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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연극예술로 더 큰 거창도약, 군민 행복시대 실현
거창군, 연극예술로 더 큰 거창도약, 군민 행복시대 실현
[AANEWS] 거창군에서는 지난 16일 거창군청 상황실에서 연극관계자, 거창문화재단 관계자, 군의원, 공무원, 학교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 연극예술 복합단지 조성 타당성 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2차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2차 중간보고회에서는 그간 분석한 자료를 토대로 착수보고회와 1차 중간보고회에서 제시된 참석자 의견을 되돌아 보고 유사 사례 추가 발굴과 관련 분야 전문가 자문 등으로 연극예술인의 수요와 지역 실정에 맞는 구상안을 도출했다.
용역사에서는 연극예술 복합단지 조성을 위해 기본방향을 “생활예술 활성화 문화기반시설 조성”, “장르 특화 전문공연장 구축”, “공연문화 생산 및 향유 기능 집적화”로 정하고 구체적으로는 소공연장 및 다목적 공연시설, 전문가 및 일반인 대상의 교육시설, 연극예술 치유센터와 관리동, 편의시설을 포함한 특화시설, 레지던스 및 관광객 숙박시설 등으로 구상해 단지 내 연극인 창작과 일반인의 공연예술 향유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원스톱 서비스가 제공되는 공간이 되도록 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본 사업은 민선8기 문화예술 분야 중점사업으로 국내 최고 야외연극제인 거창국제연극제를 기반으로 연극인, 지역민, 관광객 등 시설을 이용하는 모두가 1년 내내 연극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인프라가 되도록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금까지 분석한 자료와 이날 제시된 의견을 토대로 시설 구상안을 다듬고 전문가의 자문을 통해 세부 운영방안의 수립과 사업의 타당성 분석을 거쳐 오는 2월중 기본계획 안을 마무리 하고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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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리어카’ 전달식 가져
함양군자원봉사센터, ‘사랑의 리어카’ 전달식 가져
[AANEWS] 함양군자원봉사센터는 17일 오전 군청 현관에서 폐자원 수집 어르신들의 안전 및 자활을 위한 ‘사랑의 리어카’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임직원,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한 군 관계자 등 10여명 참석했으며 관내 폐자원 수집 대상 가구에 ‘사랑의 리어카’ 4대와 함께 안전조끼, 자물쇠, 생필품 꾸러미 등 15만원 상당도 전달했다.
‘사랑의 리어카’사업은 경남도자원봉사센터에서 제안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재능기부를 통해 2014년부터 지속하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일반 리어카보다 가볍고 이동에 편리하며 경광등, 브레이크, 경적벨 등의 안전장치를 장착한 어르신 맞춤형 리어카이다.
정구상 센터장은 “사랑의 리어카를 통해 폐자원 수집 가구의 생활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기 위한 활동에 자원봉사센터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진병영 군수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임직원들의 재능기부와 더불어 사는 이웃사랑 실천 활동에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어르신들의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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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함양군,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AANEWS] 함양군은 다양한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관광산업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전국 여행사를 대상으로 단체관광객 유치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관광객 모객 규모와 체류기간에 따라 내·외국인 10명 이상 모객의 경우 1인당 1만원, 2만원, 4만원 수학여행 30명 이상 모객의 경우 1인당 3천원, 5천원, 1만원 기차 및 항공 교통편을 이용해 20명 이상 모객을 한 경우 버스 임차료 30만원, 60만원, 120만원까지 인센티브를 지원한다.
해당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관내 음식업소 매일 1개소 이상 방문과 관내 관광지, 체험시설, 전통시장 중에서 매일 2개소 이상 방문하는 일정을 포함한 단체 관광객 유치 계획서를 여행일 전에 제출하고 여행 종료 후 10일 전까지 지원금 신청서를 군에 제출하면 된다.
진병영 함양군수는“관광명소를 활용해 기간별, 여행 테마별 등 다양한 관광코스를 개발할 계획이다”며 “관광코스 개발과 단체 관광객 유치 지원을 접목해 함양이 가진 볼거리를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인센티브 지원에 대한 신청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함양군 대표 누리집 군정소식란 또는 문화관광과 관광기획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함양군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인공림인 ‘천년의 숲 상림’,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남계서원, 일두고택을 비롯해 60채 이상의 전통한옥이 잘 보존되어 있는 개평한옥마을, 모노레일과 짚라인을 즐길수 있는 대봉산휴양밸리 등 도시민들의 이목을 끌 만한 관광명소들이 다채롭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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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사업 추진
거창군, 2024년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사업 추진
[AANEWS] 거창군은 올해도 독거노인, 암 환자 등 건강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를 시행한다.
방문 건강관리사업은 건강 취약계층 중 희망자를 대상으로 가정 및 경로당을 방문해 혈압·혈당 측정, 건강상담, 계절별 건강관리 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작년 한 해 4,396회 방문 관리해 292가구를 신규 발굴했으며 대상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군은 5년 미만 암진단 환자를 대상으로 암환자주치의제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발굴 대상자 기초조사를 통해 필요한 방문 건강관리, 자원 연계 등의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고 특히 경남지역암센터 연계를 통해 전문의료진 방문진료, 원격협진을 시행해 의료접근성과 전문성을 강화해 암환자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이 외에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를 위한 혈압·혈당계 대여, 만성질환 합병증 검진 등 다양한 보건서비스를 제공해 건강에 대한 형평성을 제고하고 예방 교육을 통한 자가관리 능력을 향상시켜 건강한 거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보건소 방문이 어렵거나 건강관리가 필요한 분들에게 정기적인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통해 군민의 건강 수준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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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 모집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AANEWS] 의령군은 다음달 2일까지 2024년 상반기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귀농 농업창업 및 주택구입 지원사업은 귀농 초기 주거부담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영농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하는 사업이다.
대출금리는 고정금리 또는 변동금리 중 선택 가능하며 상환방식은 5년 거치 10년 원금균등 분할상환 방식으로 융자를 지원한다.
세대 당 대출한도는 농업창업자금은 3억원, 주택구입자금은 7,500만원으로 대출금액은 대출한도 이내에서 융자배정액, 대상자의 사업실적과 대출업무를 취급하는 금융기관에서 대상자에 대한 신용 및 담보평가 등 대출심사 결과에 따라 최종 결정된다.
귀농 농업창업 신청대상은 사업신청연도 기준 만 65세 이하 세대주로서 농촌지역으로 전입한지 만 5년이 경과하지 않은 귀농인 및 전입예정인 귀농희망자로 귀농·영농교육을 8시간 이상 이수해야 신청할 수 있다.
재촌 비농업인의 경우 농업창업자금만 신청 가능하며 사업신청일 현재 농촌지역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이 되어있어야 하며 최근 5년 이내에 영농경험이 없는 경우에 신청할 수 있다.
단, 동 자금 신청 없이 영농 개시하였을 때 개시한 날로부터 5년이 지나지 않았으면 신청할 수 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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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여성결혼이민자 친정나들이 지원사업 확대 시행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AANEWS] 의령군은 ‘2024년 여성결혼이민자 친정나들이 지원사업’ 대상을 올해 15가구로 늘려 이달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군은 지난해 5가구에서 올해 세 배로 대상을 확대했다.
군은 관내 결혼이주 여성들의 고국에 대한 향수를 달래주고 가족구성원 간 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여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08년부터 이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지난해까지 69세대 232명이 해외 친정을 다녀왔다.
신청 대상은 의령군 거주 및 결혼 2년 이상의 다문화가정이면서 최근 2년간 자부담 친정방문이 없는 가구여야 한다.
생활정도와 자녀유무 등을 고려해 대상자를 선정한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왕복항공료와 여행자보험비용 등 가구당 3백만원 한도로 지원을 받으며 원하는 시기에 자유롭게 고향을 방문할 수 있다.
참여를 희망하는 가구는 관할 주소지 읍·면사무소에 문의 후 신청 서류를 이달 31일까지 방문 제출하면 된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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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야로 제철유적 및 삼가읍성 정밀지표조사 용역 결과보고회 개최
합천군, 야로 제철유적 및 삼가읍성 정밀지표조사 용역 결과보고회 개최
[AANEWS] 합천군은 지난 15일 합천군청 소회의실에서 합천군의 중요 비지정 문화유산인 야로 제철유적과 삼가읍성 정밀지표조사에 대한 학술용역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 보고회는 합천군 야로면에 소재한 야로 제철유적과 삼가면에 소재한 삼가읍성 정밀지표조사 결과보고회로서 각 문화유산에 대한 조사성과 보고와 함께 유적의 보존 및 정비 방안 수립을 위해 마련됐다.
보고회를 통해 합천군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향후 조사방향 및 복원정비에 활용할 계획이다.
군은 국가 및 경상남도 지정 문화유산으로 승격 가능성이 큰 비지정 문화유산에 대해 꾸준히 조사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학술조사도 그 연장선상에서 이뤄졌다.
2019년부터 지속적인 비지정문화유산 학술조사 진행합천군의 비지정 문화유산 조사는 2019년 합천군 성곽유적 정밀지표조사를 시작으로 2020년 삼가면 소오리 고분군 · 묘산면 쇠꼬단 야철유적 시발굴조사, 2021년 삼가면 소오리 고분군 정밀지표조사, 쌍책면 중산동 고분 발굴조사, 2022년 쌍책면 중산동고분 일대 정밀지표조사, 2023년 삼가읍성 동헌 및 내아 유적 · 쌍책면 다라리 고분군 시발굴조사 등 다양한 비지정 문화유산에 대한 학술조사가 진행된 데 이어 2024년 합천군 비지정 고분군, 가회면 및 용주면 일원 자기 가마터, 대양면 고소산성 정밀지표조사를 계획하고 있다.
야로면 야로 제철유적 정밀지표조사 통해 제철유적 확인군은 2023년 2월부터 11월까지 삼강문화재연구원에 의뢰해 야로면 일대에 산재하는 제철 유적에 대한 정밀지표조사를 실시했다.
조사 결과 야로면 일원의 제철 유적 범위를 새롭게 확인할 수 있었으며 이와 함께 지표에서 제철과 관련된 철재와 철괴, 철광석 등을 채집했다.
또한 지역주민의 도움을 받아 탐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금평리 일원에서 노두광산이 확인됐다.
제철 유적이 확인된 곳은 미숭산의 남서쪽 관창봉에서 남쪽으로 뻗어져 내려오는 양 갈래의 구릉 능선과 사면부에 위치하는 등골과 부무골에 해당한다.
등골은 ‘등’은 등불을 뜻하는 것으로 야간에 조업 중인 화로에서 새어 나오는 불빛에 기인하며 부무골의 ‘부’는 가마솥을 뜻하며 ‘부무’는 ‘풀무’의 고어이다.
합천군은 지난해 12월 22일 야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야로면민을 대상으로 조사성과에 대한 보고회를 개최했으며 올해 일부 구간에 대해 시발굴조사를 계획하고 있다.
삼가읍성 정밀지표조사를 통해 삼가읍성 복원 기초자료 마련 합천군은 2023년 1월부터 11월까지 삼가면 일원에 있는 삼가읍성에 대해 정밀지표조사를 실시했으며 조사 결과 읍성 전체의 둘레를 확인하는 성과를 거둘 수 있었다.
또한 읍성 내부시설인 동헌 · 객사 · 정금당 · 대동고 외부시설인 사직단 · 여제단 · 수정지 · 제방 등의 추정위치를 확인했다.
삼가읍성 동헌과 내아 유적은 2022~2023년 도시재생사업의 한 부분으로 실시된 ‘합천 삼가면 주민고객 어울림센터 조성사업 부지 내 발굴조사’를 통해 어느 정도 실체가 확인됐다.
발굴조사를 통해 조선 후기 지방지도에 기록된 아사의 흔적을 확인할 수 있었는데, 조사 결과 건물지 16동, 고상건물지 1동, 보도시설 2기, 석단 1기, 우물 1기, 담장 4기, 배수로 2기 등이 확인됐다.
이와 함께 내부에서 시폐교구비 명 금석문 자료가 출토됐는데, 이는 전국에서도 유일한 사례이며 18~19세기 지역 경제사를 연구하는데 1차 자료로서 가치가 매우 높다.
합천군은 이러한 결과에 대해 지난 1월 9일 삼가면 면사무소에서 삼가면민을 대상으로 주민성과 보고회를 열었으며 발굴조사 된 삼가면 주민고객 어울림센터 조성사업 부지에 대해서는 보수정비 공사를 시행해 작은 역사공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삼가읍성 및 야로 제철유적에 대한 궁금증을 일부 해소할 수 있었다”며 “발표된 삼가읍성 및 야로 제철유적을 포함해 합천군의 비지정 문화유산에 대해 지역주민들에게 유적의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그 역사적 의미를 알릴 필요가 있다”며 “향후 학술조사의 성과를 통해 합천군 비지정 문화유산에 대해 지정문화재로 확대 추진하는 한편 지속적인 조사와 정비를 통해 주민뿐만 아니라 합천을 찾는 방문객들이 관련 현장을 찾아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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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숲속나라어린이집 원아들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함안군 숲속나라어린이집 원아들 어려운 이웃돕기 성금 기탁
[AANEWS] 함안군은 숲속나라어린이집에서 지난 16일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43만4570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날 기탁식에는 유원주 군 복지정책과장과 숲속나라 박혜영 원장, 숲속나라어린이집 원아들 및 관계자가 참석했으며 기탁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층 및 위기가구에 지원될 예정이다.
박혜영 원장은 “아이들과 함께 아나바다 행사를 진행하며서 고사리 손으로 다같이 마음을 모아 조금씩 모았다”며 “아이들의 이웃을 사랑하고 베푸는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위로와 웃음을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군 관계자는 “아직 어린 아이들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걸 보니 앞으로의 사회는 더욱 살만한 사회가 될 것 같다”며 “아이들의 그 마음이 잘 전해질 수 있도록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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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4-H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가져
창녕군4-H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가져
[AANEWS] 창녕군은 지난 16일 창녕군4-H연합회가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성낙인 군수, 김재한 창녕군의회 의장을 비롯한 농업 관련 단체장과 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전임 회장의 공로를 격려하고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신임 김영욱 회장은 취임사에서 “4-H 이념을 실천하며 소통과 화합으로 회원들과 함께 성장해가는 조직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성낙인 군수는 축사를 통해 “디지털 농업 전환 시대를 맞아 4-H 청년회원분들이 창의적 역량을 키워 미래농업의 주역으로 활동해주시길 바란다”며 “청년 농업인들의 지속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해 군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현재 창녕군4-H연합회에는 110여명의 회원이 활동하고 있다.
농업 신기술 과제포 운영과 영농 학습 교류, 드론방제단 운영, 불우이웃돕기 등 ‘지·덕·노·체’의 4-H 이념을 실천하며 지역 농업을 이끌어 갈 후계 세대의 역할을 하고 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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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정보공개청구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창녕군청사전경(사진=창녕군)
[AANEWS] 창녕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2023년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정보공개 제도 운용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공공기관의 공개 의무를 제고하기 위해 매년 중앙행정기관과 지자체, 공공기관 등 550개 기관을 대상으로 사전정보와 원문공개 등 4개 분야, 12개 지표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한다.
창녕군은 평가 지표 중 사전정보공표 등록 건수와 비공개 세부 기준의 적합성, 고객 수요분석 실적 등 3개 분야에서 만점을 받는 등 93.62점을 받았다.
이는 군 유형 평균 79.03점보다 14.59점이나 높은 점수다.
또한, 정보공개 운영 내실화를 도모한 공을 인정받아 전 민원봉사과 정호근 민원팀장이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받았다.
성낙인 군수는 “창녕군이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5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것은 적극 행정, 투명행정을 위해 모두가 노력한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정보공개 운영으로 행정의 신뢰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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