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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롯데자이언츠와 신개념 야구퀴즈쇼 선보인다
부산시, 롯데자이언츠와 신개념 야구퀴즈쇼 선보인다
[AANEWS] 부산시는 올해 프로야구 개막을 기념해 부산 연고 프로야구구단인 롯데자인언츠와 '마 마차라, 부산튜브배 야구퀴즈쇼'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롯데자이언츠의 선수들이 경품을 걸고 야구 관련 문제를 내면, 야구를 사랑하는 '롯데찐팬'이 이를 맞히는 신개념 야구퀴즈쇼다.
롯데자이언츠의 박준혁 신임 단장부터 캡틴 전준우, 루키 선수 등 롯데자이언츠 선수들이 직접 보내온 퀴즈영상을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야구실전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된다.
경품으로는 롯데자이언츠의 상품은 물론 올해 출정식 초대장까지 다양하게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 2006년부터 자이언츠의 응원을 책임지고 있는 조지훈 응원단장과 편파중계의 달인 허형범 KNN캐스터가 퀴즈쇼 현장중계와 해설을 맡아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조지훈 단장과 허형범 캐스터는 평소 막역한 사이로 알려져 환상적인 호흡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또한, 퀴즈쇼 촬영은 [마 쌔리라 야구도시 부산의 함성] 전시가 열리고 있는 부산근현대역사관에서 진행돼 행사의 의미를 더한다.
촬영은 오는 3월 4일 오후 1시에 진행될 예정이다.
야구퀴즈쇼 프로그램은 오는 3월 14일 시 공식 유튜브채널 부산튜브에서 시청할 수 있다.
영상공개와 함께 2024년 롯데자이언츠의 우승을 응원하는 [V3이벤트]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오는 21일까지 퀴즈쇼에 참석할 롯데찐팬 30명을 모집한다.
‘자이언츠와 함께 한 순간’을 숏폼영상으로 제작해 카카오톡 ‘부산튜브’ 오픈채팅방으로 제출하면, 이 중 재치 넘치는 영상을 보내준 30명을 선정할 계획이다.
김재학 시 대변인은 “이번 퀴즈쇼가 롯데찐팬들에게는 놓칠 수 없는 '덕질'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시는 앞으로도 체육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작해 시민들이 체육이라는 관심사를 함께 즐기고 공유할 수 있는 생활체육천국도시의 기반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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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 착착… ‘부울경정책협의회 제3차 조정회의’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울경 초광역경제동맹추진단은 오늘 오후 1시 30분 부산시청 7층 회의실에서 ‘부울경정책협의회 제3차 조정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제3차 조정회의는 지난해 초광역권발전계획 수립에 따른 올해년도 초광역권발전시행계획 심의 등 부울경 초광역 협력 증진과 성과 창출을 위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6월, 8월 제1~2차 조정회의에 이은 이번 회의에는 부울경 3개 시도 기획조정실장이 참석한다.
회의는 ▲올해 주요 업무계획 보고 ▲2024년 초광역권발전시행계획 심의 ▲부울경정책협의회 안건 협의 및 실무협의회 추진계획 보고 ▲기타 토의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초광역권발전시행계획이 부울경정책협의회 심의를 통과하면, 이달 15일까지 각 시도 지방시대위원회 심의를 거친 다음,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에 안건으로 상정될 예정이며 향후 지방시대위원회 심의·의결 후, 국무회의 심의를 거치면 확정된다.
특히 이날 3개 시도 기획조정실장은 올해년도 초광역권발전시행계획의 국가계획 반영을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을 다짐하고 부울경정책협의회, 부울경 공동협력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실무협의회 운영, 핵심 협력과제 선정 등 경제동맹 출범 2년 차를 맞아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위한 방안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전선임 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추진단장은 “이번 회의를 통해 부울경의 실질적 성과를 창출할 방안을 구체화함으로써 부울경을 지방시대의 성공 모델로 육성해 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정부의 지역 균형발전에 대한 강한 의지에 발맞춰 부울경이 선도적으로 지방시대를 이끌기 위해 초광역경제동맹을 추진하고 있다”며 “이를 위해 부산·울산·경남은 지난해 3월 추진단을 출범해 3개 시도지사, 기획조정실장, 실무 부서장 등 관계자 협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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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취약계층의 정서 치유를 돕는 마을기업, 기부로 새단장해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는 소규모 노후 공공시설의 건축환경 개선사업 'HOPE with HUG프로젝트'의 60번째 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시와 부산국제건축제조직위원회, 주택도시보증공사는 3자 협약을 체결해 2016년부터 소규모 노후 공공시설의 건축환경 개선사업인 ‘HOPE with HUG프로젝트’를 지속 추진해오고 있다.
이번에 리모델링한 곳은 '나숨협동조합'으로 사회취약계층의 정서적 치유를 위한 교육프로그램과 무연고 장례사업 등을 운영하는 마을기업이다.
이곳은 1995년 건축된 건물에 위치해 전반적으로 시설 노후가 심하고 빈약한 창호 등으로 방한에 매우 취약한 상태였다.
또한 수납 공간 부족 및 장애인의 시설 이용 어려움 등의 문제가 있었다.
이에 주택도시보증공사와 경동건설에서 공사 재원을 후원하고 건축사사무소 GEM 최준석 대표가 설계재능을 기부해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추진했다.
그 결과 장애인을 비롯한 사회취약계층이 모두 편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밝고 따뜻한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출입문, 화장실 등의 진입 공간을 개선함으로써 장애인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했다.
준공식은 오늘 오전 10시 30분, 시, 동구청장, 경동건설, 마을 주민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김종석 시 건축주택국장은 “민·관·학이 힘을 모아 수년째 추진하고 있는 HOPE with HUG 프로젝트는 지역공동체의 건강한 발전을 돕는 소규모 공공시설 건축환경 개선사업”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새롭게 단장한 공간이 지역주민들과 소외 계층을 위한 따뜻한 쉼터로 거듭 발전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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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세계적인 건축가 위니마스를 명예자문건축가로 위촉
부산시, 세계적인 건축가 위니마스를 명예자문건축가로 위촉
[AANEWS] 부산시는 오늘 오전 9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세계적인 건축가이자 네덜란드 MVRDV 건축그룹 대표인 위니마스를 시 명예자문건축가로 위촉한다고 밝혔다.
이날 위촉되는 위니마스는 향후 1년간 부산의 건축·도시현안사업의 미래 발전 방향과 부산 건축디자인 혁신에 대해 자문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위니마스 대표는 ▲네덜란드 로테르담의 재래시장과 아파트를 입체적으로 결합한, 현대 건축의 전시장으로 불리는 ‘마켓홀’과 ▲암스테르담에 위치한 자연을 담은 아파트 ‘밸리’ 등을 설계한 세계적인 네덜란드 건축가다.
국내에서는 ▲서울역 고가도로 재생 프로젝트인 ‘서울로 7017’을 설계하고 ▲광주폴리 ‘아이 러브 스트리트’ 등의 프로젝트에 참여한 이력이 있다.
특히 그는 지난해 9월에 열린 제10차 부산미래혁신회의에서 부산 건축·도시디자인 혁신과 관련한 기조발표와 부산국제건축제에서 ‘What’s Next?’라는 주제로 특별전 및 강연을 선보이며 많은 시민과 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시는 이러한 위니마스 대표의 다양한 경력들이 부산의 건축·도시디자인 혁신에 있어 추진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위니마스 명예자문건축가는 “부산은 2003년 처음 방문한 이래 계속 흥미롭게 지켜보는 도시로 내가 살고 있는 항구도시 로태르담과 여러모로 닮아있다”며 “부산이 최근 도시 공간 혁신에 대해 고민한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는 만큼 더 나은 도시공간 조성에 조금이나마 이바지할 수 있다면 이는 뜻깊은 일”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부산의 지역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세계적으로 경쟁력 있는 도시공간을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자주 소통하고 실속 있는 조언을 드리겠다”고 위촉 소감을 밝혔다.
박형준 시장은 “부산은 지금 글로벌 허브도시로 더 큰 도약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마주했다”며 “이번 명예자문건축가 위촉을 통해 우리가 추구해야 할 건축과 도시의 미래 발전 방향을 마련하고 혁신적인 부산만의 품격있는 공간을 만든다면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가득한 '글로벌 허브도시'의 실현을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어제 오후 4시 30분,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위니마스와 부산 젊은건축가들과의 대담' 행사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위니마스 대표를 비롯해 부산건축가, 관심 있는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참석자들은 부산 건축도시 혁신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2024-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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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대우병원에서 365안심병동사업 시행
거제시, 대우병원에서 365안심병동사업 시행
[AANEWS] 거제시는 맞벌이 부부 증가 등 사회형태의 변화로 간병에 따른 사회문제 해결 및 사회적·경제적 간병부담 경감을 위해 대우병원에서 365안심병동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대우병원은 365안심병동으로 지정받아 병원 내 2개병실, 10병상에 8명의 간병인이 24시간 간병서비스를 2월부터 시행한다.
365안심병동은 병실당 간병 전문인력 4명이 3교대로 24시간 근무하면서 환자들의 복약은 물론 식사 보조, 위생 청결 및 안전관리, 환자의 운동과 활동 보조, 그 밖에 환자의 편의 및 회복에 필요한 사항 등 서비스를 제공한다.
간병서비스 기간은 15일로 하되, 특별한 사정이 있는 때에는 입원 기간 중 1회에 한해 최대 50일까지 연장 이용할 수 있으며 일반병실에서 하루 평균 13만원 부담하는 간병료를 행려환자, 노숙인, 긴급의료지원 대상자는 무료, 의료급여법상 수급권자와 차상위계층은 1일 1만원, 65세 이상 건강보험가입자는 1일 2만원 만 부담하면 된다.
거제시보건소는 “365안심병동사업 시행으로 간병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시민들이 간병료 부담에서 벗어나 24시간 양질의 공동 간병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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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걱정은 덜고 희망은 더하는 설 명절 종합대책 마련
창원시, 걱정은 덜고 희망은 더하는 설 명절 종합대책 마련
[AANEWS] 창원특례시는 다가오는 설 명절을 대비해 2월 5일부터 12일까지 안전사고 사전 차단과 맞춤형 민생 지원에 집중한 '설 연휴 종합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종합대책’에는 시민안전, 주민편의, 물가안정, 소외이웃 나눔, 공직기강 확립 등 총 5개 분야 26개 대책을 구성·추진하며 연휴기간 종합 상황실 운영을 통해 효과적인 대응체계도 갖춘다.
시민안전 분야의 세부 대책으로는 다가오는 설 연휴를 대비해 다중이용시설물과 도로시설물에 대한 안전점검 계획과 산불방지특별대책본부 운영, 화재취약대상시설 집중 기동 순찰 등 사회 재난 예방 및 신속 대응 계획이 담겨있다.
비상의료 세부 대책에는 시민들이 정상적인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설 연휴 4일동안 운영하는 병·의원 및 약국을 지정하고 식중독, 감염병, 구제역에 대해서는 예방 활동을 강화하는 계획이 수립되어있다.
연휴간 병·의원에 대한 문의가 필요할 경우는 창원시 홈페이지 확인 및 보건소로 연락을 취하면 추가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시는 시민안전 분야에 더해 시민들의 편의 증진을 위해 설 민생 분야에도 두팔을 걷어붙인다.
수도· 가스· 전기· 교통 등 공공서비스가 공백없이 원활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세심한 준비 태세에 돌입한다.
또한 연휴기간 중 설 당일과 다음날인 10일과 11일을 제외한 9일과 12일은 평시와 같이 생활쓰레기를 정상 수거하고 시가지 및 관문지역 환경정비로 시민들에게 쾌적한 명절 분위기를 제공할 예정이다.
명절을 맞아 장사시설을 찾는 참배객의 편의 제공을 위해서 ‘장사시설 운영대책’도 마련한다.
8시 20분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운영중인 시립봉안당은 7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확대 운영된다.
또한 임시주차장과 임시버스를 마련해 참배객이 원활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
창원공원묘원으로 가는 995, 995-1번 버스는 9시 기점에서 출발해 25분 간격으로 총 일일 18회 운행하고 창원시립상복공원으로 가는 996번 버스는 9시 기점에서 출발해 45분 간격으로 총 일일 10회 운행한다.
시민의 장바구니 부담을 더는 물가안정 대책도 함께 병행 추진한다.
시민의 명절 상차림 비용 부담을 줄이고자 18일부터 2월 8일까지 3주간을 물가 안정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해 물가 동향을 파악하고 원산지, 가격 표시 이행 여부, 불공정 상거래 행위 등도 점검한다.
이와 함께 온누리상품권의 기존 구매 한도를 50만원씩 상향하고 150억원 규모의 창원사랑상품권을 발행해 부담없는 가격에 설 성수품을 구매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경제도 활성화시키는 일거양득의 지원정책도 펼친다.
아울러 걱정은 덜고 희망은 더하는 설 연휴를 위해 나눔 문화 분위기 조성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방침이다.
명절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 계층을 꼼꼼히 살피는 것은 물론, 민생안정·회복을 위해 중소기업·소상공인 등에 따뜻한 온기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맞춤 지원도 추진할 예정이다.
홍남표 창원시장은 “설 명절 연휴 기간 동안 24시간 빈틈없는 비상 대응체계를 구축·가동해 창원시민, 귀성객 모두가 든든하고 안전한, 따뜻하고 풍요로운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종합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설 연휴동안 추진되는 종합 대책의 안내문과 세부 내용은 창원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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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노르딕워킹 코치 자격증과정 교육
함양군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노르딕워킹 코치 자격증과정 교육
[AANEWS] 함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단은 2월 1일부터 3월 7일까지 6주간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신활력플러스사업추진단 액션그룹 회원 17명을 대상으로 노르딕워킹 코치 자격증과정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노르딕워킹 교육은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내 액션그룹을 대상으로 경상국립대 맹해영 교수를 초빙해 노르딕워킹의 이해, 운동원리, 기본걷기 및 응용걷기 등 실습 과정과 노르딕워킹 지도과정 수준 평가 등의 일정으로 6주간 진행된다.
노르딕 워킹은 1930년대 핀란드에서 시작된 신체 활동 또는 운동의 한 유형으로 노르딕 폴을 사용해 팔을 비롯한 상체의 힘을 이용해 지면을 밀면서 전진하는 것이 기본원리인 전신 운동이다.
남녀노소 상관없이 신체 활동을 증진시키고 바른 자세를 유지하는 데 유용한 건강 스포츠로 주목받고 있다.
교육생들은 이번 6주간 교육을 수료하면 노르딕워킹 코치 자격증도 받게 된다.
한편 함양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은 농촌에 산재한 유무형 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지역특화산업 육성과 공동체 활성화 등 농촌의 자립적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9년 사업지구로 선정되면서 6년째 총 70억 규모로 ‘함양 산양삼의 고도화 및 세계화 달성’을 비전으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그 중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단은 20억 규모의 신활력 조직 육성 및 지원, 함양 산양삼 신활력아카데미 분야 등을 추진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난 2019년부터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추진을 통해 추진단 내 34개의 액션그룹과 600여 구성원들을 발굴하면서 산양삼 가공유통교육과 항노화 교육, 각종 자격증 과정 등을 실시해 회원들이 맡은 분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고 앞으로 다양한 활동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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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최우수 기관’ 선정
창원시,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최우수 기관’ 선정
[AANEWS] 창원특례시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공공자원 개방·공유서비스 실적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 5,000만원을 확보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공공개방자원 발굴·관리 현황, 서비스 홍보, 서비스 이용자 만족도, 혁신 우수사례 4개 분야를 평가했다.
시는 개방가능자원에 대한 전수조사와 일제 점검을 통해 공유 가능한 체육시설, 생활공구 등 144개의 신규자원을 발굴해 총 1,072개의 공공자원을 시민들에게 개방해 공유해 왔다.
특히 접근성과 편리성이 강화된 시민공영 공유자전거 ‘공유형 플러스 누비자’와 ‘일상생활플러스+ 통합예약·결제시스템’운영은 시민의 일상생활에 편익을 증진시켰다.
또한, 공유형 텀블러 ‘창원돌돌e컵’ 사업은 탄소중립도시의 특성이 반영된 공유서비스로 주민생활 편익 증진과 더불어 지속가능한 친환경 도시 조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태호 정책기획관은 “지속적인 공공자원 발굴과 특색있는 시책 추진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공유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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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주말·공휴일 불법현수막 제로화 추진
창원특례시, 주말·공휴일 불법현수막 제로화 추진
[AANEWS] 창원특례시는 불법현수막 제로화 추진을 위해 1일 경남옥외광고협회 창원시지부와 주말 및 휴일 불법현수막 정비사업 협약을 체결하고 정비 활동을 위한 민간기동반 위촉식을 진행했다.
이날 협약 및 위촉식은 단속이 취약한 주말 및 공휴일에 게릴라식으로 게시하는 불법현수막을 신속하게 정비해 시민불편 최소화와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전문가인 경남옥외 광고협회 창원시지부와 사업협약을 체결하고 민간기동반을 구성 운영하게 됐다.
이번 협약의 주요내용은 민간기동반은 매주 토·일 공휴일 기간에 주요 간선도로변, 지역 중심가 등에서 게릴라식 불법현수막을 정비하며 또한 태풍 등 풍수해 발생시에도 시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시민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현수막을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정비하기로 합의했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주말 및 휴일 불법현수막 정비를 위한 민간기동반 활동으로 안전한 시민 보행로 확보와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우리시는 불법현수막 제로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들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창원시는 2023년 옥외광고 업무평가에서 정당현수막 난립개선과 불법광고물 사각지대 해소 등 옥외광고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행정안전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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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교통문화지수 전국 최고 점수… 1위 선정
함안군청사전경(사진=함안군)
[AANEWS] 함안군은 국토교통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실시한 ‘2023년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에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점수인 90.32점을 받으며 평가대상 지방자치단체 중 군부 1위로 선정됐다.
90점을 넘긴 지자체는 전국에서 함안군이 유일하다.
‘교통문화지수 실태조사’는 매년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운전행태, 보행행태, 교통안전 등 3개 분야에 대해 교통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로 함안군은 운전행태 49.34점, 보행행태 17.87점, 교통안전 항목에서 23.11점을 획득했다.
군은 평가결과 타 항목 대비 운전행태 분야의 방향지시등 점등 및 신호준수 지표와 교통안전 분야의 지자체 교통안전 행정노력도 지표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운전 중 스마트기기 미사용 준수율’ 및 ‘무단횡단 금지 준수율’은 다소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군 관계자는 “교통법규 준수 등의 성숙한 시민의식과 교통안전시설 정비·확충 등의 결과로 교통문화지수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며 “향후 무단횡단 방지를 위한 안전시설 확충과 군민의 교통문화 인식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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