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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최대 200만원 지원
의령군,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최대 200만원 지원
[AANEWS] 의령군은 멧돼지와 고라니 등 유해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 지원사업은 멧돼지, 고라니 등 야생동물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전기울타리와 철선울타리 설치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농가당 최대 200만원까지 지원한다.
책임 있는 사후관리를 위해 사업비의 40%는 대상자가 자부담해야 한다.
의령군은 지난해 야생동물 피해예방시설 설치비 지원사업으로 36개 농가를 지원했다.
올해는 예산 5천 5백만원 한도에 따라 농가 수를 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은 의령군에 주소지와 경작지를 두고 농업을 경영하는 농업인 또는 임업인이다.
의령군은 신청자 중 연접한 농지 소유자끼리 공동으로 신청하는 농가, 전년도 지원신청을 했으나 지원받지 못한 농가, 임야와 농경지가 접해있어 매년 반복해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농가 등을 우선순위로 해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원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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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설 명절 원산지 표시 특별 지도·점검
의령군, 설 명절 원산지 표시 특별 지도·점검
[AANEWS] 의령군은 설 대비 제수용, 선물용 농축수산물 원산지 표시 특별 지도·점검을 이달 7일 8일 양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설 명절을 맞아 수요가 증가하는 제수, 선물용품의 부정 유통 행위를 차단해 소비자와 생산자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로 점검대상 업소로는 전통시장, 할인마트, 일반음식점 등이며 대상 품목으로는 농산물 및 농산물 가공품 663개, 음식점 29개 품목이 있다.
점검반은 소비자들이 원산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표시 기준 이행 등을 점검하고 올바른 원산지 표시 방법에 대한 홍보도 병행하며 점검 결과 가벼운 위반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조치할 계획이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영업자에게는 원산지 표시 기준과 방법을 정확히 알리고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통해 소비자가 믿고 먹을 수 있는 환경 조성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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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저소득층·취약계층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이번달부터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저감효과가 크고 에너지 효율이 높은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친환경 보일러란 표시가스 소비량 70kW이하인 콘덴싱 가스보일러로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인증을 받은 제품을 말한다.
양산시는 지난해에도 해당 사업을 추진해 가정용 노후보일러 2,086대를 친환경 보일러로 교체함으로써 대기환경 개선에 기여했으며 올해는 저소득층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가정용 친환경 보일러 1대당 60만원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장애인, 한부모가족 지원 대상자 등과기본 중위소득 70%이하인 다자녀가구와 사회복지시설이다.
신청인은 세대주가 지원 대상인 경우를 원칙으로 하며 세대원이 지원 대상에 해당하는 경우도 동거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보조금 신청이 가능하며 임차인이 지원대상인 경우, 임대인이 대리 신청할 수 있으며 임대차 계약서 및 지원 대상 증빙서류를 갖추어 보조금 신청하면 된다.
이두영 기후환경과장은 “친환경 보일러 설치 지원 사업은 노후보일러의 교체를 통해 대기환경을 개선하고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사업으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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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박물관, 통도사 구룡도 육곡병풍 특별 공개
양산시립박물관, 통도사 구룡도 육곡병풍 특별 공개
[AANEWS] 양산시립박물관은 민족최대의 명절인 설날을 맞아 2024년 갑진년 새해 모든 시민들이 승천하는 용의 기운을 받아 소원성취하시라는 의미로 통도사에 비장되어있던 조선시대 구룡도 육곡병풍을 2월 3일부터 4월 30일까지 특별 공개한다.
이번 전시는 통도사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일반에 최초 공개 되는 것이다.
이번 공개되는 구룡도 병풍은 조선후기에 제작된 것으로 총 6폭이며 오방원색의 색채로 3폭은 1마리, 3폭은 2마리씩 총 9마리의 용을 그려 넣었다.
이 작품은 신비롭게 묘사된 구름 가운데 물을 토해내는 용트림의 기운생동이 잘 묘사된 수작으로 부처가 태어났을 때 하늘에서 아홉 마리의 용이 나타나 입에서 물을 뿜어 아기부처를 목욕 시켜 준 관불 신앙에서 유래한 것이다.
특히 이 작품은 통도사 창건설화와 관련이 깊으며 금강계단에서 진행되는 의식에 사용된 희귀한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신용철 박물관장은 “갑진년 새해를 맞아 통도사의 배려로 평소 보기 어려운 구룡도를 공개하게 됐다”며 “모든 시민들이 갑진년 한해 모든 액운이 씻겨지고 늘 용신의 보호 아래 건강하시길 기원드린다”고 많은 관람을 당부했다.
통도사 구룡도 육곡병풍은 양산시립박물관 상설전시실 기증실 별도코너에 전시되며 작품관련 문의사항이 있으신 분은 양산시립박물관 학예팀에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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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수, 설을 맞아 어려운 군민 위문 시행
창녕군수, 설을 맞아 어려운 군민 위문 시행
[AANEWS] 창녕군은 지난달 3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관내 보훈 대상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성낙인 군수는 이날 보훈회관과 창녕군장애인생활시설 등 사회복지시설 4개소를 방문했다.
시설 이용자와 관계자 등을 격려하고 정성껏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성낙인 군수는 “군민 한분 한분 모두가 풍성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모두가 함께 행복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도록 나눔문화 확산과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창녕군이 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전 부서와 읍면에서 자율적으로 설맞이 위문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지역 내 여러 기관·단체와 기업체에서도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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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고성오광대 탈놀이’ 교육생 현장 방문 격려
이상근 고성군수, ‘고성오광대 탈놀이’ 교육생 현장 방문 격려
[AANEWS] 이상근 고성군수가 고성오광대 탈놀이와 조상의 얼을 배우기 위해 전국 각지에서 고성군을 방문한 교육생들을 격려하기 위해 지난 31일 고성오광대를 방문했다.
고성군은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2024년을 ‘가야, 해상왕도 고성’ 완성의 해로 삼고 소가야 역사 재조명을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는데, 그 중심에 ‘고성오광대’가 있다.
이날 이 군수는 1주일의 짧은 시간이지만 우리의 소중한 ‘멋’을 배우는 교육생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더불어 교육생들과 생활관에서 함께 식사하면서 고성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고 애로사항도 청취했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교육생들이 우리 군을 방문해 전수 교육을 받는 동안 불편함이 없도록 행정에서도 시설 점검 등 최선을 해야한다”며 “올해는 고성오광대가 국가지정문화재 지정 6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인 만큼 고성군의 역사와 문화 중심에 고성오광대가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 노력해야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사단법인 고성오광대보존회는 ‘고성오광대 겨울 탈놀이 배움터’를 1월 7일부터 2월 3일까지 운영해 오고 있다.
올해까지 약 5만명 이상의 전수생이 다녀갔으며 올해도 겨울방학 동안 205명의 전수생이 참가해 우리 조상들의 찬란한 민속예술의 원형 보존과 전통문화 학습에 앞장서고 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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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근 고성군수, 고성군 스포츠타운 사업 대상지 현장 점검
이상근 고성군수, 고성군 스포츠타운 사업 대상지 현장 점검
[AANEWS] 이상근 고성군수가 1월 31일 고성읍 일원 스포츠타운 체육시설 조성지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날 이 군수는 고성군 스포츠타운 일원에 조성 중인 고성군 사회인 야구장 조성지 문화체육센터 개보수 사업지 고성중학교 국민체육센터 건립지 등의 현재 사업 추진사항을 청취하고 현장 진행공정을 상세히 점검했다.
고성군은 현재 전국 최고의 스포츠 메카 조성을 위해 고성군 사회인 야구장, 문화체육센터 개보수, 고성중학교 국민체육센터를 건립하고 있다.
또한 ‘스포츠 빌리지 조성’, ‘고성군 실내 야구 연습장 건립’은 행정절차 마무리 단계로 올해 연말 준공을 목표로 조만간 사업을 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수남리 일원에 조성될 고성 파크골프장 조성사업은 현재 토지 보상이 거의 마무리된 상태로 실시설계를 거친 후 올해 일부 공사를 진행하고 내년도에 완공할 계획이다.
현장을 찾은 이상근 고성군수는 “주민과 체육인의 염원인 담긴 체육시설 건립을 위해 부서장을 비롯한 담당자가 사업장을 자주 찾아 현장과 소통할 것을 당부드린다”며 “이를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가시적 성과물이 도출될 수 있도록 책임감을 가지고 안전하게 시공해 사업을 적기에 완료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과 주민편의와 대한민국 최고의 스포츠 메카 조성를 위해 체육 인프라 구축을 차근차근 진행해 가고 있다.
올해 연말 준공을 목표로 건설 중인 고성군 유스호스텔이 건립되면 체육프로그램과 연계해 전지 훈련팀 육성 및 각종 대회, 행사 등의 유치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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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기 진주시민정원사 양성교육’기초과정 교육생 모집
‘제3기 진주시민정원사 양성교육’기초과정 교육생 모집
[AANEWS] 진주시는 식물과 정원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정원 문화를 선도하는 정원전문가 양성을 위해‘제3기 진주시민정원사 양성교육’기초과정 교육생 23명을 모집한다.
경상남도 도민 중 정원에 대한 관심과 정원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2월 14일부터 16일까지로 진주시청 산림과를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을 받는다.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과정은 시민정원사가 되기 위한 첫 단계로 3월 8일부터 6월 28일까지 총 16주간 매주 금요일 월아산 숲속의 진주 내 방문자센터 2층 정원교육실과 경상국립대학교 설계실습실에서 진행될 계획이다.
교육내용은 정원식물의 이해, 정원조성의 방법, 정원 관리·운영 등 이론과 정원 현장 탐방, 정원 설계 실습 등의 실무로 구성되며 교육과정 80% 이상, 설계·실습시험 및 과제제출 70점 이상 이수자에 한해 기초과정 수료증을 수여한다.
진주시는 시민정원사 양성으로 도시숲 및 정원관리를 위한 봉사활동 등 지속적인 연계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시민들의 정원 활동을 지원하는 중요한 역할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정원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에 부응하고자 시민정원사 양성교육을 추진하고 있다.
전문적인 교육을 받은 시민들이 정원 가꾸기 등 봉사활동 참여를 통해 정원 문화 확산에 기여했으면 좋겠다”며 “제3기 진주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과정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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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일 진주시장, 설 명절 맞아 우체국 현장근무자 격려
조규일 진주시장, 설 명절 맞아 우체국 현장근무자 격려
[AANEWS] 조규일 진주시장은 1일 오전 설 명절을 앞두고 진주우체국을 찾아 현장근무자를 격려했다.
이날 진주우체국 우편물 발착장에서 배송 준비 중인 현장을 둘러보고 명절을 맞이해 평소보다 급증한 소포와 우편물 배송을 위해 분주한 100여명의 집배원 등 현장 근무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안전하게 배송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창구직원들에게도 격려의 말을 전하며 시민들이 우편 서비스 등을 이용함에 불편함이 없도록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
조규일 시장은 “우편서비스 최일선에서 애쓰시는 집배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국민들의 마음과 소식을 전하는 여러분도 소중한 가족이기에 항상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병록 진주우체국장은 “바쁜 시정속에서도 현장근무자들에게 많은 힘을 주신 진주시장님을 비롯한 진주시 관계자의 관심에 감사드린다”며 “설 명절을 맞아 평소보다 배송량이 많아졌지만 적기 배송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시민들이 편리하게 우편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와 진주우체국은 지난해 11월 “복지등기 우편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해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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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교통문화지수 ‘전국 최고’ 등극
진주시, 교통문화지수 ‘전국 최고’ 등극
[AANEWS] 진주시가 교통안전의식 수준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도시로 인정받았다.
31일 국토교통부에서 발표한 ‘2023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 평가’ 결과, 진주시는 인구 30만명 이상 시 그룹에서 전국 1위를 차지했다.
교통문화지수는 국토교통부가 매년 전국 229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시민의 교통안전 의식 수준을 지수화한 값이다.
인구 규모에 따라 4개 그룹으로 나눠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등 3개 영역에서 18개 항목을 평가한 것으로 지역 교통문화 의식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지표이다.
지역의 교통문화지수가 높다는 것은 해당 지역의 교통안전 의식 수준이 높고 그만큼 안전하다는 뜻이다.
진주시는 지난해 전국 10위였으나 올해는 당당하게 전국 1위를 차지했다.
특히 진주시는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및 정비 ▲교통안전협의체 등 거버넌스 구성 및 운영 ▲지능형 교통체계 확대 구축 ▲자전거·PM 시민보험 가입 등 교통안전 시책 운영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시민의 성숙한 교통안전 의식 덕분에 진주시가 좋은 평가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보행환경을 개선하고 교통안전 시설물을 확충해 더욱 안전한 진주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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