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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미래형 사과원 아카데미 7기 교육생 모집
거창군, 미래형 사과원 아카데미 7기 교육생 모집
[AANEWS] 거창군은 다축형 사과재배 신기술 도입 리스크 최소화를 위한 체계적 전문 인력 육성 교육인 미래형 사과원 아카데미 7기 교육생을 1월 31일부터 2월 9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아카데미는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하며 2월 15일 개강해 4월 4일까지 총 9회에 걸쳐 거창군농업기술센터와 현장에서 진행된다.
모집인원은 40명으로 신청대상은 거창군에 주소를 두고 실제 거주하는 농업인과 다축과원 조성 의지가 강하며 과원체계 전환을 희망하는 농업인이다.
청년창업농, 후계농, 귀농인, 2025년에서 2026년 다축과원 전환 희망자는 우선 선발 할 예정이다.
미래형 사과원 아카데미 7기 과정은 국내 최고의 다축전문가를 강사진으로 커리큘럼을 편성해 미래형 사과재배체계로 불리는 다축수형의 이해 및 기반조성, 재배관리, 선진지 견학 등의 교육으로 알차게 구성되어 있다.
최남미 농업기술과장은 “미래형 사과 다축과원 도입은 거창사과 100년을 책임질 사업으로 거창 사과산업을 선도할 7기 교육생 모집에 많은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 미래형 사과원 아카데미는 거창사과 농정혁신 계획에 따라 2020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까지 1~6기 다축재배 전문인력 254명을 배출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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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설맞이 도로 일제점검 및 정비 추진
사천시, 설맞이 도로 일제점검 및 정비 추진
[AANEWS] 사천시는 설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시민들에게 안전한 교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관내 도로 일제점검·정비에 나선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오는 2월 7일까지 관내 국도 4개 노선, 지방도 8개 노선, 시도 25개 노선 등 총 167개선 1454km의 도로에 대한 점검 및 정비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번 도로 일제점검·정비에서는 정비 파손 및 침하된 아스팔트 포장 및 노후차선 재도색, 요철이 심한 인도 보수, 훼손된 가드레일과 고장난 가로등을 보수한다.
또한, 아스팔트 포장이 시급한 국도3호선, 시도1호선 등 약3.3km 구간과 노면표시 정비가 필요한 시도18호선 등 3.7km 구간에 대한 정비도 설 연휴 전에 마무리할 예정이다.
특히 설 연휴 기간 동안 도로 결빙 등에 대비해 제설 차량과 살포기 등 제설장비와 자재를 점검·정비하고 대책반을 운영해 강설 등에 시민 불편사항이 없도록 적극 대처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설 연휴 전 도로 정비를 완료해 고향을 찾는 귀성객에게 도로 교통 편의를 제공하고 설 연휴 기간 동안 도로시설물 관리에 최선을 다해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설 연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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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부시장, 설 명절 맞이 복지시설 위문
진주시 부시장, 설 명절 맞이 복지시설 위문
[AANEWS] 차석호 진주시 부시장은 설 명절을 맞이해 30일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해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고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차석호 부시장은 “시민들의 따뜻한 정성이 주변의 이웃들에게 전달돼 훈훈한 정이 넘치는 설 명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 등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시책을 발굴해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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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다자녀 가정에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진주시, 다자녀 가정에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AANEWS] 진주시는 무주택 다자녀 가정의 주거비 부담을 완화해 안정적인 주거생활을 보장하기 위해 ‘2024년 다자녀 가정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다자녀 가정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은 다자녀 가정이 금융기관에서 전세자금 용도로 받은 대출 잔액의 1.5% 이자를 최대 10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부모·자녀 모두 진주시 거주 ▲두 자녀 이상 양육 ▲진주시 소재 주택에 전세 임대차계약 ▲금융기관으로부터 주택 전세자금 대출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등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다자녀 가정이다.
다만, 생계·의료·주거급여 수급, 공공임대주택 거주, 1촌 직계혈족 및 그 배우자와 임대차계약을 체결한 가구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지원금은 예산의 범위 내에서 선정 기준에 따라 우선순위로 대상을 선정해 최소 50가구에게 3월 중 지급할 예정이다.
지원 신청은 오는 2월 5일부터 20일까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 게시판에 게재된 공고문 상의 신청서류를 지참해 진주시청 주택경관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지원 사업이 다자녀 가정의 주거비 부담을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민들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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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난임부부 지원사업 대폭 확대 시행
진주시, 난임부부 지원사업 대폭 확대 시행
[AANEWS] 진주시는 아이 낳고 살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확대하고 시술 간 칸막이 폐지·횟수 증가, 난임 시술비 본인부담금 전액 지원, 냉동난자 보조생식술 지원 등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에 대한 지원을 대폭 확대한다고 밝혔다.
진주시는 그간 난임부부에 대한 시술비를 소득수준에 상관없이 대상을 확대해 지원하고 있던 중, 정부에서도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에만 시술비용을 지원하던 사업의 소득 기준을 폐지했고 2월부터는 난임 시술 간 지원 횟수 제한 칸막이를 폐지해 지원의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
기존 체외수정 시술 중 신선배아 9회, 동결배아 7회 지원하던 것을 신선·동결배아 구분 없이 4회 증가한 체외수정 20회와 인공수정 5회를 지원한다.
기준중위소득 180%를 초과하는 부부들도 신청 가능하고 시술 선택권이 확대돼 시술 횟수 제한으로 인한 불편함을 덜어 주어 자녀를 원하는 난임부부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2023년 4월 24일부터 전국 최초로 ‘난임부부 시술비 본인부담금 전액 지원’을 추진해 갈수록 심각해지는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부 지원의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사업은 시술비 본인부담금의 90%를 지원해 왔으나, 시는 소득기준 제한 없이 시술비 본인부담금의 전액을 지원하고 비급여 항목도 일부 추가 지원해 난임부부의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신청 자격은 부부 모두 진주시에 주소를 두고 정부 난임부부 시술비 지원을 받는 대상자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부부의 신분증, 주민등록등본 등을 구비해 보건소 홈페이지 또는 보건소 모자보건팀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4년 4월 이후부터 신규사업으로 시행되는 ‘냉동난자 사용 보조생식술 지원사업’은 가임력 보존을 위해 냉동해 놓은 난자를 실제 임신에 사용해 보조생식술을 받는 부부에게 지원하며 회당 100만원, 부부 당 총 2회까지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난임 진단 전에라도 냉동한 난자를 사용해 임신을 원하는 부부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확대 지원 및 신규사업을 통해 임신을 준비하는 부부들이 건강한 출산을 포기하지 않도록 격려하고자 한다”며 “심각해지는 저출산 문제를 해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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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특색있는 시책 통해 대형산불 제로화 총력
고성군, 특색있는 시책 통해 대형산불 제로화 총력
[AANEWS] 고성군은 산불방지 종합대책 수립과 함께 찾아가는 산불훈련, 농산폐기물 집중 처리기간 운영 등 지역실정에 맞는 특색있는 시책을 통해 대형 산불제로화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군은 지난해 11월 1일부터 올해 5월 15일까지 7개월을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예방활동 및 초동진화 대응에 총력을 다하기 위해 ‘2023년 추기 및 2024년 춘기 산불방지대책’을 수립했다.
이에 따라 군은 산불전문예방진화대 32명과 산불감시원 101명을 선발해 산불예방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으며 혹시 모를 산불 발생을 대비해 진화인력과 장비를 신속하게 투입해 초기대응할 수 있도록 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을 위해 산불방지대책 본부인 산불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산불방지대책본부에서는 산불예방 및 진화장비 확보, 점검 산불발생 현장진화 지휘체계 유지 소방, 경찰, 읍면 등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및 산불감시원 산불 취약지역 집중 배치 상황실 운영 및 유지 등의 임무 수행 입산통제, 화기 등 소지금지구역 설정 산불취약지역 순찰로 산불예방 홍보 및 계도활동 등을 실시한다.
산불발생 시 초동진화를 놓치면 산불이 바람을 타고 크게 번질 위험이 있다.
이에 고성군은 초동진화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지난해 11월부터 읍면에 찾아가는 산불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훈련은 기존 주 1회 실시하던 산불전문예방진화대 자체훈련의 확장된 개념으로 읍면 감시원 및 진화대가 언제 어디서나 신속하게 산불기계화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합동 모의훈련으로 진행됐다.
산불전문예방진화대와 녹지공원과 직원들이 읍면 감시원에게 초동진화 훈련을 실시하는 ‘찾아가는 산불 훈련’은 지난해 11월 25일 하일면과 하이면을 시작으로 올해 1월 20일 거류면까지 14개 읍면을 순회하며 마무리됐다.
이후에는 읍면 감시원의 자체 수시훈련으로 전환해 산불대응에 나설 예정이다.
군은 산불이 크게 번지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 지역 감시원에게 산불기계화 시스템 사용법을 숙지시키고 반복훈련으로 실제 산불이 발생했을 때 당황하지 않고 빠르게 대처할 수 있도록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고성군은 산불발생의 주요원인인 농산폐기물의 안정적 처리와 고령화된 농업인들의 일손을 덜어주기 위해 올해 1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농산폐기물 집중 처리기간도 운영 중이다.
군은 소각에 따른 산불을 예방하기 위해 산림연접지 100m 이내 소규모 농가를 대상으로 고춧대 등 영농부산물 수거작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산불발생 원천차단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영농부산물 수거를 원하는 농가는 읍면사무소에 신청하면 된다.
산림연접지에서 밭을 경영하고 있는 한 농가는 “산 연접지 밭에 방치된 고춧대와 콩대 처리에 골머리를 앓고 있었는데 군에서 직접 현장을 찾아와 처리해 주니 산불예방은 물론 노동력 절감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군은 산불위험지를 중심으로 산림인접지의 인화물질을 수거, 파쇄하고 있으며 파쇄기 운영 시 끼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안전교육도 강화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개별적으로 파쇄를 원하는 농가는 농업기술센터 농기계임대사업소에서 파쇄기를 임대할 수 있으며 올해부터는 임대농기계 택배서비스도 진행하고 있어 농가가 원하는 장소로 임대한 파쇄기를 배달 가능하다고 전했다.
군은 야간 산불발생 시 대응이 어려운 점에 주목해 산불전문진화대원으로 구성된 야간조도 운영하고 있다.
야간조는 1개조 5명으로 구성되며 지난해 11월 3일부터 올해 5월 15일까지 취약시간대 및 야간산불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편성됐다.
군은 특히 건조한 1~4월 중 감시망을 피한 야간소각행위 근절을 위해 야간순찰을 실시하고 있으며 초동대처를 위해 야간조에 동력 분무기를 지급해 조기 진화체제를 구축했다.
고성군은 산불진화장비 중 내용연수 경과 등으로 효율성이 저하된 경우 새 장비로 신속히 교체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봄철 산불대응을 위해 특별교부세를 추가로 확보해 장비 교체에 힘쓸 계획이다.
무전기의 경우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 전환 정책에 따라 기존 아날로그 무전기를 디지털 무전기로 전량 전환했으며 산불현장에서 진화헬기와 정보를 공유하고 신속히 대응하기 위해 디지털무전기에 항공전용 채널을 사용하고 있다.
군은 진화차 1대를 추가로 구매해 기존 4대로 순찰하던 구역을 5개로 나누어 산불발생시 진화차가 현장에 도착하는 시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올해는 수요조사를 통해 노후한 산불기계화 시스템을 추가 구입해 필요한 읍면에 배부할 예정이다.
전인관 녹지공원과장은 “우리나라 산불의 대부분이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소각과 같은 주민들의 사소한 부주의에서 시작하는 만큼 사전예방과 감시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신속한 초기대응으로 산불이 대형 및 재난성으로 확대되는 일이 없도록 상황근무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대형산불 제로화로 군민의 안전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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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독려
창녕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독려
[AANEWS] 창녕군은 코로나19 방역 조치로 유행하지 않았던 다른 호흡기 감염병이 이례적으로 유행하고 최근 5년 대비 최고 수준으로 발생이 증가하고 있는 독감 유행 차단을 위해 4월 말까지 독감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독감은 전염력이 강하고 일반적인 감기와는 달리 38도 이상의 고열과 관절통, 두통 등 심한 몸살 증상이 나타난다.
A형 독감에 걸렸더라도 B형 독감에 걸릴 가능성이 크고 재감염의 확률도 높다.
특히 65세 이상 어르신과 임산부, 어린이, 만성질환자 등 감염 시 중증 단계로 진행될 가능성이 큰 집단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이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고 접종을 통해 합병증 예방과 감염병의 확산을 막을 수 있다.
접종과 더불어 ▲올바른 손씻기 ▲기침 예절 준수 ▲ 실내 자주 환기하기 ▲ 발열 및 호흡기 증상 관찰 시 의료기관 방문 등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어느 때 보다 필요하다.
박정숙 보건소장은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개인의 건강증진은 물론, 감염성 호흡기질환 예방을 위해 적극적으로 권장된다”며 “미접종자는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위해 접종기한 내 반드시 접종하고 주변에도 이른 시일 내에 접종받을 수 있도록 독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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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시장에서 수산물 구입하고 온누리상품권 받으세요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오는 2일부터 8일까지 7일간 고성시장에서 전통시장 수산물 체감 물가 안정과 수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해양수산부 주관 ‘설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성시장을 방문해 국내산 수산물을 구입하면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행사이다.
당일 국내산 수산물 구입액이 3만 4천 원 이상이면 1만원, 6만 8천 원 이상이면 2만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받을 수 있으며 행사 기간 1인당 최대 2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국내산 수산물 소비 촉진이라는 행사 취지에 따라 국내산 수산물을 대상으로 하며 젓갈류 등 가공식품도 포함된다.
그러나 수입 수산물 일반음식점 제로페이 모바일 상품권 정부 비축 수산물 방출 품목 법인카드는 제외된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이번 행사가 군민과 어업인, 전통시장 상인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며 “군민 모두 가족, 이웃, 친척과 함께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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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설 명절 대비 물가안정대책 추진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AANEWS] 거창군은 설 명절을 앞두고 성수품 수급 및 안정적인 물가관리를 위해 오는 2월 16일까지를 물가안정대책기간으로 정하고 합동점검반을 운영한다.
군은 물가안정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지역물가 안정대책반을 편성해 성수품 20개 품목의 가격동향 파악 및 점검,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가격표시제 이행 등 불공정 거래 상행위에 대한 행정지도와 점검을 진행한다.
시장과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물가모니터 요원 3명을 투입해 농축산물의 수급상황과 가격 동향을 조사하고 도 물가동향 홈페이지에 게시해 소비자에게 주요 성수품 가격정보를 제공 할 계획이다.
또한 전통시장에서는 물가안정대책의 일환으로 오는 2월 5일부터 소진 시까지 ‘전통시장 이용 고객 온누리상품권 페이백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정희 경제기업과장은 ‘불공정 상거래행위 단속 등을 통해 물가안정에 힘쓰고 군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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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월부터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하세요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AANEWS] 함양군은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에서 공익직불금 신청을 받는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활동을 통해 환경보전, 농촌 공동체 유지, 식품 안전 등 공익기능을 증진하도록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이다.
지난해 기본형 공익직불 등록정보와 올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변경이 없는 농업인은 비대면 간편 신청 기간에 휴대전화, 전화자동응답시스템을 활용해서 신청하면 된다.
비대면 신청 기간은 2월 1일부터 29일까지이며 농림부에서 발송된 문자를 확인하고 해당 주소를 누른 후 간단한 본인 확인 후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비대면 간편신청 대상자 중 신청을 하지 못한 농업인과 비대면 신청대상이 아닌 농업인은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농지 면적이 가장 넓은 농지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 접수하면 된다.
농지면적 및 주소변경 등 경영체등록정보에 변경이 있는 경우, 농지대장 및 농업경영체를 현행화한 후 직불금을 신청해야 하며 폐경·묘지·정원 등 농업에 직접 이용하지 않는 면적은 반드시 제외하고 신청해야 한다.
특히 올해부터 기본직불금 중 소농직불금 지급단가가 120만원에서 130만원으로 인상되어 직불금 신청유형을 면적에서 소농으로 변경 희망하는 농업인 또한 방문신청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해 지원하는 제도인 만큼 직불금 신청 자격을 갖춘 농업인이 빠져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없도록 신청 준비와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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