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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전입세대 주택수리비 지원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AANEWS] 함안군은 빈집 활용도와 유입 인구수를 높이기 위해 타 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가 군내 빈집에 전입해 정착하는 세대를 대상으로 전입세대 주택수리비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원 자격은 타 지역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다가 함안군에 전입한 지 2년 이내에 빈집으로 전입한 세대이며 수리비를 지원받은 후 3년 이상 주소지를 유지해야 한다.
단, 주택수리비 지원사업 선정 후 주택수리를 해야하며 선정 전 주택수리를 한 세대는 지원받지 못한다.
1인가구는 최대 300만원, 2인가구 이상은 최대 500만원을 지원하며 전체 주택수리 비용 중 자부담 50% 이상은 부담해야 한다.
지원 희망자는 주택지 소재 읍면 사무소 총무담당에게 신청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전입세대 주택수리비 지원으로 함안군의 인구 증가에 도움이 되고 농촌 빈집활용에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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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공립박물관, ‘2024 민속생활사박물관협력망 사업’ 공모에 선정
창녕군 공립박물관, ‘2024 민속생활사박물관협력망 사업’ 공모에 선정
[AANEWS] 창녕군은 국립민속박물관이 주관하는 ‘2024 민속생활사박물관협력망 사업’ 공모에 2건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국립민속박물관이 2005년부터 추진해온 ‘민속생활사박물관협력망 사업’은 지역박물관과의 역량을 강화하고 문화발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공동 기획전시, 교육 개발 및 운영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 공모에서 창녕박물관은 국립민속박물관의 전시 버스와 교육 강사를 지원받는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 비봉리패총전시관은 지역박물관의 교육 운영을 지원하는 ‘교육 운영지원’ 부문에 각각 선정됐다.
‘찾아가는 어린이박물관’ 협력 기관으로 선정된 창녕박물관은 10월 중 지역 어린이를 대상으로 지역문화 및 교과에 맞는 교육프로그램과 세계인형이 전시된 ‘신비한 마법의 방’ 전시 버스를 운영하고 관련 체험교육도 진행할 예정이다.
비봉리패총전시관에서는 오는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마지막 수요일에 초등학교 고학년을 대상으로 비봉리패총를 다양하게 살펴보는 ‘비봉리탐구생활’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창녕박물관 관계자는 “창녕군 공립박물관은 더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즐길 거리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교육 사업에도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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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가족센터, ‘2024년 겨울학기 행복한 학교’ 개강
고성군가족센터, ‘2024년 겨울학기 행복한 학교’ 개강
[AANEWS] 고성군은 1월 15일 고성군가족센터에서 김명옥 고성군여성단체협의회장, 황순옥 고성군가족센터장, 다문화가정 자녀와 지도교사, 고성군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겨울학기 행복한 학교’ 개강식을 개최했다.
‘행복한 학교’는 관내 초등학교의 방학 기간에 맞춰 개인별 맞춤형 기초학습 지도를 제공해 다문화가정 자녀들의 기초학습 능력 및 학교 적응 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이번 학기는 1월 15일부터 2월 16일까지 총 23회기, 학년별 2개 반으로 운영된다.
또한 ‘학습교실’과 ‘창의교실’을 진행해 방학 기간 동안 아이들이 한 걸음 더 성장할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황순옥 센터장은 “‘행복한 학교’가 학습 부진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 자녀들에게 기초학습 지도를 제공해 학습 능력을 향상시키고 잠재된 다양성과 재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오은겸 복지지원과장은 “‘행복한 학교’의 올해 예산을 전년 대비 440만원 증액해 지원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다문화가족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통해 자녀 양육 부담을 경감하고 방학 기간 중의 돌봄 공백을 해소해 건강한 가족 관계 형성과 결혼이민자의 안정적인 한국 생활 정착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한편 ‘행복한 학교’는 보조사업, 공모사업, 자체사업 등의 형태로 2015년부터 10년 연속 운영되고 있다.
또한 고성군은 민선 8기 공약사업으로 다문화가정의 안정 정착지원을 위해 여성결혼이민자 정착 멘토링 사업 다문화가정 어울림 한마당 다문화가족 행복한 학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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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다목적 문화센터’건립사업 계속 진행
진주시, ‘다목적 문화센터’건립사업 계속 진행
[AANEWS] 진주시의 다목적 문화센터 건립 사업은 천전동, 성북동 일원에 추진 중인 원더풀 남강 프로젝트의 하나로 비거테마공원, 전통문화체험관, 진주대첩광장 조성과 국립진주박물관 이전 건립 등 지역 내 여러 사업과 연계되어 진주시를 문화예술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지역 핵심 거점시설이다.
다목적 문화센터는 망경동 4-1 일원에 부지 7320㎡, 연면적 8430㎡로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중·소형 공연장, 문화관, 전시관, 지역커뮤니티공간, 편의시설 등으로 건립될 계획이다.
센터 건립이 완료되면 문화도시로서 진주시의 위상 제고와 시민들에게 높은 문화공연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 확대 및 도시재생사업이 한창 추진되고 있는 천전동 일원에 큰 활력을 줄 것으로 전망된다.
2021년 8월 사업 추진과정에서 제기된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변경 결정에 대한 취소 청구의 소’는 지난 11일 대법원 상고심에서 최종 심리불속행 기각돼 센터건립사업은 계속 진행된다.
시 관계자는 “토지 소유자들과 긴밀한 소통을 통해 협의 보상 절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시민들의 염원을 담은 다목적 문화센터가 그 본래의 기능과 함께 진주성, 촉석루와 어우러지는 진주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조성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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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중소기업 근무환경 개선사업’신청 접수
진주시,‘중소기업 근무환경 개선사업’신청 접수
[AANEWS] 진주시는 17일부터 31일까지 기업의 근무환경 개선을 통한 근로자 복지 향상을 위해 ‘중소기업 근무환경 개선사업’참여 업체를 공개 모집한다.
사업대상은 관내 공장등록 후 1년 이상 영업 중인 제조업체로 현장 실태조사와 심의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한다.
다만, 소규모 제조업체를 지원하고자 공장등록 의무가 없는 업체의 경우 건축물대장상 건축물 용도가 ‘공장’이거나‘제조업소’라면 신청이 가능하다.
세부 선정기준은 공장의 노후도, 경영기간, 기업환경, 사업계획의 타당성, 연구·기술 노력 등을 반영해 선정하며 여성기업과 장애인기업은 일정부분 가점이 적용된다.
사업분야는 작업환경 개선사업과 복지공간 개선사업 등 2개 분야로 작업환경 개선사업은 작업공간의 개보수 복지공간 개선사업은 기숙사, 식당, 화장실, 샤워실, 휴게공간 등의 신축이나 개보수이다.
선정된 업체는 사업비의 50%, 최대 2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2020년부터 시작한 이 사업을 통해 지난해까지 69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작업환경 개선분야 43건, 복지공간 개선분야 50건을 지원해 기업과 근로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시 관계자는 “최근 몇 년 동안 지속된 세계 경제의 복합위기와 불확실성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의 작업환경과 근로환경 개선을 통해 청년 장기근속을 유도하고 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고 일하기 좋은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진주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절차 및 필요서류 등을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사항은 기업통상과 기업정책팀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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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4년도 공공일자리 사업 시행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2024년 취업 취약계층 대상 공공일자리를 확대해 고용을 안정시키고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공공근로사업’은 저소득층, 장기실업자 등 취업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상·하반기 추진하는 직접 일자리 사업으로 1월 15일부터 19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해당 사업의 상반기 사업은 2월 13일부터 6월 12일까지 진행되며 모집 규모는 175명이다.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아열대 작물 재배 농업인 육성 산림 휴양 공간 정비 동해면·거류면 영농폐기물 수거 등 총 6개 사업에서 추진된다.
해당 사업의 상반기 사업은 2월 13일부터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되며 모집 규모는 22명으로 1월 15일부터 19일까지 모집한다.
또한 읍면과 실과에서 ‘지역밀착형일자리사업’,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사업’을 통해 124명을 대상으로 공공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해당 4개 사업은 2024년도 총 512명의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며 예산은 31억 규모이다.
강도영 경제기업과장은 “공공일자리 사업을 통해 취업 취약계층에 재취업 기회를 제공해 고령화, 실업 등으로 인한 지역경제 침체를 완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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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제3의 기적’실현 위해 토대 다진다
조규일 진주시장, ‘제3의 기적’실현 위해 토대 다진다
[AANEWS] 진주시는 지난 9일부터 15일 중 3일간 조규일 시장 주재로 시청 5층 소회의실에서 2024년 새해 첫 공약 및 현안사업 추진보고회를 가졌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제3의 기적 토대 마련’이라는 기치 아래 민선 8기 ‘부강한 진주 행복한 시민’을 이끌 2024년 주요 역점사업 114건의 추진전략 등에 대한 활발한 논의가 이뤄졌다.
특히 올해 예산이 대폭 줄어든 만큼 효율적인 시정 운영을 위해 사업별로 추진시기를 조정하고 추진에 다소 어려움이 있는 사업은 어떤 문제점이 있고 해결책은 무엇인지도 함께 논의했다.
2024년 진주시 핵심 사업으로 행정 · 경제 분야에는 진주시 시설관리공단 설립 KAI 회전익 비행센터 및 미래항공기체 실증센터 건립 청년활력사업 추진 진주창업지원센터 설치 등이 있다.
문화 · 체육 분야에는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 진주 전통문화체험관 건립 대한민국 기업가정신관 건립 성북·강남·중앙·상대지구 도시재생사업 신안동 복합스포츠타운 및 정촌면 체육시설 조성 등이 추진된다.
도시건설 · 교통환경 분야에서는 국립진주박물관 이전건립 지원 남강변 다목적문화센터 주변 도시계획도로 개설 진주대첩광장 조성 행복드림센터 건립 진주실크박물관 건립 청소년 시내버스 무료승차 상용차용 수소충전소 구축 진양호 수달생태관찰원 조성 진양호 르네상스사업 추진 망경비거테마공원 전망대 조성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농촌지역 개발사업 먹거리 통합지원센터, 농산물종합가공센터 건립 및 운영 1·2 정수장 통합 추진 노후 수도관 및 하수관로 교체사업 등 농업 분야와 맑은 물 분야 주요사업도 추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조규일 시장은 “새해에도 국내외 상황이 매우 엄중하지만, 우리는 주어진 여건 하에서 운용의 묘를 살려 시민들께서 만족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덧붙여 “우리 시가 추진하고 있는 공약 및 현안사업들은 서로 긴밀히 연결되어 있는 복합적인 과제”며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부서 간의 벽을 과감히 허물고 협업과 소통을 강화해서 추진에 속도를 높여 나가야 한다”고 주문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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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실외사육견·길고양이 중성화수술 신청 접수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는 시민과 공존하는 동물복지환경 조성을 위해 1월 22일부터 2월 8일까지 ‘실외사육견·길고양이 중성화수술’에 대한 신청을 접수 받는다.
이번 농촌지역 실외사육견 중성화수술지원은 의도치 않은 임신으로 태어난 강아지가 쉽게 유기되거나 목줄 없이 동네를 배회하다 구조·포획되는 악순환을 방지하기 위해 실시된다.
대상은 관내 농촌지역에서 키우는 생후 5개월령 이상의 마당개 260마리이며 암컷은 마리당 최대 40만원, 수컷은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한다.
실외사육견의 소유자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65세 이상 고령자, 독거노인일 경우 우선 지원 대상자로 선정된다.
길고양이 중성화수술 지원은 길고양이를 포획해 중성화수술을 한 후 다시 방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데, 올해는 600마리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암컷은 20만원, 수컷은 15만원이 지원된다.
시는 개체 수 조절 효과뿐만 아니라 동물등록 유도로 유기발생을 막고 유기견과 길고양이의 소음 및 환경오염 등에 따른 주민 생활민원 해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예산 소진 시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받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농업기술센터 농축산과 동물복지팀로 문의하면 된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 권상현 소장은 “유기견과 길고양이의 개체 수가 조절되면 주민과의 민원이 줄고 반려동물과 공존하는 동물복지환경 조성에 도움 될 것”이라며 “앞으로 사천시는 더 많은 반려동물 복지 정책을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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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에 거북선 최초 승전지 순례길 조성된다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는 ‘거북선 최초 승전지 순례길 조성’ 사업이 경상남도의 이순신 장군 승전지 순례길 프로젝트 시범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경상남도에서 남해안 관광벨트 조성을 위해 추진하는 이순신 장군 승전지 순례길 시범사업은 창원, 사천, 통영, 거제, 남해 등 5개 시군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관광개발 사업이다.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총 411억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된다.
사천시 선도사업인 ‘거북선 최초 승전지 순례길 조성’ 사업은 역사와 관광을 융합한 사천만의 독창적인 순례길을 만드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55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무지개빛 해안도로와 연계해 사천해전 승전의 역사적 공간과 최초 출전한 거북선을 모티브로 주·야간 모두 즐길 수 있는 안전하고 아름다운 순례길이 될 수 있도록 구성된다.
특히 인도가 없어 주민 및 관광객들의 안전을 저해하던 대포동 일원 해안도로에 인도 L1.5km, 경관조명 L5.0km, 전망시설 및 포토존 등 관광 시설이 설치된다.
박동식 시장은 “거북선이 최초 출전해 큰 승리를 거둔 사천해전에 대한 역사적인 의미를 담는 것은 물론 사천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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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대상자 모집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는 1월 31일까지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젊고 유능한 청년농업인의 성장을 유도하기 위해 ‘2024년 청년농업인 영농정착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영농정착 지원사업은 영농 초기 소득이 불안정한 청년농업인에게 최장 3년간, 최대 110만원의 영농정착 지원금을 매달 바우처 형식으로 지급한다.
1년차에는 매달 110만원, 2년차에는 100만원, 3년차에는 90만원씩 지원된다.
신청자격은 사천시에 거주하는 만18세 이상 만 40세 미만의 독립경영 3년 이하 또는 독립경영예정 농업인이다.
다만, 병역필 또는 병역 면제자만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청년농업인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시는 서면평가와 면접평가를 거쳐 4월 초 중 선정 결과가 발표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사천시농업기술센터 미래농업과 인력육성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천시농업기술센터 권상현 소장은 “농업을 선도할 청년들이 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해 안정적으로 영농에 정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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