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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 지원사업 시행
통영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 지원사업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생활 환경에서 많이 발생하는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화를 위해 지난 1월 13일부터 ‘2025년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 설치 지원사업’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통영시에 주소를 둔 주민 및 사업자가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기기를 구매한 후 지원 신청을 하면 최대 50만원 범위 내 구입금액의 50%를 보조금으로 지원받는 방식으로 추진된다.
사업 공고 전부터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보였으며 사업이 개시되자 신청이 폭주해 예산에 맞춰 조기 마감했다.
1월 중순부터 2월 초까지 신청한 사업장 2개소와 일반 가정 83개소에 대해 해당 읍면동과 현장을 방문해 설치 현장을 확인했으며 2월 중 보조금 3천만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전제순 자원순환과장은 “시민들의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리며 이번 사업으로 음식물류 폐기물 감량을 연중 실천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을 줄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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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청년이 머무는 도시 만들기 총력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청년이 머무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청년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최근 시행에 들어간 ‘창원시 청년 주거 기본조례’ 등을 바탕으로 청년주택 공급과 같은 구체적인 방안을 강화할 방침이다.
나아가 청년들이 정착하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주거와 함께 일자리, 교육, 문화 정책을 아우르는 통합적인 접근을 시도한다.
주거 안정을 위한 창원형 청년주택 공급 창원 청년의 주거 안정화와 지원의 근거가 될 두 개의 조례가 지난 10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조례는 ‘청년 주거 기본조례’ 와 '공공기여형 청년주택 등 지원 조례'이다.
그동안 분절적, 한시적으로 추진됐던 청년 주거 정책을 통합적, 중장기적으로 전환하기 위한 제도적 기반이 될 전망이다.
또 올 하반기엔 ‘청년 및 신혼부부 임대주택 지원 조례’도 제정한다.
앞서 시는 전국 기초지자체 최초로 ‘청년 주거 종합계획’을 수립했다.
청년이 겪는 주거 불안정 해소와 지역 청년인구 유출 방지를 위한 중장기 대책이다.
시는 ‘청년이 꿈에 도전하고 미래를 만드는 도시 창원’을 비전으로 하고 민선 8기 내에 1,000호의 청년주택 신규 공급을 목표로 정했다.
목표에 따라 지난해 678호에 이어 올해에는 348호를 공급한다.
시는 2028년까지 2,000호 공급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시는 주거지원 강화를 위해 △청년 월세 지원 △신혼부부 주택 구입·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등 각종 사업의 연계를 추진한다.
청년 세입자가 보증금을 지킬 수 있도록 주거피해 예방 정책 홍보도 강화한다.
아울러 ‘청년 주거 실태조사’ 와 ‘청년 주거 기본계획’ 연구용역도 준비하고 있다.
양질의 일자리 기회, 사회진출 지원 시는 올해 신산업 연계 일자리 사업과 일경험 지원사업으로 청년에게 현장실습을 제공한다.
공모사업인 항공, 에너지 등 지역 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에 163명 등 지속적으로 관내 대학·기업과 연계해 청년들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시는 ‘구직단념·쉬었음’ 청년들의 노동시장 복귀 지원을 위한 사업도 추진한다.
청년 도전 지원사업으로 맞춤형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최대 350만원까지 참여 수당과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청년 성장 프로젝트를 통해선 청년들의 구직 의욕을 높이고 취업 촉진을 유도할 방침이다.
시는 청년들의 기술창업 지원에도 힘을 쏟는다.
혁신 아이템을 보유한 청년에게 오는 3월부터 9개월간 월 최대 70만원씩을 체크카드 방식으로 지원하는 ‘청년 기술창업 수당’ 사업을 추진하고 올 하반기에는 유망 청년 창업가를 발굴·지원하기 위해 ‘창원시 청년 창업 아이디어 경진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시는 청년내일통장에 500명을, 모다드림 청년통장 사업엔 200명을 선발해 만기 시 청년 적립금액의 2배인 원금과 이자를 자산으로 형성할 수 있도록 한다.
구직활동을 돕기 위한 면접 정장 무료 대여와 면접 수당·자격시험 응시료 등을 2,000명에게 지원한다.
아울러 대학 새내기 지원금, 전입 청년 이사비용, 누비자 연간 이용요금 지원도 추진한다.
고급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기반 마련 시는 지역의 교육위기 탈출과 고급인재 양성을 위해 관내 특성화고 대학 등 관계기관과 적극적인 협업에 나선다.
우선 지난해 교육발전특구 1차 시범지역에 지정된 시는, 관내 5곳의 특성화고를 대상으로 대학의 인적·물적자원을 활용한 산업현장 맞춤형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기업 견학, 전문가 초청 강의 등 현장의 이해증진과 기술 습득을 지원하고 있다.
시는 오는 4월까지 추진되는 2024년 사업의 장단점을 보완해 하반기부터 시작되는 2025년 사업이 수요자 중심의 교육 과정으로 이뤄지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시는 글로컬대학과 관련해 창원대학교가 계획하고 있는 △첨단과학기술 단과대학 설립 △연구 중심 특성화 과학원 설립 △무경계 교육·연구 분야의 실행계획 이행을 지원해 고급인재 양성에 힘쓴다.
지난해 본지정 문턱까지 갔던 경남대학교에 대해선 실행계획을 분석·보완해 올해엔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밀착 지원한다.
아울러 경남도가 지난 1월 말부터 참여 대학 모집을 시작한 대학지원체계 RISE 사업과 관련해선, 지역발전 전략에 부합하는 다양한 과제가 사업에 선정될 수 있도록 관내 대학과 협력을 강화한다.
특히 시는 대학별 RISE 과제에 외국인 유학생 유치지원을 포함시켜 인구 문제에도 적극 대응한다.
청년을 위한 문화기반 확충 시는 지난해부터 전국 최초로 ‘청년 스포츠패스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올해엔 사업 지원 대상을 25~39세에서 19세∼39세로 재직 중소기업을 관내에서 관외까지 확대했다.
지원 인원은 500명으로 모집은 지난달 20일부터 시작됐다.
선정된 청년들은 10만원의 복지 포인트를 활용해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시는 청년 문화예술복합공간 스펀지파크의 명소화에 나선다.
팝업공간 유치를 위해 시설 내 상행위 규제를 완화하고 공모사업 참여 등으로 재원도 확보하는 등 스펀지파크를 지역 청년 문화의 거점으로 키워나갈 계획이다.
운영면에선 시 직영이었던 것을 올해부턴 청년비전센터에 위탁함으로써 청년의 시각으로 다양한 행사와 프로그램 운영될 것으로 기대한다.
시는 청년 네트워크 거점 및 커뮤니티 활동 공간 지원을 위한 ‘2025년 창원형 청년꿈터 지원사업’도 추진한다.
이달 말까지 사업 대상 최종 4곳을 선정하고 3월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시는 청년 중심의 문화콘텐츠 산업도 적극 육성한다.
올해 19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콘텐츠산업 지원 및 실무협의체 구성·운영 △2025 창원 콘텐츠컨벤션 개최 △청년 예술인 및 문화콘텐츠 창·제작자 공간 제공 △청년 버스킹 사업 △청년 문화예술패스 사업을 추진한다.
홍남표 시장은 “창원시만의 노력으로 청년 이탈을 방어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청년을 위한 주거, 일자리, 교육, 문화 정책을 중점적으로 강화해 장기적으로 인구 반전과 청년이 머무는 도시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원특례시는 올해 ‘청년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연구용역을 추진한다.
창원 청년 실태와 대내·외 여건 분석을 통해 청년정책의 새로운 방향을 마련하고 분야별 실현가능한 과제를 발굴하는 등 2026년부터 적용될 청년정책 5개년 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계획에는 ‘청년 친화 도시 조성’, ‘사회적 고립 청년 지원’ 등도 포함될 예정이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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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디지털 관광주민 인구 15만명, 1년 새 273% 증가
거창군 디지털 관광주민 인구 15만명, 1년 새 273% 증가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발급받은 여행객이 15만명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지역 관광을 통해 생활 인구를 늘려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거창군은 2023년 5월부터 경남 최초로 선정되어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사업을 시작한 지 2년이 채 되지 않아 발급자 수 14만 8,000명을 기록했다.
이는 거창군 정주 인구 5만 9,000명의 약 2.5배에 달하는 수치다.
군은 디지털 관광주민증을 발급받은 여행객에게 관광지 4곳, 체험·숙박 18곳, 쇼핑·식음 5곳 등에서 다양한 할인 및 무료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참여 업체를 계속해서 발굴하고 홍보해 사업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특히 올해는 ‘거창창포원 힐링치유 봄축제’ 비롯해 4계절 풍성한 축제를 준비하는 만큼 행사와 연계한 각종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며 참여 업체들을 대상으로 하는 관광코스도 개발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거창군의 관광주민이 되어주신 15만명의 발급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관광산업 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앞으로 혜택을 더욱 확대하고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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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년 장내기생충 퇴치 사업 추진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는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장내 기생충 감염률을 낮추기 위해 2025년 장내기생충 퇴치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질병관리청과 연계해 강 주변 지역 주민 1,000여명을 대상으로 간흡충 외 11종의 장내 기생충에 대한 무료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간흡충은 주로 민물고기의 섭취나 오염된 주방 도구를 통해 감염되며 초기 단계에는 증상이 거의 없으나 급성 단계에서는 상복부 통증과 발열이 나타날 수 있다.
만성 감염 단계에는 허약, 식욕 부진, 황달, 간경변, 담관암 등의 다양한 증상이 나타나며 이는 감염된 기생충의 수, 감염 기간, 합병증의 유무에 따라 증상의 정도가 달라질 수 있다.
이에 보건소는 민물고기는 반드시 익혀서 먹고 민물고기 생식을 타인에게 권하지도, 취급하지도 않으며 도마, 칼, 행주는 최소한 끓는 물에 10초간 두도록 하는 등 예방 수칙을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매년 기생충 퇴치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에도, 감염률이 전국 평균 5%에 가깝게 유지되고 있다”며 “이러한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앞으로 기생충 질환 예방 사업과 교육을 더욱 강화해 감염률을 낮추고 군민의 건강을 증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함양군은 이러한 기생충 질환의 조기 발견 및 치료를 통해 군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기생충 감염률을 낮추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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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간판개선사업 선진지 견학 “보아야 느낀다”
하동군, 간판개선사업 선진지 견학 “보아야 느낀다”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13일 하동군이 간판개선사업 우수사례 견학을 위해 사업 관련 상가 주민 20여명과 함께 광주광역시를 찾았다.
광주시 충장로는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연차별 간판개선사업에 선정되어 간판 정비, 간판 디자인 학교 운영 등을 시행하며 가로경관 우수지역으로 손꼽히고 있다.
하동군은 올해 한국옥외광고센터에서 주관하는 간판개선사업에 선정되어 5억 6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하동읍 중앙로 경서대로 일대 간판을 개선할 방침이다.
이날 군 관계자들은 충장로 1가~4가 구간의 간판 디자인과 도시 미관을 고려한 선진 사례들을 중심으로 견학을 이어갔다.
특히 “매력적인 하동읍 만들기”에 집중해 사업의 실행 방향과 현안 사업과의 접목 여부 등을 꼼꼼히 검토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 활력 증진을 위한 간판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읍내 상인들의 의견을 수렴해 상권 맞춤형 간판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동군은 민선8기 시작과 함께 “컴팩트 매력도시 하동”이라는 미래도시 비전을 수립하고 편리하면서도 하동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는 도시공간을 만드는 데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
이에 하승철 군수는 “올해 하동군은 ‘컴팩트 도시’ 위에 매력 요소를 더하며 누구나 살고 싶은 도시로 변모해 갈 것”이라며 “본격적으로 추진될 간판개선사업을 통해 더 실속 있고 매력적인 하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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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제1기 시민정원사 양성한다.기초과정 교육생 모집
하동군, 제1기 시민정원사 양성한다.기초과정 교육생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생활 속 정원 문화 확산과 정원 활동가 양성을 위해 ‘제1기 하동군 시민정원사 양성교육 기초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모집 인원은 23명, 모집 기간은 2월 17일부터 28일까지이며 정원에 관심이 있는 하동군민이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교육은 오는 3월 14일부터 7월 4일까지 총 16주간 매주 금요일에 진행된다.
대부분의 교육은 농업기술센터 대회의실에서 이뤄지나, 정원 설계와 관련한 일부 실습 교육은 경상대학교 가좌캠퍼스에서 실시될 예정이다.
교육과정은 이론 26시간과 실습 62시간이며 교육 내용은 정원식물의 이해와 관리 및 정원 조성 방법 등으로 구성된다.
교육 수료를 위해서는 80% 이상 출석률과 70점 이상의 과제·시험 성적을 충족해야 한다.
수료자는 하반기 예정된 심화 과정 참여 자격이 부여되며 기초와 심화 과정을 모두 이수하고 정원 관련 봉사활동 30시간을 채우면 “시민정원사 인증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신청 희망자는 하동군청 산림과 정원조성TF팀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 후 면접을 통해 최종 교육생을 선발한다.
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정원 조성·관리에 관심 있는 주민들에게 체계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정원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인재를 양성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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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통합브랜드 보물섬’포장재 지원
남해군‘통합브랜드 보물섬’포장재 지원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남해군 통합브랜드인 ‘보물섬’의 상표승인을 받은 농업인을 대상으로 오는 26일까지 통합브랜드 포장재 지원사업에 대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자는 군 통합브랜드 사용인증을 받고 현재까지 포장재 지원을 받지 못한 업체 및 농업인이다.
또한 지원대상 포장재에 ‘보물섬’ 로고를 반드시 인쇄해 사용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농가는 구비서류를 지참해 유통지원과 유통수출팀으로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서기수 유통지원과장은 “보물섬 통합브랜드는 우리군 브랜드의 핵심 가치 및 이미지 홍보에 기여하므로 지속적인 농산물 포장재 지원을 통한 농업인의 소득 증대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남해군 통합브랜드 ’보물섬‘ 상표 승인은 군내 개인농가, 생산자 조직, 법인, 농수축협, 산림조합 등 남해군에서 직접 생산되는 농·수·축·임산물이나 이를 원료로 가공한 제품에 한해 사용 신청이 가능하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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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남해군 지역돌봄협의체 회의 개최
2025년 남해군 지역돌봄협의체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14일 종합사회복지관에서 ‘2025년 남해군 지역돌봄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남해군 지역돌봄협의체는 남해교육지원청, 초등학교, 지역아동센터, 어린이집 등 돌봄관련 종사자대표와 학부모 대표 등 초등돌봄 공백 문제 해소를 위해 11명으로 구성된 협의체이다.
위원장은 남해군청 행정복지국장이 맡고 있다.
이번 회의는 초등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 간 정보교류 및 사업 연계·협력체계 구축으로 돌봄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현재 남해군의 돌봄현황을 공유하고 다양한 돌봄수요를 충족하는데 필요한 제반사항과 개선사항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운영되는 남해군의 다함께돌봄센터, 지역아동센터, 남해교육지원청의 늘봄교실, 오는 3월 개원을 목표로 하는 지역맞춤형돌봄센터인 ‘아이빛터’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공유됐다.
김행수 남해군 행정복지국장은 “2025년에는 초등돌봄 인프라를 더욱 내실화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민·관·학이 긴밀히 협력해 초등돌봄 지원체계를 확고히 정착시키겠다”며 “앞으로도 남해군은 아이들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돌봄 환경을 만들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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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온가족 행복사진’ 가족 사진 촬영 대상자 모집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남해의 아름다운 명소에서 가족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온가족 행복사진, 남해어때’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2025 고향 사랑 방문의 해를 맞이해 남해를 방문하는 관광객과 향우 가족들에게 남해의 특색 있는 장소에서 가족사진을 촬영할 기회를 제공해, “또 오고 싶은 남해”를 만들기 위해 시행한다.
대상자 모집 기간은 2월 17일부터 3월 24일까지이고 사업 대상은 총 30가정이다.
주민등록상 주소, 실거주지, 직장이 남해가 아닌 관외 거주자 20가정과 향우 단체 소속 관외 거주자 10가정을 대상으로 원하는 모든 곳에서 가족 사진 촬영을 진행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대상자는 신청서를 작성해 남해군 종합사회복지관에 방문해 접수하거나 우편 또는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기타 사항은 남해군청 고시·공고 전국 가족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주민행복과 여성보육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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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2025년 바다숲 조성사업 추진
남해군청사전경(사진=남해군)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해양수산부 공모사업인 ‘2025년 바다숲 조성사업’의 신규 대상지로 미조면 항도해역이 선정됨에 따라 2025년부터 4년간 11억 92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신규로 조성되는 바다숲은 1년차에 해조류 이식 작업 등이 추진되고 2년~4년차에는 기능 유지를 위한 사후관리가 진행된다.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에 위탁해 추진한다.
남해군은 지난 2월 12일 대행사업자인 한국수산자원공단 남해본부와 함께 미조면 항도마을회관에서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사업추진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회를 개최하고 3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남해군은 바다사막화 발생으로 훼손된 연안해역 회복을 위해 2010년부터 현재까지 74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7개소의 바다숲을 조성 및 관리하고 있다.
남해군 관계자는 “바다숲 조성사업 추진으로 수산생물의 서식기반 개선 및 블루카본 확충을 통한 탄소중립을 실현하고 그 효과가 수산자원 자원량 회복과 어업 생산량 증가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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