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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도시 진주, 2024년 41억여 원 교육경비 지원
교육도시 진주, 2024년 41억여 원 교육경비 지원
[AANEWS] 진주시는 2024년에도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줄이고 공교육 경쟁력 강화와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학부모와 학교, 교육지원청에 다양한 사업비를 지원해 교육의 도시 명성을 계속 이어간다.
진주시는 올해 41억 8700만원의 교육경비를 관내 유치원, 초·중·고 진주교육지원청에 지원함으로써 아이들이 행복한 교육도시 만들기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교육경비 보조사업은 관내 학생들과 학교를 대상으로 교육여건을 개선하고 지역 우수 인재 육성과 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106개 유치원과 초·중·고 특수학교에 대해 방과후 프로그램 운영지원 교육환경 개선사업 교육기자재 구입 유치원 간식비와 방학기간 돌봄 보조인력 지원사업 등 35억 8600만원의 교육경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진주교육지원청에는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 초청 활용사업 초·중학교 체육 영재 육성사업 에나무지개교실 운영 미래교육지구사업 등 6억 100만원을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 “미래세대인 아이들과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교육경비 지원으로 학부모 교육비 부담을 실질적으로 줄여주어 진주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아이가 행복한 교육도시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학부모와 학생의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시는 차별 없는 교육복지 실현과 교육의 공공성 강화를 위해 ‘사립유치원 학부모부담금 일부 지원사업’을 계속해서 실시한다.
2023년에는 만 3~4세 아동 1450명에게 11억 7100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만 4세 아동의 무상교육 확대 실시에 따라 만 3세 아동 700여명을 대상으로 당초예산 6억 4600만원을 편성했다.
지원 기준은 만 3세 아동 사립유치원생 1인당 7만 7000원 한도 내에서 지원되며 민간어린이집 부모부담금 지원 기준과 동일하다.
시 관계자는 “사립유치원 학부모부담금 지원사업 실시로 학부모 부담 경감은 물론 아동교육의 형평성 제고와 차별 없는 교육 보장을 통한 보편적 복지실현에 한발짝 더 다가가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시는 앞으로도 미래세대인 아이들을 위해 양질의 교육환경을 조성하고 아낌없이 지원하는 등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시는 관내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2024년 상반기 진주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신청을 받는다.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 대상은 공고일 현재 본인이 진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거나 부모가 공고일 기준으로 1년 이상 진주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으면서 한국장학재단에서 취업 후 상환 학자금, 일반상환 학자금을 대출받은 재학 또는 휴학 중인 대학생이다.
이번 지원은 2017년부터 한국장학재단에서 받은 학자금대출에 대한 2023년 하반기에 발생한 이자를 지원하는 것으로 신청 기간은 2월 1일부터 29일까지이며 진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자로 선정되면 한국장학재단 학자금대출 상환계좌로 지원금액이 상환 처리되며 지원 내역 확인은 한국장학재단 인터넷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고물가, 고금리 등 어려운 경제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진주시 대학생 학자금대출 이자 지원으로 학생들이 학업에 전념해 누구나 공정한 교육의 기회를 누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는 관내 초·중·고 학생들의 학력 향상과 동등한 교육기회의 제공을 위해 ‘2024년 경상남도 교육지원 바우처사업’의 신청을 2월 13일부터 받는다.
경상남도 교육지원 바우처사업은 1인당 연간 10만원의 포인트가 충전되어 있는 교육지원카드를 대상자에게 지원하는 사업으로 관내 지역 가맹점과 온라인 가맹점에서 도서 및 학습물품을 구입하거나 온라인에서는 온라인 강의 수강에 사용할 수 있다.
신청대상은 진주시 내 거주하는 중위소득 70% 이하의 초·중·고 학생으로 신규 신청자는 선정 기준이 되는 소득인정액 산출을 위해 반드시 초중고 교육비를 함께 신청해야 한다.
단, 기존 대상자는 자격이 유지된다면 재신청 절차 없이 기존에 사용하던 카드로 계속 사용이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2월 13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동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거나 경상남도 교육지원카드 누리집에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
한편 진주시는 고등학교 무상교육비 지원, 서민자녀 영어캠프 운영, 유치원 간식비 지원 등 다양하고 실질적인 지원으로 교육의 질 향상과 최적의 교육환경 조성 및 교육의 공공성 실현에 기여하고 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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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취약계층 300세대에 터지는 소화기 배부 설치
하동군, 취약계층 300세대에 터지는 소화기 배부 설치
[AANEWS] 하동군은 최근 주택화재 비중 증가에 대비해 빨간색 소화기 사용이 어려운 취약세대 중 아궁이 사용 및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세대에 대해 터지는 소화기를 배부 및 설치한다고 1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2023년 하동군 관내에서 발생한 주택화재 70건 중 17건이 아궁이 및 화목보일러로 인한 화재로 나타났다.
군은 매년 안전취약계층 안전환경 지원사업을 통해 소화기를 지원하고 있으나 일반 소화기의 경우 위급 시 활용을 제대로 못하는 경우가 많아 자동확산 소화기를 사용할 시 화재 상황에 신속한 대처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자동확산 소화기는 산과 인접한 지역에 화목보일러 및 아궁이를 사용하는 약 300세대를 읍면에서 신청받아 하동소방서와 읍·면 의용소방대의 합동으로 지난 30일부터 설치 작업을 시작했으며 설 명절 전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설치에 앞서 하동 소방서는 지난 24일 읍·면 의용소방대원을 대상으로 터지는 소화기 설치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설치 전담반을 구성했다.
군 관계자는 “소화기 설치도 중요하지만 주민들 스스로 안전의식을 가지고 화재예방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하며 “안전 문화운동 등을 통해 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홍보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임을 밝혔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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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승철 군수, 대통령실 찾아 현안 사업 지원 건의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하승철 하동군수가 지난 30일 대통령실을 방문해 하동군 지역소멸위기 극복 등을 위한 주요 현안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정부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하승철 하동군수와 이쌍수 경제도시국장이 대통령실을 방문해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모델 구축, 경전선 KTX-이음 하동역 정차, 제5차 국가철도망 갈사, 대송산단 연결 반영”등의 건의사항을 전달했다.
하 군수는 특히 인구소멸극복 뉴패러다임 컴팩트 매력도시 모델 구축을 위해 전국 최초 귀향인 특별 지원 조례 제정 전국 최초 농촌형 자율주행자동차 시범운행 사업 지방채 조기 상환 및 이월 예산 대폭 축소를 통한 재정 건전화 달성 농업인력난 해소를 위한 외국인 근로자 유치 확대 등을 설명하며 많은 지원을 요청했다.
지난해 진주~광양 경전선 전철화 사업 준공식을 하동역에서 개최한 이후 군민교통 불편 해소 및 하동역 중심 자율주행 시범사업을 연계한 대중교통 통합 환승체계 구축을 위해 하동역 무궁화호 증편과 부전~순천간 KTX-이음 열차운영계획 수립 시 하동역 정차를 군민의 염원을 담아 건의했다.
이에 현재 상·하행선 일 8회 운행하는 무궁화호 증편과 KTX-이음 하동역 정차로 남해안, 지리산권 관광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고 영호남 교류협력에 큰 역할을 할 것이라 기대된다.
또한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수립 시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고 물류비용 절감을 위한 대전~하동~남해선 및 대송·갈사산단~광양항철도 연결 반영을 건의했다.
아울러 하동군은 앞서 지난 25일 정부예산 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행정안전부와 기획재정부를 방문해 하동군 보건의료원 건립사업, 컴팩트 매력도시 조성사업, 기업지방이전 촉진 우수모델 확산 지원사업을 건의하는 등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승철 군수는 “미래 100년 하동을 위한 주요 현안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 관계기관 등과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누구나 행복하고 사람이 중심이 되는 ‘편리한 매력도시 하동’이 되도록 사업 발굴과 국가예산 확보에 쉼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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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든든’농작물 재해보험 가입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AANEWS] 하동군은 올해 배·떫은감·단감·사과 등 4작목을 시작으로 2024년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신청을 받는다고 1일 밝혔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해 농가 경영안정을 돕기 위한 것으로 군은 농업인에게 농작물재해보험가입비 90%를 지원해 안정적인 농업 재생산 활동을 뒷받침한다.
농업인은 보험료의 10%만 부담하면 자연재해로 인한 농작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다.
하동군에서는 지난해 5000여 농가 이상이 농작물 재해보험에 가입했으며 집중호우·태풍 등 자연재해로 피해를 본 2000여 농가가 58억원 이상의 보험금을 수령했다.
농작물 재해보험은 배·떫은감·단감·사과 등 주요 과수를 시작으로 2~12월 농업용시설 및 시설작물, 4~5월 밤, 4~6월 벼, 10~11월 녹차 등 하동군에서 생산되는 주요품목에 대한 가입을 받고 있으며 가입을 희망하는 농가는 해당 필지 소재지 지역농협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농업기술센터 윤종환 소장은 “최근 기상이변 등으로 늘어나는 자연재해에 대비하고 농가의 경영 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많은 농업인이 관심을 갖고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에 적극 동참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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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돼지열병 막기 위해 성묘객 고수레 자제 당부
창원시, 돼지열병 막기 위해 성묘객 고수레 자제 당부
[AANEWS] 창원특례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지역 내 확산을 방지하고자 성묘객의 ‘고수레 행위 금지’와 ‘야생멧돼지 폐사체 신고’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고수레는 산이나 들 같은 야외에서 음식을 먹을 때 “고수레”하며 음식을 던지는 우리나라 옛 풍습으로 야생멧돼지의 먹이가 부족한 겨울철 농경지 근처로 멧돼지의 접근을 유도해 아프리카돼지열병의 확산을 일으킬 수 있다.
또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야생멧돼지와 사육돼지에서 발생하는 전염성 출혈성 질병으로 고병원성일 경우 급사 또는 6~13일 내 폐사하며 치사율이 거의 100%이다.
국내에서는 19년 9월 경기도 파주에서 사육돼지, 19년 10월 경기도 연천에서 야생멧돼지가 감염된 이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총 3,593마리의 야생멧돼지가 바이러스에 감염됐다.
최근 야생멧돼지의 감염이 부산까지 내려온 상황으로 시는 대규모 귀성객의 이동이 많은 설 연휴 기간의 확산 방지를 위해 ▲ASF 발생 우려 지역 출입 자제 ▲양돈농가 방문 자제 ▲멧돼지 폐사체 발견시 즉시 신고 ▲멧돼지 접근을 유도하는 고수레 등 먹이 주기 금지 등의 내용을 전광판, SNS 등 홍보할 계획이다.
정숙이 기후환경국장은 “우리 시는 지난해 야생멧돼지 831마리를 포획했으며 올해도 적극적으로 멧돼지 포획을 추진할 계획이다”며 “시민분들도 설 연휴 기간 중 ASF 대응 방침에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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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4년 수소전기차동차 보급사업 추진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오는 2월 1일부터 ‘2024년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시는 수송부문 온실가스 저감과 미세먼지 감축을 위해 올해 37억700만원을 들여 수소전기자동차 112대 보급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90일 이전부터 계속해 김해시에 주소를 둔 18세 이상 시민과 법인, 기관 등이며 개인, 법인 모두 1대를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대상 차량은 현대자동차의 ‘넥쏘’로 대당 3,310만원이 지원되며 우선순위 15대, 일반 97대를 지원한다.
우선순위인 15대는 취약계층, 다자녀, 생애최초 차량구매자, 미세먼지 개선 효과가 높은 차량 구매자 등에 우선 배정된다.
구매 희망자는 자동차 제작사와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제작사에서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에서 신청하면, 차량 출고·등록순으로 지원 대상자를 선정한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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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2024년도 ‘최고농업경영자과정 교육생’ 모집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김해시는 오는 27일까지 2024년도 경상남도 최고농업경영자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올해 최고농업경영자과정은 2개 대학교 5개 전공과정으로 운영되며 총105명을 선발한다.
모집분야는 경상국립대학교 가좌캠퍼스 2개 전공, 경상국립대학교 칠암캠퍼스 2개 전공, 부산대학교 밀양캠퍼스 1개 전공으로 2024년 4월부터 2025년 2월까지 1년 과정으로 이론강의 및 현장교육 중심의 심화과정으로 운영된다.
모집대상은 품목별 전문교육 수강을 희망하는 김해시 거주 농업인으로 응시원서는 김해시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에 직접 방문제출하면 된다.
교육생 선발은 영농규모, 영농실적, 농업시설 및 장비보유, 선도능력 등을 감안해 우선순위를 정하고 여성농업인을 30% 우선 추천하며 서면심사와 면접을 거쳐 3월 13일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선발 된 교육생은 교육비 2,500천원 중 500천원만 부담하며 나머지 교육비 2,000천원은 경남도와 김해시에서 지원한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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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태용 김해시장, 지역 우수기업 현장 방문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AANEWS] 홍태용 김해시장은 지난 1일 지역 우수기업 2개사를 방문해 사업 성과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올해 첫 기업 현장 방문으로 2023년 1억불 수출탑 수상기업인 ㈜스맥과 2022년 글로벌 강소기업에 선정된 에프디씨㈜를 찾아 생산활동을 격려하고 기업지원 정책 방향에 대한 의견과 건의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수출 우수기업인 ㈜스맥은 코스닥 상장기업으로 공작기계 및 산업용 로봇 전문 제조업체이다.
2005년 세계 최초 7세대 로봇을 개발하고 2023년에 공작기계 2만 호기를 출하하며 1억불 수출탑을 달성했다.
또 신사업으로 한국자동차연구원의 폐배터리 해체 분해 장비 첫 공급사로 선정되는 등 대내외에 기술력을 인정받으며 지역 중추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어서 2022년 글로벌 강소기업인 에프디씨㈜는 1999년 창업 이래 파열판 개발에 주력해 국내 최초로 국산화에 성공한 기업이다.
파열판이란 화학산업 현장에 주로 사용되는 안전밸브를 대체할 수 있는 장치이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해 개최된 김해 기업 R&D 챌린지에서는 능동형 폭발화재 안전장치 개발 과제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김해형 강소기업,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선정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이날 현장에서 기업 대표들은“산업단지 교통환경 개선과 청년 전문인력 채용, 기업 육성자금 확대, 인허가 절차 간소화, 환경 규제 완화 등 기업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시책을 적극 추진해 달라”고 요청했다.
시는 올해 시행되는 각종 지원사업을 안내하면서 많은 기업들이 참여해 혜택을 받도록 홍보했고 관내 기업의 체질개선으로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지원사업을 펼쳐 나갈 방침이다.
홍태용 시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항상 기업 성장과 김해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계신 기업인들에게 깊은 감사와 격려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산업 현장을 자주 방문해 기업의 애로사항을 듣고 적극 해결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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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설 연휴, 겨울 관광지 추천
김해시 설 연휴, 겨울 관광지 추천
[AANEWS] 김해시가 설 연휴를 비롯해 겨울에 가볼 만한 관광명소 5개소를 추천했다.
국립김해박물관이 상설전시실을 전면 리모델링 해 ‘세계유산 가야’를 주제로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번 개편으로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유산 가야의 역사와 문화를 만나볼 수 있다.
단, 설 당일과 매주 월요일은 휴관이다.
대성동 고분군은 1~5세기 가야 연맹을 구성했던 금관가야의 대표 고분군으로 작년 9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됐다.
가야 정치체가 공유한 고분의 여러 가지 속성의 이른 시기 유형을 잘 보여주며 바로 옆 대성동 고분박물관에서 대성동 고분군에서 발굴한 유물과 자료들도 확인할 수 있다.
김해 대표 복합문화공간인 김해가야테마파크는 겨울 시즌 동안 겨울 대표 콘텐츠 눈썰매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가야 일루미네이션’등 눈과 빛을 접목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특히 설 연휴 기간인 2월 9일부터 12일까지는 설날 특집 ‘2024 청룡아 가야에서 놀자’ 행사도 진행된다.
김해천문대는 김해가야테마파크를 간다면 함께 가기 좋은 관광지이다.
특히 정월대보름인 24일에는 기존 운영 중인 프로그램과 전시관을 비롯해‘정월대보름 달맞이 특별 이벤트’도 개최된다.
낙동강레일파크는 레일바이크와 와인동굴이 함께하는 국내 유일의 철도테마파크이다.
낙동강 횡단 철교 위를 달리는 레일바이크와 김해시 특산물인 산딸기 와인을 전시·판매하는 와인동굴, 새마을호 열차를 활용한 열차카페, 철교 위에 올라가 석양을 바라보며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철교 전망대 등이 조성되어 있다.
시 관계자는 “추천 관광명소 5곳 이외에도 가족·연인·친구들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관광지가 있다”며 “온 가족이 함께하는 설 명절 김해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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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 2024년 정기총회 개최
전국 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 2024년 정기총회 개최
[AANEWS] 전국 이·통장연합회 남해군지회는 지난달 31일 남해유배문학관 다목적홀에서 읍·면 이장 단장 및 부단장, 총무, 대의원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퇴임 및 이임 읍·면 단장에 대한 남해군수 감사패가 수여됐고 2023년도 정기 결산보고 및 2024년도 사업계획이 안건으로 상정돼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어 2024년 남해군지회장은 단독으로 입후보한 최일기 삼동면 이장단장이 만장일치로 선출됐다.
남해군 이장단을 함께 이끌어갈 임원진으로는 부지회장 이현우, 감사 최명수 이장이 선출됐고 사무국장은 신임 지회장의 지명에 따라 김해경 이장이 선임됐다.
이번 임기를 마치고 퇴임하는 임지용 지회장은 “지난 1년간 남해군 이장을 대표해 봉사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헌신하신 이장님들께도 감사와 존경을 표한다”며 “앞으로도 신임 지회장을 비롯한 각 읍면 이장님들과 함께 지역발전을 위해 힘써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일기 지회장은 “지난 임원진의 노력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막중한 책임과 사명을 가지고 남해군 이장의 위상 제고와 더불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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