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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부곡면 풍년기원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성료
창녕군 부곡면 풍년기원 정월대보름 달집태우기 행사성료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부곡면은 지난 12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면민 200여명이 모인 가운데 달집태우기 행사를 개최했다.
부곡면 원동청년회 주관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면민 안녕 및 풍년 농사를 기원하고 새해 소망을 소원지에 담아 타오르는 달집을 보며 가족의 건강과 화목을 기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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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올해도 모든 어린이에게 제철 과일로 찾아가
고성군, 올해도 모든 어린이에게 제철 과일로 찾아가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월부터 “어린이집 과일간식 지원사업”을 통해 관내 모든 어린이집의 원아 460명에게 지역에서 생산된 제철 과일을 제공한다.
“어린이집 과일간식 지원사업”은 신선한 과일 공급을 통해 아이들에게 균형 잡힌 영양을 공급하고 지역산 과일 소비 촉진으로 지역농가의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사업이다.
올해는 전년도에 비해 단가가 1,300원에서 1,800원으로 증액됐으며 이를 통해 고성군은 35백만원의 예산으로 고성산 제철 과일을 우선 선택하고 관내에서 생산되지 않는 과일은 경남도 내에서 확보해 주 1회, 연간 45회를 공급할 예정이다.
김영국 농식품유통과장은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에게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제공해 식생활 개선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과일 소비를 확대해 지역농가의 판로 확보에도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되는 만큼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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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전기자동차 277대 구매보조금 지원…승용 최대 1100만원
고성군, 전기자동차 277대 구매보조금 지원…승용 최대 1100만원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대기질을 개선하고 미세먼지 및 기후·생태계 변화 유발물질을 줄이기 위해 전기자동차 민간보급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예산 33억원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277대를 보급할 예정이다.
올해부터는 △청년의 생애 최초 자동차 구매 시 국비 20% 추가지원 △화물차 구매 농업인에게 국비 10% 추가지원 △다자녀 가구 자녀 수에 따른 국비의 추가지원 등이 신설돼 추가지원 폭이 넓어졌다.
신청 기간은 2월 10일부터 오는 12월 18일까지이며 보조금 신청 자격은 구매신청서 접수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고성군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고성군민, 고성군 소재 법인, 공공기관 등이다.
구매보조금은 차종별 차등 지원으로 전기승용차는 최대 1100만원, 전기화물차는 최대 1,59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하고 세부 금액은 고성군청 공고문 또는 '무공해차 통합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구매를 희망하는 개인 또는 단체는 자동차 판매점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다만, 구매자 및 판매점에서 2개월 이내 출고가 가능한 차량에 한해 보조금을 지원하며 2개월 이내에 차량이 출고되지 않을 경우 신청이 취소되거나 대기자로 변경될 수 있다.
최정란 환경과장은 “우리 군의 미세먼지 저감 및 온실가스 배출억제를 위한 전기자동차보급사업을 확대해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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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14일부터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시작’
고성군, ‘14일부터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월 14일부터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에서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한다고 밝혔다.
모바일 주민등록증은 실물 주민등록증과 동일한 효력을 가지며 17세 이상 주민등록증을 받은 군민이라면 희망할 경우에 신청할 수 있다.
관내 군민은 14개 읍·면사무소 어디에서나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발급받을 수 있으며 3월 28일부터는 주민등록지와 관계없이 전국 어디에서나 방문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자는 본인 명의의 휴대전화에 ‘대한민국 모바일 신분증’ 앱을 설치해야 하며 신청 방법은 △QR코드를 활용한 발급 △IC 주민등록증 발급 두 가지 방식으로 나뉜다.
QR코드 발급은 실물 주민등록증을 지참한 후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모바일 주민등록 발급용 QR코드를 촬영하는 방법으로 신청 즉시 발급되며 발급 비용은 무료다.
다만, 휴대전화를 교체하거나 앱을 삭제할 경우 읍·면사무소를 다시 방문해 재발급받아야 한다.
IC 주민등록증 발급은 IC칩이 내장된 주민등록증을 실물로 발급받아, 이를 개인 휴대전화에 접촉해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등록하는 방법이다.
IC 주민등록증을 발급받기 위해서는 6개월 이내 촬영한 증명사진이 필요하며 IC 칩과 실물 주민등록증 재발급 비용을 포함해 총 1만원의 비용이 발생한다.
다만, 주민등록증을 처음 발급받는 경우 무료로 받을 수 있다.
IC 주민등록증 방식은 휴대전화를 교체하더라도 읍·면사무소를 재방문하지 않고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재발급받을 수 있다.
박경희 열린민원과장은 "모바일 주민등록증 발급을 통해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군민의 편의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된다"라며 "발급 과정에서 군민이 불편을 겪지 않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하겠다"라고 전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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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정월대보름 웅상대동제 개최
2025년 정월대보름 웅상대동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정월대보름 웅상대동제가 2025년 2월 12일 수요일 회야강 둔치에서 개최됐다.
웅상대동제는 웅상4개동의 합동 대보름 행사로 올해는 소주동 체육회의 주관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오후 3시부터 전통 놀이 체험 및 식전행사가 진행됐고 각 동 풍물패의 입장으로 본 행사가 시작되어 합동 지신밟기 및 고사가 진행된 후 달집이 점화되고 달집태우기가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강강수월래, 민요공연, 가훈써주기,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온 가족이 어울려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으며 귀밝이술과 부럼, 떡국 등의 음식도 제공됐다.
올해 개최된 대보름 행사에는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새해의 풍년과 행운을 기원하며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오상호 웅상출장소장은“달집과 함께 근심과 질병을 모두 태우고 대보름의 밝은 기운을 받아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길 바란다”며 행사 소감을 밝혔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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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공모
진주시,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 공모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학습공동체 형성과 배움·나눔의 문화를 조성하고 시민의 평생학습 진흥을 위해 오는 17일부터 28일까지 ‘2025년 평생학습기관 및 학습동아리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 신청 대상자를 공모한다.
공모대상은 공고일 기준 진주시 소재 평생학습 관련 기관·단체이거나 진주시평생학습관에 등록된 학습동아리로서 6개월 이상의 활동 경력을 가진 동아리에 한해서 신청 가능하다.
올해 공모사업 신청분야는 ‘평생학습 특성화 프로그램’과 ‘우수동아리 프로그램’ 이며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강사료, 재료비, 교재비, 홍보비 등을 지원한다.
사업비는 총 4000만원으로 10개 기관 내외에 200만원, 15개 내외 학습동아리에 100만~150만원을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은 진주시 누리집에서 구비서류 등을 확인해 평생학습관으로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평생학습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지역사회에 평생학습 동아리 문화를 확산하고 배움에 끝이 없는 평생 교육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행하는 이번 공모사업에 관심 있는 평생학습기관 및 동아리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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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적극 추진
진주시,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발굴 적극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동절기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진주복지콜센터, 진주복지톡 상담 등을 통해 대상자를 발굴하고 신속하게 지원하고 있다.
‘긴급복지지원 사업’은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생계가 곤란한 가구에 일시적으로 긴급생계비 등을 지원해 생활의 안정을 도모하는 사업으로 전년도 지원 실적은 긴급생계비 16억 200만원, 의료비 5억 4400만원, 주거·연료·교육비 1억 2천800만원으로 총 22억 7400만원이다.
2025년 긴급복지 선정기준은 중위소득 75% 이하이며 올해는 ‘경남형 희망지원금사업’ 신규 시행으로 선정기준이 중위소득 90%까지 확대되어 더 폭넓게 위기가구를 지원할 수 있게 됐다.
지원내용은 4인 가구 기준 생계비 187만 2700원, 의료비 최대 300만원, 그 외 긴급주거비 및 연료비 등이 있다.
한편 진주복지콜센터 위기가구 신고 외에도 전화 및 방문, 진주복지톡 1:1 채팅 상담을 통해 다양한 복지정보를 제공 및 서비스연계를 지원하고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 위기상황을 겪고 있거나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으면 복지콜센터 상담을 통해 복지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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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년 미취업 청년 자격증 응시료 ‘최대 10만원’ 지원
진주시청사전경(사진=진주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오는 17일부터 ‘2025년 진주시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 사업’을 시행한다.
진주시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청년활력프로젝트’의 일환으로 2023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은 구직활동에 나선 청년들의 취업 비용 부담 경감과 자기계발을 통한 취업 경쟁력 향상을 위한 것으로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대표적인 청년정책이다.
지원대상은 시험 응시일부터 사업 신청일까지 진주시에 주민등록 주소를 둔 18세부터 39세 미취업 청년으로 연 2회, 최대 10만원까지 응시료 실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2025년 1월 1일 이후 응시한 시험이면 합격 여부와 상관없이 신청이 가능하며 지원이 가능한 시험은 한국사, 어학 및 국가기술자격 540종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청년은 시험에 응시한 후, 진주시 청년정책 정보 통합제공 누리집 ‘진주시 청년 온라인 플랫폼’에 접속해 본인 인증 후 구비서류를 첨부하면 간단히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의 미래를 향한 발걸음을 위해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주시는 2025년 청년정책 사업으로 대학생 행정인턴사업, 청년 면접정장 대여사업, 중소기업 취업청년 복지지원금 지원사업 등을 추진 중이다.
진주시 청년정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주시 청년 온라인 플랫폼’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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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참판댁 한옥호텔, 직영 전환 후 “흑자 행진”
최참판댁 한옥호텔, 직영 전환 후 “흑자 행진”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하동군의 대표 관광시설 ‘최참판댁 한옥호텔’ 이 2023년 9월 직영 전환 후, 흑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민간 위탁의 폐쇄적 운영 방식에서 탈피해 과감하게 직영으로 전환하는 한편 개방형 예약 시스템으로 운영하며 명확한 경영이 가능해졌다고 하동군은 설명했다.
직영 초기에는 운영 요령이 부족해 저조한 입실률을 기록하기도 했으나, 운영 진단과 시설 정비 등 부단한 노력 끝에 지난해 8월부터 이용률이 급격히 상승해 흑자 전환을 이뤄냈다.
직영 직후 28.3%에 그쳤던 입실률은 △2024년 8월 88.7% △9월 67.5% △10월 72.9% △11월 91.6% △12월 88.3% △2025년 1월 74.1%를 달성하며 호텔 운영이 안정권에 진입했음을 보여줬다.
높은 입실률과 함께 수익 또한 대폭 상승했다.
이러한 흑자 경영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하동군의 유일무이한 문화관광 산업용 호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동군은 상승 기세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자 올해부터 “조식 서비스”를 본격 도입했다.
공모를 통해 선정한 ‘계절열매’, ‘소소하당’과 협업해 이용객들에게 다채롭고 풍성한 맛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입실률 대비 조식 예약률은 60.2%로 전통 한옥의 분위기 속에서 고품격 식사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고객들에게 매력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더해 하동군은 호텔 이용객들이 하동에서의 쉼과 맛을 추억할 수 있도록, 하동군의 기존 관광자원과 연계한 ‘체험 패키지’도 구상 중이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최참판댁 한옥호텔이 우리 군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하동만의 특별한 휴식과 미식의 가치를 선사하고 있다 하동의 매력을 담뿍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도록 운영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동군은 최참판댁 한옥호텔의 성공적인 직영 운영이 ‘하동군 시설관리공단’ 설립 이후 수익사업으로서 경제적 기여가 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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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번쩍, 귀 쫑긋’ 하동 해외문화체험.학생 97% “매우만족”
‘눈 번쩍, 귀 쫑긋’ 하동 해외문화체험.학생 97% “매우만족”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장학재단이 지난달 미국 서부지역에서 관내 고등학생들과 함께한 해외문화체험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교육의 우수성을 입증했다.
이는 초등학생 영어캠프, 중학생 해외어학연수에 이어지는 글로벌 프로그램의 완성 단계로 참여 학생들은 그동안 쌓아온 영어 실력을 바탕으로 현지 학교와의 교류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였다.
특히 Emerald high school과의 교류 프로그램에서 하동 학생들은 K-팝과 한식 등 한국 문화를 영어로 소개하며 현지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학생들은 UCLA, 스탠포드 대학, 캘리포니아공대 등 세계적인 명문대학을 방문해 현지 석·박사 과정 학생들과의 특강과 질의응답을 통해 글로벌 진로 탐색의 기회를 가졌다.
하동군은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 결과, 97%가 “매우 만족”이라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분야별로는 현지 고등학교 교류, 명문대학 특강 및 캠퍼스 투어, 영어 실력 향상 등이 높은 만족 수치를 기록했다.
한 참가 학생은 “경제, 문화, 교육, 기술이 융합된 세계적 중심지를 직접 체험하며 도전적인 시야를 갖게 됐고 현지 또래들과의 교류를 통해 영어 실력도 크게 향상됐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2025년에는 프로그램 규모를 확대해 더 많은 학생에게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며 “하동의 미래 인재들이 세계 무대에서 당당히 꿈을 펼칠 수 있도록 교육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하동군과 장학재단은 지역 아이들이 더 넓은 세계를 경험하고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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