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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농식품 바우처 사업 17일부터 신청·접수
거창군, 농식품 바우처 사업 17일부터 신청·접수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취약계층의 식품 접근성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농식품 소비체계 구축을 위해 오는 2월 17일부터 농식품 바우처 사업을 신청받는다고 밝혔다.
신청 기간은 2월 17일부터 12월 12일까지로 수시 신청이 가능하며 지원은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이뤄진다.
신청 대상은 생계급여 수급 가구 중 임산부, 영유아, 아동이 포함된 가구로 국산 채소류, 과일류, 육류, 신선알류, 흰 우유, 잡곡류, 두부류 등을 지정 사용처에서 구매할 수 있는 이용권이 가구원 수에 따라 월 4만원에서 최대 18만 7,000원까지 차등 지원된다.
신청은 주민등록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하거나, 온라인 농식품바우처 누리집, 자동 응답 시스템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이창진 미래농업과장은 “양질의 신선 농산물 지원을 통한 영양 개선과 식생활 교육 병행으로 건강한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하고 지속적인 먹거리 안전망 구축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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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운석충돌구, 세계적 관광자원화를 향한 힘찬 날갯짓
합천운석충돌구, 세계적 관광자원화를 향한 힘찬 날갯짓
[아시아월드뉴스] 우주여행과 달·화성 탐사 등 전 세계적으로 우주 개발 열풍이 불고 있다.
미국 애리조나의 미티오 크레이터나 독일 리스 크레이터는 우주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이 찾는 유명한 운석충돌구이다.
우리나라에도 지구와 우주의 만남이 남긴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특별한 곳이 있다.
바로 경남 합천이다.
NASA 우주인 훈련장소로도 알려진 미국 애리조나 미티오 크레이터보다 5배 이상 큰 운석충돌구가 합천에 존재한다는 사실은 많은 이들에게 놀라움을 준다.
합천운석충돌구는 합천군 초계면과 적중면에 걸쳐 있으며 지름 약 7km 규모의 분지로 약 5만 년 전 직경 200m의 거대 운석이 떨어져 형성된 곳이다.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의 임재수 박사 연구팀은 충돌의 확실한 증거인 ‘충격원뿔암’과 석영 광물 입자의 평면변형구조를 발견했다.
이 연구는 2020년 12월 지질학 국제 학술지 ‘곤드와나 리서치’에 발표되면서 국내 최초이자 동아시아 두 번째 운석충돌구로 공식 인정받았다.
합천군은 국내 유일의 독보적 가치와 대체불가능한 관광자원인 합천운석충돌구를 활용해 한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운석과 지질을 테마로 한 세계적 관광지’ 이자 ‘세계지질테마공원’ 육성을 향한 힘찬 날갯짓을 시작하고 있다.
군은 2023년 10월에 수립한 ‘합천운석충돌구 세계지질테마공원 조성 기본계획’을 기반으로 관광자원화 사업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그동안 운석충돌구 관광안내소 개소, 제1회 합천운석충돌구 포럼 개최, 주민설명회, 탐방로 조성 등 다양한 사업이 추진됐다.
현재 거점센터가 초계면 일원에 연면적 961㎡, 지상 1층 규모로 건립 중이며 총사업비는 59억원이 투입된다.
센터는 홍보전시관, VR체험관, 소강당 등으로 구성되며 올해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준공 이후 내부 전시물 제작 및 설치를 거쳐 내년 상반기 중 시범 운영과 개관을 계획하고 있다.
이 거점센터는 국내 유일의 합천운석충돌구를 홍보하고 지질 교육과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제공할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을 예정이다.
합천군은 거점센터가 개관하면 세계지질테마공원 조성의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은 합천운석충돌구를 중심으로 국가지질공원 인증을 추진하고 있다.
국가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 가치와 경관이 뛰어난 지역을 보전하고 이를 교육·관광에 활용하기 위해 환경부 장관이 인증하는 공원이다.
인증을 받으면 국비 지원을 통해 관리·운영비를 확보할 수 있으며 관광 분야에서도 활용 가능성이 크다.
현재 합천군은 ‘국가지질공원 타당성 및 인증신청 학술용역’ 입찰 절차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달 말까지 업체를 선정해 본격적인 준비에 나설 계획이다.
올해 12월에 후보지 신청을 완료하고 내년 상반기에 후보지로 선정되면, 2028년 최종 인증을 목표로 필수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국가지질공원 인증 이후에는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지정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합천운석충돌구가 국가지질공원으로 인증받으면 국내외 인지도 제고와 체류형 관광 활성화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부처별 국비 확보 경쟁에서 유리한 위치를 점하며 세계지질테마공원 조성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군은 운석충돌구에 대한 지역사회의 이해와 공감을 높이기 위해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하반기에는 국내외 전문가를 초빙한 제2회 합천운석충돌구 포럼을 개최해 독보적 가치를 가진 운석충돌구의 국내외 인지도를 높일 계획이다.
또한 국가지질공원 인증 추진에 필요한 조례를 제정해 자문위원회를 구성하고 지질유산 보전·관리를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합천군 대표 캐릭터 ‘별쿵’을 활용한 상징 조형물을 초계면과 적중면 일원에 설치하며 지오사이트 관람지를 조성하고 충격원뿔암과 변형 구조 석영 등의 전시 자원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도 순차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합천군은 이 밖에도 정부 정책에 맞춘 관광개발 당위성과 필요성을 강조하고 사업 효과에 대한 객관적 근거를 제시하며 중앙부처와 경남도를 대상으로 국도비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작년 1월 경남연구원은 정책소식지를 통해 합천운석충돌구의 독보적 글로벌 브랜드 가치 확보, 지역관광 활성화를 통한 지방 인구 위기 극복 기여, 대한민국 우주개발 진흥에 대한 기여 등 국책사업 추진 필요성을 제시한 바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합천운석충돌구는 지질학적·교육적 가치를 지닌 합천의 미래 먹거리 자원”이라며 “이를 세계적인 운석 테마 관광지이자 아시아 지오투어의 중심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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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치매안심센터, 치매파트너 사업 참여자 모집
함양군 치매안심센터, 치매파트너 사업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 친화적인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치매파트너’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프로그램은 크게 △치매파트너 △치매파트너 플러스 △치매극복선도단체 △치매안심가맹점 등으로 모두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사회 내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따뜻한 동반자 역할을 한다.
‘치매극복선도단체’는 치매 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는 단체로 법인 사업자가 대상이다.
또한, ‘치매안심가맹점’은 지역 사회의 안전망 구축을 위해 참여할 수 있는 개인사업자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치매파트너’는 치매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를 바탕으로 일상에서 치매 환자와 가족을 배려하는 역할을 하는 프로그램으로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치매파트너 플러스’는 치매 환자와 가족들에게 보다 적극적으로 봉사하고자 하는 참여자를 대상으로 하며 치매안심센터에서 3월부터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참여자는 국가치매교육 누리집에서 교육을 이수한 후 치매 예방 관련 사업 봉사활동,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활동 보조, 치매 인식 개선 및 치매 극복 캠페인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할 수 있으며 봉사활동 시간 인증도 가능하다.
보건소 관계자는 “지역 사회 구성원들이 함께 참여해 치매 친화적인 환경을 만들어 치매 환자와 가족들이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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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제1회 검정고시 원서접수 지원
합천군청(사진=합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2월 17일부터 19일 오전 11:00까지 ‘2025년 제1회 초·중·고 검정고시’ 응시원서 접수대행을 실시한다.
이는 검정고시 응시 대상자들의 원거리 이동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비치해둔 응시원서를 작성하면, 진주교육청에 대리 접수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제1회 검정고시 응시를 준비 중인 11세~24세 학교밖 청소년은 신분증, 여권용 증명사진 2매, 본인 해당의 최종학력 증명서 1부를 지참해 합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문동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학교밖 청소년들이 원서접수 대행 서비스를 이용해 검정고시 준비 및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며 모두 원하는 결과를 얻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합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밖 청소년을 위해 검정고시 학습지원, 대입지원, 자립지원, 문화체험 및 자기계발프로그램, 건강검진지원, 개인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전화 또는 방문 접수 후 이용할 수 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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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면보건지소 특성화프로그램 ‘어르신 원기회복 운동교실’ 운영
거제면보건지소 특성화프로그램 ‘어르신 원기회복 운동교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보건소 거제면 보건지소에서 지난 2월 12일 ‘어르신 원기회복 운동교실’ 첫회를 선보였다.
이번 ‘원기회복 운동교실’ 프로그램에서는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2월 12일 부터 4월 9일까지 매주 수요일 오후 2시부터 1시간 동안 거제면보건지소 2층 다목적실에서 총 9회 예정으로 보건지소 담당직원과 전문강사가 요가, 스트레칭 등의 신체활동과 한방차 만들기와 같은 활동 프로그램도 알차게 마련해 놓았다.
이날 첫 프로그램에서 모인 어르신들은 기억력 검사를 실시하고 치매예방 인지교육을 들었으며 앞으로의 일정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치매 예방 체조 등을 하며 소감을 나누었다.
구신숙 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취약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생활실천 능력향상 및 삶의 질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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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합천군 청년 월세 지원사업 접수
합천군청(사진=합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청년 가구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주고 경제적 안정을 돕기 위해 ‘2025년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를 2025년 2월 17일부터 2월 28일까지 모집한다.
청년 월세 지원사업은 월 최대 20만원, 연 최대 240만원, 최대 12개월 동안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대상은 합천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19세 이상 45세 이하의 청년 세대주로 소득이 중위소득 60% 초과 150% 이하에 해당해야 한다.
또한 임차보증금 1억원 이하이면서 월 임차료 60만원 이하의 주택에 거주하는 경우 신청할 수 있으며 지원은 생애 한 번만 가능하다.
특히 올해부터는 지원금액이 월 15만원에서 월 20만원으로 증액됐고 지원 기간은 10개월에서 12개월로 연장되어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 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또한 저연차 공무원들의 주거 여건 개선을 위해 공무원 및 출자·출연기관 근무자들도 신청할 수 있다.
지원 신청은 2025년 2월 17일부터 2월 28일까지 가능하며 읍·면사무소 방문 신청 또는 온라인 접수로 진행할 수 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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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기후변화 대응 위한 자연재해 예방사업에 2,338억원 투입
창녕군, 기후변화 대응 위한 자연재해 예방사업에 2,338억원 투입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급변하는 기후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자연재해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기 위해 총 2,338억원을 투입해 자연재해 예방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는 사업의 당위성과 필요성을 중앙부처와 경남도 등에 지속적으로 설명하며 국·도비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한 결과이다.
지난 2022년부터 현재까지 추진 중이거나 2025년 신규사업으로 선정된 자연재해 예방사업은 총 4개 분야 10개 지구에서 진행된다.
주요 사업내용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사업 등으로 침수 피해가 반복되거나 재해 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을 중심으로 추진되고 있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으로 현재 시행 중인 도야지구에 271억원을 투입해 하천 정비하는 사업으로 현재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중이며 2028년 완료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거남지구는 386억원을 투입해 내년 준공을 목표로 올해 토지 보상과 하천 정비를 계획하고 있다.
광산지구는 102억원으로 내년까지 배수펌프장과 유수지를 설치할 예정이다.
2025년 신규사업으로 선정된 남지지구는 남지읍 남지리 일원에 322억원을 투입해 펌프장 설치와 관로를 개량하는 사업으로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해 2029년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인 창녕 교리지구는 2027년까지 414억원을 투입해 창녕읍 일원에 소하천 2.0km, 우수관로 4.3km, 저수지 1개소 등을 정비한다.
올해 신규사업인 영산지구는 288억원을 투입해 하천정비 0.91km, 관로정비 1.45km, 배수펌프장 1곳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진행하고 2029년까지 준공할 예정이다.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사업은 창녕 옥천 비들지구, 용석지구, 도천 우강2지구 3곳이다.
옥천 비들지구는 40억원, 우강2지구는 10억원을 투입해 올해 안에 마무리한다.
용석지구는 22억원으로 올해 착공해서 내년에 준공할 예정이다.
2025년 신규사업인 우수유출저감시설 설치사업은 농경지를 활용해 지하공간에 5만㎥ 규모의 저류시설을 설치하고 우수관로를 정비하는 사업이다.
남지읍 마산지구 일대는 낙동강과 가까워 집중호우나 태풍 내습 시 배수불량과 우수관로의 통수능 부족으로 농경지, 주택가가 잠기는 피해가 잦은 곳이다.
올해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수해 2028년까지 국·도비 314억원을 포함, 483억원을 투입한다.
그 외에도 경남도가 시행중인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으로 창녕 용석2지구, 성산 운봉지구, 대합 평지천 정비사업은 연내 마무리를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대합천 정비사업 및 신당천 정비사업은 보상과 공사가 진행 중이며 2027년 준공을 계획하고 있다.
창녕군은 2026년도 국·도비 지원사업으로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사업 △지방하천 정비사업 3개소 등을 발굴하고 내년도 국·도비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성낙인 군수는 “기후변화로 인한 재해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군민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빈틈없이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앞으로도 재해 예방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국·도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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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보건소, ‘2025년 상반기 모바일 헬스케어’ 참가자 모집
합천군 보건소, ‘2025년 상반기 모바일 헬스케어’ 참가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025년 상반기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대상자를 오는 17일부터 50명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이란, 스마트폰과 스마트밴드를 통해 의사, 간호사, 영양사, 운동전문가, 코디네이터 등 전문인력이 대상자의 생활 습관을 파악해 맞춤형 건강상담을 제공하는 비대면·양방향 건강관리 서비스이다.
신청 자격은 스마트폰을 소지한 만 19세 이상 합천군민 혹은 직장인으로 건강 위험요인이 많을수록 우선 등록된다.
당뇨병·고혈압·고지혈증 질환자와 약물복용자 또는 2024년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는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합천군 보건소 통합건강증진실로 전화 또는 방문접수, 네이버폼 작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사업에 선정된 대상자는 6개월간 총 3회 보건소로 방문해 무료 건강검진을 받아 본인의 건강상태 변화를 확인할 수 있으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또한,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매주 월·목요일 저녁 7시부터 8시까지 운동전문가가 진행하는 ‘직장인 달빛 근력 충전 교실’ 이 4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다.
안명기 보건소장은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으로 제공하는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가 군민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형성하는 데에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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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식품위생업소 청소소독비 지원 사업 실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식품위생업소의 위생수준을 향상시키고 안전한 식품 제공 기반 마련을 위한 ‘식품위생업소 청소소독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영업신고 후 6개월이 경과한 일반음식점·휴게음식점·제과점·유흥주점·단란주점·즉석판매제조가공업를 대상으로 영업 시설의 위생적 환경 조성을 위한 청소소독비를 업소당 최대100만원 지원하며 총 사업비의 10% 이상 영업주 자부담이 있다.
단, 최근 1년 이내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거나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이 진행 중인 업소, 최근 5년간 청소소독비 지원사업 수혜업소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 기간은 3월 31일까지며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추고 위생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신청 서식 및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 ‘양산소식-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유순 위생과장은 “식품위생업소 청소소독비 지원으로 업소의 위생 환경을 개선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위생적이고 안전한 업소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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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일반음식점 주방 위생환경개선 사업 실시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장기간 영업으로 주방의 위생상태가 열악한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일반음식점 주방 위생환경개선사업’에 참여할 업소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주방 내 비위생적인 벽면, 타일 후드시설 등을 수리할 수 있도록 사업비를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금은 업소당 최대 400만원으로 총 사업비의 20% 이상의 영업주 자부담이 있다.
지원 대상은 양산시 관내에 소재지를 둔 일반음식점 중 영업신고 후 2년이 경과한 업소이며 최근 1년 이내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을 받거나 영업정지 이상의 행정처분이 진행 중인 업소, 최근 5년간 위생환경개선 사업 및 유사사업 중복수혜업소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 및 신청 서식 등은 시 홈페이지 ‘양산소식-고시/공고’ 게시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갖추고 위생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나유순 위생과장은 “이번 주방 위생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소상공인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시키는 동시에 시민과 관광객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외식환경 조성도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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