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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겨울철 화재취약시설 예방 안전점검 강화
남해군, 겨울철 화재취약시설 예방 안전점검 강화
[AANEWS] 남해군이 화재취약 시설에 대한 안전점검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군·소방서·민간전문가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을 구성하고 오는 2월 29일까지 다중밀집시설 24개소 대상으로 안전사고 예방활동을 진행한다.
남해군은 합동점검을 통해 경보설비·피난설비 작동여부, 소화전 등 소화시설 준비상태, 적절한 대피환경, 전기 및 가스시설에 대한 이상 여부 등을 확인하고 있다.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하고 시설 정비사항은 조속한 시일 내 정비를 완료해 그 결과를 제출토록 시설관리기관 측에 요청하고 있다.
또 다가오는 설 명절에는 인파 밀집이 예상되는 시설물과 노후공동주택에 대한 사전점검을 통해 화재 위험요인들을 미리 정비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대비할 계획이다.
남해군 관계자는 “관계기관 간 신속한 상황관리체계 유지와 면밀한 안전점검 등 안전관리를 강화해 군민들이 안전하게 겨울을 지내고 편안하게 명절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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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사업’신청 접수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은 오는 26일까지 ‘농업인 농작업 편의장비 지원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다용도 농작업대, 충전식 분무기, 충전 운반차 3종을 지원할 계획이다.
1농가에 1대 지원을 원칙으로 하며 50만원 이내 단가 제품에 대해 1인당 최대 보조금 35만원이 지원된다.
사업대상자는 관내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인으로 가구당 농지소유면적이 5만㎡ 미만이어야 한다.
단, 2023년 1월 1일 이후 농업경영 등록한 농업인과 건강보험 직장가입자 및 사업자등록자는 제외 대상이다.
사업신청을 희망하는 자는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사업자등록증명, 사실증명을 구비해 거주지 읍·면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조혜은 유통지원과장은 “농업인이 쉽게 사용 가능한 편의장비 보급으로 작업능률 향상 및 농업인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에 효과가 있는 만큼 앞으로도 농작업 환경 개선을 위한 편의장비 보급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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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철도 중심 교통망 혁신으로 도시 성장동력 확보
창원시, 철도 중심 교통망 혁신으로 도시 성장동력 확보
[AANEWS] 창원특례시는 2024년 교통정책의 목표를 ‘철도 중심의 교통망 혁신’으로 설정하고 촘촘한 교통인프라를 바탕으로 도시의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올 한해 신규 철도망 5개 노선 ‘제5차 국가철도망계획’ 반영 추진, 도시철도 예비타당성조사 신청, 마산역 미래형 환승센터 기본계획 착수, 제2안민터널 개통과 자은3지구-풍호동간 도로까지 부분 개통해 창원특례시 교통망 혁신의 기틀을 마련할 계획이다.
도시 광역화와 생활권 확대에 따른 광역 통행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신규 철도망 계획을 수립해 철도분야 최상위 법정계획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추진한다.
우선, ‘동대구-창원 고속철도’를 통해 서울~창원간 2시간대 고속연결에 나선다.
현재 경전선 KTX가 운행 중이지만 동대구~창원 구간은 고속선이 아닌 일반선을 이용하고 있어 반쪽짜리 고속철도란 오명을 받고 있다.
고속철도가 신설되면 서울~창원간 이동시간이 30분 단축돼 2시간 30분 내 이동이 가능하며 가덕도신공항까지 고속철도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중장기적 관점에서 남부내륙철도 합천역에서 마산역을 직접 연결하는 ‘합천-마산 고속철도’도 병행 추진한다.
기존 남부내륙철도 이용 시 진주역을 경유하게 되어 서울~마산역까지 2시간 40분 소요됨에 따라, 합천역에서 직접 연결하는 고속철도를 신설해 이동시간을 2시간대로 획기적으로 단축한다는 계획이다.
창원시의 미래 성장동력인 ‘창원국가산단2.0’, ‘진해신항’, ‘가덕도신공항’을 연결하는 철도망도 구축해 나간다.
‘창원형 트라이포트 급행철도’를 통해 창원을 중심으로 트라이포트를 완성한다는 목적으로 대구국가산단부터 창원국가산단2.0, 신항·신공항을 연결하는 ‘CTX-창원선’, 마산 가포신항을 활성화하고 신 마산지역의 철도서비스를 제공할 ‘CTX-마산선’, 진해신항과 가덕도신공항의 배후도시인 진해 동부지역과 창원 도심을 연결하는 ‘CTX-진해선’을 통해 창원의 풍부한 생활인프라와 산업단지·항만·공항을 유기적으로 연결함으로써 철도를 중심으로 도시의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도시 내부는 BRT와 트램 등 신교통수단을 적극적으로 도입해 대중교통 중심 교통체계를 확립해 나간다.
우선적으로 BRT를 통해 대중교통 이용환경을 조성하고 궁극적으로는 트램을 도입해 친환경 교통수단을 활성화하고 대중교통 중심으로 교통체계를 재편한다는 것이다.
현재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 원이대로 S-BRT가 올해 개통하게 되면 시내버스는 교통혼잡 없이 정시성과 신속성이 더욱 높아지고 냉·난방 기능을 갖춘 중앙정류장은 이용객의 편의성을 높여 한 단계 높은 대중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전망이다.
또한, BRT와 일반차량을 물리적으로 분리해서 버스의 무분별한 차선변경과 끼어들기, 버스와 승용차의 엇갈림이 해소되어 교통 안전성은 더 높아지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2단계 3·15대로 BRT까지 확대하기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를 시행할 예정이다.
친환경 교통수단인 도시철도, 트램 추진도 본격화한다.
‘23년 5월 국토교통부 승인을 받은 트램 3개 노선을 대상으로 경제적 타당성, 재무적 타당성, 지역균형발전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최적노선을 선정하고 올해 하반기에는 국비 확보를 위한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할 계획이다.
도시철도사업은 국비 60%가 지원되는 만큼 국비 지원이 필수적인 만큼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행정력을 집중해 나갈 방침이다.
미래 교통체계 변화에도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간다.
4차 산업혁명 등으로 교통 분야에 ICT와 혁신기술이 융·복합되고 UAM, PM 등 새로운 모빌리티가 새롭게 등장하고 있다.
이에 창원시는 새로운 모빌리티 상용화 시기에 맞춰 모빌리티간 편리한 연계를 위한 ‘미래형 환승센터’ 조성에 착수했다.
작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마산역 미래형 환승센터’는 올해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기존의 철도·버스와 트램·UAM·자율차·PM 등 미래 모빌리티까지 연계·환승할 수 있는 교통거점으로 조성하고 마산역 광장을 재조성해 도시재생 및 상권 활성화를 위한 방안도 마련할 계획이다.
시민의 숙원인 제2안민터널이 올해 3월 개통되면 창원-진해간 소통개선은 물론 진해 도심지 화물차 통행이 분산되어 교통 안전성도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제2안민터널과 도심의 원활한 연계를 위해 자은3지구~풍호동간 도로를 올해 6월 부분 개통을 추진해 진해대로의 교통량 분산과 진해에서 마산까지 이동 효율성을 높일 예정이다.
또한, 우리 시의 교통수요와 토지이용 변화에 효율적이고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도로망 확충과 지역간 균형발전 등을 고려한 체계적인 도로사업 추진 및 효율적인 도로관리 도모를 위해 5년 단위로 수립하는 도로건설 및 관리계획을 2025년까지 수립할 계획이다.
BRT, 철도 등과 연계해 시민의 편의를 우선으로 한 체계적인 도로 교통망 계획수립을 목표로 시행할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창원 미래 50년을 위해 친환경 교통수단인 철도를 중심으로 교통망 혁신의 기틀을 마련하겠다”며 “지속가능한 교통망을 구축해 창원특례시민의 이동시간은 줄이고 삶의 여유는 높여 시민이 체감하는 교통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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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추진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은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에 참여할 마을을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급식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급식 기간 20일~25일 1일 15명 이상 참여 가능한 마을이며 45개소를 지원할 예정이다.
급식방법은 공동급식과 도시락 및 배달식 중 선택할 수 있다.
공동급식은 개소당 400만원, 도시락 및 배달식은 개소당 25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금액을 초과하는 경우에는 자부담으로 집행해야 한다.
도시락 및 배달식을 이용하는 경우 배달료는 자부담해야 한다.
조혜은 유통지원과장은 “농번기 마을공동급식 지원사업은 농번기에 식사 준비 시간을 줄여 영농에 집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함께 식사하며 공동체 의식을 제고 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사업으로 농업인들에게 호응이 좋다 많은 마을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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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참전명예수당 및 보훈명예수당 인상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은 ‘남해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과 ‘남해군 참전유공자 등 지원 조례’에 의거해 지급되고 있는 참전명예수당 및 보훈명예수당을 2024년 1월부터 인상된 금액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참전명예수당 및 보훈명예수당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 및 유족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지급되고 있는 수당으로 군내에서는 2024년 1월 기준 1,213명이 지원받을 예정이다.
남해군은 지난 12월 관련 조례를 개정해 인상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2024년 예산 19억 1800만원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6.25참전유공자와 월남전참전유공자는 기존 22만에서 5만원 인상된 27만원을, 월남전참전유공자는 17만원에서 7만원 인상된 24만원을 지급받는다.
또한 사망한 참전유공자 미망인, 무공수훈자 유족, 전상군경, 전상군경 유족, 순직군경 유족, 공상군경공상군경 유족, 특수임무유공자, 5.18민주유공자에게는 2만원 인상된 7만원이 지급된다.
여기에 더해 올해 처음으로 보국수훈자 보훈명예수당이 신설돼 7만원이 지급되며 40여명이 추가로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참전유공자 및 보훈명예수당 증액 지원을 통해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국가유공자 및 유족분의 처우를 개선하고 예우를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보훈 선양과 국가유공자 예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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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남해군,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AANEWS] 남해군은 일하는 공직사회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하고 15일 시상식을 개최했다.
남해군은 군민 체감도, 적극성·창의성, 중요도·난이도, 확산 가능성 등 평가기준에 따라 군청 홈페이지를 통한 온라인 군민투표를 진행했으며 내부평가단 심사, 인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이동면 장영주 주무관이, 우수상은 상하수도과 박휘태 팀장·건설교통과 차진호 주무관이, 장려상은 민원지적과 서재희 주무관·도시건축과 이재성 주무관·창선면 하상균 팀장이 선정됐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장영주 주무관은 스포츠클럽과 협력해 별도 예산편성 없이 초청 경기 독려와 경기장 사용 협력만으로 약 72억원의 경제적 파급효과를 거두는 성과를 달성했다.
2024년 프로 전지훈련팀이 사용하지 않는 구장에서 초·중·고·대학팀 자체 스토브리그를 계획해 약 5만여명의 동계시즌 방문객을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했다.
남해군은 선발된 6명에게 상장, 상금과 함께 포상휴가 1일을 부여한다.
또한 최우수·우수로 선정된 공무원에게는 2023년도 성과상여금을 최고등급으로 부여할 계획이다.
장충남 군수는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을 통해 창의적인 공직문화를 조성하고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적극 추진함으로써 군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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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신 순국공원’명칭‘이순신 바다공원’으로 변경
‘이순신 순국공원’명칭‘이순신 바다공원’으로 변경
[AANEWS] 남해군 고현면 차면리에 소재한 ‘이순신 순국공원’의 명칭이 ‘이순신 바다공원’으로 변경됐다.
남해군은 그동안 다양한 관광 콘텐츠 운영을 통한 공원 활성화를 위해 공원 명칭변경을 추진해 왔다.
‘순국’의 정신을 계승함은 물론 이순신 장군의 다양한 면모를 더 폭넓고 친숙하게 조명하기 위함이었다.
남해군은 지난해 3월부터 명칭 공모전 및 군민 선호도 조사 등을 진행한 바 있으며 내부 의견 수렴을 포함해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조사했다.
이 과정을 통해 최고득점을 획득한 ‘이순신 바다공원’이 공식 명칭으로 최종 선발됐으며 이후 조례 개정, 지명위원회 안건상정 등 관련 절차가 추진됐다.
국토지리정보원은 2024년 1월 12일자로 경상남도의 지명변경 및 폐지를 고시하며 남해군의 ‘이순신 순국공원’이 ‘이순신 바다공원’으로 변경됨을 명시했다.
남해군은 “명칭변경 고시에 따라 주변 및 공원 내 안내판의 점진적 교체를 추진하고 있으며 안내체계 개선을 통해 공원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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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스타트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2024년 상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사회링크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는 매년 지역주민이 실제 필요로 하는 환경정화와 복지서비스 분야 등에 일자리를 마련해 저소득 실업자들에게는 생계안정을 제공하는 동시에 주민 생활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상반기 선발인원은 총 128개 사업에 164명으로 사업 참여자들은 4대 보험이 적용되며 시간당 9,860원의 인건비와 1일 부대경비와 주휴·연차수당이 별도로 지급된다.
사업 시행 중 개인사정 등의 사유로 중도 포기자 발생 시 미선발 대기자 추가 배치로 사업장의 인력 공백을 줄이고 더 많은 취약계층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한다.
시 관계자는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사업 추진으로 저소득층의 생계안정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각 사업장별로 근로환경 개선과 근로자의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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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1800억원 대폭 확대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올해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전년 대비 200억원 늘어난 1,800억원으로 대폭 확대 지원한다고 16일 밝혔다.
자금별로는 경영안정자금 1,600억원을 상·하반기로 나눠 지원하고 시설자금과 기술창업자금은 각각 100억원씩을 연중 지원한다.
또 중소기업육성기금 운용 심의위원회에서 지원 규모뿐 아니라 기준도 완화했다.
대환 용 자금 사용을 경영안정자금에 한해서 허용하고 신청 기업의 자격을 크게 완화해 보다 많은 기업이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중소기업 육성자금 지원사업은 협약 금융기관에서 대출을 받은 중소기업의 대출이자 일부를 시가 보전해 주는 것으로 경영안정자금은 업체당 최대 2억원에 이차보전율 2.5%p, 시설자금은 업체당 최대 3억원에 이차보전율 2%p, 기술창업자금은 업체당 최대 2억원에 이차보전율 2%p이다.
우대기업 증명서 제출 시 0.5%p 추가 지원된다.
자금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시와 업무협약을 체결한 12개 시중은행에서 대출 가능 여부를 사전 상담한 후 ‘김해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할 수 있다.
기간은 오는 22일 경영안정자금을 시작으로 2월 5일 시설자금 및 기술창업자금 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단, 자금 소진 시 마감되므로 지원을 원하는 기업은 서둘러 신청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김해시청 누리집 고시공고 김해시 중소기업 육성자금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시청 기업혁신과, 김해시 기업애로 119센터, 기술창업자금은 기술보증기금 김해지점으로 문의하면 된다.
홍태용 시장은 “경기 침체와 불확실한 대외환경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이 많은 실정이다”며 “올해 확대된 육성자금 지원으로 기업 경영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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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시민 생활환경가이드 육성
김해시 시민 생활환경가이드 육성
[AANEWS] 김해시는 제13기 생활환경해설사 양성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교육은 코로나 이후 대면교육으로 이뤄지며 지난 10~12일 선착순 19명을 모집해 23일부터 25일까지 사흘간 김해상공회의소 회의실에서 진행된다.
교육 참가자들은 자원순환과 기후변화, 생활쓰레기 감량과 자원재활용, 재활용 분리배출요령 등을 배우고 탄소중립 전문강사의 재활용품 분리배출 특강을 듣게 된다.
수료자에 한해 생활환경해설사로 활동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며 생활환경해설사는 재활용품선별장을 찾는 유치원생들에게 친환경적인 자원순환을 교육한다.
또 단독주택과 상가지역을 방문해 재활용품 분리배출 요령 등을 알리고 각종 행사 시 재활용품을 활용한 체험교실 등을 운영해 시민의식 변화에 기여한다.
시는 지난 2008년부터 생활폐기물 감량과 자원 재활용 극대화를 위해 환경에 관심이 많은 시민을 대상으로 생활환경해설사 양성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전문교육을 받은 생활환경해설사들이 생활환경가이드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4-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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