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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4년도 귀농인 안정 정착지원 및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신청 모집
거제시, 2024년도 귀농인 안정 정착지원 및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신청 모집
[AANEWS] 거제시는 2024년도 귀농인 안정 정착지원 사업과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2개 사업에 대해 오는 2월 8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귀농인 안정 정착지원 사업은 귀농교육 수강료, 농가 컨설팅 비용, 농업 자격증 취득, 중장비·농기계 임차료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사업대상자는 65세 이하의 귀농 5년 이내인 실제 영농종사자이다.
올해 지원 인원은 2명이며 지원자격 요건에 적합하고 사업을 희망하는 귀농인은 거주지 면사무소에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은 선도농가와 연수생 간의 약정체결을 통해 현장실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대상자는 연수생은 농촌이주 5년 이내 귀농인, 만40세 미만 청장년, 농업경영체 등록 5년 이내 신규농업인, 예비귀농인이며 선도농가는 5년 이상의 영농경력과 소양을 갖춘 농업경영체이다.
연수생에게는 월 80만원 한도, 선도농가에는 월40만원 한도의 교육지원비를 지원한다.
신규농업인 현장실습교육 신청은 거제시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귀농귀촌팀에 연수생과 선도농가가 직접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두 사업 모두 모집 마감 후 사업 부서에서 자격요건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심의회를 거쳐 사업대상자를 확정하게 된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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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식량산업 종합계획’ 농림축산식품부 최종 승인 받아
진주시, ‘식량산업 종합계획’ 농림축산식품부 최종 승인 받아
[AANEWS] 진주시는 농림축산식품부로부터 지역단위 식량산업 종합계획을 최종 승인받았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2023년부터 조규일 진주시장을 위원장으로 농협중앙회 진주시지부장, 지역농협 조합장, 진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대표이사, 식량생산 대표자 등으로 구성된 ‘식량산업 종합계획 발전협의회’를 개최해 진주시 식량산업 종합계획 수립을 위한 전반적인 사항을 논의해왔다.
식량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개최된 협의회에서 식량산업 분야의 적정 자급률, 시설 투자 수요 등의 분석으로 식량산업의 생산·가공·유통시설 설치와 운영에 관한 중장기적 지원책과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협의를 통해 식량산업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시는 수립된 식량산업 종합계획을 지난해 9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 제출하고 현장평가와 발표평가를 거쳐 올해 1월 농림축산식품부의 최종 승인을 받았다.
이로써 진주시는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 간 고품질 쌀 유통 활성화, 식량작물 공동경영체 육성, 가루쌀 생산단지 등 식량산업 분야의 국비 지원사업 신청 자격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시는 진주시농협쌀조합공동사업법인 중심으로 쌀 산업을 통합 관리하고 가루쌀, 콩, 밀 등 규모화·집적화가 가능한 품목의 기초 생산자 조직을 적극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원예작물 중심으로 추진 중인 진주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진주드림’을 식량작물 분야로 확대 추진해 지역 우수 농산물의 이미지 제고에도 힘쓸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식량생산 종합계획의 최종 승인으로 우리 지역 특성에 맞는 식량산업 시설 투자와 공동경영체 육성 등의 종합계획을 추진해 나갈 것”이라며 “고품질 안전 농산물 생산은 물론 ‘진주드림’ 브랜드의 사용 확대 등을 통해 우리 시 식량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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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올해 6544명에 노인일자리 제공 ‘역대 최대 규모’
진주시, 올해 6544명에 노인일자리 제공 ‘역대 최대 규모’
[AANEWS] 진주시는 어르신들의 지속적인 사회참여를 도모하고 경제적으로 안정적인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실시하는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을 오는 18일부터 역대 최대 규모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는 고령화로 증가하는 노인 일자리 수요에 대비 부족한 일자리를 확대하기 위해 올해 총사업비 263억원을 투입해 전년대비 835명 증가한 6544명에게 일자리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는 지난해 보건복지부 노인일자리 공모사업에 선정된 진주평거고령자복지주택 내 실버식당, 코인 빨래방 운영과 경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실버카페와 꽈배기 제조사업장 개소로 어르신의 경험과 경륜에 맞는 다양한 노인일자리가 제공 될 예정이다.
또한 공익활동형 · 시장형 사업 참여자의 소득 보충 등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시 자체예산 일자리수당을 월 1인당 1만원을 추가해 지급한다.
2024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지역사회 환경개선 봉사, 노노케어, 학교도우미 봉사 등 공익활동형 일자리, 보육시설 도우미, 우체국 업무지원 등 어르신의 경력과 활동 역량을 발휘하는 사회서비스형 일자리, 실버식당, 실버카페 등 소규모 매장 운영의 시장형 일자리, 중소기업 등 취업알선형 일자리 사업으로 시행된다.
시 관계자는 “노인일자리 사업은 어르신들의 소득 공백을 완화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위해 추진된다”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를 확대해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고령친화 복지정책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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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3년 읍면동 종합평가’ 우수기관 표창
진주시, ‘2023년 읍면동 종합평가’ 우수기관 표창
[AANEWS] 진주시는 16일 읍면동장 정례회의 시 ‘2023년 읍면동 종합평가’ 우수 읍면동에 대해 표창하고 시책 추진을 위해 노력한 30개 읍면동장을 격려했다.
이날 최우수기관 표창은 집현면과 하대동이, 우수기관 표창은 정촌면과 상평동이 각각 수상했다.
시는 지난 1년간 직원 친절도를 비롯해 재정 균형집행, 문화시민운동 전개, 진주사랑상품권 가맹점 가입 및 지방세 징수 실적, 복지서비스 제공, 청소행정 업무 등 16개 분야의 시책에 대한 개별적 평가와 그 결과를 종합해 16개 읍·면과 14개 동으로 나누어 시상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표창을 수상한 읍면동에 축하 인사를 전하며 “지난 2023 진주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의 성공적인 개최, 시정 발전과 시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각종 시책 추진을 위해 열심히 뛰어준 전 읍면동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며 “새해에도 시민에게 신뢰받는 ‘부강진주 건설’을 위해 정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진주시는 매년 읍면동 종합평가를 통한 우수부서 기관표창과 포상으로 열심히 일하는 공직 분위기를 조성하고 읍면동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하고 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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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복합혁신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 모집
‘진주복합혁신 다함께돌봄센터’ 이용 아동 모집
[AANEWS] 진주시는 22일부터 26일까지 ‘진주복합혁신 다함께돌봄센터’를 이용할 아동 41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학기 중 운영시간은 오후 1시부터 8시까지며 방학 기간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다함께돌봄센터는 숙제지도, 일상 생활교육, 아동의 흥미를 고려한 다양한 프로그램 제공과 함께 간식도 제공한다.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을 둔 보호자는 진주복합혁신 다함께돌봄센터로 전화 문의 후 관련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시는 지난 12월 31일 초등학생에게 방과후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충무공동 ‘경남진주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 1층에 ‘진주복합혁신 다함께돌봄센터’를 설치했다.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시설장 1명과 돌봄교사 4명이 근무하며 돌봄실, 프로그램실, 조리실, 창의실, 활동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상시돌봄서비스 외에도 일반 아동을 위한 창의력 향상을 위한 3D프린팅 수업, 요리교실 등 아동 특화 프로그램 제공과 양육자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해 돌봄인프라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지역 중심의 돌봄체계 구축 및 초등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19년 4월 진주시가좌 다함께돌봄센터 개소를 시작으로 진주복합혁신 다함께돌봄센터까지 현재 7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2024년 하반기 신진주역세권 우미린 아파트에 8호점을 비롯해 2025년에 5개소를 추가 설치할 예정이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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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행정안전부 주관 정보공개 종합평가 2년 연속 ‘최우수’ 수상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가 2023년 행정안전부 주관 정보공개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행정안전부는 매년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정보공개 운영실적 전반에 대해 종합평가를 실시하고 결과를 공개한다.
이번 평가는 550개 기관을 대상으로 총 4개 분야 12개 지표를 통해 평가했으며 기관 유형별 평가순위와 점수를 기준으로 총 4개 등급을 부여했다.
정보공개 종합평가는 사전정보 원문공개 정보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분야로 구성돼 기관별 정보공개 수준을 전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했다.
사천시는 사전정보 공표 등록 건수, 원문공개 충실성, 비공개 세부기준 적합성, 고객 수요분석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2022년 ‘최우수’에 이어 2023년에도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박동식 시장은 “적극적인 정보공개를 통한 시민 중심의 정보공개 제도 운영으로 시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시정 운영의 투명성을 높이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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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4년도 섬 지역 생활물류 운임 지원사업 추진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가 섬 지역 택배 추가 비용 부담 경감을 위해 2024년 해수부 국비사업 ‘섬 지역 생활물류 운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육지에 비해 현저히 높은 택배비를 부담하는 도서민을 위해 2023년부터 시범 추진한 이번 사업에 대한 신청 접수를 1월 22일부터 12월 20일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사업 신청 자격은 섬 지역에 주민등록된 자로서 본인 명의로 택배 서비스를 이용한 자라면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지원금 신청을 희망하는 도서민은 신청서 및 추가운임 증빙자료, 신분증을 구비해 주소지 관할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추가 배송비 실비 전액 지원 희망시 영수증 등 추가운임 지불내역을 제출해야 하며 지불내역 미제출 시 건당 3,000원 이내로 지원한다.
박동식 시장은 “도서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공식 SNS 및 읍면동을 통해 해당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며 섬 지역 택배 추가운임 지원을 희망하는 도서민의 많은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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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이율 1%대 농어촌진흥기금 신청하세요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다음달 14일까지 2024년 경남도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지원 사업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농어촌진흥기금 융자지원사업은 관내 농어업·식품산업, 농어촌관광휴양사업 등 농어업경영체를 대상으로 지역특성에 맞는 비교우위 농림수산물 중점 육성지원 및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장기 저리자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은 도내 거주 또는 주된 사무소를 둔 농어업인, 농어업 관련 법인 및 생산자 단체이다.
비농업인은 지원대상에서 제외된다.
융자조건은 연리 1.0%로 운영자금은 1년 거치 3년 균분상환이며 시설자금은 2년 거치 3년 균분상환이다.
운영자금은 개인 5000만원, 법인 7000만원까지이며 시설자금은 개인 5000만원, 법인 3억원까지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융자계획을 연중 1회만 실시하며 대상자 선정 이후 금융기관에 대출신청을 하지 않는 경우 3년간 지원이 제한된다.
군 관계자는 “장기 저금리의 농어촌진흥기금 융자 사업을 통해 농촌경제가 활성화하길 바란다”며 “융자 희망자는 다음달 14일까지 해당 읍면사무소에 신청해달라”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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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귀촌 1번지 하동에 작년 1652명 전입
귀농귀촌 1번지 하동에 작년 1652명 전입
[AANEWS] 지난해 귀농·귀촌 1번지 하동군의 귀농·귀촌 인구가 크게 늘어나면서 하동군 전체 인구의 감소세가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하동군에 따르면 귀농·귀촌 유입인구의 전국적인 감소추세에도 하동군의 경우 2022년 1118명에서 2023년 1652명으로 무려 47%가 증가했다.
군은 증가하는 귀농·귀촌 인구에 적합한 지원 정책을 찾고자 귀농·귀촌 현황 분석을 통해 귀촌, 나 홀로 60대 등 3가지 트렌드에 집중해 사업의 변화를 도모했다.
군은 귀농인 중심 사업 체계에서 귀촌, 귀향인으로 대상자를 확대하고 가족 1인 이상 동반 전입 조건 폐지를 통해 1인 세대를 지원하며 지원 사업 대상 연령도 70세로 상향 조정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베이비 부머의 귀향 동기 유발을 위해 전국 최초로 ‘귀향인 특별 지원 조례’를 제정해 귀향인 대상 팜투어와 귀농·귀촌 지원 정책에 귀향인을 특별 우대하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그 외에도 주거 문제 해결을 위한 귀농인의 집 조성을 비롯해 주택 수리비 지원 사업, 경제적 어려움 해소를 위한 정착장려금, 농지 임차비, 이사비 지원사업 등을 시행한다.
해마다 증가하는 농촌 마을의 빈집 활용을 위해 농어촌 빈집 실태 조사를 마치고 군청 홈페이지를 통해 귀농·귀촌 희망자에게 빈집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군의 이러한 적극적인 노력에 힘입어 귀농·귀촌 유입 인구 증가는 물론 2023년 성공귀농 행복귀촌 박람회 최우수, 농촌에서 살아보기 우수사례 발표회 장려상, 귀농·귀촌 유치지원사업 장려상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군 관계자는 “전국적인 귀농·귀촌 인구 감소 추세에도 하동군의 귀농·귀촌 유입 인구가 대폭 늘어나 뜻깊다”며 “앞으로도 하동군을 매력적인 귀농·귀촌·귀향 1번지로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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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공원 밤나들길 경관조명’실시설계 중간보고회
‘남산공원 밤나들길 경관조명’실시설계 중간보고회
[AANEWS] 남해군은 지난 15일 남해군청 군수실에서 남산공원 밤나들길 경관조명 실시설계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장충남 남해군수 주재로 용역 수행사인 ㈜리컴퍼니 관계자와 남해군 유관부서 공무원 등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남산공원 밤나들길 조성 사업’은 군민들이 생활권 내에서 언제라도 편리하게 이용하는 남산공원 일대에 경관조명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야간에도 군민들이 남산공원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날 중간보고회 내용에 따르면, 남산공원은 바람의 산책 은하수 길 달빛광장 빛의 노래 등 4가지 테마로 공간연출이 될 예정이다.
각 공간에는 장소적 특징과 어울리는 열주등, 볼라드등, 달 조형물 등 다양한 형태의 야간조명이 설치된다.
공원 이용객의 안전을 도모하는 한편 색다른 즐거움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해군은 중간보고회에서 논의된 사항을 검토해 최종보고회를 마친 후, 올해 상반기 중 착공할 예정이다.
장충남 군수는 “야간경관을 설치하면 군민들께서 언제라도 안전하고 편리하게 남산공원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남산공원에 대한 군민들의 자긍심이 더 높아질 수 있도록 품격있는 공간으로 조성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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