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창원시,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 지원
창원시, 단체관광객 유치 여행사에 인센티브 지원
[AANEWS] 창원특례시는 창원 관광산업 상품화를 촉진하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오는 2월부터 단체관광객을 유치하는 여행사에 인센티브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인센티브 지급 내용은 숙박비 버스 임차료 유람선 승선료 전통시장 방문 지원비 크루즈 관광객 유치 보상금 열차 관광객 유치 보상금 등이며 올해 예산 5천만원 소진 시까지 지급한다.
숙박비의 경우 내국인 20명 또는 외국인 10명 이상으로 시에서 정한 관내 식당 및 유료관광지 방문 기준을 충족하면 1박에 인당 1만5천원, 2박 인당 2만원, 3박은 인당 2만5천원을 지원한다.
버스 임차료는 관내 식당 1곳, 유료관광지 1곳 이상을 방문하면 승객 인당 1만3천원씩 지급한다.
유람선 승선료와 전통시장 방문비는 각각 인당 2천원씩 지원하고 해외 크루즈선을 유치해 100명 이상 단체관광객이 창원을 방문하는 경우에는 인당 1만원씩 지원한다.
관내 철도역을 이용하는 10명 이상 내·외국인 단체 관광객을 유치한 여행사에는 당일 여행은 인당 8천원, 숙박 여행은 인당 1만5천원의 열차 관광객 유치 보상금을 준다.
숙박비와 버스 임차료는 중복 지원이 불가하며 진해군항제 및 마산국화축제 기간에는 지원하지 않는다.
지원을 원하는 여행사는 여행 7일 전까지 창원시 관광과에 사전계획서 및 관광 일정표 등을 제출해야 하며 여행 종료 후 30일 이내에 인센티브 지원신청서 및 음식점 이용 확인서 등 증빙서류 원본을 준비해 지원금을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여행사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통해 관광산업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게 되길 바란다”며 “다양한 창원관광상품 개발을 지원해 가보고 머물고 싶은 창원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1-16
-
김해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김해시, 아동친화도시 조성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AANEWS] 김해시는 지난 15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아동실태조사 및 아동친화도시 조성 전략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지난 2021년 2월 도내 지자체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했으며 4년간의 이행 실적을 검토해 오는 12월 상위 단계 인증을 준비하고 있다.
보고회에는 안경원 부시장을 비롯해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과 아동친화도시 추진사업 관련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연구용역을 맡은 한국응용통계연구원의 용역결과 최종 보고와 질의응답이 오갔다.
용역사는 아동친화도시 설문조사, 시민참여 원탁토론회, 아동요구 확인조사를 거쳐 심층 분석한 내용을 토대로 향후 4년간 김해시가 아동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나아가야 할 비전과 목표를 제시했다.
또 아동친화도시 6대 영역별 42개 중점과제를 제안했다.
김해시는 최종보고회에서 보고된 연구결과와 정책 의견을 바탕으로 아동친화도시 조성 4개년 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부서와의 유기적인 협력으로 중점과제를 차질 없이 수행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은 상위 인증을 위한 첫 걸음으로 유엔 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를 온전히 실현할 수 있는 행정제도를 마련하고 보다 나은 아동 친화적 환경을 가진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6
-
100만 위기 창원시, 새로운 인구 종합대책 마련 나선다
100만 위기 창원시, 새로운 인구 종합대책 마련 나선다
[AANEWS] 창원특례시는 통합 이후 110만에 육박했던 주민등록 인구가 연내 100만명 밑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이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인구 비상 TF를 구성하고 15일 첫 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재 창원시 인구는 작년 말 기준 100만 9천 명이며 외국인을 포함한 특례시 기준 인구는 102만 8천 명이다.
인구 비상TF는 류효종 기획조정실장을 팀장으로 교육·문화·복지 등의 담당 공무원과 시정연구원·산업진흥원·복지재단 등의 전문가 집단으로 구성됐다.
이날 회의에서는 인구 예측 시나리오를 바탕으로 인구 감소 요인에 대한 면밀한 분석과 논의가 이루어졌다.
시는 단기 대책으로 인구 100만을 최대한 유지할 방침이다.
중·장기 종합대책을 통해 인구 100만 급반등 전략으로 두 번 다시 무너지지 않는 탄탄한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방침이다.
2029년 가덕도 신공항과 진해 신항 개항 시점에 맞출 계획이다.
이를 통해 L자형 장기 침체에서 J자형 성장 회복 시나리오를 완성하길 기대한다.
또한 시는 특례시 인구 기준 변경안도 상반기 내로 마련할 예정이다.
특례시는 주민등록 인구와 외국인을 포함한 인구 100만을 기준으로 2년 연속 이를 밑돌 때 특례시에서 제외된다고 규정하고 있다.
창원시는 수도권 인구가 전국 인구의 50%를 상회할 정도로 인구 집중이 가속화되고 있음에도 수도권과 같은 획일적인 인구 100만 기준은 오히려 역차별을 조장한다는 입장이다.
류효종 기획조정실장은 “저출산·수도권 쏠림 현상으로 인구 감소 문제를 당연시하는 순간 우리 창원에 미래는 없다”며 “다행히, 우리 시는 창원 국가산단 2.0과 진해 신항, 가덕도 신공항 등 충분히 반등할 기회가 있는 만큼, 이와 연계해 교육, 일자리를 비롯해 매력적인 정주 여건을 구축해 사람이 모여드는 도시로 거듭나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인구 비상 TF는 지속적인 회의와 토론을 통해 이른 시일 안에 단기·중기·장기로 나눈 새로운 인구 종합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2024-01-15
-
밀양시, 2024년은 안전사고 없는 한 해로 만들겠습니다
밀양시, 2024년은 안전사고 없는 한 해로 만들겠습니다
[AANEWS] 매년 크고 작은 재난이 예상치 못한 곳에서 발생하고 있어 시민들이 위험 요인을 사전에 발견하고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재난 상황 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문화를 정착시키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다.
이에 밀양시는 올해도 계속해서 안전한 밀양시 조성과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안전보험 시민안전교실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 찾아가는 교통 안전학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밀양시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예기치 못한 재난사고로 피해를 본 시민이 조속히 생활의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매년 시민안전보험에 가입하고 있다.
보장항목은 자연재해사망 대중교통사고 야생동물사고 개물림사고 농기계사고 등 16개 항목이며 밀양시민은 전국 어느 지역에서 사고를 당해도 타 보험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중복보장이 가능하다.
시민안전보험 청구가 필요한 시민은 청구서와 구비서류를 갖춰 보험사에 신청하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024년에는 밀양시에서 발생 건이 많은 개 물림 사고의 보장 금액을 20만원으로 증액 농기계 사망사고의 보장 금액을 증액하는 등 지역 특성에 맞는 항목을 개선해 시민들에게 보험 혜택을 최대한 많이 제공할 계획이다.
2023년부터 재난취약계층의 위험인지능력 및 대비능력 향상을 위해 고령자, 장애인 거주시설을 대상으로 시민안전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강사가 직접 시설에 방문해 화재 발생 시 행동요령, 소화기 사용법, 실제상황을 가정한 대피훈련 등을 교육하고 있으며 2024년에는 시민안전교실의 교육내용을 소방안전분야에서 최근 쟁점이 되는 사이버범죄, 환경재난 분야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매월 시기, 주제별로 안전사고 위험 요인을 파악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주부민방위, 안전보안관 등 각종 단체에서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겨울철 한파 사고 예방수칙, 축제 안전사고 예방수칙, 화재예방홍보 등 안전을 주제로 한 캠페인을 주로 실시했으며 올해는 시민중대재해예방 내용도 포함해 밀양시민에게 대대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
또한 캠페인 참여대상을 부산지방노동관서 안전보건공단 등 유관기관으로까지 확대해 민관협력 안전문화 운동체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그리고 2024년에는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찾아가는 교통 안전학교를 교동 1115번지의 어린이 교통공원에서 재개할 예정이다.
4년 만에 재개되는 찾아가는 교통 안전학교가 더욱 유익하고 재미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어린이 교통공원 내 노후된 교통안전 표지판, 안내판, 보도블록, 수목 등 각종 시설물을 작년에 재정비했으며 관내 어린이집 및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수요조사 실시 후 올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밀양시는 2024년 안전사고 없는 한 해를 목표로 지금까지 추진하고 있는 시민안전사업을 대대적으로 재검토해 보완·실시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위 사업 외에도 다양한 안전 사업을 발굴 추진할 계획이다.
박상수 안전재난관리과장은 “기존 시민안전교육, 시민안전보험 등 시민안전 관련 사업들을 보완·개선하며 밀양시민 맞춤형 사업으로 재정비해 선진화된 안전 문화가 밀양시에 조기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5
-
거제시, 100년거제디자인 시민숙의단 첫 토론회 개최
거제시, 100년거제디자인 시민숙의단 첫 토론회 개최
[AANEWS] 거제시는 ‘100년거제디자인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해 지난 12월 위촉한 100인의 시민숙의단 첫 토론회를 오는 17일 오후 2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토론회 주제는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100년거제디자인 비전스토리’로 시민숙의단이 직접 거제시의 숨겨진 가치를 찾고 다음 세대를 위한 미래 도시의 바람을 담는 비전을 만들어 가는 과정이다.
비전 수립을 위해 앞으로 총 3차례의 토론회가 예정되어 있다.
이번 토론회는 공론화 전문가인 ㈜타운미팅커뮤니케이션의 박승수 대표가 진행을 맡아 우리 고장 바로알기, 거제만의 잠재가치 찾기 내가 만드는 비전스토리 순서로 진행한다.
특히 5개의 각 분과별로 퍼실리테이터가 함께 참여해 토론회에 몰입도를 더 할 예정이다.
100년거제디자인추진단에서는 이번 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을 이달중에 일반시민 대상 설문조사와 온라인 공감도 평가를 실시할 계획이며 2월에 예정된 제2차 시민숙의단 토론회에서는 도시, 사회, 역사 관련 전문가들의 정책 제언으로 100년거제디자인 비전문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100년거제디자인 마스터플랜 수립’을 위해 매월 시민숙의단 토론회가 개최되며 일반시민들의 의견 수렴을 위한 설문조사와 공감도 평가를 온라인 플랫폼에서 실시한다.
전문가들의 정책 제언 및 자문을 받기 위해 포럼, 세미나, 강연회 및 자문단 자문회의를 개최해 시민숙의단 의견에 전문성을 담아 갈 계획이다.
수립 단계는 비전 발굴 및 선정, 과제 발굴 및 선정, 장기 정책방향 결정으로 세 단계로 추진한다.
마스터플랜 수립은 앞으로 약 2년간 진행되는 장기 프로젝트로 민·관 협치, 시민 공감, 전문가 협업을 통해 결정한다는 전략이다.
이러한 것들을 종합적으로 기획하는 총괄계획가 유방근 교수는 거제만의 핵심가치를 찾아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정립하기 위해 작년 10월부터 매주 총괄기획회의 주재, 각종 문헌 조사 및 현장 탐방 등 마스터플랜 수립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2024-01-15
-
거제시 헌혈의 날, 가장 쉽고 고귀한 생명나눔
거제시 헌혈의 날, 가장 쉽고 고귀한 생명나눔
[AANEWS] 거제시는 지난 12일 거제시 헌혈의 날을 운영했다.
이번 헌혈 행사에서 공직자 및 시민들은 사랑의 헌혈 나눔에 적극 동참했고 대한 적십자사 봉사회 거제지구 협의회 임원진들은 헌혈 및 장기기증 홍보물 배부 등 헌혈 홍보를 적극 실시했다.
생명을 구하는데 필요한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거나 대체할 수 없기에 장기간 보관이 어려워 적정 혈액 보유량을 유지해야한다.
또한 저출생 고령화 현상에 따라 헌혈자는 줄어들고 수혈자는 늘어나는 추세로 ‘헌혈’의 중요성은 나날이 강조되고 있다.
거제시 헌혈의 날은 현재 매월 13일 운영되고 있으나 거제시 내에 헌혈의 집이 없어 불편을 겪는 시민들을 위해 다음달부터 월 2회로 실시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은 거제시 홈페이지, 거사모 등에 안내된다.
우리 시 헌혈자 혜택은 무료 혈액 검사, 공가인정, 헌혈자 봉사시간 및 상시학습 4시간 인정, 헌혈자 기념품, 거제사랑 상품권 1만원권을 지급받을 수 있다.
거제시보건소 관계자는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헌혈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시민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헌혈의 생명나눔 기부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헌혈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15
-
창원시,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취업의 神’교육 실시
창원시,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취업의 神’교육 실시
[AANEWS] 창원시는 15일 창원시아동보호전문기관 회의실에 자립준비청년 및 보호연장아동 20명을 대상으로 ‘취업의 神’이라는 주제로 교육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자립준비청년들의 홀로서기를 위해 시행됐다.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홀로서기에 직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과제를 선정해 5회에 걸쳐 교육을 실시한다.
첫 회에는 황인 강사가 ‘취업의 神’ 교육을 실시했다.
황인 강사는 지방대 출신으로 취업 준비 6개월 만에 대기업 15곳에 서류 합격한 경험으로 ‘취업의 신’으로 불린다.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 – 취업의신’, ‘MBC 굿모닝FM장성규이다-취업의신’, ‘KBS 아침마당-취업의신’ 등 다수 매체에 출연 및 강연이력을 가졌으며 진로 및 취업 분야 유명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황인 강사는 “세상의 쓸모없는 경험은 없다”,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것부터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버킷리스트 써보자”, “자신의 경험을 정리하자” 등 자신의 경험담 및 취업 팁을 알려주며 취업에 대해 고민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열띤 교육을 진행했다.
교육에 참여한 자립준비청년들은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됐다”, “자소서를 어떻게 쓸지 몰랐는데 앞으로 어떻게 써야할지 도움이 됐다”, “내가 무엇을 할 때 재밌는지 알아야 한다는 교육은 방황하고 있던 나에게 큰 도움이 됐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윤성주 창원특례시 아동청소년과장은 “자립준비청년들이 진로의사결정과 취업준비 과정에서 방향을 잡아 줄 수 있고 나아가 취업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1-15
-
‘거제시 나잠어업인 쉼터’ 준공식 개최
‘거제시 나잠어업인 쉼터’ 준공식 개최
[AANEWS] 경남도는 15일 오전 11시 능포항 인근에서 ‘거제시 나잠어업인 쉼터’ 건립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도와 거제시는 휴식·탈의 공간이 없어 선내에서 탈의하는 나잠 어업인들의 열악한 조업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2022년 5월부터 총사업비 9억 8,000만원을 투입해 나잠 어업인 쉼터를 마련한 것이다.
이번에 준공된 나잠어업인 쉼터는 지상 2층 다목적 건물로 1층에는 수산물 판매시설, 2층에는 사무실·휴게실·회의실이 자리했다.
이번 쉼터 준공으로 나잠어업인의 복지증진과 조업한 해산물 판매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나잠어업인들은 물질을 하고 나와서도 잠수복을 입은 채로 선별작업을 해 어려움을 겪었지만, 이제는 편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게 됐다.
송진영 경남도 수산정책과장은 “쉼터는 나잠어업인들에게 휴식과 희망을 제공하는 중요한 공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경남도는 나잠어업의 전통을 보존하고 어업인들의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도는‘경상남도 나잠어업 보존 및 육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고 잠수어업인 진료비 지원사업, 잠수복 지원사업 등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4-01-15
-
경남도, 나사 홍보대사 폴윤 교수 초청 특강 개최
경남도, 나사 홍보대사 폴윤 교수 초청 특강 개최
[AANEWS] 경남도는 오는 19일 오후 2시에 도청 신관 대강당에서 나사 엠베서더인 폴윤 교수를 초청해 특강을 개최한다.
특강은 ‘나사 우주탐사, 우주경제 및 국제협력’이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도는 시군 및 도 공무원, 관련 기업인 등을 대상으로 도의 우주산업 육성의지를 결집해 나간다고 밝혔다.
지난 1월 9일 우주항공청특별법 통과로 경남의 우주경제에 획기적인 변화가 생겨날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금번 특강이 경남 미래경제 성장에 단초가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도는 이번 강연에 담긴 나사가 추진해왔던, 달과 화성 탐험, 소행성 탐사, 저괘도 우주경제와 시장의 성장성 등이 청중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나아가 폴윤 교수와 청중과의 대화의 시간이 한미간 우주사업 협력의 기대감도 높혀 나갈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폴윤 교수는 현재 미국 국적으로 엘카미노 대학교에서 수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며 나사 제트추진연구소 태양계 명예직 홍보대사로도 활동 중이다.
이기봉 도 인사과장은 “우리에게 아직까지 생소하게 느껴지는 우주라는 영역에서 공무원은 물론 많은 도민들이 관심을 갖고 우주산업 발전에 매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공무원과 도민들에게 적극적인 참석을 당부했다.
2024-01-15
-
경남도, 설 명절 대비 성수 식품 합동점검 실시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남도는 1월 15일부터 1월 23일까지 설 명절을 맞아 도민에게 안전한 식품을 공급하기 위해 식품제조·판매업체 등을 대상으로 시군과 합동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도·시군 합동점검반은 명절에 소비가 많은 성수 식품을 제조·유통·조리·판매하는 업체 중 행정처분 이력이 있거나 최근 점검 이력이 없는 업체 340개소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보존 및 유통기준 준수 여부 소비기한 경과제품 보관·사용 여부 원료·수불 및 생산·작업일지 작성 여부 자가품질검사 적정성 여부 표시기준 준수 여부 영업자 준수사항 준수 여부 등이다.
위반업체에 대해서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행정처분 등 조치하고 6개월 이내에 재점검한다.
아울러 온라인, 대형마트, 전통시장 등에서 유통 중인 제수용·선물용 식품 등 설 명절 다소비 식품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하며 부적합 판정을 받은 식품은 즉시 회수·폐기된다.
노혜영 도 식품위생과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도민이 안전한 식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도내 유통식품에 대한 위생·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