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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상보건지소,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지킴이 호응
웅상보건지소, 찾아가는 어르신 건강지킴이 호응
[AANEWS] 양산시 웅상보건지소는 매월 첫째주 금요일 웅상노인복지관을 방문해 복지관 방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기초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건강관리 서비스는 지난해 웅상보건지소와 웅상노인복지관이 업무협약을 통해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 건강 검사를 실시하고 특이 이상자의 경우 가까운 내과 진료 안내와 각종 성인병 관련 기초 상담을 진행하고 필요시 보건소 사업을 연계하는 사업으로 어르신들의 참여 및 호응이 높다.
특히 올해 2월부터는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매월 둘째주, 넷째주 월요일에 지역 어르신들의 치매 조기검진을 함께 실시 예정으로 치매 증상자의 조기 발견 및 관리 등 접근성을 높일 예정이다.
권영숙 웅상보건지소장은 “올 한해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에 보탬이 되기 위해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시행하고 어르신 건강지킴이로써 최선을 다하겠다”며 “동부건강생활지원센터에서 출장 치매검사를 시행하고 있으니 지역 어르신들 및 주변인들은 검사가 필요한 어르신들이 조기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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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 모집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AANEWS] 양산시는 취약계층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영양상태 개선을 위한 2024년 상반기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임신·출산·수유로 인해 영양 측면의 위험성이 높은 임신부, 출산부, 수유부, 태아, 영유아의 건강을 위해 맞춤 영양교육·지원을 하고자 마련됐다.
신청 대상은 양산시에 거주하는 임산부와 만6세 미만의 영유아이며 기준중위소득 80% 이하 가정 중 빈혈, 저체중, 성장 부진 등 영양위험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자로 서류심사, 신체 계측 등 영양판정을 거쳐 최종 20여명이 선정된다.
선정된 대상자는 스스로 식생활 관리능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생애주기에 따라 총 6가지 식품패키지를 6개월간 지원하며 중간평가 후 최대 1년까지 제공한다.
식품패키지는 종류에 따라 쌀, 감자, 달걀, 우유, 검정콩, 김, 미역, 당근, 닭가슴살 통조림, 오렌지쥬스 등의 식품을 택배로 공급받는다.
또 빈혈이나 편식 예방, 단계별 이유식, 식사 구성안 등 올바른 식생활 영양관리·방법에 관련한 교육·상담 등을 받는다.
신청은 오는 5일부터 보건소 통합모자보건실로 대상자가 직접 방문 접수해야 한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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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농업인들에게 농작물 재해보험료 90% 지원
창원시, 농업인들에게 농작물 재해보험료 90% 지원
[AANEWS] 창원시는 지역 농업인이 돌발적인 재해로부터 안정적인 영농을 할 수 있도록 농작물 재해보험료의 90%를 5일 지원한다고 밝혔다.
작년에 4,577ha 3,610명의 농업인에게 국비와 지방비 등 54억원의 예산을 확보해 지원했으며 올해도 농업인이 재해보험을 신청하면 신청하는 면적에 대해 최대한 지원할 예정이다.
가입대상자는 보험대상 농작물을 경작하고 농업경영체에 등록을 한 개인 또는 법인이 해당된다.
가입 가능한 품목은 창원의 대표적인 특산품인 단감을 비롯해 벼와 수박, 풋고추 등 73개 품목이며 품목별로 판매 기간에 맞추어 가까운 지역 농협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창원시농업기술센터 김종핵 소장은 “농작물 재해보험은 예측 불가한 자연재해로부터 애써 농사지은 농작물의 피해를 보상받을 수 있는 농업경영에 필수적인 보험이므로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가입을 바란다”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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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설 명절 어려운 이웃 집중 위문 운동’추진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이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유관기관 및 단체들과 함께 15일까지 ‘2024년 설 명절 어려운 이웃 집중 위문 운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군청 각부서와 기관·단체별로 자율적으로 지역특산품, 지역화폐 등을 구입해 어려운 이웃을 위문할 예정이다.
특히 남해군은 복지사각지대가 없도록 소외되기 쉬운 취약계층을 집중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자체적으로 이 기간 동안 읍·면의 취약계층과 보훈가족 및 사회복지시설에 쌀과 생활용품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관련 기관들의 따뜻한 나눔도 이어지고 있다.
경남은행에서 기탁한 400만원 상당의 생필품 꾸러미를 남해군 저소득층 80세대에 지원할 예정이며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서 마련한 2천2백만원의 성금은 저소득 취약계층 448세대에 각5만원씩 지원할 계획이다.
장충남 군수는 “명절에 소외될 수 있는 어르신들과 한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며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관심과 보살핌 속에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협조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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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추모누리 설 명절 특별운영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AANEWS] 남해군은 설 연휴기간 남해추모누리 시설을 찾는 성묘객들의 안전을 위해 ‘추모누리 시설 특별 운영 계획’을 수립해 추진한다고 밝혔다.
남해군은 설 명절 연휴 기간인 2월 9일부터 12일까지 남해추모누리 묘역에 많은 성묘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성묘객의 안전과 편의를 돕고자 상황실, 화장장, 봉안당 등의 시설 근무자를 특별 편성했다.
특히 원활한 차량 통행을 위해 일방통행 및 주차 안내 근무자를 편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교통 혼잡이 예상되는 오전 시간에 추모누리 성묘를 자제해 달라는 당부내용을 홍보하고 있다.
설 당일 화장장은 휴무이며 봉안당 운영은 08시부터 오후 5시까지다.
설 당일을 제외한 나머지 연휴기간은 기존과 동일하게 정상 운영 된다.
남해군 관계자는 “설 연휴기간 안전하고 즐거운 성묘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성묘객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밝혔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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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설명절 맞이 장보기 행사
남해군, 설명절 맞이 장보기 행사
[AANEWS] 장충남 남해군수는 설 명절을 앞두고 관내 공설시장과 전통시장을 찾아 설 제수용품을 구입하며 시장 상인들을 격려하는 한편 현장 물가 실태 등을 살피고 있다.
장충남 군수를 비롯한 관계자들은 4일과 5일 각각 남면 공설시장과 이동 공설시장을 방문해 제수용품을 구입하기 위해 시장을 찾은 군민들에게 명절 인사를 하면서 물가안정 캠페인도 병행 실시했다.
남해군은 7일 남해전통시장에서도 ‘설명절 맞이 장보기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장충남 군수는 “가족, 친지,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설날 되시길 바란다”며 “편안한 명절을 보내실 수 있도록 설 연휴 종합 대책을 꼼꼼하게 수립해 원활하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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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한달살기‘태어났으면 남해살이’참가자 모집
남해군 한달살기‘태어났으면 남해살이’참가자 모집
[AANEWS] 남해군이 한달살기 프로그램 ‘태어났으면 남해살이’ 참가자를 모집한다.
한달살기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남해군에 장기간 머물며 여행을 하고 그 활동을 홍보하면 된다.
남해군 한달살기는 단기형과 프리미엄 장기형으로 운영되며 숙박비와 활동비를 지원한다.
팀별 1~2명 또는 3~4명으로 참여할 수 있다.
참가자들은 남해군에 머무르는 일상을 매일 2회 이상 SNS에 남겨야 하고 유튜브 영상 또는 스토리형 블로그를 2건 이상 작성해야 한다.
또한 베스트 사진 2장을 제출해야 한다.
상반기 참가자 신청은 2월 20일까지이며 선정된 팀은 3~6월 동안 남해군에서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다.
사후에 홍보내역이 확인되면 숙박비와 체험비를 지원한다.
남해군 한달살기는 경남 이외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국민이면 참여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 홈페이지 공고고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한달살기를 통해 많은 분들이 남해군과 인연을 맺고 남해군의 매력을 알려 주셨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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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설연휴기간 지방세·세외수입 납부 일제중단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AANEWS] 창원시는 모든 지방세 및 세외수입납부서비스가 오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설연휴기간동안 일시중단된다고 밝혔다.
이는 기존 지방세·세외수입정보시스템이 지능형 지방세입 정보체계 구현인 ‘차세대지방세입정보시스템’으로 13일에 전환 개통됨에 따른 사전준비 때문이라고 시는 설명했다.
시민들이 그동안 이용하던 창원시 지방세ARS와 현재 부여된 가상계좌번호, 무인수납기를 통한 납부는 오는 2월 7일까지만 가능하고 2월 8일에는 전자납부번호를 통한 납부만 가능하다.
설연휴 다음날인 13일 9시부터는 기존 부여된 가상계좌를 통해서는 납부할수 없고 새롭게 부여된 차세대시스템 가상계좌번호, 지방세입계좌, 금융기관 창구 및 현금자동인출기/현금자동지급기기, 인터넷, 차세대시스템ARS를 통해 정상 납부가 가능하다.
시는 다양한 매체를 통해 납부서비스 일시중단을 사전에 적극 홍보해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조영완 세정과장은 "차세대세입정보시스템 개통 준비에 따른 지방세 및 세외수입 납부서비스 중단으로 창원시민의 불편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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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아동보호종합센터-부산경찰청, 올해도 학대행위자 ‘아이사랑 부모교육’ 운영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AANEWS] 부산시 아동보호종합센터는 시 경찰청과 함께 아동학대행위자 부모를 대상으로 하는 '아이사랑 부모교육'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가정 내 발생하는 아동학대 재발을 방지하고 건강한 자녀 양육 지원을 위해 실시된다.
'아이사랑 부모교육'은 경찰이 아동학대로 신고된 부모를 신고 초기 단계에 센터로 연계하면, 센터에서 재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2021년 전국 최초로 시범사업을 실시한 이래 매년 운영해오고 있다.
시 경찰청이 아동학대로 신고된 부모를 ‘아이사랑 부모교육’ 대상자로 의뢰하면, 센터는 아동·가족·심리 등의 전문가로 구성된 상담사를 해당 가정에 연계한다.
전문상담사는 대상자가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맞춰 ▲부모양육태도 사전·사후 검사 ▲아동학대 인식개선 ▲아동 발달 이해 ▲양육 기술 훈련 ▲스트레스, 분노 조절 관리 등 10회기 교육 매뉴얼에 따라 맞춤형 부모교육을 5주간 제공한다.
2021년 10월 시범사업 실시 이래로 2022년 171명, 2023년 209명 등 총 400여명의 학대행위 부모가 학대 재발 방지를 위한 인식개선 교육에 참여했다.
특히 지난해의 경우 아이사랑 부모교육 참여자의 재학대 신고 비율은 3.3%로 교육을 받지 않은 부모의 재신고율 11%에 비해 약 3배 낮게 조사 돼 아이사랑 부모교육이 아동학대의 재발 방지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교육참여자들은 “나의 시간에 맞춰 우리 가정에 방문해 1:1로 맞춤형 교육을 지원해줘서 감사했다”, “부모로서 나를 돌아보는 시간, 아이와 긍정적으로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다”, “사춘기 자녀와의 관계 개선에 도움이 됐다” 등의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지난해 10월에 발간된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의 ‘아동학대 행위자 부모교육 프로그램 운영성과 및 발전방안’ 연구보고서에 따르면, ‘아이사랑 부모교육’은 학대행위자 부모의 양육 태도 및 학대 행위 인식개선에 있어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는 아동학대행위 부모 230여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인식개선, 긍정적 자녀 양육 기술 등을 교육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장애아동, 다문화가정 등 양육환경의 다양성을 반영한 부모교육을 지원할 수 있도록 전문상담사를 공개 모집해 위촉 과정을 고도화하고 전문상담사 모니터링과 교육서비스 품질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교육 제공 인력의 전문성 관리·감독도 강화할 방침이다.
또한, 아이사랑 부모교육에 참여한 부모와 자녀 간 변화 정도 파악을 위해 아동이 직접 참여하는 가족관계 만족도 조사 등을 실시해 가정 내 부모-자녀 간 긍정적 관계로의 변화에 대한 효과성 여부를 파악할 예정이다.
석정순 시 아동보호종합센터장은 “아이사랑 부모교육 사업은 경찰 신고단계부터 아동학대 행위 부모의 재학대 방지 교육이 선제적으로 이뤄진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며 “우리 센터는 앞으로도 아동학대 인식개선을 위한 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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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박물관에서 즐기는 설맞이 문화행사, ‘새해엔 하이용’ 개최
부산박물관에서 즐기는 설맞이 문화행사, ‘새해엔 하이용’ 개최
[AANEWS] 부산시립박물관은 갑진년 설맞이 ‘새해엔 하이용’ 행사를 오는 2월 9일부터 12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하이용’은 ‘청룡처럼 힘차게, 새해엔 소망하는 모든 것을 이루길 바란다’라는 뜻을 담고 있다.
나흘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청룡 체험존 ▲민속놀이 한마당 등 2종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부산관 로비에는 용띠 해를 맞이해 청룡 영상이 상영되는 포토존이 마련된다.
가족 및 친구 등과 함께 청룡 모양의 에어슈트를 착용하고 기념사진을 찍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박물관의 야외마당에서는 윷놀이, 투호, 굴렁쇠, 제기차기, 팽이치기 등 다양한 전통 민속놀이를 즐길 수 있는 ‘민속놀이 한마당’이 진행될 예정이다.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무료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정은우 부산시립박물관장은 “민족 최대명절인 설을 맞이해 모인 시민들이 이번 설맞이 문화행사를 통해 박물관 나들이를 소중한 추억으로 간직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부산관 기증전시실에서는 '상상 속 동물, 용' 전시가 오는 2월 6일부터 3월 31일까지 열린다.
용과 관련된 소장유물을 선보이며 용의 의미를 조명하고 관람객들에게 용에 얽힌 다양한 이야기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2024-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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