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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5년 기초생활보장 담당공무원 교육
양산시, 2025년 기초생활보장 담당공무원 교육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18일 양산시청 비즈니스센터 제1세미나실에서 13개 읍·면·동 담당공무원을 대상으로 기초생활보장분야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기초생활보장 제도 시행 후 역대 최대로 인상된 기준 중위소득과 이에 따른 지원 기준 인상 등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의 주요 개정 사항과 부정수급 예방을 위한 실무교육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는 기초생계급여의 자동차 재산 기준이 완화되고 부양의무자의 소득·재산 기준이 기존 연소득 1억원, 재산 9억원 초과→연소득 1.3억원, 재산 13억 초과로 완화됨에 따라 저소득층 복지지원의 폭도 한층 넓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외에도 생계급여·의료급여·주거급여·교육급여제도의 이해, 의사무능력자 급여 관리 방법, 부정수급예방, 자활사업, 자산형성, 긴급복지지원 등에 대한 교육이 함께 이루어졌다.
권명진 주민생활지원과장은 “담당공무원의 직무 역량 강화를 통해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업무에 대한 연찬과 교육을 통해 복지대상자들의 다양한 욕구에 부응하고 질 높은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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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전국민 마음투자지원 사업 추진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마음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을 대상으로 ‘전 국민 마음 투자 지원사업’을 올해도 계속 추진한다.
이 사업은 우울·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120일간 대화 기반의 전문심리상담을 받을 수 있는 이용권을 발급해, 국가·민간자격을 갖춘 상담 기관에서 대면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정신건강복지센터, 대학교 상담센터, WEE센터 등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해 의뢰서를 발급받은 자, △정신의료기관에서 심리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해 진단서 또는 소견서 등을 발급받은 자, △국가 정신건강검진 결과에서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이 확인된 자, △자립 준비 청년 및 보호 연장 아동 등이다.
서비스 비용은 상담센터의 유형에 따라 회당 1급 8만원, 2급 7만원으로 대상자의 소득수준에 따라 최대 30%의 본인부담금이 발생할 수 있다.
서비스 제공기관은 본인의 거주지와 관계없이 본인이 희망하는 기관을 선택해 회당 50분 이상 총 8회의 심리상담을 이용할 수 있다.
이에 양산시는 더욱더 전문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1급 유형의 전문상담센터 2곳을 등록해 1, 2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신청 희망자는 대상자별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민등록상 거주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염지정 건강증진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건강한 일상을 유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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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63회 진해군항제 성공 추진 위한 축제위원회 개최
창원특례시, 제63회 진해군항제 성공 추진 위한 축제위원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8일 시청 제3회의실에서 2025년 제1회 창원시 축제위원회를 조명래 제2부시장 주재로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제63회 진해군항제 추진 및 한시적 영업시설 운영 계획을 논의하기 위해 축제 주관단체인 이충무공선양군항제위원회가 추진 계획을 보고하고 성공적인 행사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군항제의 발전을 위해 현 추진 계획을 세밀히 검토하고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에게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제공할 한시적 영업시설 운영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
특히 관광객 유치를 위한 신규 콘텐츠 개발과 안전 대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조명래 제2부시장은 “진해군항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봄 축제로 철저한 준비를 통해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더욱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다”며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안전과 편의뿐만 아니라 진해군항제만의 차별화된 매력을 강화하는 방안도 세심하게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진해군항제는 기존의 개화 시기가 아닌 벚꽃 만개 시기를 기준으로 축제 기간을 설정해 방문객들이 보다 아름다운 벚꽃 풍경을 즐길 수 있도록 조정됐다.
창원특례시는 이를 통해 더욱 만족도 높은 축제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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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기업인 간담회 가져 … 함안 산업 발전 방향 논의
함안군, 기업인 간담회 가져 … 함안 산업 발전 방향 논의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18일 함안상공회의소 4층 대회의실에서 기업체 대표·임원, 산업단지 관리자 등 기업인과 함께 함안군 산업 발전 방향 논의를 위한 기업인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허대양 함안부군수, 박종희 함안상공회의소 회장, 문양도 함안일반산업단지 이사장, 김동국 운서농공단지 협의회장을 비롯해 50여명의 기업인이 참석했다.
이날 허 부군수는 함안군 산업용지, 제조업 변동 추이, 재정분석 등 현황분석·보고에 이어 기업 지원시책, 산업단지 개발 사업 등 현안사업을 설명하며 함안군 산업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아울러 기업인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기업 운영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함안군의 지역경제를 책임지고 있는 기업의 역할과 노력이 매우 필요하다는 데 공감하며 군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하기 위해 힘을 보탤 것을 약속했다.
허대양 부군수는 글로벌 경기침체와 경기 급락에 따른 투자 부진 등으로 기업인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현실에 공감하며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위해 각종 지원사업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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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관리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 치매예방·관리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오는 3월부터 치매 예방과 관리를 위한 인지 프로그램에 참여할 어르신을 상시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예방교실’, ‘인지강화교실’, ‘치매환자 쉼터’ 등으로 각 프로그램은 치매 예방 및 치매 진단자의 중증화 예방을 목표로 한 인지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치매예방교실’은 치매 조기검진에서 정상 판정을 받은 어르신을 대상으로 하며 ‘인지강화교실’은 인지 저하나 경도인지장애를 진단받은 어르신들을 위한 프로그램이다.
두 프로그램은 각각 치매 예방 콘텐츠, 전산화 인지훈련프로그램을 지원해 치매예방과 건강하고 활기찬 노년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다.
‘치매환자 쉼터’는 경증 치매환자를 대상으로 주 2회 운영되며 작업, 운동, 미술, 원예 등 다양한 비약물적 활동을 통해 치매 진단자들의 인지 기능과 신체적 건강을 관리하고 향상시킬 수 있는 맞춤형 교육 서비스를 제공한다.
함양군 보건소 관계자는 “건강한 노년 생활을 위해 어르신들의 활동 증진과 인지 개선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라며 “많은 어르신들이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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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역안전지수 등급 향상 위한 실무회의 개최
함양군, 지역안전지수 등급 향상 위한 실무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2월 18일 지역안전지수 등급 향상을 목표로 실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함양군, 함양소방서 함양경찰서 등 3개 기관의 14개 부서 실무 팀장과 담당자 20여명이 참석해 안전지수 향상을 위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지역안전지수는 행정안전부가 전국 지자체의 안전 역량을 평가해 등급을 매기는 지표로 1등급에 가까울수록 해당 지역이 상대적으로 안전한 것으로 평가된다.
함양군은 자살 분야에서 1등급을 받았으나, 교통사고 분야에서 5등급, 화재·범죄·감염병 분야에서 3등급을 기록한 바 있다.
이번 회의에서는 교통, 화재, 범죄 등 군민 생명과 직결되는 분야의 안전시설 확충과 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개인 위생 실천과 걷기 운동 등 군민 의식을 높이는 방안도 함께 논의했다.
함양군은 전 분야에서 2등급 이상 향상을 목표로 3개 기관이 합심해 세부 실행 계획을 수립해 시행할 방침이다.
백삼종 함양군 부군수는 “지역안전지수 평가 항목은 교통, 화재, 범죄 등 군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안인 만큼, 기관 간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대응책을 마련해 살기 좋은 함양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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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복지 ‘통영 행복펀드’나눔사업 추진
따뜻한 복지 ‘통영 행복펀드’나눔사업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시민들의 따뜻한 나눔으로 조성된 행복펀드 성금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2025년도 ‘통영 행복펀드 나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시민이 체감하는 두텁고 따뜻한 복지’를 목표로 보다 폭넓고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행복한 통영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행복펀드 나눔 사업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을 통한 통영시만의 특화된 복지사업으로 올해는 총 2억 3천만원의 규모로 두 개 분야에 걸쳐 총 8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생활지원사업 분야에서는 ‘저소득층 고교생 교통비 지원’, ‘재난피해자 위로금 지원’, ‘다같이 김치~ 김장축제’, ‘씽씽씽 어르신 실버카 지원’ 사업을 통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을 도울 예정이다.
또한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및 민간협력 사업 분야에서는 ‘띵동, 안녕하세요’, ‘늘 곁에, 함께 돌봄’, ‘어깨동무 네트워크 공동사업’, ‘읍면동 지역특화사업’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세심하게 돌볼 계획이다.
특히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는 1인 가구의 고독사 예방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간병비 지원사업을 확대해 건강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1인 가구가 적시에 필요한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또한 연말에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김장축제’를 개최해 정성껏 담근 김치를 취약계층에 전달하며 소외된 이웃들을 방문해 온정을 전하고 지역 공동체의 나눔 문화를 확산할 예정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보내주신 기부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따뜻한 마음은 통영의 희망이자 변화의 시작이다”며 “통영시는 기부자들의 소중한 정성이 지역복지사업에 잘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며 더 많은 시민이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통영 행복펀드’ 사업은 2008년 통영시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한 ‘만원의 행복’ 소액기부 운동으로 출발, 2015년부터 주민, 출향인, 지역단체, 기업체 등 누구나 기부를 통한 나눔 문화에 참여할 수 있는 범시민운동으로 확대해 추진하고 있다.
특히 2024년에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통영시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어져 5,331여 건의 정기 후원과 509명의 일시 후원으로 1억 4,300여만원의 성금이 모였고 이러한 정성과 참여 덕분에 통영시는 지난 한 해 동안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이웃에 대한 관심과 나눔의 가치를 지역사회에 널리 전할 수 있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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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접종
거창군, 65세 이상 어르신 폐렴구균 무료접종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폐렴구균 무료 예방접종을 연중 시행하고 있다.
폐렴구균 예방접종은 폐렴, 뇌수막염, 심내막염 등 침습적 감염증을 50~80% 예방할 수 있다.
면역력이 약해진 65세 이상 고령층은 감염 시 매우 치명적이기 때문에 접종을 통해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65세 이상이면서 폐렴구균 다당백신을 한 번도 접종하지 않은 어르신은 전국 주소지와 관계없이 지정의료기관을 방문하면 1회 무료로 접종할 수 있다.
폐렴구균 23가 다당백신은 65세 이전에 13가 백신을 유료 접종한 경우에는 접종 일로부터 1년이 지난 후 접종이 가능하고 65세 이전에 23가 백신을 유료 접종한 경우 접종 일로부터 5년이 지난 후 접종이 가능하다.
예방접종도우미 누리집에서 폐렴구균 예방접종 실시 지정의료기관을 확인 할 수 있으며 거창군에서는 거창군보건소, 거창적십자병원 등 18개소에서 접종이 가능하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가족과 본인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아직 접종을 완료하지 않으신 분들은 신속히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해 예방접종을 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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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움에는 나이가 없다 성인문해교육 졸업식 개최
배움에는 나이가 없다 성인문해교육 졸업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성인문해교육을 통해 배움의 꿈을 이룬 어르신들의 감동적인 졸업식이 열렸다.
함양군은 18일 성인문해교육 졸업식을 개최해 초등 과정 졸업생 5명, 중등 과정 졸업생 5명, 중등 과정 수료생 1명이 졸업의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
특히 올해는 중등 과정 졸업생이 처음 배출되면서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다.
이날 졸업식에는 졸업생과 가족, 친지, 지도교사들이 참석해 졸업생들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며 따뜻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졸업생들의 소감 발표에서는 배움에 대한 열망과 그동안의 노력이 담긴 감동적인 사연들이 전해져 참석자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가족과 친지들은 졸업생들의 성취를 자랑스러워하며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졸업을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진병영 군수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이 학습을 통해 새로운 꿈을 이루는 모습을 보며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앞으로도 성인문해교육을 확대해 더 많은 분들이 학습의 기쁨을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성인문해교육은 읽기, 쓰기, 셈하기 등 기초 문해 교육을 제공하며 학업을 중단했던 성인들에게 초등 및 중등 학력을 인정하는 프로그램이다.
함양군은 성인문해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주민들에게 더 많은 배움의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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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거창군 여성민방위기동대 간담회 개최
2025년 거창군 여성민방위기동대 간담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8일 여성민방위기동대 읍면 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청 중회의실에서 2025년 거창군 여성민방위기동대 1분기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읍면 대장들이 서로 소통하며 역할과 임무를 숙지하고 2024년 활동실적을 기반으로 △경상남도 민방위 워크숍 참석 △민방위 시설·장비 점검 활동 △민방위 대피훈련 참여 △거창군 자체 민방위 실기경진대회 등 2025년 주요활동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수조 거창군 여성민방위대장은 “지난해 읍면대장님들의 관심과 협조 덕분에 각종 민방위 훈련과 행사를 원활히 진행할 수 있었다.
올해도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지역 안보와 민방위 활성화에 앞장서는 여성민방위기동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 여성민방위기동대는 현재 12개 읍면 144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습대비 민방위 훈련, 을지연습 등 다양한 민방위 훈련과 더불어 반찬 만들기 봉사 등 여러 봉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지역사회의 모범이 되고 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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