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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배출업소 특별점검 실시
거제시청사전경(사진=거제시)
[AANEWS] 거제시가 설 연휴 환경오염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거제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2월 15일까지를 ‘환경오염방지 특별점검기간’으로 정하고 환경오염 취약지역과 관련 시설을 대상으로 특별감시 및 지도·점검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설 연휴기간 환경오염물질을 불법으로 배출하는 행위와 배출사업장의 기계고장 등에 따른 환경오염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설 연휴 전에는 업소의 자율점검 유도 및 폐수배출사업장에 대한 사전 점검이 이뤄지고 설 연휴 기간에는 환경오염신고 상황실 운영을 비롯한 오염우심 하천에 대한 순찰을 강화한다.
거제시는 불법행위가 적발된 사업장에 대해 경미한 사항인 경우 현지 시정 조치하고 무단 방류, 비정상 가동행위 등 중대한 사항은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한다는 방침이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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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중대재해 없는 안전문화 구축 총력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1월 27일부터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 상시근로자 50인 미만 사업장까지 확대 시행됨에 따라 관련 업체과 협업해 적극 대응하겠다고 31일 밝혔다.
중대재해처벌법은 지난 2021년 공포되면서 50인 미만 사업장은 3년간 법 적용을 유예했지만 지난 2024년 1월 26일로 유예 시한이 종료돼 27일부터 50인 미만 사업장도 법 적용을 받게 됐다.
이에 따르면 중대재해 발생 시 사업주나 경영책임자가 안전·보건 확보 의무를 소홀히 한 사실이 확인되면 1년 이상의 징역 또는 10억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중대재해처벌법의 확대 시행에 따라 관내 건설업 152개소, 제조업 85개소 등 총 237곳의 50인 미만 사업장에서 1,553명의 근로자가 추가로 이 법의 적용 대상에 포함되게 됐다.
하동군은 지난 2023년부터 관내 사업장의 혼란을 막기 위해 산업현장 지도 의무를 부여하는 “하동군 산업재해 예방 및 노동안전보건 지원 조례” 등을 제정했으며 법 적용을 받게 된 소규모 사업자를 대상으로 중대재해 예방 컨설팅과 각종 교육을 지원하고 중대산업재해 발생 대비 매뉴얼을 정비해 배부하는 등 안전문화 구축에 노력해왔다.
군 관계자는 “하동군은 50인 미만 사업장의 비중이 높아 중대재해처벌법 확대로 인한 적용 대상이 증가됨에 따른 혼란이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의 역량을 집중해 현장의 혼란과 중대재해를 최소화하고 중대재해 없는 안전문화 구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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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설맞이 하동사랑상품권 20억원 발행
하동군, 설맞이 하동사랑상품권 20억원 발행
[AANEWS] 하동군은 설 명절을 맞이해, 다음달 2월 1일부터 29일까지 한달간 총 20억원 규모의 ‘하동사랑상품권’을 발행하고 모바일 하동사랑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5%로 높인다고 31일 밝혔다.
군은 지난 1월 22일부터 종이 하동사랑상품권을 10% 특별할인판매하고 있으며 월 구매 한도는 종이 상품권이 20만원, 모바일 상품권이 50만원으로 총 70만원이다.
아울러 상품권 유효기간은 발행일로부터 5년으로 모바일 보유한도액은 최대 150만원이다.
종이 상품권은 관내 농협은행 및 지역 농·축협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모바일 상품권은 간편 결제 앱이나 은행 앱에 접속해 구매할 수 있다.
한편 하동사랑상품권은 정부 방침에 따라 연 매출액 30억 이상의 가맹점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군 관계자는 “이번 할인판매를 통해 설 명절을 맞아 하동군을 방문하는 귀향객에게 하동사랑상품권을 널리 홍보하고 소비 촉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통해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도 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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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4대 함께 거주 세대에 설 효도수당 확대 지급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는 민족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고령화 사회에 효를 장려하고 노인에 대한 경로효친 사상 고취를 위해 ‘효도수당’을 확대·지급한다고 31일 밝혔다.
지급 대상은 사천시에 3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로 4대 이상 함께 거주하는 가정이다.
4대 이상 가정이란 본인 또는 배우자의 직계존속과 직계비속을 합해 4대 이상이 실제 거주하면서 동일 주소지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가정을 말한다.
이날 시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효도수당 지급 신청서를 작성한 4대 이상 함께 거주 10세대에 각각 70만원씩 총 700만원의 효도수당을 지급할 예정이다.
지난해 추석에는 해당 세대에 50만원의 효도수당을 지급했지만, 올해부터는 20만원이 인상된 70만원의 효도수당을 지급하기로 한 것. 한편 시는 지난해 추석과 설 명절에도 4대 이상 함께 거주 세대에 효도수당을 지원하는 등 매년 2회에 걸쳐 효도수당을 지급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효도수당 지급을 통해 효의 의미가 사라져 가는 현대사회에서 아름다운 전통문화유산인 효를 장려하고 지역 사회 효행 발전에 이바지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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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3월부터 '점심시간 휴무제' 시범운영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는 민원 업무 직원의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해 ‘점심시간 휴무제’를 시범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오는 3월 4일부터 사천읍·벌용동 행정복지센터 등 2개소를 대상으로 점심시간에 업무를 보지 않는 ‘점심시간 휴무제’를 시범 운영할 예정이다.
점심 휴무시간은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1시간이다.
이번 점심시간 휴무제는 직원들의 휴식을 보장해 업무 효율을 증대시키고 시민에게 보다 나은 민원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사천시청공무원노동조합과 함께 도입을 준비해 온 것. 시는 새로 도입되는 점심시간 휴무제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단계적으로 확대 시행하고 문제점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전면 시행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특히 시민들의 혼란을 방지하기 위해 사전에 충분히 홍보하고 시범운영 기간 중 행정복지센터에 민원인 대기 공간을 마련할 예정이다.
한편 지방공무원 복무규정에는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는 점심시간으로 근무시간에 포함되지 않으며 법적으로 휴식이 보장돼 있다.
하지만, 그동안 민원인의 편의를 위해 점심시간 민원실 교대근무를 한 것이다.
시 관계자는 “초기에는 어려움이 많겠지만 시범운영 기간 동안 나타나는 문제점을 파악하고 최대한 보완해 점심시간 휴무제로 인한 민원서비스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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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항공우주과학관, KAI 항공우주박물관과의 할인 통합발권 시행
사천항공우주과학관, KAI 항공우주박물관과의 할인 통합발권 시행
[AANEWS] 31일 사천시에 따르면 사천시와 한국항공우주산업이 2월 1일부터 사천항공우주과학관과 항공우주박물관의 통합발권에 따른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통합권 입장료는 어른 기준 최대 1000원까지 할인된다.
사천시의 사천항공우주과학관과 한국항공우주산업의 항공우주박물관은 지난해 11월 1일부터 통합발권을 위한 ‘One Ticket Free Pass’를 운영했다.
이 ‘One Ticket Free Pass’ 운영으로 사천첨단항공우주박물관, 항공우주박물관을 입장하는 관람객은 한 번의 발권으로 두 곳의 시설을 연계 관람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과 KAI 항공우주박물관 사이에 가로막혀 있던 출입문이 상시 개방돼, 관람객들의 이동 동선에 대한 효율성이 크게 상승했다.
그러나, 두 기관의 적극적인 의지와 혁신적인 사고를 통해 두 시설의 연계관람을 위한 통합발권이 전격적으로 이뤄졌지만, 통합발권에 따른 할인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아 아쉬움을 남기기도 했다.
하지만, 이번 통합발권 할인 운영으로 통합권 이용의 편의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통합권 발권으로 과학관의 오감 만족 콘텐츠 체험과 박물관의 실물 항공기 전시 관람의 두 가지 경험이 가능해졌으며 할인 혜택까지 제공해 연계 관람의 효율성을 높이게 된 것.한편 사천시에서 운영 중인 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은 2013년 3월 첫 개관을 시작으로 매년 6만여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는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이다.
더구나, 지난 5월부터 44억원의 사업비를 투입, 지난 2020년 문화체육관광부 사천시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콘텐츠 개선공사를 추진했다.
11월 1일 재개관과 동시에 이번 사업이 마무리되면서 항공우주산업을 기반으로 하는 지역관광 명소인 과학관의 새로운 탄생이 시작됐다.
1층은 항공관이라는 주제로 역사관과 체험관, 2층은 우주관이라는 주제로 4D영상관과 디오라마존, VR 3종과 비행기 탈출 슬라이드 체험관이 운영된다.
항공우주박물관은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한국항공우주산업에서 지난 2002년 8월 28일 설립한 우리나라 최초의 항공우주박물관이다.
올바른 국가관과 역사관을 갖게 함과 동시에 21C 첨단 우주항공과학기술과 비전을 제시하는 등 다양한 우주항공 문화 창달에 이바지하고 있다.
사천시와 KAI는 사천첨단항공우주과학관과 항공우주박물관의 통합운영을 위한 기반을 마련한 것은 물론 지역문화관광사업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연계관람 할인 운영으로 우리시를 대표하는 과학관·박물관이 더욱 활성화되고 우주항공 관광지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면 좋겠다”며 “사천시와 그리고 대한민국의 미래 꿈나무들에게 좋은 체험공간이자 전시관으로 기억되도록 열심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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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저소득 초·중·고 신입생 입학준비금 지원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은 저소득층 학부모 교육비 부담 경감 및 즐거운 학업분위기 조성을 위해 저소득층 초·중·고 신입생 입학준비금 지원 사업을 오는 2월부터 추진한다.
2024년 저소득층 신입생은 약 70여명이다.
지원 대상은 남해군에 주소를 둔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수급 가구다.
다만, 경상남도교육청에서 추진하는 ‘2024학년도 다자녀 학생 입학준비물품 구입비 지원사업’ 대상은 중복지원이어서 제외된다.
저소득 초·중·고 신입생 입학준비금은 2월 1일부터 2월 16일까지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접수를 받으며 2월 말까지 신청계좌로 입학준비금 10만원이 지급된다.
또한, 2023년 3월 31일 내 교육급여를 신청한 대상자가 신규 교육급여수급자로 책정되었을 경우는 4월 이후 개별 안내를 통해 입학준비금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손미경 복지정책과장은 “요즘 가파른 물가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저소득층 가구에 입학준비금 지원으로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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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신청사 건립’군민설명회 개최
남해군‘신청사 건립’군민설명회 개최
[AANEWS] 남해군은 29일 남해마늘연구소 대회의실에서 ‘남해군 청사신축 사업 군민설명회’를 개최하고 그간 추진사항과 변경된 설계안 등을 설명했다.
이날 설명회에는 일선 마을 이장과 주민자치회 관계자 등 군민 150여명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남해군은 군민 의견 청취에 앞서 지난해 12월 발표한 설계 변경안에 대해 상세히 설명했다.
남해군은 당초 5개의 건물로 구성된 신청사 설계안을 제시한 바 있으나, 급격한 물가상승으로 인한 건축비 급등 등 외부환경 변화에 따라 설계안 변경이 불가피했다.
또한 문화재청의 ‘남해읍성 유적의 현지 복토보존 조치’ 및 행정안전부의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에 따른 사업비 축소’ 결정을 반영해야 했다.
이에 남해군은 ‘청사신축 추진위원회’와 ‘청사신축 기술자문위원회’ 회의를 거쳐 지난 12월 ‘청사 1동, 의회 1동’으로 구성된 설계 변경안을 마련했다.
‘청사 1동, 의회 1동’안은 신축 후에도 유지관리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남해군은 효율적인 내부동선 중앙광장과 연계한 접근성 향상 주민편의공간 확충 채광 및 환기 개선 등의 계획을 다듬어 기본설계를 완료할 계획이다.
설명회에 참석한 군민들은 청사 내 읍성 주변 주차계획 전기차 충전시설 확충 에너지 자립률 향상 첨단 AI 시스템 도입을 통한 민원서비스 증대 등 다양한 의견을 개진했다.
설명회에 참석한 장충남 군수는 “몇 년 사이에 건축비가 급등하면서 설계변경이 불가피했다”며 “군민 여러분들의 의견을 경청하면서 남해군 최적의 신청사가 건립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현재 남해군 청사신축 사업과 관련한 민간 편입건물 철거율은 90%에 이르고 있다.
문화재 발굴조사와 문화재청 심의도 마쳤다.
발굴된 읍성은 보존되고 역사공원이 조성될 계획이다.
신청사 건물은 읍성 터와 이격해 들어설 계획이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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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코로나19 예방접종 참여 캠페인 실시
남해군, 코로나19 예방접종 참여 캠페인 실시
[AANEWS] 남해군 보건소는 30일 이동면 공설시장에서 코로나 19 예방접종 참여 캠페인을 펼쳤다.
보건소 직원들은 최근 유행 중인 변이 바이러스 대응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시장상인 뿐만 아니라 설 명절을 앞두고 시장을 찾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홍보에 주력했다.
보건소는 오는 2월 2일에도 남해읍 전통시장을 방문해 시장 상인과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코로나19 예방접종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동절기인 설 명절에도 여전히 코로나19는 감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에게 치명적이므로 12세 이상 군민과 향우들께서는 사전 접종으로 예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코로나19 예방접종은 현재 유행 중인 코로나19 XBB 변이 바이러스에 대응해 새롭게 개발된 XBB1.5 단가백신이 사용된다.
마지막 접종일로부터 90일이 지났으면 접종할 수 있고 이전 백신과는 달리 차수별 접종이 아니므로 접종력과 상관없이 관내 접종 위탁 의료기관과 보건소에서 연 1회만 접종받으면 된다.
또한 남해군보건소 예방접종실에서는 설연휴 기간인 2월 9~10일 양일간 코로나19 예방접종을 비롯한 대상포진·폐렴구균 접종을 한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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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설 명절 대비 전통·공설시장 특별 안전점검
남해군, 설 명절 대비 전통·공설시장 특별 안전점검
[AANEWS] 남해군은 설명절을 앞두고 25일부터 30일까지 남해전통시장과 공설시장 3개소를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남해군은 점검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남해소방서 한국전력공사, 가스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민관합동 점검반을 구성했다.
주요 점검 사항은 소화기 등 소화시설 확보 여부, 소화전·방화문 정상 작동 여부,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여부, 배선 불량, 가스용기 보관 실태와 가스차단기 작동 여부, 소방차 진입로 확보 여부 등이었다.
남해군은 가벼운 지적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를 하고 즉시 시정이 어려운 경우에는 보수보강을 진행하는 등 신속하게 대책을 마련했다.
남해군 이채현 경제과장은 “전통시장은 점포가 밀집해 있고 노후 시설이 많기 때문에 화재에 더욱 취약하다”며 “화재가 발생하면 단시간에 크게 번질 가능성이 있으므로 철저한 점검을 통한 예방으로 군민 모두가 안전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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