴를 위해 쓰레기 관리대책을 수립해 군민 불편이 없도록 할 예정이다.또한 연휴기간 동안 공설봉안담을 방문하는 추모객이 편안한 마음으로 추모할 수 있도록 추가 인력을 배치하며 환경정비에도 힘쓸 예정이다.응급의료체계 확립을 위해 명절 연휴 간 응급진료대책 상황실을 운영해, 응급진료기관 1개소, 문여는 병·의원 28개소 및 약국 16개소의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재난 및 다수사상자 발생 등 위급상황에 대응할 계획이며 합천군 보건소는 2월 16일 월요일부터 2월 18일 수요일까지 3일간 비상진료를 진행할 예정이다.아울러 합천군은 함께하는 명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사회복지시설 13개소를 비롯한 소외계층, 국가보훈대상자를 위문 방문해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예정이다.마지막으로 설 명절 분위기에 편승해 공직기강이 해이해지지 않도록 청렴 캠페인을 추진하고 공직기강 특별감찰을 실시할 계획이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설 명절을 맞아 군민과 방문객 모두가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는 합천이 될 수 있도록 연휴 기간 전반에 걸쳐 세심한 행정 지원과 현장 중심의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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