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 배수펌프장 안전위험요소 점검 실시
2026-04-23 09:04:05
-
- 박동식 사천시장,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인명피해 우려지역 현장 사전 안전 점검
- 사천시 청소년수련관, 삼천포 여자중학교 대상 의정·수련관 체험활동 운영
- 사천시, 산사태 재난 대비 주민대피 훈련 실시
- 사천시자원봉사센터, 찾아가는 노래교실 ‘함께 노래하go,행복하go’ 활동 전개
- 함안군, ‘고유가 피해지원금·도민 생활지원금’ 지급 준비 총력
- 함안군새마을회, ‘새마을운동 56주년 새마을의 날 기념식 및 새마을지도자 한마음 다짐대회’ 개최
- 함안군, 장애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협력체계 강화 나서
- 함안군가족센터, 2026 함안군민의 날 맞아 ‘지구촌 다가치마을’ 운영
- 함안군, 2026년 함안군민의 날 최종 준비상황 보고회 개최
MORE NEWS
-
함안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공공급식지원센터시스템 사용자 교육 실시
함안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공공급식지원센터시스템 사용자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6일 농업기술센터 전산교육장에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및 교육청 담당자, 학교급식 계약담당자, 영양사 등 50여명을 대상으로 ‘공공급식지원센터시스템 사용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오는 2학기가 시작되는 9월부터 17개교 4582명을 대상으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시범운영에 대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지원하는 공공급식지원센터시스템과 학교에서 사용하는 학교급식시스템 연계 사용법에 대해 학교급식 담당자 대상 전산실습교육으로 진행됐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운영하는 공공급식지원센터시스템을 사용하면 식재료 주문 및 정산 전산화, 서류 제출 불편 해소, 보조금 통계 정확성을 확보할 수 있게 돼 급식과 관련된 전반적인 업무 효율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함안군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총 30억7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지난해 10월에 준공했다.
부지면적 4032㎡, 건축물 연면적 861㎡ 규모로 건립해 저온저장고 소포장, 선별, 세척, 피킹장, 사무실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다.
한편 함안군은 내년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부터는 관내 전학교 30개교 6000명을 대상으로 학교급식을 전면 시행해 양질의 식재료를 공급할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 운영계획에 관해 설명하고 “우리 지역에 생산되는 신선하고 건강한 농산물이 많이 사용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 달라”고 당부했다.
2024-07-17
-
의령군, ‘2024 한국의 최고경영대상’ 수상
의령군, ‘2024 한국의 최고경영대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의령군은 16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개최한 ‘2024 한국의 최고경영대상’ 시상식에서 '리더십경영'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기획재정부, 교육부 등이 후원하는 ‘한국의 최고경영대상’은 고객 중심 경영과 지속가능 발전에 이바지한 기업 및 지자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의령군은 오태완 군수의 리더십과 창조적 미래 건설을 위한 혁신 정책으로 주민 생활 편익을 증대시킨 노력 등의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지역 소멸위기 선제적 대응과 궁류 총기사건 희생자 추모 사업 등의 시대적 과제를 해결한 오 군수의 의지가 이번 수상에 결정적 기여를 했다.
오 군수는 지방 도시들이 공통으로 처한 소멸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했다.
군은 전국 최초로 소멸위기 전담조직인 ‘소멸위기대응추진단’을 설치했고 지방소멸 대응 조례안도 제정했다.
이에 따라 중요한 이슈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선점효과와 지방소멸대응기금 확보라는 고삐를 죄기 위한 전략적 환경을 조성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인구 해법에 있어 정주인구 확보와 생활인구 확대를 동시에 공략하는 '투트랙 전략'은 실효성 있는 정책으로 인정받았다.
의령의 한이자 나라의 아픔인 궁류 총기사건 희생자의 추모공원 건립을 확정하고 42년 만에 처음으로 위령제를 엄수한 오 군수의 '뚝심 리더십'에는 갈채가 쏟아졌다.
심사위원들은 역사적 사명감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오 군수의 ‘진심’에 큰 감동을 했다는 후문이다.
기관장 '혁신 리더십'도 주목을 받았다.
오태완 군수는 민선 8기 군정 목표를 '일 잘하는 혁신 군정'으로 정하고 변화를 통한 '행정혁신'을 강조해 비전을 제시했고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지역사회 활성화 기반 조성사업 등의 혁신적인 사업 발굴에 공을 들여왔다.
오 군수는 조직에 대한 자부심을 바탕으로 구성원의 개인적 가치를 변화하는 미래 지향적인 ‘변혁적 리더십’을 강조하고 있다.
부서장들은 조직변화의 필요성을 감지하고 새로운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직원들은 기본적으로 맡고 있는 업무에 대해 해야 할 역할을 정확하게 인식하고 방향을 잡아서 성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그 결과 의령군은 지난해 정부 공모사업에 응모해 역대 최대인 1,671억원의 사업비를 확보하며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2024년 민선8기 전국 기초단체장 공약이행 평가’에서 경남 군 단위 지자체에서 유일하게 2년 연속 우수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미래교육원 개원과 리치리치페스티벌 성공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대전환을 이뤄냈다.
오태완 군수는 "의령군이 이끄는 리더십의 원천은 군민들의 한결같은 성원 덕분"이라며 "군민들의 삶의 질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좋은 정책들을 발굴하고 진일보시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4-07-17
-
거제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건강한 식습관 홍보 활동 펼쳐’
거제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건강한 식습관 홍보 활동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3일 열린 제2회 거제시민 심폐소생술 경진대회에서 건강한 식습관 홍보를 위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부스에서는 △음식 속에 당, 나트륨, 지방 함량 알아보기 전시 △골고루 먹기 △과일 비즈 팔찌 만들기 △올바른 식습관 다짐을 담은 자개 모빌 만들기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센터는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대회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센터의 역할과 업무를 알리는 소중한 기회를 마련했다.
한편 거제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100인 미만의 어린이급식소와 50인 미만의 소규모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전문 영양사의 급식 위생·영양관리, 대상별 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4-07-17
-
창원특례시, 미관훼손·안전위협 빈집문제 해결을 위한 초석을 다지다
창원특례시, 미관훼손·안전위협 빈집문제 해결을 위한 초석을 다지다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는 방치된 빈집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달부터 한국부동산원과 추정 빈집건축물 대상으로 “빈집실태조사”를 실시한다.
금회 실시하는 빈집 실태조사는 지난 2020년 실태조사 이후 4년만의 조사로 창원시 관내 빈집 추정 통계치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사회적 과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련법에 따른 실태조사 주기보다 1년 앞당겨 실시한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그간 빈집 문제 해소를 위해 2020년 빈집실태조사를 했으며 2022년 창원시 빈집정비계획 수립하고 빈집철거지원사업, 빈집활용사업 등 적극 추진 시행한 결과, 금회는 지난회에 비교해 다소 감소된 1417호에 대해 빈집정비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실태조사 진행 방법으로 사전조사, 현장조사, 등급 산정조사 단계로 진행될 예정이며 주택 노후·불량 상태 및 주변 위해성 등 종합적으로 검토해 기존 4등급으로 분류되었던 빈집건축물을 3등급으로 단순화해 분류할 예정이며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창원형 빈집정비계획‘을 수립해, 기존에 진행하던 빈집정비계획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등급별 정비전략을 다양하게 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현호 도시정책국장은 “빈집정비 접근방법을 철거만이 아닌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실태조사 기간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17
-
거창군,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시행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진단과 치료가 어려운 희귀난치성질환자와 그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희귀질환 의료비 지원사업을 연중 시행하고 있다.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은 희귀난치질환을 진단받은 후 산정특례에 등록된 대상자에게 요양급여 본인부담금과 간병비, 특수식이 구입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자는 소득·재산 기준을 만족하는 건강보험 가입자,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 본인 부담 경감자다.
지원 대상 질환은 1,272개로 특히 올해는 옥수수 전분을 먹어야 하는 당원병 환자에게 전분 구입비 지원도 신설됐다.
산정특례 등록된 희귀질환자는 의료비 중 본인부담금 10%를 부담하지만 희귀질환 의료비 지원사업을 통해 추가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희귀질환 해당 여부는 희귀질환 헬프라인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며 지원신청은 최근 3개월 이내 발급된 진단서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보건소로 방문하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희귀질환은 환자와 가족에게 경제적 비용 부담이 큰 만큼 해당 사업을 통해서 경제적 부담을 덜고 치료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7
-
새마을지도자 남양동협의회 · 부녀회, 환경정비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지도자 남양동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3일 남양동 관내 시도 1호선, 국도 1호선 도로변을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회원들은 도로변 일원에서 잡풀제거와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하고 아름다운 사남면을 만들기 위한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2024 남양열린한마당축제와 남양동 명품산자락길 건강걷기 행사를 위해 남양동을 찾을 방문객들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새마을지도자 남양동협의회·부녀회는 지난 6월 동안 송포천변 잡초 및 쓰레기 줍기를 통해 깨끗한 송포천 가꾸기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리며 호국공원 환경정비를 실시하기도 했다.
조규성, 박우순녀 회장은 “8월 초까지 관내 인도변을 꾸준히 관리해 아름다운 남양동 가꾸기에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4-07-17
-
사천시,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달빛어린이병원’ 이용자 만족도 높아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일반 병·의원이 모두 문을 닫는 야간이나 휴일에도 문을 열고 진료하는 ‘달빛어린이병원’이 이용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7일 사천시보건소에 따르면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된 사천서울아동병원이 7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 동안 500명 이상의 어린이를 진료·치료했다.
이 가운데 32%인 160명 이상의 어린이가 야간·휴일에 병원을 방문해 진료·치료를 받은 것. 이는 평일에 병·의원의 진료 시간을 맞추기 힘든 맞벌이 부부가 퇴근 후 아픈 어린 자녀를 데리고 쉽게 방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응급실의 중환자로 인한 아이들의 두려움도 방지하는 것은 물론 시간과 비용 절감에도 많은 도움이 되면서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실정이다.
특히 협력 약국에 대해서도 병원과 같은 시간대에 운영을 하면서 충분한 복약지도를 해주고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
협력 약국은 해뜨는약국이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응급실보다 적은 비용으로 소아 경증 환자에게 전문 소아 진료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이다.
소아 경증환자가 평일 야간 및 휴일에 응급실이 아닌 병원에서 외래진료를 받을 수 있으며 18세 이하 환자에게만 진료서비스가 제공된다.
지난 7월 1일 보건복지부로부터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된 사천서울아동병원은 금요일을 제외한 평일 오후 11시, 주말 및 공휴일은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시간은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 스마트폰 앱, 주요포털 사이트에서 ‘달빛어린이병원’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정희숙 보건소장은 “늦은 밤이나 휴일에 아픈 아이를 위해 달빛어린이 병원은 필요한 제도이며 이용자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병원 및 약국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7
-
박종우 거제시장, 장승포동 집중호우 피해 현장 방문 “주민안전 총력”
박종우 거제시장, 장승포동 집중호우 피해 현장 방문 “주민안전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박종우 거제시장이 16일 장승포동 산사태 피해 현장 점검과 함께 임시주거시설인 마전경로당을 방문해 피해 주민을 격려하며 주민안전에 총력을 기울였다.
지난 14일 집중 폭우로 인해 장승포동 536-5번지 일원에 산사태가 발생했고 이에 따라 즉각적인 주민 대피 조치와 더불어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방수천막 설치 및 유입토사 제거 작업 등을 신속하게 시행했다.
또한 집중호우 이재민이 생활하고 있는 마전경로당에 방문해 불편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고 이를 바탕으로 이재민들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총력 지원할 예정이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향후에도 비가 잦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신속하게 복구해 추가적인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하겠다”며 “주민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4-07-17
-
안전한 공연장 만들어요
안전한 공연장 만들어요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서부문화센터는 하늬홀 무대 종합점검을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무대 시설물 전반에 대해 실시하는 자체 안전 검사로 무대 기계, 조명, 음향, 무대 시설 등 총 4개 분야 24개 점검 종목, 86가지의 세부 점검 사항으로 이루어져 있다.
‘공연법’에 따라 공연자와 공연예술 작업자의 안전한 창작 환경 조성과 공연예술에 필요한 활동들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함이다.
특히 잔향 가변장치, 전기 음향 시스템 등의 첨단장치 점검을 통해 높은 수준의 음향 환경을 조성하고 보완한다.
김해서부문화센터에서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의 종합 안전 점검과 매주 진행되는 주간 안전 점검을 통해 최상의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비상 상황 발생 시 대피로 안전 점검과 종사자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 관련 내실을 다지는 기회가 될 것이다.
김해문화관광재단 이태호 문화예술본부장은 “안전 점검을 마무리하는 시점부터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예술인들이 안전하게 문화예술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7-17
-
KBS1 ‘동네 한 바퀴’ 김해 명소 소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방문의 해를 맞아 김해의 명소들이 지상파를 탄다.
김해시에 따르면 오는 20일 오후 7시 10분 KBS1 TV ‘동네 한 바퀴’에서 방송인 이만기가 김해의 숨은 명소와 인물, 특히 오는 10월에 개최될 전국체전 주 경기장을 소개한다.
이번 방영분은 지난 6월 촬영한 것으로 동네 한 바퀴 제작진이 김해를 방문해 진영철도박물관, 화포천 등을 담아 갔다.
이런 가운데 시는 7월부터 전국체전과 가야문화축제 등 대형 행사가 집중된 10월까지 ‘김해방문의 해 특별 여행주간’을 운영한다.
시는 올해 3대 메가이벤트 중 하나인 김해방문의 해를 맞아 올 상반기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여행가는 달’을 운영해 주요 관광시설 입장료를 할인하고 김해관광 SNS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외에도 국내 최대 공유자동차 플랫폼 ‘쏘카’와 업무협약 맺고 연말까지 김해를 찾는 이용객 상시 50%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전국체전과 가야문화축제가 열리는 10월에는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올 한 해 전국체전과 동아시아 문화도시 등 대형 이벤트가 집중된 김해에 오셔서 2천년 전 가야문화의 숨결이 살아있는 김해의 매력을 한껏 느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