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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이 가장 행복한 도시 부산… 부산시, ‘2024년 부산시 아동참여기구’ 발대식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내일 오전 10시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부산시 아동참여기구’ 발대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아동참여기구는 시가 2019년부터 매년 운영해오고 있는 '아동권리보장단'과 '아동·청소년 참여예산활동단'을 말한다.
아동을 권리 주체로 인정하고 아동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사회적 분위기를 확산해 시민의 인식개선을 도모하고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조성하고자 구성됐다.
시 아동참여기구는 2019년 광역자치단체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획득과 함께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고 아동이 자신과 관련 있는 환경에 대해 자유롭게 발언할 수 있는 참여의 장을 제공한다.
부산시에 거주하는 7~18세 미만 아동으로 구성되며 아동권리 교육과 예산학교, 소모임 활동을 통해 성과발표회를 개최하고 주민제안 사업 공모 및 아동권리 활동 성과를 공유해 왔다.
시는 올해 아동참여기구 단원으로 지난 5월부터 부산시 거주 초·중·고등학생 아동을 대상으로 공개모집과 학교추천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총 53명의 아동을 선발했다.
구·군, 초·중·고등학교, 청소년 관련기관과 협업해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아동단으로 선발했으며 아동권리 보장과 주민제안사업 발굴을 위해 △아동권리보장단 31명 △아동·청소년 참여예산 활동단 22명, 총 53명으로 구성했다.
내일 열리는 발대식은 올해 아동참여기구의 첫 행사로 아동참여기구 단원과 학부모, 아동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아동권리교육 △사업설명 △위촉장 수여 △아동대표 선서 △팀 단합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될 예정이다.
아동참여기구 단원과 상담 후원자로 참여하는 대학생 봉사자, 학부모,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아동 권리를 배우고 단원들과 팀워크를 다지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단원들은 이날 발대식을 시작으로 단계별 프로그램에 따라 오는 12월까지 아동 권리를 증진하고 주도적인 제안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본격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먼저, 아동·청소년 참여예산활동단은 참여예산에 대한 교육과 소모임 활동을 통해 주민제안사업을 발굴하고 제안한다.
상담을 통해 정리된 정책 제안은 주민제안사업에 공모해 시정에 반영하겠다는 계획이다.
주민참여예산 공모제안을 위해 △‘주민참여예산’ 이해 교육 △예산편성 절차 및 재정 이해 △현장 캠페인 및 설문조사 활동 실시 △우수 정책제안 발표 등을 추진해 오는 12월 주민참여예산 공모에 참여할 예정이다.
또한, 아동권리보장단은 아동권리 실태와 점검 활동 실시, 아동권리설명서 제작 등 아동권리 주체로서 사회 인식개선을 위한 활동에 적극 나설 예정이다.
아동의 권리를 증진하기 위해 △아동권리 침해 실태조사 △조별 활동을 통한 개선방안 논의 △토론회 개최 △책자 및 동영상 제작 등을 통해 아동권리에 대한 문제발견과 창의적인 해결 방법을 모색할 예정이다.
박형준 시장은 “우리시는 미래 주인공인 아동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아동권리 증진을 민선 8기의 핵심 가치로 삼아 노력한 결과, 특·광역시 최초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 획득과 '2024 아동 삶의 질 지수'에서 1위를 차지했다”며 “아동의 의견을 존중하고 아동이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아동이 가장 행복한 도시 부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시는 세이브더칠드런과 서울대 사회복지연구소가 실시한 ‘2024 한국아동의 삶의 질 연구’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아동의 삶의 질이 가장 높은 지역으로 선정됐다.
아울러 아동이 행복한 도시 부산을 비전으로 △아동 권리 실현 기반 조성 △안전과 보호 △건강과 보건 △놀이와 여가 등 4대 분야 64개 핵심과제를 선정해 적극 추진 중이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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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국제교류 확대를 위한 폴란드 및 네덜란드 방문 일정 마무리
창원특례시, 국제교류 확대를 위한 폴란드 및 네덜란드 방문 일정 마무리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국제교류 확대를 위해 폴란드와 네덜란드를 방문한 조명래 제2부시장이 17일 폰티스 응용과학대학 방문을 끝으로 7박 9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장은 국립창원대학교의 요청으로 이루어졌으며 창원시와 창원대학교가 함께 ‘2024년 글로컬 대학’ 본지정 선정, 방위산업 혁신 등 주요 시정 과제를 성공적으로 협력하기 위해 추진됐다.
10일 폴란드 방문을 시작으로 17일 네덜란드 일정까지 총 11개 기관을 방문해 우수 정책들을 벤치마킹하고 국제사회 협력 기반을 강화했다.
17일에는 네덜란드의 경제적 중심지 중 하나인 노르트브라반트주를 방문해 지역 정부 청사와 경제 개발을 지원하는 개발청을 각각 방문했다.
이곳에서 창원시는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공공서비스 제도와 지속 가능한 경제 개발 모델을 살펴보고 시정에 접목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어서 다양한 실용 학문을 교육하는 고등교육기관인 폰티스 응용과학대학을 방문해 글로벌 교육 및 연구 협력 강화를 위한 교류를 끝으로 일정을 모두 마쳤다.
조명래 창원특례시 제2부시장은 “창원대학교와 함께한 7박 9일간의 일정을 통해 글로벌 수준의 혁신 사례를 학습하고 창원의 미래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식을 토대로 창원시의 대학교육 시스템, 방위산업 등 여러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발전을 이루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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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 주요 현안 국비 확보 위해 중앙부처 방문
진병영 함양군수, 주요 현안 국비 확보 위해 중앙부처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진병영 함양군수가 내년도 국비 확보와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해 중앙부처를 방문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진 군수는 18일 오후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를 찾아 함양군의 내년 주요 현안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이날 진 군수는 기획재정부 예산실장과 예산총괄심의관, 복지안전심의관을 차례로 만나 지역현안에 관해 설명하고 국비 확보가 필요한 사업인 △가촌 풍수해위험생활권 종합정비사업 △노후 정수장 정비사업 △목재산업단지 조성사업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악취개선사업 등 모두 4건 808억원 규모의 사업에 대해 정부 예산안 반영을 건의했다.
이어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을 만나 함양군은 산지 비율이 77%로 재난 안전 사업의 수요가 전국 어느 지역보다 높다는 점을 강조하며 재난으로부터 군민의 안전을 지키고 취약지역을 개선할 수 있는 재해 위험 예방 사업비 지원을 요청했다.
진병영 군수는 “열악한 지방재정 여건상 지역 현안 사업의 해결을 위해서는 국비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함양의 발전을 이루기 위해 정부 예산안이 확정되는 순간까지 국비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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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똑똑 시민안전교실이 찾아왔어요”
창원특례시, “똑똑 시민안전교실이 찾아왔어요”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안전취약계층 등 시민을 대상으로 7월부터 11월까지 약 5개월 동안 ‘2024년 찾아가는 맞춤형 시민안전교실’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시민안전교실은 안전취약계층 등 시민들의 생활 속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사고 발생 시 대처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운영한다.
안전교실은 이번 달 18일 예솔어린이집부터 시작된다.
공모로 선정된 안전교육 전문강사들이 교육을 신청한 기관 및 단체들을 방문해 생애주기별 6대 안전분야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생애주기별 6대 안전분야는 △생활안전 △교통안전 △자연재난안전 △사회기반체계안전 △범죄안전 △보건안전이다.
올해 교육은 지난해보다 늘어난 기관·단체 41개소 1,12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지난해 현장 설문조사에서 교육효과에 대해 91%가 ‘매우높음’으로 응답해 참여 시민들이 안전교육의 효과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올해에는 상대적으로 교육에서 소외되었던 장애인 및 다문화가정 교육인원을 150명 이상 확대해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교육을 강화했다.
박성옥 안전총괄담당관은 “시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하다”며 “시민들에게 내실 있는 안전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365일 시민이 안전한 안심도시 창원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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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대한민국 원전 15년 만의 수출 성사 환영
홍남표 창원특례시장, 대한민국 원전 15년 만의 수출 성사 환영
[아시아월드뉴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18일 체코 원전 수출 성사에 대해 “대한민국 원전의 유럽 시장 진출을 100만 시민과 함께 환영한다.
신규 원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기까지 여러 난관도 있었지만, 민관이 함께 총력을 기울인 결과 15년 만에 이룬 쾌거이기에 큰 박수를 보내며 이번 성과가 있기까지 지원을 아끼지 않은 중앙정부에도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체코 대형원전 건설사업의 정확한 수주 규모는 2025년 3월 최종 계약체결 이후 확정될 것으로 보이지만, 지역 원자력 산업계는 아랍에미리트 바라카 원전 이후 15년 만의 원전 수출 소식에 회복을 넘어 부흥의 조짐이 보인다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창원특례시는 국내 유일의 원전주기기 제조업체인 두산에너빌리티를 비롯해 관련 원전기업들이 밀집한 대한민국 원자력산업의 제조 역량이 집약된 도시다.
시는 이번 원전 수출로 일감 공급에 대한 원전기업의 불안이 상당 부분 해소되어 지역 기업의 투자와 고용에 청신호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국가산업단지 50년을 맞는 해에 이뤄진 이번 쾌거는 우리 지역 기업에 큰 기회로 작용될 것이라 생각된다.
홍남표 시장은 “팀 코리아의 체코 원전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다만 계약이 성사되고 공사가 시작되는 시점이 2029년으로 지역 기업에 직접적인 물량이 발주되기까지는 상당한 시일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시는 그사이 원전 기업들이 버틸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창원·경남지역에 글로벌 SMR 제작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정부의 원자력산업 활성화 정책에 발맞추어 최선의 노력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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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5년 농기계 공급확대 사업 수요조사 실시
경상남도_고성군청사전경(사진=고성군)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농촌인력 고령화에 따른 인력부족 해소 및 농가의 농기계 구입 부담 완화를 위한 ‘농기계 공급확대 사업’ 수요조사를 7월 17일부터 8월 1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신청대상은 현재 고성군에 주소를 두고 농업경영체로 등록해 영농에 종사하는 관내 거주 농업인이다.
농기계 공급확대 사업은 농업인이 선호하고 영농현장 여건에 맞는 농기계를 공급해 생산비를 절감하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에 기여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으로 기존에 추진하던 ‘맞춤형중소농기계 지원사업’의 명칭이 내년부터 변경되는 것이다.
농기계 공급확대 사업 수요조사에 참여하고자 하는 농업인은 사업신청서를 작성해 주민등록상 주소지의 읍면사무소에 제출하면 된다.
이를 토대로 군은 내년에 농정심의회 등을 거쳐 지원순위를 결정할 계획이다.
사업대상자는 신청한 농기계를 사후봉사관리업소로 등록된 농기계 판매업체를 통해 직접 구입하면 된다.
조석래 농촌정책과장은 “농가의 생산성 향상과 생산비 절감에 기여하는 이번 사업으로 많은 농가들이 지원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사업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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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의회, 의회 간 교류 협력 증진을 위한 전라남도 고흥군의회 방문
사천시의회, 의회 간 교류 협력 증진을 위한 전라남도 고흥군의회 방문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의회는 18일 의회 간 교류 협력 증진을 위해 전라남도 고흥군의회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사천시에 우주항공청이 개청함에 따라 한국형 발사체인 나로호, 누리호 발사장이 위치한 고흥군과 국내 우주항공산업 발전 방안을 함께 논의하고 의회 간 교류 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고흥군의회를 찾은 사천시의회 방문단은 김규헌 의장을 비롯한 의원 7명과 의회사무국 직원 11명 등 총 18명이다.
방문단은 고흥군의회 청사에서 환담 및 기념 촬영 후 군의회 청사 견학과 함께 한국항공우주연구원에서 운영하는 나로우주센터 우주과학관을 견학하며 우주항공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고흥군의회 류제동 의장은 “고흥군을 찾아주신 사천시의회 방문단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오늘의 만남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두 지역이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 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사천시의회 김규헌 의장은 “사천시와 고흥군 모두 남해안에 위치한 해양도시로 우주항공산업 등 공통 분모가 많다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 지역 의회가 국내 우주항공산업의 발전 방향과 의정활동에 대해 함께 논의하며 좋은 파트너십을 이어갔으면 한다”고 밝혔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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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KBS 전국노래자랑 개최
통영시, KBS 전국노래자랑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통영한산대첩축제를 기념하고 유네스코 음악 창의도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오는 8월 10일 오후 3시에 통영체육관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통영시편’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숨겨진 노래 실력과 끼를 마음껏 발산할 통영시민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나, 가수협회에 속한 가수 또는 회원은 참가할 수 없다.
신청은 오는 19일부터 8월 5일까지 읍·면·동주민센터와 시청 문화예술과에 방문 접수하거나 전자메일로 참가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서는 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시청 문화예술과 문화산업팀에 문의하면 된다.
예심은 다음달 8일 오후 1시 충무체육관에서 치르며 1·2차 심사를 통해 최종 15팀 내외의 본선 진출자를 선발한다.
공개녹화는 다음달 10일 오후 3시 평림동 생활체육관에서 진행되며 예심을 통과한 15팀의 경연과 박상철·우연이·마이진·정다한·서인나 5명의 초대 가수가 출연해 무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전국노래자랑이 2014년 개최 이후 10년 만에 통영을 찾는 만큼 끼 많고 재능있는 시민들이 많이 참가해 좋은 추억을 쌓고 떠들썩한 통영시를 만들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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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생활개선회, 탄소중립 전문 활동가 양성교육 수료
사천시 생활개선회, 탄소중립 전문 활동가 양성교육 수료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생활개선회 회원을 대상으로 4월 17일부터 7월 17일까지 총 13강의 탄소중립 전문 활동가 양성 과정을 운영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사천YWCA, 사천시기초환경센터와 협약을 맺어 회원들의 눈높이에 맞춘 전문가 과정으로 추진됐다.
실제로 탄소중립의 개념과 제로웨이스트 실습 교육은 물론 현장강의를 위한 교안 작성, 강의 시연 등이 포함됐다.
생활개선회 회원 15명은 탄소중립 전문 활동가 양성과정을 수료하고 전문강사 활동을 위한 준비를 마쳤다.
이번 교육을 수료한 회원들은 앞으로 전문활동가로서 탄소중립 캠페인과 학교, 마을 등에서 탄소중립 현장교육을 진행하게 된다.
그리고 사천시농업한마당축제 탄소중립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게 된다.
김성일 소장은 “지구 온난화 가속으로 작은 실천이나마 온실가스를 줄일 수 있는 탄소중립 실천 분위기 조성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원에게 다양한 교육을 추진해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힘을 쏟을 예정이다“고 말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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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통합관제센터, 실종자 구조 기여
통영시 통합관제센터, 실종자 구조 기여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 통합관제센터가 지난 16일 오후 6시 40분경 통영경찰서로부터 실종된 치매질환자의 수색 협조 요청을 받고 실종 신고 2시간 만에 실종자를 발견하고 안전하게 구조했다.
해당 실종자는 치매를 앓고 있어 가출 이력이 있었지만, 통영시 통합관제센터는 실종자의 거주지, 인상착의 등을 토대로 600여대의 CCTV를 집중적으로 관제한 결과 조기에 발견할 수 있었다.
통영시 통합관제센터는 그 동안 지역사회 안전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특히 지난 2022년에는 CCTV 자살감지시스템을 통해 자살시도자를 구조했으며 2023년에는 죽림 지역에서 실종된 치매환자의 구조를 위해 CCTV 관제 지원을 실시하는 등 6명이 넘는 실종자들에게 구조의 손길을 전한 바가 있다.
김상덕 시민안전과장은 “앞으로도 통영시 통합관제센터는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 통합관제센터는 24시간 실시간 모니터링 시스템을 운영해 범죄 예방, 안전사고 방지, 청소년 선도, 불법 쓰레기 배출 단속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2024-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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