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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농산물가공 기술교육 심화반 수료식 가져
진주시, 농산물가공 기술교육 심화반 수료식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6월 17일부터 7월 19일까지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 총 5회, 20시간에 걸쳐 농산물가공 기술교육 실습반을 진행하고 교육과정의 70% 이상 이수한 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 교육과정은 실습 위주로 구성됐으며 1회차에는 식품위생과 안전에 대한 이론교육을 진행하고 2회차부터 5회차까지는 농산물 가공실습의 이해도를 높이기 위한 실습교육을 진행했다.
특히 실습교육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 가공장비를 활용한 블루베리잼, 배착즙주스 등 습식 가공기술과 고추장아찌, 버섯장아찌, 여주 환, 양배추 환 등 건식가공기술을 직접 익힐 수 있는 실전 위주 교육으로 진행해 농산물가공에 관심이 많은 교육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교육을 수료한 농업인은 농산물종합가공센터에 있는 가공장비 사용이 가능하며 자신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로 가공제품을 만들어 판매할 수 있다.
교육에 참여한 농업인은 “다양한 가공장비를 보유한 진주시농산물종합가공센터 운영에 기대가 크며 실습교육을 통해 가공품 하나가 탄생하기 까지 많은 공정과정을 거치는 것을 알게 됐다”며 “1차농산물 생산에 그치지 않고 직접 생산한 농산물로 가공제품을 만들어 소득을 올리겠다”고 말했다.
시관계자는“교육생들이 진주시 농산물종합가공센터를 적극적으로 이용해 우리 시의 특색을 담아낸 다양하고 차별화된 가공제품을 개발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농산물가공에 관심이 있는 농업인이 가공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관련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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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 위한 농정심의회 개최
진주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 위한 농정심의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18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진주시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 수립을 위한 농정심의회를 개최했다.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발전계획은 관련 법에 따라 5년마다 수립하는 법정계획으로 지역 농업과 식품산업의 중장기 발전 전략을 포함하고 있으며 진주시의 경제적·환경적·사회적 특성을 반영한 종합적인 계획이다.
진주시는 ‘부강한 농업, 살고 싶은 농촌’이란 비전을 갖고 △ 지역식량 안보강화 △ 미래 농식품산업 기반 조성 및 농촌경제 활성화 △ 농촌공간조성 △ 주민 삶의 질 향상 △ 주민역량강화 및 농정거버넌스 구축이라는 5가지 부문별 전략과제를 제시했다.
이날 심의회는 부위원장인 차석호 부시장의 주재로 농업 관련 전문가와 단체장 등으로 이루어진 심의위원과 관계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심도 깊은 논의를 거쳐 최종 계획을 수립했다.
시 관계자는 “농촌 일손부족, 기후변화 등으로 어려운 농업·농촌 환경을 극복하기 위해 진주시의 여건과 지역 특성에 부합하는 계획을 수립했다”며 “향후 5년간 농업정책 추진의 기초 자료로 농촌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농식품산업 구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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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신소득작물연구회, 바밤단호박 출하
남해신소득작물연구회, 바밤단호박 출하
[아시아월드뉴스] 남해신소득작물연구회가 ‘바밤단호박’을 출하했다.
남해신소득작물연구회는 지난해 농업회사법인 ‘온샘’과 계약재배를 체결하고 지난 15일 1차로 9t의 물량을 출하했다.
이어서 오는 25일 2차 출하를 할 예정이다.
바밤단호박은 농업회사법인 온샘이 자체 육종한 품종이다.
가공용 단호박으로 포슬포슬한 식감에 달콤함과 고소함 등이 더해져 단호박의 풍미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생산된 단호박은 남해에서 일주일간의 후숙을 거친 후 선별, 세척되어 경기 안성에 위치한 본사에 입고된다.
탈피와 절단 과정을 거친 단호박은 1차 예냉, 2차 완냉 이후 증숙 기간까지 거치면 최종 출하된다.
홍보영 농업기술과장은 “최근 농자재비 상승으로 인해 농가경영이 어려운 실정인데 계약재배를 통해 농가가 안정적인 소득을 창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바밤단호박에 지속적인 관심을 두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해신소득작물연구회는 남해군 관내 신소득작물의 보급과 연구를 위해 구성된 단체로 29명이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연구회는 지난 17일 경기도 안성에 소재한 바밤단호박 재배 농가를 방문하고 가공공장도 견학한 바 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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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마을 브랜딩음원 신규 합창단원 모집
독일마을 브랜딩음원 신규 합창단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관광문화재단이 독일마을 주민합창단원과 함께할 신규합창단원을 7월 3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관광문화재단은 독일마을만의 매력과 특색을 담은 신규 합창곡이 개발됨에 따라 마을 주민, 지역학생, 청년들이 참여하는 합창 공연을 추진하기 위해 단원 모집에 나섰다.
합창단원들은 음반 녹음에 참여하게 되며 특히 오는 10월 개최될 독일마을 맥주축제 때 축하공연을 하게 된다.
신규 합창단원에게는 화전화폐 30만원 및 독일마을 기념품 6종 패키지가 특전으로 제공된다.
모집 분야 및 인원은 테너 2명, 소프라노 2명이며 네이버 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신청하면된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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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공공배달앱 ‘먹깨비’ 누적매출액 100억 돌파
김해시 공공배달앱 ‘먹깨비’ 누적매출액 100억 돌파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19일 공공배달앱 '먹깨비'의 누적매출액이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2022년 5월 김해시 공공배달앱 단독 운영사로 선정된 '먹깨비'는 김해시에서 운영을 시작한 이후로 18일 기준 누적 주문 수 39만 건, 누적 매출액 100억원을 달성하며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특히 최근 대형배달앱이 주문수수료를 9.8%로 올린 데 반해 '먹깨비'는 국내 최저 수준인 1.5%의 상생 수수료를 유지하고 있으며 광고와 상위노출 비용을 무료로 제공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을 크게 줄이고 있다.
이를 통해 김해 소상공인들은 지난 2년간 약 18억원의 수수료 절감 효과를 누렸다.
소비자들에게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제로페이 공공배달앱 상품권을 통해 7% 할인된 가격으로 결제할 수 있으며 30%의 소득공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현재 신규가입 이벤트와 배달·포장 주문할인행사가 진행 중이며 착한가격업소에서 주문 시 2000원 할인쿠폰이 지급되고 있어 더욱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김해시 관계자는 "'먹깨비'의 성공은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혜택을 제공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홍보를 통해 '먹깨비'가 김해시 경제 발전의 핵심 도구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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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4년 농어업인 수당 지급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농어촌의 공익적 기능 증진과 농업활동을 보상하기 위한 “2024년 농어업인수당” 농협채움카드 포인트를 7월 22일에 지급한다고 밝혔다.
농어업인 수당은 농어업 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어업 경영체 중 실제 농어업에 종사하는 경영주 및 공동경영주에게 각 30만원씩 지급한다.
대상자 선정을 위해 지난 3월 4일부터 4월 12일까지 농어업인 수당 신청·접수를 받아 15,793명이 신청했으며 검증 절차와 심의를 거쳐 15,217명을 지급대상자로 최종 선정했다.
지급대상자 중 농협채움카드 소지자 12,307명은 7월 22일 농협채움카드 포인트로 지급되며 농협채움카드 미소지자 2,910명은 8월 12일 이후 선불카드로 지급된다.
사용처는 골프연습장, 노래방, 유흥주점, 상품권 구매 등 일부 제한 업종을 제외하고 전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농어업 인수당 사용개시 문자가 전송되면 거창군 관내에서 12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구인모 군수는 “물가 상승으로 인해 어려운 시기인 만큼 농어업 인수당 지원사업을 통해 농어업인들의 생활안정과 농업경영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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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미래인재 육성을 지원하는 장학금 기탁 연이어
함양군, 미래인재 육성을 지원하는 장학금 기탁 연이어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장학회는 한국후계농업경영인회 함양군연합회와 ㈜석암종합건설, 꿈꾸는농부들 영농조합법인에서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한국후계농업경영인회 함양군연합회는 7월 18일 제32회 가족한마음행사를 맞아 지역사랑과 나눔실천에 동참하고자 농업경영인가족의 마음을 모아 마련한 장학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또 수동면 소재 ㈜석암종합건설 이종구 대표도 19일 오전 함양군을 방문해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이 걱정 없이 학업에 전념하기를 바란다”며 장학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이어 함양농업을 이끌어갈 관내 청년 양파재배 농가 모임인 ‘꿈꾸는농부들 영농조합법인’도 군청을 찾아 “양파재배 소득을 뜻깊고 보람된 일에 사용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후배들이 미래를 이끌어갈 큰 인물로 성장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장학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진병영 이사장은 “각계각층의 선한 영향력이 지역에 따뜻하게 전해지고 미래인재들이 긍정의 에너지를 받아 함양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훌륭한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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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찾아가는 주민자치 기본교육’ 실시
거창군 ‘찾아가는 주민자치 기본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8일 마리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주민자치위원과 공무원을 위한 주민자치 기본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마리면 제3기 주민자치위원 모집을 위한 사전 교육으로 실시했으며 예비 주민자치위원과 공무원 등 총 30여명이 참여해 주민자치위원의 역할과 주민총회의 운영 방법 등에 대해 교육받았다.
강사로 나선 교육공동체 ‘아울다’ 고익준 대표는 2024년 경상남도 찾아가는 주민자치 아카데미 추천 강사로 △주민자치의 이해 △주민자치위원의 역할 △주민총회 의제발굴 방법에 대한 열정적인 강연으로 교육생들의 큰 호응이 있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이번 기본교육으로 주민자치위원과 공무원에게 주민자치제도를 이해하고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고민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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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역구 국회의원 보좌진과 정책간담회 개최
양산시, 지역구 국회의원 보좌진과 정책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18일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지역 국회의원 보좌진과 주요현안 해결과 내년도 국비 확보에 힘을 모으기 위해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제22대 국회개원 후 시와 지역구 의원실과의 첫 공식 만남으로 양산시 2개 지역구 의원실 보좌진 10명과 양산시 한정우 정책특별보좌관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 10여명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이날 정책간담회에서는 시의 주요현안 및 국비사업에 대한 논의를 통해 시정의 당면 현안과제 해결 및 국비예산안에 양산의 주요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주요 현안으로 △황산공원 복합레저사업 완성 △양산증산지구 도시개발사업 △1028지방도 국도 승격 △양산수목원 조성 △양산사송 하이패스 IC 설치 추진 △부산~양산~울산광역철도 건설 등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이어 시는 동부양산의 의료공백 해소를 위한 △웅상보건지소 보건소 승격, 공무원 정원과 인건비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기준인건비 상향조정 건의, 지역산업의 혁신성장을 위한 △주력산업 고도화 추진 및 신성장산업의 체계적인 육성 △공공기관 유치 추진 △특별교부세 확보 및 지역 역점사업 해결 등 시정의 주요 현안 사업 해결을 위한 국회의원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또 2025년 국비 지원이 필요한 주요사업에 대해서도 논의를 이어갔다.
주한미군 공여구역주변지역 발전종합계획을 반영한 △남물금 하이패스 IC 설치사업 △양산도시철도 건설사업 △낙동선셋 바이크사업 △덕계초등학교 일원 지중화 사업 △천연물안전 관리원 구축 사업 등 13건 1,468억원에 대한 국비반영 필요성을 강조하며 국회 차원의 지원과 대응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김경숙 기획예산담당관은 “양산시의 발전을 위한 주요현안 사업의 추진과 이를 뒷받침할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서는 시와 국회의 협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 자주 만나 현안을 공유하고 긴밀한 협업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나동연 양산시장은 지난 15, 16일 양일간 민선8기 2주년 반환점을 맞아 행정안전부 등 중앙부처를 방문 지역 주요현안사업의 차질없는 추진과 해결을 위한 예산지원 요청 등 역점사업에 대한 관계부처의 관심과 협조를 강조했다.
오는 23일에는 지역구 국회의원인 윤영석·김태호 국회의원과 간담회를 개최해 시정의 주요 현안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수 있도록 2025년도 국비예산 확보 등 역점사업에 대해 지역구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할 예정이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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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박동식 시장, 투자유치 1조 2000억원 달성
사천시청사전경(사진=사천시)
[아시아월드뉴스] 박동식 시장이 취임 2년만에 투자유치 1조 2000억원을 달성하는 대기록을 수립한다.
박 시장은 오는 22일 경남도청 도정회의실에서 한국항공서비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대동기어, ㈜아이옵스, ㈜한국화학강화유리, ㈜드림씨엔씨, ㈜신흥, 두원중공업 8개 기업과 사천 이전 및 신증설 투자협약을 체결한다.
이들 기업은 항공국가산단과 대동일반산단 등에 2853억원을 투자하고 886명의 신규 인력을 고용한다.
가장 많은 투자를 하는 기업은 ㈜신흥으로 1320억원이고 가장 적은 기업은 108억원의 ㈜드림씨엔씨이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는 400억원, 대동기어는 300억원, ㈜한국화학강화유리는 275억원, ㈜아이옵스 200억원, 한국항공서비스는 135억원, 두원중공업는 115억원을 투자한다.
고용인원도 ㈜신흥이 가장 많다.
323명이다.
㈜한국화학강화유리,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대동기어, 한국항공서비스, 두원중공업, ㈜드림씨엔씨, ㈜아이옵스 순이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2024년에만 13개 기업, 4014억원의 투자를 유치하게 됐으며 취임 2년만에 투자유치 1조 2000억원을 달성하는 대기록을 세우게 된 것. 이는 우주항공 관련 기업유치, 관련기관 입주, 신규 사업 등 우주항공청 개청으로 인한 기대효과가 점차 현실로 나타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평소 우주·항공·방산·자동차 기업 격려 방문 등 산업군의 폭을 다양화하고 경제 활성화·일자리 창출 및 기업 투자유치에 전력을 다하며 우주항공복합도시 조성에 여념이 없는 박동식 시장의 투자 세일즈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는 것이다.
박동식 시장은 “기업이 유치되면 시·도에서 행정·재정 지원을 하지만 사실 더 많은 혜택을 받는 것은 사천시”며 “우주항공복합도시가 조성되는 사천시에 제대로 뿌리내리고 중견·대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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