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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국회 찾아 예산 확보·현안 해결 논의
합천군, 국회 찾아 예산 확보·현안 해결 논의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18일 장재혁 부군수와 관계 공무원이 주요 현안사업 관련 국비 확보 및 지원 건의를 위해 국회를 찾았다고 밝혔다.
장재혁 부군수와 유성경 관광진흥과장은 합천·산청·함양·거창을 지역구로 둔 국민의힘 신성범 국회의원실을 방문, 합천군 무장애관광 연계성 강화 공모사업, 합천운석충돌구 어린이 과학체험공간 확충지원 사업, 대장경테마파크 스카이가든 조성사업, 합천군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 개선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국회의원실 대변인은 “인구소멸 대응과 지역발전을 위해 합천군이 추진하는 정책의 실효성을 높게 보고 있다.
어려운 지방 재정 여건 등을 고려해 현안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정책적·재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지자체와 협력체계를 구축해 정부의 예산 편성단계부터 함께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부연했다.
장재혁 부군수는 “열악한 재정 여건이지만 국회와의 유기적인 공조를 통해 협력 대응함으로써 공모사업 선정과 국비 확보에 전력을 다할 계획”이라며 “신규사업 발굴과 철저한 사전준비를 통해 주요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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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 해인사 영산회상도, 기념식 개최
합천군청(사진=합천군)
[아시아월드뉴스] 합천 해인사 성보박물관에서 2월 18일 오후 1시에 ‘합천 해인사 영산회상도’ 국보 승격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번 기념식에는 신성범 국회의원, 최응천 국가유산청장, 박명균 경남도 행정부지사, 김성희 경남경찰청장, 김윤철 합천군수, 정봉훈 합천군의회 의장, 유미숙 합천경찰서장, 해인사 주지 혜일 스님, 부주지 학암 스님, 산중원로 및 신도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해인사 교무국장 진각 스님의 개회 선언을 시작으로 삼귀의례, 반야심경 봉독, 헌향·헌다·헌화 의식, 인사말, 기념사, 축사, 국보지정서 전달,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에 국보로 지정된 ‘합천 해인사 영산회상도’는 1997년 보물로 지정된 후 27년 만에 국보로 승격됐다.
이 불화는 석가여래가 영축산에서 설법하는 장면을 그린 장면으로 1729년 수화승 의겸 스님을 중심으로 총 12명의 스님이 화승으로 참여해 조성했다.
화면 구성과 존상 배치, 불·보살을 비롯한 세부 표현이 정교하며 회화적 완성도와 예술성이 뛰어난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축사에서 “국보 승격이 지닌 의미를 되새기며 그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보존해야 할 책임이 우리에게 있음을 깊이 깨닫는다”며 “소중한 유산이 앞으로도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주고 우리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자부심을 더욱 높일 수 있도록 보존과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합천 해인사 영산회상도’의 국보 승격으로 합천군이 보유한 국보가 기존 6점에서 7점으로 늘어났다.
앞으로도 합천군은 문화유산의 체계적인 보존과 연구를 통해 국보 및 보물의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할 계획이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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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평생학습 이끌 전문가 60명 위촉
거창군, 2025년 평생학습 이끌 전문가 60명 위촉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월 1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성인문해, 이야기할머니, 하브루타, 디지털 분야에서 활동할 전문 강사 60명을 위촉했다.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평생학습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군민들의 학습 역량을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전문가들을 격려하며 이들의 전문성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촉된 강사들은 서류심사와 모의수업을 통해 선발됐으며 2025년 한 해 동안 거창군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하게 된다.
성인문해교육 강사들은 배움의 기회를 놓친 성인들에게 다시 학습의 길을 열어줄 예정이며 이야기 할머니들은 어린이집 등 40여 곳에서 동화 구연과 손 유희 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정서 함양과 상상력을 키울 예정이다.
또한, 유대인의 토론 방식인 하브루타 교육을 담당할 강사들은 청소년들의 사고력과 토론 능력을 향상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올해 신규사업으로 추진되는 디지털문해교육 강사들은 경로당 등 30여 곳에서 스마트폰, 키오스크 등 디지털 기기 활용 교육을 실시해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역량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은 거창 관내 600여 개의 교육과정 중 대표적인 프로그램 강사 위촉으로 ‘학습으로 빛나는 미래’를 향한 첫걸음을 내디뎠다.
위촉식 이후 진행된 워크숍에서는 윤옥환 국민대 교수의 '사회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평생학습'을 주제로 한 특강과 손유정 일상의 수미표교육 대표의 '변화에 따른 평생학습 강사 역량 강화'를 주제로 한 강연이 이어지며 강사들은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교육 전문성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간담회와 티타임에서는 강사들과 군 관계자들이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디지털문해교육 신규 강사로 위촉된 강사는 “은퇴 후 전문화된 평생교육을 통해 자격증을 취득하고 배운 것을 지역사회에 나눌 수 있어 기쁘다”며 “학습형 일자리로 경제활동까지 할 수 있어 뜻깊다.
변화하는 평생학습 트렌드에 맞는 강사가 되기 위해 학습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위촉된 강사 여러분은 거창군 평생학습 프로그램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실 분들"이라며 "여러분의 열정과 전문성은 거창군민의 학습 능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며 더 나아가 거창 전체의 발전을 이끄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군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고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평생학습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거창군은 이번 위촉식과 워크숍을 통해 평생학습 전문가들의 역량을 강화해 군민들에게 양질의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전국 최고의 평생학습 도시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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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재해예방사업 현장점검 실시
고성군, 재해예방사업 현장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2월 17일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내 해빙기와 여름철을 대비해 사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사업 중 공사 진행 중인 마암지구를 비롯해 2025년 설계예정인 곤기지구, 2026년 신규로 신청예정인 병산지구 3개소에 대해 추진했다.
이날 현장점검에 나선 류해석 부군수는 관계자들에게 “해빙기 지반 약화에 따른 현장관리를 철저히 하고 예산확보와 신속한 사업추진 및 설계 시 모든 위험 요소가 해소될 수 있도록 꼼꼼한 사업계획 수립이 필요하다”며 “공사 완료 전에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점검을 철저히 해주시고 2026년 신규사업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재해예방사업 지구는 태풍이나 집중호우 시 침수나 사면 붕괴 등 우려가 예상되는 지역으로 공사 완료 시까지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현장관리를 강화해 줄 것을 주문했다.
주민들의 선제적 대피와 고성군은 2026년 신규사업으로 병산지구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사업비 확보에 총력을 다할 것이며 진행 중인 사업도 사업추진에 문제가 없도록 철저히 할 것을 밝혔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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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수영연맹, ‘수영인의 밤’ 개최
고성군수영연맹, ‘수영인의 밤’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수영연맹은 2월 17일 고성축협컨벤션홀에서 이상근 고성군수, 최을석 고성군의회 의장 및 기관·사회단체장, 체육회 관계자 등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장 이·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축사, 취임사,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 2024년 우수선수상 시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새로 취임한 고성군 수영연맹 회장 공정율 회장은 취임사에서 "고성군 수영연맹이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힘써주신 허태준 이임 회장의 그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 고성군 수영연맹이 더욱 단결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군 수영연맹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힘써주신 허태준 이임 회장님께 감사드린다"라며 "오늘 취임한 공정율 회장님과 새로운 임원진의 취임을 축하하며 올해 진주에서 열리는 제64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고성군 수영연맹은 제62회, 제63회 경상남도민체육대회 수영 종목에서 군부 종합우승을 두 차례 연속으로 달성한 바 있으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된 모습을 기대하고 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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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사업비 115억원, 92개 사업 대상자 선정
총사업비 115억원, 92개 사업 대상자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7일 2025년 농촌지도 시범사업 및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을 위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심의회에서는 115억원, 92개 사업, 765개소를 올해 추진할 농업 분야 시범·지원사업 대상으로 선정했다.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농업기술센터소장을 위원장으로 농업관련 유관기관장, 농업인 단체장, 분야별 농업인 대표 등 19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들은 산·학·관의 유기적 협동 체제를 구축해 신기술 보급 및 농가소득 작목개발 기술보급 등 농업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농업분야 시범·지원사업의 대상자 선정과 의견을 수렴한다.
심의회에 앞서 공정한 사업자 선정을 위한 사업별 서류검토와 현지 방문 조사를 완료했다.
그리고 사업자 선정 이후에는 선정된 농가를 대상으로 보조금 적정 사용에 대한 교육 및 사업완료 후 평가회 개최 등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다각적인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
김성일 소장은 “농업분야 시범·지원사업 추진을 통해 사천시의 농업경쟁력을 강화시키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며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사업을 지속해서 발굴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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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2025년 생활문화 및 과제실천 교육 실시
사천시, 2025년 생활문화 및 과제실천 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농업기술센터는 지역 생활문화의 대중화 계기 마련을 위해 2월 18일부터 4월 30일까지 관내 농업인 및 사천시민을 대상으로 ‘2025년 생활문화 및 과제실천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정서 안정을 위한 반려식물 과정, 나만의 천연 향을 찾는 식물조향 과정, 알록달록 물들이는 천연염색 과정, 농가의 숨은 공간을 찾는 정리수납 과정 등 총 4개 과정으로 운영된다.
각 과정당 15명을 대상으로 농업기술센터와 사천식물랜드에서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원예체험 분야는 반려화분 만들기와 나만의 향수 만들기 활동 등을 진행, 자연에 대한 관심과 관찰 능력을 증대시키고 수강생들의 지친 마음을 회복시켜 긍정적인 정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일 소장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알찬 교육 프로그램 개설을 통해 농촌 인력의 역량 강화와 농촌 교육 문화 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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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말이산고분군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실시계획 및 설계 용역 착수보고회 가져
함안군, 말이산고분군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실시계획 및 설계 용역 착수보고회 가져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4일 군청 별관 3층 중회의실에서 함안 말이산고분군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실시계획 및 설계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조근제 함안군수가 주재한 이날 보고회에는 허대양 함안부군수 및 관련 부서장과 담당공무원, 자문위원, 경남도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에는 한국디자인진흥원, ㈜이에스디자인 등 용역수행 기관에서 함안 말이산고분군 역사문화권 정비사업 기본 방향과 사업계획 발표 후 참석자들의 의견제시와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보고회에서는 ‘ 과거와 현대의 역사 가치를 잇는 아라가야 중심의 확산과 발전’을 비전으로 △아라가야 역사문화권 가치 인식 및 원지형 회복 △말이산고분군 역사관광 기반 조성 △말이산고분군 일원 역사경관 형성 △말이산고분군 향유공간조성 및 접근성 개선을 추진방향으로 설정해 문화유산 주변지역에 대한 지원 및 인프라 구축을 위한 계획들이 제시됐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세계유산의 보존과 활용을 통해 지역의 번영과 발전으로 나아가기 위한 이 시점에서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이 지역에 활력을 주고 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핵심적 사업”이라며 “성공적인 사업추진을 위해 군의 역량을 하나로 모아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실시계획 및 설계 수립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함안 말이산고분군 역사문화권 정비사업은 2023년 국가유산청 정비육성 선도사업에 공모 선정 되어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년간 122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말이산고분군 주변 167만8368㎡의 정비구역에 대한 지원 및 인프라구축을 통해 지역발전을 도모하는 사업이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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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5년 전국우수학교초청 유도 동계전지훈련 및 스토브리그’ 개최
합천군, ‘2025년 전국우수학교초청 유도 동계전지훈련 및 스토브리그’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월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가야면 가야국민체육센터에서 ‘2025년 전국우수학교초청 유도 동계전지훈련 및 스토브리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동계전지훈련은 합천군유도회 주관으로 전국에서 21개 초·중학교 170여명의 선수 및 지도자가 참여해 유소년 유도 꿈나무들의 기량 향상 및 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3년부터 시작된 유도 동계전지훈련을 위해 합천군은 경기용 매트 지원, 훈련용 밧줄 타기 시설 등을 설치해 최적의 훈련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화종영 가야면장은 “동계전지훈련을 위해 가야면을 방문해주신 선수 및 지도자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하는 선수들이 부상 없이 전지훈련을 잘 마무리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합천군은 매년 축구, 야구, 유도 등 다양한 종목의 동계 전지훈련팀 유치뿐 아니라 마라톤, 축구, 바둑 대회 등 다양한 종목의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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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내이~삼문동 연결 제2남천교 사업 추진에‘속도’높여
밀양시, 내이~삼문동 연결 제2남천교 사업 추진에‘속도’높여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내이동과 삼문동을 연결하는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 연계시설 조성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이 사업은 내이동 남천공원과 삼문동 신시가지를 연결하는 교량 0.57㎞를 건설하는 사업으로 나노융합 국가산업단지와 기성 시가지를 연계하는 교통체계를 확립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교통난 해소를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시는 국비 51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180억원을 투입해 2023년 4월 착공했다.
현재 교량 하부공 IPC거더 거치 후 가로보 시공 중이다.
전체공정률은 55%로 시는 연내 개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속도를 높이고 있다.
박종수 도시과장은“밀양의 신시가지인 내이동과 삼문동을 연결하는 교량 건설을 통해 교통난 해소 및 지역 균형발전으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인구 유입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공사 중 밀양강 제방도로 및 고수부지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량이 조속히 개통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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