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함양군정신건강복지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협력 노인우울검사
함양군정신건강복지센터, 노인맞춤돌봄서비스 협력 노인우울검사
[AANEWS] 함양군은 봄철 증가하는 자살을 예방하고자 정신건강복지센터와 노인맞춤돌봄서비스가 협력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이용 대상자 1,800여명 어르신을 대상으로 노인우울검사를 한다.
이번 노인우울검사는 자살예방 생명지킴이 양성교육을 수료한 생활지원사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검사를 하며 우울증 검사 결과 10점 이상일 경우 정신건강복지센터에 의뢰해 정신건강서비스를 제공받게 된다.
함양군 정신건강 담당은 “농촌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은 정신건강서비스 접근성이 매우 낮은데 이번 노인우울검사를 기회로 정신건강도 점검하고 노년기 우울증을 조기 발견해 적절한 치료를 받을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4-02
-
밀양시, 축산농가 사료구매자금 94억원 융자 지원
밀양시청사전경(사진=밀양시)
[AANEWS]밀양시는 올 상반기에 지역 내 축산농가 및 법인에 사료 구매 자금 94억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사료 구매 자금 지원은 신규 사료 구매와 기존 외상 상환 자금을 연리 1.8%로 2년간 융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은 축산업허가·등록제에 등록된 축산농가 및 법인으로 소, 돼지, 닭, 오리, 사슴, 말, 염소, 꿀벌 사육 농가다.
시는 지난 2월 한 달간 신청을 받아 92곳 농가를 최종 선정했다.
해당 농가는 시에서 농가 사료 구매 자금 선정·추천서를 발급받아 오는 6월 19일까지 관할 농·축협에서 대출을 받을 수 있다.
시 담당자는 이번 지원사업이 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생산비 증가와 한우 가격 하락이라는 이중고로 힘들어하는 축산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최병옥 축산과장은“이번 지원으로 어려움을 겪는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융자금 실행 상황을 수시로 확인해 필요 농가에 즉시 지원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4-02
-
거제시, 2024년 제2차 양성평등위원회 개최
거제시, 2024년 제2차 양성평등위원회 개최
[AANEWS] 거제시는 지난 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2024년 제2차 양성평등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날 위원회는 지난 3월 2024년 양성평등기금 공모사업에 접수된 7개 단체·법인의 7개 사업에 대해 사업의 적정성, 파급효과 등을 심사해 최종 6개 사업을 선정했다.
올해 양성평등 기금 공모사업에 선정된 사업은 ▲ 성인문해교육 ▲ 가정폭력피해자의 자립을 위한 역량강화 프로그램 ▲ Do it 꿈을 찾는 “나도 바리스타” ▲ 가족, 음악꽃이 피다.
▲ ‘새바시’아카데미 ▲ 소중하고 당당한 性 이야기이다.
시는 이들 6개 단체에 사업비 총 2,100천원을 지원하며 사업은 오는 4월부터 11월까지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기금 사업을 통해 거제시가 양성평등한 도시로 한걸음 나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알차고 유익한 사업을 추진해 양성평등한 사회 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2
-
‘거창군 숨은 강점 찾기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거창군 숨은 강점 찾기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AANEWS] 거창군은 산림관광 200만명 시대를 앞두고 지역홍보 효과와 생활인구 유입을 위한 ‘거창군 숨은 강점 찾기 아이디어 공모전’을 오는 5월 3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주제는 ‘환경·자연, 문화·관광, 농·축산업, 교육·복지, 기타’ 5개 분야로 이제까지 발견하지 못했던 거창군의 숨은 강점을 다양한 분야별로 제안이 가능하다.
기존에 발굴된 거창군의 강점으로는 △대한민국 남부내륙의 중심도시, 경남·전북·경북 3도의 경계지역 △분지형 도시의 명당, 서출동류 물길의 명당수 △1,000m 이상의 높은 산의 고봉 23개 산재 △하늘의 낙수와 땅 용천수만 흐르는 원수 발원지 △1시간 내 주요도시 방문 가능 등이 있다.
거창군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공모전에 참가할 수 있고 접수된 아이디어는 군민투표와 창의성, 대표성, 표현력 3가지 심사기준에 따라 거창군 군정조정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7월 중 우수 아이디어를 선정·시상할 계획이다.
제안서 서식은 거창군 홈페이지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제안서를 작성해 전자우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거창군 홈페이지 공고란에서 확인 가능하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공모전은 거창군민과 타 지역 주민들이 함께 거창군을 내부와 외부의 관점에서 더 깊게 이해하고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새로운 거창군만의 숨은 보석을 발견해 더욱더 도약할 수 있는 거창군이 되도록 군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4-04-02
-
통영시, 2024 내나라 여행 박람회 ‘야간관광 특별관’운영
통영시, 2024 내나라 여행 박람회 ‘야간관광 특별관’운영
[AANEWS] 통영시는 지난 3월 28일부터 31일까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주관으로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진행한‘2024 내나라 여행 박람회’에 참가해 체류형 관광 집중 홍보를 위해 ‘야간관광 특화도시 특별관’을 운영했다.
내나라 여행 박람회는 매년 약 10만명의 관람객이 참여하는 최적화된 지역관광홍보의 장으로 이번 ‘야간관광 특화도시 특별관’은 빠르게 소멸하고 있는 지역인구와 경제위기 해결을 위한 대응 방안으로서 야간관광을 키워드로 한 체류형 관광산업의 중요성에 대한 공감에서 조성됐다.
통영시는 야간관광특화도시로 선정된 6개 도시 와 함께 지자체별로 분산되어 있던 야간관광 특화도시 여행 콘텐츠를 한곳에 모아 관람객을 대상으로 정보를 통합 제공하는 공동마케팅으로 홍보효과를 극대화 했을 뿐 아니라, 현장에서 실질적 상담, 판매,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모션 활동을 통해 실질적 지역방문을 유도했다.
통영시 관계자는 “올해 통영의 야간관광을 전 세계적으로 알리기 위해 야간관광특화도시 협의체 정식 출범, 특화도시 공동 B2B 자료집 구축, 대한민국 야간관광 포럼 개최 등 국내외 공동홍보를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통영시는 2022년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 제1호 야간관광 특화도시로 선정되어 ‘투나잇 통영’브랜드 슬로건과 함께 야간관광 컨텐츠 개발, 여건개선, 홍보마케팅 등의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에 있으며 올해 상반기 ‘강구안 나이트 프린지’개최로 관광객 및 주민에 풍성한 야간 볼거리 및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2024-04-02
-
역지사지의 자세로 친절·청렴 통영시 만들기
역지사지의 자세로 친절·청렴 통영시 만들기
[AANEWS] 통영시는 시민 감동 행정 서비스 실현을 위해 ‘2024년 친절한 통영시 만들기 릴레이 캠페인’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2024년 친절한 통영시 만들기 릴레이 캠페인’은 친절행정의 초심을 일깨우고자 통영시의 전 부서 및 읍면동이 동참하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친절 트렌드의 변화에 맞춰 각 부서의 직원들이 참여해 자유로운 형식으로 개인별 또는 부서별로 친절 다짐을 이어나가는 방식이다.
이에 통영시 공보감사실에서는 전 직원이 모여 친절 교육을 실시하고 자체 디자인·제작한 ‘친절’ 현판을 부서 출입구에 게첨하며 친절 실천의지를 함께 다짐했다.
또한 친절과 직결되는 공직자의 청렴한 정신과 자세를 강조하며 시민과 적극 소통하는 시정을 펼칠 것을 약속했다.
김익진 공보감사실장은 “시민의 목소리를 보다 많이 경청하고 역지사지의 자세로 업무에 임한다면 친절하고 청렴한 통영시를 만들 수 있을 것”이라며 “친절과 청렴의 기준으로서 방문하는 민원인들은 물론 동료 직원들에게 모범이 되도록 솔선수범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통영시는 지난해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2등급을 달성하는 등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인정받았으며 올해는 종합청렴도 1등급을 목표로 인허가 담당자 대상 청렴실천회의, 부패취약기간 청렴주의보 발령, 음주운전 근절 구내방송 및 월 2회 문자 발송 등 직원들의 청렴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2024-04-02
-
고성군, 외국인 우수 인력 유치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AANEWS] 고성군은 3월 2일 법무부 공모사업인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고성군상공협의회, 거제대학교와 상호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근 고성군수, 김오현 고성군 상공협의회장, 허정석 거제대학교 총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 추진을 통한 외국인 우수 인력 유치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은 외국인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지역에 필요한 외국인에게 일정 기간 의무 거주와 취업을 조건으로 비자 특례를 부여해 지역사회 정착을 유도하기 위한 사업으로 지난 2022년 시범사업으로 시작해 올해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군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적극적인 협조 체계를 구축해 외국인 우수 인력을 유치하고 관내 기업체와 연계함으로써 인구 유입을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외국인 유학생 등 우수 인재가 고성에서 계속 거주하며 일할 수 있도록 외국인 정착 지원계획을 수립해 지역민과 함께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정책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지역특화형 비자 사업을 통해 우수한 외국인이 장기간 고성군에 거주하며 취업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며 “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경상남도와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많은 외국인 우수 인력을 유치해 지역경제가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은 지난 2022년 10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경상남도에서 유일하게 지역특화형 비자 시범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시범사업을 통해 베트남, 네팔 등 8개국 80명의 외국인 우수 인력을 선발해 구인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20개 업체에 취업시켜 지역 인력난 해소에 크게 기여했다.
2024-04-02
-
사천바다케이블카 개통 6주년 맞이 특별 고객 감사 행사
사천바다케이블카 개통 6주년 맞이 특별 고객 감사 행사
[AANEWS] 전국 최고의 해양관광시설로 자리매김한 사천바다케이블카가 오는 4월 13일 개통 6주년을 맞는다.
이에 따라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고객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특별한 고객 감사 행사를 진행한다.
사천바다케이블카 개통일과 같은 주민등록상의 4월 13일생 고객에게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케이블카 무료 탑승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동반인원 최대 5명까지 각 5천원 할인 혜택이 주어지며 해당 고객은 매표소에서 신분증이나 등본 등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된다.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 케이블카 탑승 고객 대상으로 ‘친환경 설거지세트 기념품’을 증정한다.
특히 본 기념품은 플라스틱, 화학물질 등이 아닌 자연 분해되는 친환경 소재를 사용한 것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공단의 ESG 경영 의지와 정책 활동을 반영한 것이다.
오는 8일부터 14일까지 7일간 ‘사천바다케이블카 유퀴즈?’ SNS 이벤트를 진행하는데, 공단 SNS에 케이블카 관련 퀴즈 이벤트 정답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총 60명에게 5만원 백화점상품권을 증정한다.
한재천 이사장은 “사천바다케이블카를 방문해 주시는 많은 고객분들의 응원 덕분에 케이블카 6주년을 맞이할 수 있었다”며 “준비한 고객 감사 행사 이벤트에 많은 참여 바라며 앞으로도 고객분들께 사랑받는 사천바다케이블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4-02
-
사천시, 가로수 병해충 방제 작업 실시
사천시, 가로수 병해충 방제 작업 실시
[AANEWS] 사천시는 관내 생활권 인근 주요 도로변 가로수 2만 주에 대해 4월 1일부터 5월 3일까지 ‘가로수 병해충 방제 작업’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방제 작업은 최근 잦은 강우로 인해 고온다습한 환경이 지속되면서 수목 해충의 증가에 따른 수목의 생육환경 개선과 아름다운 가로 경관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
시는 방제 작업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시민들의 이동이 적은 시간대에 방제 차량을 이용해 살충제와 종합살균제, 전착제 등을 혼합·살포한다.
특히 가로수의 개엽과 개화 시기를 고려해 이팝나무, 벚나무, 소나무류 등의 순으로 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주요 도로변 가로수는 향후 기상을 고려해 하계에 추가 방제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병해충 예찰·방제를 실시해 가로수의 건강한 생육환경을 만들고 쾌적한 가로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4-02
-
사천시, 2024년 전기이륜차 40대 보급 지원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AANEWS] 사천시는 대기환경을 개선하고 노후 내연이륜차를 교체하기 위한 ‘2024년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 전기이륜차 보급사업의 지원대수는 총 40대이며 차종에 따라 차등되는데, 총사업비는 6400만원이다.
1대당 최대 270만원까지 지원된다.
내연기관 이륜차를 폐차할 경우 최대지원액 범위내에서 30만원 추가 지원되고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농업인이 구매 시 해당 차량의 국비 지원액의 20%를 추가 지원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배달 목적으로 구매하는 경우에 국비지원액의 10%를 추가 지원받을 수 있으며 이 경우 소상공인 및 취약계층, 농업인 추가지원과 중복은 되지 않는다.
보조금 신청은 사업장 본거지가 사천에 소재한 법인·공공기관·지방공기업과 보조금 신청서 접수일 기준 30일 이상 사천시에 거주한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4월 1일부터 접수한다.
전기이륜차 구매 관련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청 환경보호과 기후대기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매연과 소음으로부터 자유로운 친환경 전기이륜차 보급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시민들의 많은 관심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4-04-0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