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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4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모집
통영시청사전경(사진=통영시)
[AANEWS] 통영시는 취업취약계층에게 직접일자리를 제공해 저소득층의 고용과 생계안정을 도모하고 지역의 특성을 반영한 일자리사업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을 매년 상·하반기마다 시행해 오고 있다.
올해도 역시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을 시행한다.
신청 대상자는 현재 통영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만 18세 이상인 근로능력자이면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이하이고 재산이 3억원 이하인 가구의 구성원이어야 한다.
사업에 선발되면 1일 7시간 주 35시간 근무한다.
단, 만 65세 이상은 1일 5시간, 주 25시간 근무한다.
2024년 최저임금을 준용해 시행된다.
2024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은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신청자의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 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이후 서류 심사를 거쳐 2월 23일 선발자가 발표될 예정이다.
통영시 관계자는 “5가지의 세부사업에 20명을 나누어 배치해 3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4개월간 사업이 진행되며 신청 가능 대상자 중 희망하는 분들은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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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민원 처리 함께 도와드립니다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군민이 체감하는 적극 행정 구현을 위해 어려운 민원을 함께 처리해주는 ‘민원후견인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민원후견인제’는 ‘민원 1회 방문 처리’가 가능하도록 각종 인허가 등 복합민원 처리 시 행정전문가가 민원 안내 및 상담을 해서 도움을 주는 제도이다.
고성군에서는 행정 경험이 풍부한 담당 계장을 후견인으로 지정해 민원이 친절하고 신속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민원 후견인은 민원 처리 방법 전반에 관한 민원인과의 상담, 민원실무종합심의회 및 민원조정위원회에서 민원인 진술 등 지원, 민원서류 보완, 민원 처리 과정 및 결과 안내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 민원은 다수 부서가 관련된 복합민원 10일 이상 소요되는 인·허가 민원 처리 절차가 복잡한 민원 등이다.
이 외에도 장애인, 노약자 등 민원인의 요청이 있는 경우 민원 후견인 지정이 가능하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행정 경험이 풍부한 공무원을 중심으로 민원후견인제를 운영해 군민의 불편을 해결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군민들의 많은 관심과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고성군은 민원후견인제 운영으로 민원인의 시간 및 비용 절감을 통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민원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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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 공룡나라쇼핑몰 다드림 행사
설맞이 공룡나라쇼핑몰 다드림 행사
[AANEWS] 고성군은 공룡나라쇼핑몰이 다가오는 설을 맞이해 1월 22일부터 2월 12일까지 ‘설맞이 공룡나라쇼핑몰 다드림 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공룡나라쇼핑몰 전 회원을 대상으로 선착순 600명에게 2만원 이상 주문 시 사용 가능한 5,000원 할인쿠폰을 발행한다.
또한 생명환경쌀 사랑해 회원을 대상으로 행사 기간 중 최대금액 구매 고객 10명을 선정해 3만원 상당의 증정품을 지급한다.
이벤트 및 자세한 사항은 행사 당일부터 공룡나라쇼핑몰에서 확인 가능하며 고객센터로 문의 및 전화주문이 가능하다.
한편 공룡나라쇼핑몰에는 현재 116개 업체 530여 종의 상품이 입점해 있으며 2018년부터 6년 연속 소비자친화브랜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상품의 입점 단계부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소비자가 믿고 구매할 수 있도록 우수한 제품만을 엄선해 소비자에게 제공하고 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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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장학재단 장학기금 200억원 달성
함안군장학재단 장학기금 200억원 달성
[AANEWS] 함안군은 함안군장학재단 이사장인 조근제 함안군수와 기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군청 1층 종합민원실에서 ‘함안군 명예의 전당’ 제막식을 가졌다.
함안군장학재단은 지역의 우수한 인재 육성지원과 함안의 교육인재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2008년에 설립됐다.
설립 이래로 출향 기업인, 관내외 뜻있는 수많은 기탁자들이 취지에 공감하며 기탁해 왔다.
이에 2011년 100억원 돌파에 이어 2023년 200억원을 돌파했다.
그동안 수많은 기탁자들의 숭고한 뜻을 많은 군민들이 알 수 있도록 하자는 여론이 있었으나 마땅한 방안을 마련하지 못해 고민하던 중 이번에 제막식을 가지게 됐다.
이날 조근제 함안군수는 “함안군장학재단이 기금 200억원을 돌파하기까지 많은 사람들의 헌신과 노력이 있었다”며 “이분들을 기억하고 알릴 기회가 없어 안타까웠는데 기부자분들의 이름을 동판에 새겨 영원히 전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장학재단은 2008년부터 군내 초·중·고등학생과 함안 출신 대학생에게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4376명에게 장학금 38억원을 지급하고 대학생 기숙사비에 350명 2억8900만원, 우수교사 및 학교에 1억3천만원 등 장학사업을 꾸준히 하고 있으며 올해도 관내 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장학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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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어르신, 무료 결핵 검진 꼭 받으세요~”
함양군보건소, “어르신, 무료 결핵 검진 꼭 받으세요~”
[AANEWS] 함양군보건소는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연 1회 무료 결핵검진을 한다고 17일 밝혔다.
결핵은 활동성 결핵 환자의 결핵균이 포함된 기침 혹은 재채기를 통해 공기로 감염되며 결핵의 주요 증상으로는 2주 이상 오래가는 기침, 가래, 객혈, 발열, 체중감소, 무기력 등이 있다.
증상이 일반 감기와 유사해 감기로 오인해 진단이 늦어지는 경우가 많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매년 결핵 환자 발생 2명 중 1명 이상은 65세 이상이기 때문에 이들의 조기검진을 통한 결핵 발견은 중요하다.
만 65세 이상 어르신은 아무 증상이 없더라도 반드시 연 1회 결핵 검진을 받는 것이 권고된다.
검진 희망 시 신분증을 지참해 보건소 2층 결핵관리실을 방문하면 무료로 흉부엑스선 검사를 받을 수 있고 검사 결과 결핵 유소견자는 추가로 가래 검사를 진행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결핵은 조기에 발견하면 완치할 수 있으므로 예방과 조기 발견이 매우 중요하다”며 “2주 이상 기침 등 결핵 증상이 있으면 결핵 검진을 받고 기침·손 씻기 예절을 준수하는 등 예방수칙을 지켜달라”고 말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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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조성 중인 산업단지 5개소 현장행정
양산시, 조성 중인 산업단지 5개소 현장행정
[AANEWS] 양산시는 17일 관내 조성 중인 산업단지 5개소에 대해 공사 진행상황 및 현장 내안전조치 사항 등을 점검하기 위한 현장행정을 실시했다.
양산시에 신규 조성 중인 산업단지는 가산일반산업단지, 덕계 경동스마트밸리일반산업단지, 어곡제2일반산업단지, 토정일반산업단지, 산막일반산업단지 3공구 조성사업등 총 5개소에 총 조성면적은 2,033,382㎡이다.
이 가운데 올해 준공을 앞두고 산업단지는 오는 6월 총 면적 671,359㎡의 가산일반산업단지가 준공 예정이며 12월에는 총 면적 442,056㎡의 덕계 경동스마트밸리일반산업단지가 준공 예정이다.
조현옥 부시장은 “현장 내 안전사고가 단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안전관리 조치가 필요하다”며 “공정률 관리에 만전을 다해 차질없이 산업단지가 조성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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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7억2천만원 부과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2024년 1월 정기분 등록면허세 36,441건 7억2천만원을 부과하고 납세자분들께 납부고지서를 일괄 발송했다고 밝혔다.
정기분 등록면허세 납세의무자는 매년 1월 1일 기준 각종 등록, 면허 등을 받은 자로 면허의 유효기간이 없거나 그 유효기간이 1년 이상인 경우 납세지 및 사업의 종류·규모에 따라 제1종에서 제5종까지 차등 세율을 적용해 부과한다.
올해 부과된 정기분 등록면허세의 납부기한은 오는 1월 31일까지로 전국 금융기관에서 납부가 가능하며 직접 금융기관에 방문하지 않고도 위택스, 인터넷 지로 ARS, 가상계좌이체 등의 다양한 방법으로 편리하게 납부 할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납부기한이 지나면 3%의 납부지연가산세가 발생하는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다양한 납세편의 제도를 이용해 납기 내 납부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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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기후변화 대응 하수 기반시설 구축 총력
창원특례시, 기후변화 대응 하수 기반시설 구축 총력
[AANEWS] 지난해 전세계적으로 사상 유례없는 심각한 이상기후 현상이 이어졌으며 올해도 엘니뇨 영향의 본격화로 폭우 가능성이 계속되는 등 이상기후 현상이 곳곳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에 창원특례시 하수도사업소는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하수도사업의 미래 방향을 제시할 하수도정비기본계획 용역 추진 선제적 하수시설물 유지 보수로 침수, 재해 대비 노후 공공하수시설 정비로 맑고 깨끗한 물환경 조성 지속가능한 친환경 사업 등 하수 기반시설 구축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창원특례시 하수도사업소에서는 집중호우에 대비해 하수도 침수대응 능력을 높이고 공공수역의 수질보전과 시민 생활환경 개선 등을 위해 하수도사업의 종합적인 나침반 역할을 하는 하수도정비기본계획 변경 용역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하수도정비기본계획은 국가 하수도 종합계획, 도시기본계획 등 관련 상위 계획과 연계해 수립하는 하수도 분야 최상위 행정계획이다.
이는 하수도 사업의 중장기 비전과 방향을 제시하게 되며 하수 수집과 이송, 처리, 방류 등 단계별 관리대책을 수립하는 중요한 지표로 하수처리구역 변경, 하수처리장 증설, 하수관로 정비 등 공공하수도 정비 사업 추진 및 국비 확보를 위한 근거 토대로 활용된다.
이번 용역은 기존 하수도정비기본계획에 침수대응 하수도 시뮬레이션, 공공하수처리시설 노후화 타당성, 하수도 정비대책 등을 포함해 중앙정부의 환경정책과 창원시의 도시개발사업 등에 따른 하수도 정비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변경할 계획으로 60억원을 투입해 올해 6월에 용역이 추진되며 2026년 1월 환경부의 승인을 받은 후 최종적으로 확정될 예정이다.
올해도 잦은 폭우와 태풍으로 인한 침수 피해가 예상되는 가운데 창원특례시 하수도사업소에서는 체계적인 하수관로 정비 및 준설을 위해 관내 관리 구역을 세분화해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하고 예산 증액을 통해 선제적으로 침수지역에 대한 준설 작업을 실시해 시민 피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창원권역에서는 호우 시 침수의 주된 원인인 우수받이 내 불법 쓰레기 투기 및 하수관로 가로수 나무뿌리의 신속한 제거를 위해 시가지 대로변을 중점적으로 순찰 및 긴급공사를 실시한다.
상습적인 우수관로 쓰레기 불법 투기 지역인 번화가 위주로 쓰레기 투기 금지 스티커를 부착해 시민들의 공공시설물 관리 인식개선에도 앞장설 예정이다.
마산권역에서는 기 완료한 CCTV 조사 L5.1km와 연막시험 L12.4km 하수관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024년 상반기 중 노후 하수관로 및 오접 정비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진해권역에서는 진해구 안골로89번길 일원과 장천초등학교 주변 하수관로를 정비해 안정적 하수처리 및 시민불편을 해소해 나갈 예정이다.
안골로 지역은 25년 이상된 노후관로로 파손 등에 의해 해수 유입으로 하수처리 및 시설물 유지에 어려움을 겪던 지역이며 장천초등학교 주변 우수관로 내 산에서 내려오는 물이 과다 유입되어 관경 부족으로 잦은 역류가 발생하는 지역이다.
창원특례시 하수도사업소에서는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공공하수 시설 개선을 위해 하수처리시설 전반에 대한 기술진단 실시 노후 공공하수처리시설 개선 대산물재생센터 스마트시스템 구축 완료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공하수처리장의 처리 효율 향상과 방류수역의 수질개선을 도모하기 위해 24년 3억 7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덕동물재생센터 및 덕동 분뇨처리시설에 대한 기술진단 용역을 실시한다.
진단내용은 유입 오염물질의 특성 조사, 시설 및 운영에 대한 현상 진단, 시설 문제점 및 효율화 방안, 시설 유지관리 방안 등 종합적인 진단이다.
하수도사업소는 내실있는 기술진단을 통해 공공하수처리시설에 대한 적극적인 개선 대책을 수립할 방침이다.
창원특례시 하수도사업소는 물재생센터의 안정성을 확보하고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후시설을 정비·개선할 계획이다.
덕동물재생센터에서는 하수협잡물 처리기 개선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하수협잡물 처리기는 최초침전지에서 인발되는 슬러지 중 협잡물을 제거해 후속공정으로 슬러지를 보내는 중요한 설비이다.
그러나 장기간 설비 가동 및 부식성 가스에 의한 잦은 고장이 발생하는 문제점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3억원을 투입해 협잡물처리기 1대 교체 및 설비 악취환경 개선을 위한 급배기 장치를 신설할 예정이다.
본 사업을 통해 탈수설비, 소화조 설비 등 후속 공정의 안정화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된다.
진해물재생센터에서는 노후 장비를 에너지 효율 제품로 교체해 비용을 절감하고 온실 가스 배출 감소를 위해 4억 2천만원의 사업비로 생물반응조 내 산기장치를 교체해 탄소 중립 실천 환경 보존에 기여해 나간다.
또한 7억 2천만원을 투입해 변압기 및 펌프교체, 최초침전지 2지 보수, 세목스크린 교체해 안정적 시설물 관리와 운영으로 방류수질을 개선해 물환경 보전에 기여해 나갈 예정이다.
그 외 대산물재생센터, 진전문화마을물재생센터의 노후설비 개선도 적기적소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1년 환경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대산물재생센터 스마트시스템 구축사업이 올해로 완료될 예정이다.
국비 21억을 확보, 총 사업비 41억 5천만원을 투입해 2022년 12월부터 시행된 본 사업은 최신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하수처리 원격 자동제어 시스템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빅데이터 구축 및 AI기반 의사결정으로 하수처리를 최적화해 보다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하수처리가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창원특례시 하수도사업소는 물 재이용 시설 설치공사 저탄소 친환경 기술 도입 통합 바이오가스화 사업 추진으로 지속가능한 친환경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수도사업소는 자연재해로 인한 물 부족 현상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공공기관 3개소에 물 재이용시설 설치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본 사업은 시설물 내에 발생하는 비교적 깨끗한 오수를 정수해 재사용하는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세면대, 샤워장, 수영장에서 발생한 오수를 원수로 사용해서 하수처리시설과 같이 침전, 여과, 소독, 흡착의 과정을 거쳐 재이용한다.
시범사업으로 설치되는 3개소는 공통적으로 수영장이 있어 물 사용량이 많기 때문에 원수 확보가 원활하고 사업 경제성 또한 높은 시설이며 현 단계에서 재이용수는 화장실 변기, 청소, 조경 등 신체에 접촉하지 않는 비접촉수에 사용될 계획이다.
총 사업비 91억원을 투입해 지난 2023년 12월 공사 착공했으며 2025년 6월 준공 예정이다.
본 공사가 마무리되면 물 부족 문제 해결과 아울러 자연 보전에도 중요한 역할을 해 지속가능한 하수도 기반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한다.
덕동물재생센터에서는 하수찌꺼기, 가축분뇨, 음식물류 폐기물 등 유기성 폐자원으로 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통합 바이오가스화 사업을 지속 추진해 나갈 예정이며 24년도에는 기본설계 완료, 재원협의 등 행정 절차를 거쳐 25년도에 바이오가스 생산 설비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통합바이오가스화 사업을 통해 바이오가스를 생산함으로써 하수 찌꺼기 처리 문제를 해결하면서도 동시에 에너지자립률도 증대시켜 경제적, 환경적으로 이바지하는 점이 클 것으로 기대된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선제적인 하수시설 유지보수, 노후 하수처리시설 개선, 효율적인 하수처리시설 운영 관리, 친환경 하수도사업 추진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고 적기 사업 시행을 통해 하수행정분야에 대한 시민의 만족도를 높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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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거창군 여성민방위기동대 간담회 개최
2024년 거창군 여성민방위기동대 간담회 개최
[AANEWS] 거창군 여성민방위기동대는 지난 11일 오전 11시 거창군청 중회의실에서 12개 읍면의 신·구 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1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선 2020년부터 3년간 거창군 여성민방위기동대장을 재임하면서 지역사회 및 민방위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주상면 장은주 대장에게 감사패를 수여가 했으며 2024년 거창군 여성민방위기동대를 이끌어 갈 신임대장으로 웅양면 이수조 대장이 선출됐다.
또한 신구대장들이 모여 2023년 추진실적과 2024년 주요활동에 대한 활발한 논의를 끝으로 간담회가 마무리 됐다.
장은주 여성민방위기동대 전임대장은 “거창군 여성민방위기동대를 3년간 이끌면서 지역사회의 다양한 활동에 누구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거창의 생활민방위 정착에 기여한 것 같아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수조 신임대장은 “2024년부터 거창군 여성민방위기동대장으로서 투철한 사명감으로 거창군 여성민방위기동대의 위상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대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강광석 안전총괄과장은 “을지훈련, 민방위 훈련 등 각종 행사 시에 헌신적으로 참여하는 대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하면서 군정발전을 위해 많은 협조를 당부했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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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수산물 원산지표시 위반 “꼼짝마”
경상남도청사전경(사진=경상남도)
[AANEWS] 경상남도는 일본산 등 수입 수산물의 국산 둔갑행위 근절 및 국내 수산물 보호, 소비자의 알권리 보장을 위해 2024년에는 수입 수산물 원산지 단속을 매월 집중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2024년 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단속은 매월 수입 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 추진 특정 시기와 계절에 일시적으로 수입과 소비가 증가하는 10개 품목 선정 집중 점검 수산물 원산지 표시 명예감시원 점검 참여 공무원·명예감시원 역량 강화 교육 추진 등 4대 중점 방향을 선정해 도내 어업인과 국내 수산물을 보호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한다.
올해 점검은 설·추석 명절, 여름 휴가철, 김장철 등 정기 단속과, 일본산 등 수입 수산물 특별점검으로 추진하며 매 점검시 마다 시기별·계절적 요인에 따라 수입·소비가 증가하는 수입 수산물 10개 품목에 중점을 두고 단속을 추진한다.
또한, 효과적인 지도단속을 위해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과 해양경찰 및 수협과 공조체계를 구축하고 시·군 공무원과 함께 전문교육을 이수한 수산물 명예감시원 60명 이 참여하는 합동단속반과 시군 자체점검반을 편성 운영한다.
특히 설 명절을 20여 일 앞둔 1월 19일부터 2월 8일까지는 제수용·선물용 수산물 및 소비량 증가가 예상되는 수입 수산물에 대해 설 명절 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을 추진한다.
설 명절 특별단속은 조기, 명태, 문어, 갈치 등 선물·제수용으로 수요가 많은 품목과 참돔, 가리비, 방어 등 소비량이 늘어 도민들이 선호하는 품목에 대해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는 행위 수산물을 국내산으로 둔갑시켜 거짓 표시하는 행위 등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표시 방법의 적정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단속할 예정이다.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했을 경우에는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억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경우에는 5만원 이상 1,0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도는 작년 도내 수산물 취급업체 5,495개소 전수를 대상으로 5차례, 636회에 걸쳐 지도·점검을 실시한 결과, 수입 수산물 등 원산지 표시 위반사례 8건을 적발하고 과태료 처분했다.
조현준 경남도 해양수산국장은 “올해 수산물 원산지 표시 지도·점검은 수입 수산물에 대한 단속을 강화해 도내 어업인이 생산하는 우리 수산물을 보호하는데 중점을 두고 추진할 예정이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으로 소비자가 믿고 신뢰하는 수산물에 대한 정확한 원산지 표시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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