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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안심식당 지정 희망 음식점 모집한다
창원특례시, 안심식당 지정 희망 음식점 모집한다
[AANEWS] 창원특례시는 안전한 음식문화를 조성해 외식에 대한 소비자 신뢰를 높이고 선진화된 식문화를 보급하기 위해 오는 2월 말까지 안심식당 지정 희망 음식점을 신규 모집한다고 밝혔다.
안심식당 지정 조건은 3대 실천수칙을 모두 준수하는 업소로 덜어먹기 가능한 도구 비치·제공 위생적인 수저 관리 조리종사자 마스크 착용이다.
안심식당 지정을 희망하는 음식점은 안심식당 지정 신청서를 작성해 시청 보건위생과 위생정책팀으로 방문하거나 이메일 또는 팩스로 신청할 수 있다.
지정된 음식점은 안심식당 지정 스티커가 제공되고 포털사이트 및 시 홈페이지에 게재되는 홍보 혜택이 주어진다.
창원특례시는 2020년부터 현재까지 794개소의 안심식당을 지정·운영 중이며 제도의 실효성을 위해 3대 실천수칙 이행여부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불이행 시 지정 취소 등 사후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서호관 복지여성보건국장은 “안심식당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홍보로 창원시의 안전한 음식문화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음식점 영업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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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영기 통영시장, 국별 정책간담회로 주요사업 가시적 성과 낸다
천영기 통영시장, 국별 정책간담회로 주요사업 가시적 성과 낸다
[AANEWS] 통영시는 지난 2024년 1월 30일 시청 제1청사 회의실에서 민선8기의 주요 정책들에 대한 고민과 함께 올 한 해 동안의 시정 세부 추진방향 설정 등을 위한 국별 첫 간부공무원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월 첫 확대간부회의시 각 국별 주요정책에 대한 간담회 제안을 계기로 진행됐으며 첫 회의로 최근 조직개편으로 신설된 통영시의 주요 핵심사업들을 전담하고 있는 관광혁신국과 기획예산실, 공보감사실 부서장 및 팀장들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두 시간 가량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관광혁신국 소관부서의 주요사업들에 대한 추진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향후 예산확보 및 집행방안, 행정절차 이행 등 중점 추진과제들에 대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행정절차 이행 등에 걸림돌이 될 수 있는 변수들에 대해 허심탄회한 의견들을 교환하면서 해결방안들도 제시했다.
이날 천영기 시장은 부서간 협업이 필요한 사업들은 부서칸막이를 과감히 없애고 연계사업에 대해서는 행정거버넌스를 구성해 함께 모여서 정보를 공유하고 추진상황을 논의하는 시간을 수시로 가져줄 것을 주문했다.
또 국별 핵심사업 추진상황은 앞으로 주기적으로 언론에 브리핑하는 시간을 가져서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정보를 제때에 제공해 줄 것도 당부했다.
한편 통영시는 설 연휴 이후부터 수산경제환경국에서 농업기술센터까지 6개 국 소관에 대한 정책간담회를 지속 추진해 시정 전반에 대한 고민과 점검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또 이를 통해 민선8기 시정 주요 정책사업들에 대한 소통 및 숙성의 장을 마련해 행정혁신 및 적극행정을 통해 ‘약속의 땅, 미래 100년의 도시 통영’건설의 초석을 내실 있게 다져 나갈 계획이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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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지수는 높이고 혼자라는 외로움은 낮추고
통영시청사전경(사진=통영시)
[AANEWS] 통영시는 지난 12일 스마트 가구별 IoT생활안전시스템을 통해 넘어져 거동이 불편한 응급환자를 신속히 구조했다.
통영시 한산면에 거주하는 강 어르신은 넘어져서 거동이 힘들어 집 거실에 설치된 스마트 IoT생활안전시스템 긴급상황 전파 버튼을 눌러 본인의 응급상황을 통영시 재난안전상황실로 전파했고 재난안전상황실에서는 신속히 소방119로 현장 상황을 전파해 관내 병원으로 이송했다.
스마트 가구별 IoT생활안전시스템은 2020년 산양읍 궁항마을 23세대를 시작으로 작년 한산·사량면까지 총 1,786세대에 설치해 운영 중이다.
사업은 기존 옥외스피커를 통한 마을방송이 주택개량, 주민 고령화 등으로 정보전달 매체로서의 역할을 다하지 못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시작했다.
통영시는 집집마다 설치하는 시스템을 다방면으로 활용할 방안을 모색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긴급상황 전파 기능을 추가 적용했고 독거노인 등 안전취약계층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해당 시스템은 마을방송을 집안에서 깨끗하게 청취할 수 있고 부재중 마을방송은 다시듣기가 가능한 것은 물론, 휴대전화의 블루투스 기능과 연동되어 사용자가 긴급 버튼을 누르면 통영시 재난안전상황실과 자동으로 통화가 연결되고 보호자에게는 문자가 발송되는 다양한 기능이 제공된다.
또한, 최근에는 조도센서 움직임 감지센서를 통해 개인별 맞춤형 생활패턴 분석 데이터를 활용 이상 징후 발생 시 플랫폼을 통해 상황을 자동 수신하고 대응하는 IoT시스템을 결합해 운영 중이다.
아울러 통영시에서는 스마트 가구별 IoT생활안전시스템 외에도 65세 이상 홀로 노인 가정에 화재, 가스 감지 및 응급호출기 등을 설치해 위급상황 발생 시 건강복지센터와 119에 신호가 전달되어 신속한 구조를 가능하게 하는 지능형 홈 홀로노인 서비스도 관내 247세대에 제공하고 있다.
정보통신과 관계자는 “재난발생시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도서지역을 우선으로 디지털 융복합 기술이 접목된 다양한 IoT시스템을 확산시켜 시정정보를 발빠르게 전달하고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한발 더 다가가는 시책을 펼쳐나가겠다”고 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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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수요자 중심의 교통안전도시 조성‘박차’
창원특례시, 수요자 중심의 교통안전도시 조성‘박차’
[AANEWS] 창원특례시는 올해 수요자 중심의 안전한 교통환경을 만들기 위해 시민 생활과 밀접한 교통 인프라 구축과 서비스 개선을 위한 지원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시가 추진할 주요 전략은 ▲예방적 교통안전체계 구축 및 환경조성 ▲ 다각적인 주차장 조성으로 시민의 정주여건 개선과 주차난 해소 ▲ 운송사업자 경쟁력 제고 및 수요자 맞춤 교통정책 추진으로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다양한 시책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시는 교통사고 예방을 통한 안전하고 지속가능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10개 사업에 50억원을 투입해 교통안전시설을 확충하고 교통약자 보호구역 시설개선을 적극 추진한다.
주요 추진 사업은 ▲횡단보도 안심등불 설치 ▲노면색깔 유도선 설치사업 ▲고휘도 차선도색 ▲어린이보호구역개선사업 ▲어린이 통학로 개선사업 ▲방호울타리 설치사업 ▲교통사고 발생지점 교통안전시설 설치 ▲노인보호구역 환경 개선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 교통비 지원 등이다.
시는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한 예방적 교통안전시설을 확충하고 선제적 교통환경개선계획 수립 등으로 시민 삶의 질은 올리고 사고에 따른 사회적 비용은 줄여 교통안전을 통한 도시 경쟁력 강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시는 시민 중심의 주차 편의 서비스 제공과 주차난 해소를 위해 다각적으로 주차장 확충을 위한 사업을 적극 확대 추진한다.
올해 주차장 확충 핵심사업은 ▲학교복합시설 주차장조성 공모사업 ▲진해 동부권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 ▲도내 최초 레저용 전용주차장 조성 ▲주차환경개선 지원사업 확대 추진 ▲열린주차장 개방사업과 공한지 공영주차장 조성사업 등이다.
교육부 주관 학교복합시설 주차장 조성 공모사업은 상반기에 교육청, 학교 등과 협약 절차 등을 거쳐 공모 신청을 추진할 계획이다.
지역민과 학교 공동시설을 함께 사용하며 주민의 주차 문제를 해소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한다는데 의미가 크다.
또한 진해 신항 주변 주거지역 인접 도로의 화물차 불법주차 및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진해구 동부권 일원에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 조성과 도내 최초 레저용 차량 전용 주차장 조성에도 박차를 가할 것이다.
공영주차장 확충을 위해 ▲내서 중리 공영주차타워·양덕1동·회원1동 공영주차장은 조성 중이며 올해 신규 선정된 ▲양덕2동·여좌동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택시 기본 차령을 2년 연장 허용하는 ‘창원시 택시운송사업용 자동차의 차령에 관한 조례’를 2월 8일부터 시행한다.
2,400cc미만 택시기준 일반 택시는 4년에서 8년으로 개인택시는 7년에서 9년으로 기본 차령이 늘어나게 된다.
이로 인해 신차 출고 지연과 높은 구매 비용 등으로 경영난을 겪고 있는 택시운송사업자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택시 부족 문제 등이 해결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제5차 택시사업구역별 총량계획 수립을 위한 택시총량 산정 용역을 시행할 예정이다.
택시총량계획 수립에 따라 관내 택시공급량을 지역 수요에 맞게 적정수준으로 유지해 택시운송사업의 건전한 발전을 유도하게 할 계획이다.
현재 적용되는 택시복합할증제도의 개편에도 속도를 낸다.
택시복합할증제도 개선 용역을 2월 중 시행해 용역결과에 따라 할증요율 및 구간에 대한 재조정 내용을 반영한 개선안을 마련해서 농촌지역 주민들의 상대적 소외감을 해소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제종남 교통건설국장은 “교통안전이 곧 도시 경쟁력이다”며 “예방적 교통안전시설을 확충하고 다각적 수요자 맞춤형 교통정책 추진으로 도시 경쟁력을 적극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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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청렴 허가행정, 전입 협조 안내문 발송
밀양시 청렴 허가행정, 전입 협조 안내문 발송
[AANEWS] 밀양시는 31일 민족 고유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기업 및 용역 업체 447군데를 대상으로 청렴 서한문을 발송했다.
이번 서한문 발송은 밀양시의 청렴 다짐과 실천 의지를 보여주고 시민들로부터 신뢰받는 청렴 허가행정을 펼치기 위해 추진됐다.
청렴 서한문에는 금품이나 향응을 받지 않고 깨끗하고 부패 없는 밀양시를 만들기 위해 각종 법령을 준수해 청렴한 허가행정을 실현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또한 인구감소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기업체 임직원의 밀양시 전입 동참도 호소했다.
이를 위해 시의 모든 공직자는 지역 특성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시책을 추진하고 기업 하기 좋은 밀양, 살기 좋은 밀양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항상 소통하고 공감하면서 시민이 체감하는 청렴 허가행정을 실천하겠다”며“밀양시에 실거주하는 미전입 임직원 한분 한분이 밀양시 주소이전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면 우리 지역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다”고 밝혔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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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전통 장담기 체험 다음달 16일까지 모집
의령군, 전통 장담기 체험 다음달 16일까지 모집
[AANEWS] 의령군은 우리 전통 식문화를 알리고 내 가족이 먹을 장을 직접 담가보는 장담기 체험 모집을 한다고 30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2월 1일부터 2월 16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선착순으로 10가구이며 전통장에 관심있는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정곡면에 위치한 전통장류활성화센터에서 진행 될 계획이며 자세한 사항은 의령군청 누리집에 게시된 모집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이 체험은 3월부터 10월까지 총 3회로 진행되며 1회차 장에 대해 알아보고 담그기 실습을 시작으로 2회차 된장과 간장 분리하기, 3회차 된장과 간장 소분해 담기 및 장 관리법에 대해 알아보기로 구성되며 각 회차 시 전통장류활성화센터에서 운영하는 장을 이용한 간식만들기로 마무리로 진행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전통 장류는 우리음식 맛의 기본으로 가족구성원이 함께 전통 장을 직접 담가 봄으로써 장의 소중함과 가족 간의 사이가 돈독해질 기회가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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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 접수.4월 30일까지
의령군청사전경(사진=의령군)
[AANEWS] 의령군은 2024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신청·접수를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적 기능증진과 농업인 소득안정을 위해 ‘농업농촌공익직불법’에서 정한 일정 자격을 갖춘 농업인에게 직불금을 지급하는 제도로서 공익직불금을 받으려는 농업인은 매년 등록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관할 읍·면사무소에 제출해야 한다.
비대면 간편 신청은 2월 한 달간 진행하고 비대면 간편 신청 대상자는 지난해 공익직불금 등록정보와 올해 농업경영체 등록정보의 변동이 없고 자격요건 사전검증 결과 적격한 농업인이 신청대상으로 대상자에게는 사전 신청 안내문이 문자로 전송되며 이를 통해 간편하게 온라인 신청을 하면 된다.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직접 신청하는 방문 신청은 비대면 신청 직후인 3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로 면적이 가장 넓은 농지 소재지의 관할 읍·면사무소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또한, 비대면 신청을 하지 못한 농업인들도 방문 신청기간에 읍·면사무소를 직접 방문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 5,000㎡미만 소농직불금은 농가당 130만원이 지급되므로 등록정보를 반드시 확인해 정보 변경이 있거나 신청유형을 변경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방문신청을 해야 한다.
기본직불 등록신청자는 실경작하는 농업인으로 허위서류 제출, 부정한 농지 분할 등에 대한 점검이 대폭 강화될 예정이며 적발될 경우 전액 환수하고 5배의 제재부가금 및 5년 또는 8년간 등록이 제한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올해부터 기본형 공익직불금 중 소농직불금 지급단가가 10만원 인상된 만큼 대상자 누락과 부정수급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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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2024년 한 달 24만 보 걷기 챌린지 진행
의령군, 2024년 한 달 24만 보 걷기 챌린지 진행
[AANEWS] 의령군은 걷기 운동 실천을 독려할 수 있는 2024년 한 달 24만 보 걷기 챌린지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걷기 챌린지는 2월부터 5월까지 기간 내 의령군 보건소 또는 보건지소에 방문 해 사업 신청서를 접수해 스마트폰 만보기 앱을 사용해 한 달 동안 24만 보를 달성하면 폼롤러와 운동밴드를 증정한다.
이번 챌린지는 비대면 방식으로 본인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자유롭게 걷기 챌린지에 도전할 수 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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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 설 명절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 위문
진병영 함양군수, 설 명절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등 위문
[AANEWS] 함양군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보훈단체를 방문해 따뜻한 정을 나누었다.
군에 따르면 진병영 군수는 31일 보훈회관을 시작으로 함양정신요양원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12곳을 연이어 방문해 과일과 소고기 등 명절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위문 활동을 펼친 진병영 군수는 시설 관계자와 입소자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진병영 군수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묵묵히 복지 최일선에서 애쓰고 계신 사회복지시설 관계자와 종사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외된 이웃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과 나눔으로 모두가 따뜻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설 명절을 맞아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도 생활이 어려운 군민 562세대에 가구당 5만원 씩 2,810만원이 지원됐으며 개인, 기관 및 사회단체 등에서도 성금 및 성품 기탁이 줄을 잇는 등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사랑 나눔 역시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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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제1차 의정비심의위원회 개최
함양군, 제1차 의정비심의위원회 개최
[AANEWS] 함양군은 1월 31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의정비심의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의정비심의위원회는 지방자치법 시행령에 따라 교육계·법조계·언론계·시민사회단체, 통리장이나 지방의회 의장 등으로부터 추천을 받은 10명의 위원으로 구성됐다.
이번 위원회는 지난해 12월 지방자치법 시행령이 개정되면서 지난 20년간 동결되었던 군의원 의정활동비 지급범위가 월 110만원에서 150만원으로 상향됨에 따라 의정활동비의 지급 기준을 결정하기 위해 개최됐다.
이날 1차 회의에서는 위원장 선출의 건 회의 공개 여부 결정의 건 지역주민 의견수렴 방법 결정의 건 의정활동비 지급범위 기준 결정의 건 등에 대한 안건 심의가 있었다.
기획감사담당관은 “군민을 대표하는 군의원 의정활동비를 결정하는 중요한 자리인 만큼 공정성과 투명성을 바탕으로 군민이 공감할 수 있도록 심의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위원들은 심의 방법 및 안건에 대한 사전 설명을 들은 후 함양군의 재정 능력 등을 고려해 의정활동비 지급기준에 대한 깊이 있는 토론을 진행했으며 회의 결과 주민의견 수렴을 위해 여론조사를 시행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함양군은 2월 중으로 주민들을 대상으로 의정활동비 월 150만원이 적정한지 등에 대한 의견을 묻는 여론조사를 통해 여론을 수렴한 후 제2차 의정비심의위원회를 개최해 최종 인상 금액을 결정할 계획이다.
2024-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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