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거제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건강한 식습관 홍보 활동 펼쳐’
거제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건강한 식습관 홍보 활동 펼쳐’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13일 열린 제2회 거제시민 심폐소생술 경진대회에서 건강한 식습관 홍보를 위한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이날 부스에서는 △음식 속에 당, 나트륨, 지방 함량 알아보기 전시 △골고루 먹기 △과일 비즈 팔찌 만들기 △올바른 식습관 다짐을 담은 자개 모빌 만들기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센터는 어린이들이 건강한 식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쳤으며 대회에 참여한 시민들에게 센터의 역할과 업무를 알리는 소중한 기회를 마련했다.
한편 거제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영양사 고용의무가 없는 100인 미만의 어린이급식소와 50인 미만의 소규모 사회복지급식소를 대상으로 전문 영양사의 급식 위생·영양관리, 대상별 교육 등을 지원하고 있다.
2024-07-17
-
창원특례시, 미관훼손·안전위협 빈집문제 해결을 위한 초석을 다지다
창원특례시, 미관훼손·안전위협 빈집문제 해결을 위한 초석을 다지다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최근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는 방치된 빈집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이달부터 한국부동산원과 추정 빈집건축물 대상으로 “빈집실태조사”를 실시한다.
금회 실시하는 빈집 실태조사는 지난 2020년 실태조사 이후 4년만의 조사로 창원시 관내 빈집 추정 통계치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사회적 과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련법에 따른 실태조사 주기보다 1년 앞당겨 실시한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는 그간 빈집 문제 해소를 위해 2020년 빈집실태조사를 했으며 2022년 창원시 빈집정비계획 수립하고 빈집철거지원사업, 빈집활용사업 등 적극 추진 시행한 결과, 금회는 지난회에 비교해 다소 감소된 1417호에 대해 빈집정비실태조사를 실시한다.
실태조사 진행 방법으로 사전조사, 현장조사, 등급 산정조사 단계로 진행될 예정이며 주택 노후·불량 상태 및 주변 위해성 등 종합적으로 검토해 기존 4등급으로 분류되었던 빈집건축물을 3등급으로 단순화해 분류할 예정이며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창원형 빈집정비계획‘을 수립해, 기존에 진행하던 빈집정비계획의 미비점을 보완하고 등급별 정비전략을 다양하게 구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박현호 도시정책국장은 “빈집정비 접근방법을 철거만이 아닌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실태조사 기간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17
-
거창군,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 시행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진단과 치료가 어려운 희귀난치성질환자와 그 가족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희귀질환 의료비 지원사업을 연중 시행하고 있다.
희귀질환자 의료비 지원사업은 희귀난치질환을 진단받은 후 산정특례에 등록된 대상자에게 요양급여 본인부담금과 간병비, 특수식이 구입비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대상자는 소득·재산 기준을 만족하는 건강보험 가입자, 의료급여수급권자, 차상위 본인 부담 경감자다.
지원 대상 질환은 1,272개로 특히 올해는 옥수수 전분을 먹어야 하는 당원병 환자에게 전분 구입비 지원도 신설됐다.
산정특례 등록된 희귀질환자는 의료비 중 본인부담금 10%를 부담하지만 희귀질환 의료비 지원사업을 통해 추가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희귀질환 해당 여부는 희귀질환 헬프라인 홈페이지에서 확인가능하며 지원신청은 최근 3개월 이내 발급된 진단서 등 구비서류를 준비해 보건소로 방문하면 된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희귀질환은 환자와 가족에게 경제적 비용 부담이 큰 만큼 해당 사업을 통해서 경제적 부담을 덜고 치료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7
-
새마을지도자 남양동협의회 · 부녀회, 환경정비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새마을지도자 남양동협의회·부녀회는 지난 13일 남양동 관내 시도 1호선, 국도 1호선 도로변을 대상으로 환경정비를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회원들은 도로변 일원에서 잡풀제거와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하고 아름다운 사남면을 만들기 위한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2024 남양열린한마당축제와 남양동 명품산자락길 건강걷기 행사를 위해 남양동을 찾을 방문객들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이미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새마을지도자 남양동협의회·부녀회는 지난 6월 동안 송포천변 잡초 및 쓰레기 줍기를 통해 깨끗한 송포천 가꾸기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기리며 호국공원 환경정비를 실시하기도 했다.
조규성, 박우순녀 회장은 “8월 초까지 관내 인도변을 꾸준히 관리해 아름다운 남양동 가꾸기에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2024-07-17
-
사천시, 소아 야간·휴일 진료기관 ‘달빛어린이병원’ 이용자 만족도 높아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일반 병·의원이 모두 문을 닫는 야간이나 휴일에도 문을 열고 진료하는 ‘달빛어린이병원’이 이용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17일 사천시보건소에 따르면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된 사천서울아동병원이 7월 1일부터 10일까지 10일 동안 500명 이상의 어린이를 진료·치료했다.
이 가운데 32%인 160명 이상의 어린이가 야간·휴일에 병원을 방문해 진료·치료를 받은 것. 이는 평일에 병·의원의 진료 시간을 맞추기 힘든 맞벌이 부부가 퇴근 후 아픈 어린 자녀를 데리고 쉽게 방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응급실의 중환자로 인한 아이들의 두려움도 방지하는 것은 물론 시간과 비용 절감에도 많은 도움이 되면서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실정이다.
특히 협력 약국에 대해서도 병원과 같은 시간대에 운영을 하면서 충분한 복약지도를 해주고 있어, 호평을 받고 있다.
협력 약국은 해뜨는약국이다.
달빛어린이병원은 응급실보다 적은 비용으로 소아 경증 환자에게 전문 소아 진료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이다.
소아 경증환자가 평일 야간 및 휴일에 응급실이 아닌 병원에서 외래진료를 받을 수 있으며 18세 이하 환자에게만 진료서비스가 제공된다.
지난 7월 1일 보건복지부로부터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된 사천서울아동병원은 금요일을 제외한 평일 오후 11시, 주말 및 공휴일은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달빛어린이병원 운영 시간은 응급의료포털, 응급의료정보제공 스마트폰 앱, 주요포털 사이트에서 ‘달빛어린이병원’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다.
정희숙 보건소장은 “늦은 밤이나 휴일에 아픈 아이를 위해 달빛어린이 병원은 필요한 제도이며 이용자의 만족도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병원 및 약국과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7
-
박종우 거제시장, 장승포동 집중호우 피해 현장 방문 “주민안전 총력”
박종우 거제시장, 장승포동 집중호우 피해 현장 방문 “주민안전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박종우 거제시장이 16일 장승포동 산사태 피해 현장 점검과 함께 임시주거시설인 마전경로당을 방문해 피해 주민을 격려하며 주민안전에 총력을 기울였다.
지난 14일 집중 폭우로 인해 장승포동 536-5번지 일원에 산사태가 발생했고 이에 따라 즉각적인 주민 대피 조치와 더불어 추가 피해 예방을 위한 방수천막 설치 및 유입토사 제거 작업 등을 신속하게 시행했다.
또한 집중호우 이재민이 생활하고 있는 마전경로당에 방문해 불편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고 이를 바탕으로 이재민들의 생활에 불편함이 없도록 총력 지원할 예정이다.
박종우 거제시장은 “향후에도 비가 잦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신속하게 복구해 추가적인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적극 대응하겠다”며 “주민들이 빠르게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계속적으로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2024-07-17
-
안전한 공연장 만들어요
안전한 공연장 만들어요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서부문화센터는 하늬홀 무대 종합점검을 오는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무대 시설물 전반에 대해 실시하는 자체 안전 검사로 무대 기계, 조명, 음향, 무대 시설 등 총 4개 분야 24개 점검 종목, 86가지의 세부 점검 사항으로 이루어져 있다.
‘공연법’에 따라 공연자와 공연예술 작업자의 안전한 창작 환경 조성과 공연예술에 필요한 활동들을 원활하게 수행하기 위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기 위함이다.
특히 잔향 가변장치, 전기 음향 시스템 등의 첨단장치 점검을 통해 높은 수준의 음향 환경을 조성하고 보완한다.
김해서부문화센터에서는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의 종합 안전 점검과 매주 진행되는 주간 안전 점검을 통해 최상의 공연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비상 상황 발생 시 대피로 안전 점검과 종사자 안전교육을 통해 안전 관련 내실을 다지는 기회가 될 것이다.
김해문화관광재단 이태호 문화예술본부장은 “안전 점검을 마무리하는 시점부터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예술인들이 안전하게 문화예술 증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4-07-17
-
KBS1 ‘동네 한 바퀴’ 김해 명소 소개
김해시청사전경(사진=김해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방문의 해를 맞아 김해의 명소들이 지상파를 탄다.
김해시에 따르면 오는 20일 오후 7시 10분 KBS1 TV ‘동네 한 바퀴’에서 방송인 이만기가 김해의 숨은 명소와 인물, 특히 오는 10월에 개최될 전국체전 주 경기장을 소개한다.
이번 방영분은 지난 6월 촬영한 것으로 동네 한 바퀴 제작진이 김해를 방문해 진영철도박물관, 화포천 등을 담아 갔다.
이런 가운데 시는 7월부터 전국체전과 가야문화축제 등 대형 행사가 집중된 10월까지 ‘김해방문의 해 특별 여행주간’을 운영한다.
시는 올해 3대 메가이벤트 중 하나인 김해방문의 해를 맞아 올 상반기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여행가는 달’을 운영해 주요 관광시설 입장료를 할인하고 김해관광 SNS에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외에도 국내 최대 공유자동차 플랫폼 ‘쏘카’와 업무협약 맺고 연말까지 김해를 찾는 이용객 상시 50% 할인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전국체전과 가야문화축제가 열리는 10월에는 추가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올 한 해 전국체전과 동아시아 문화도시 등 대형 이벤트가 집중된 김해에 오셔서 2천년 전 가야문화의 숨결이 살아있는 김해의 매력을 한껏 느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17
-
김해시, 다음달 4일까지 제2회 김해시 녹색소비주간 운영
김해시, 다음달 4일까지 제2회 김해시 녹색소비주간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26일부터 8월 4일까지 녹색소비 생활화를 위한 제2회 김해시 녹색소비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김해시와 대형 유통사 4곳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2·9·7 녹색소비 바르게 알기’다.
‘이왕 구매한다면 친환경 녹색소비’라는 뜻으로 시민들에게 녹색제품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녹색소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진행한다.
7월 26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의 기간 동안 협약 매장에 설치된 QR코드를 통해 녹색제품에 대한 퀴즈를 풀고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는 기념품을 제공한다.
더불어 녹색소비 촉진을 위해 ‘롯데마트 김해점과 롯데마트 장유점’에서는 녹색제품을 구매하면 선착순 200명에게 추가 기념품을 제공한다.
녹색제품은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에서 인증한 제품으로 환경표지제품, 우수재활용제품, 저탄소인증제품 마크가 있다.
김해시는 2024년 자체 녹색제품 구매 목표율을 33%로 잡고 직원 대상 녹색제품 의무구매제도 온라인 교육을 독려하고 관내 대형매장을 방문해 녹색제품 판매장소 설치와 이행 실태를 점검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다.
이용규 환경정책과장은 “온실가스와 오염물질의 배출을 최소화하는 녹색제품 소비만으로도 탄소중립을 앞당길 수 있다며 녹색제품 구매에 시민들의 많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4-07-17
-
뮤지컬 '‘야구왕, 마린스’', 세계 시장 진출 시동
뮤지컬 '‘야구왕, 마린스’', 세계 시장 진출 시동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부산 청년 예술인 30여명이 함께한 뮤지컬 '‘야구왕, 마린스’'가 오는 11월에 열리는 '케이-뮤지컬로드쇼 in 타이페이'의 뮤지컬 드리밈 피칭프로그램 완성 작품 참가작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야구왕, 마린스’는 시와 부산문화회관이 약 2년에 걸쳐 함께 공동 기획·제작한 작품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신개념 스포츠 뮤지컬이라는 새로운 장을 열었다.
이번 선정은 '2024 케이-뮤지컬마켓'에서 최종 결정됐으며 '2024 K-뮤지컬로드쇼 in 타이페이'는 오는 11월 13일부터 14일 양일간 대만 타이베이에 위치한 500석 규모의 극장 타이베이 공연예술센터 블루박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올해 4회째로 지난 2021년부터 한국 창작 뮤지컬의 해외 진출 기반을 마련하고 유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한다.
올해 선정된 뮤지컬 드리밈 피칭 프로그램으로는 △장수탕 선녀님 △더라스트맨 △카페인 △야구왕, 마린스 △유진과 유진, 총 5개 프로그램이다.
이번 선정으로 시가 직접 주최하고 제작한 창작 뮤지컬이 아시아 시장에서 새로운 지평을 열어가며 세계 시장에 우뚝 서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시는 부산 지역의 청년 예술인을 실질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22년부터 '신진 청년예술인 육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사업의 일환으로 ‘야구왕, 마린스’가 기획·제작됐다.
이 사업은 지역 청년 예술인에게 대규모 작품에서 전문가와 협업할 기회를 제공하고 청년 예술인의 안정적인 창작 환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는 이 사업을 통해 신진 청년 예술인 양성을 목표로 부산청년들에게 대형 뮤지컬 제작 공연의 배우 및 다양한 분야의 스태프로 직접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청년 예술인들의 활동 영역 확장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에도 부산지역 청년 배우 11명을 선정했고 기획·홍보·무대 예술 분야를 포함해 총 30여명의 지역 청년 예술인이 공연에 참여했다.
김귀옥 시 청년산학국장은 “부산청년 예술인들이 참여하고 시가 청년문화 정책으로 추진한 창작 뮤지컬이 해외에 진출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이번 참가작 선정으로 '문화도시 부산'을 널리 알리고 부산청년의 예술적 역량 강화와 경력 개발에 단비가 돼 지역 예술인이 부산에서 즐기며 정착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가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7-1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