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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청소년수련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여름 축제 개최
함안군 청소년수련관·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여름 축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 공립 청소년 수련시설인 ‘함안군청소년수련관’과 ‘함안군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20일 여름방학을 맞아 관내 청소년들의 건전한 놀이문화를 통한 스트레스 및 더위 해소를 위한 청소년 여름 축제를 개최했다.
먼저, 함안군청소년수련관은 오전 11시부터 청소년수련관 야외광장에서 관내 청소년 100여명을 대상으로 ‘진정·HAM 워터밤’ 란 제목으로 청소년 물놀이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에는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시원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게 대형풀장이 설치됐으며 물총으로 과녁 맞추기, 물풍선 바구니 받기, 랜덤플레이 댄스 등의 이벤트를 진행해 청소년들이 잠시나마 무더위를 잊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후 5시에는 칠원읍 광려천 수변공원에서 함안군 청소년 문화의 집이 ‘청소년 어울림마당 ‘온니’’란 제목으로 청소년 동아리 행사를 진행했다.
참여 청소년들은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동아리 홍보활동을 했으며 청소년 댄스·밴드 동아리에서는 무대공연으로 실력를 뽐내는 자리를 가지며 축제에 참가한 청소년들 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주민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
문경민 청소년수련관장·박재용 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이번 축제가 무더운 여름에 청소년들이 함께 어울리는 즐거운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함안군 청소년 수련시설들이 힘을 합쳐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하며 지역 청소년들의 건전한 여가 문화 활동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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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 발로 뛰는 행정 상하수도사업장 현장점검
진병영 함양군수, 발로 뛰는 행정 상하수도사업장 현장점검
[아시아월드뉴스] 진병영 함양군수는 19일 광역 마을상수도 설치 사업과 대포손곡지구 면단위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 사업의 현장을 점검하고 사업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사업 추진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광역마을상수도 설치 사업은 협의회를 구성해 휴천면, 유림면 일대 13개 마을 상수시설 급수를 통해 주민들에게 안정적으로 상수도를 공급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대포손곡지구 면단위 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 사업은 지난해 12월 착공한 후 증설 반대 민원을 원만히 해결했으며 공공하수도의 안정적인 사용을 위해 26년 2월까지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진병영 군수는 이번 점검에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과 관련해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위해 공사감독 업무의 철저한 관리·감독을 주문했다.
특히 건설 현장에서 건설근로자 교육에 힘써 안전의식을 고취하는 등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줄 것을 당부했다.
진병영 군수는 “군청에서 하는 사업들이 모두 함양군의 발전과 직결되어 있으며 특히 상하수도는 주민의 안전한 삶과 연결되는 중요한 사업이므로 사업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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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120자원봉사대, 제42호 사랑의 집 준공식 개최
거창군 120자원봉사대, 제42호 사랑의 집 준공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0일 120자원봉사대 주관으로 남하면 대사마을에서 ‘제42호 사랑의 집’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해 김일수 경상남도의원, 김진락 남하면 주민자치회장, 송강훈 남하면 이장자율협의회장, 120자원봉사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해 사랑의 집 준공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제42호 사랑의 집 대상자는 더위와 추위에 취약한 컨테이너 주택에 거주하며 화장실이 외부로 분리되어 있어 생활하는 데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던 가정으로 주변 이웃들과 남하면의 적극 추천으로 사랑의 집짓기 대상자로 선정됐다.
‘사랑의 집짓기 사업’은 2002년부터 매년 2동씩 사회적 약자들의 주거환경 개선을 해주는 사업이다.
이번 제42호 사랑의 집은 거창군이 재료비를 지원하고 한국국토정보공사에서 무료측량 서비스 지원, 건축사사무소 성일과 주식회사 황기의무료설계지원, 120자원봉사단체의 무료 재능기부로 완공됐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 완성된 이 집에서 항상 행복하고 더 나은 삶을 누리기를 바란다”며 “투철한 봉사정신을 가지고 주변의 이웃들을 위해 애써주시는 여러분들과 같은 자원봉사자들이 있어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해지는 것 같다”며 성기환 회장을 비롯한 120자원봉사대 회원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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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옛 5870부대에 유스호스텔 들어선다
의령군 옛 5870부대에 유스호스텔 들어선다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의령군에 유스호스텔이 생긴다.
의령군은 지난달 설계 공모를 마치고 내년 초 착공을 시작해 2026년 6월 유스호스텔을 준공할 예정이라고 22일 밝혔다.
의령 유스호스텔은 총면적 4,000㎡, 지상 4층 규모로 37개 객실에 150여명을 수용할 수 있다.
또 회의와 학술대회 등을 열 수 있는 대회의장이 만들어진다.
위치는 의령읍 하리 옛 5870부대 5대대 부지로 특히 연간 40만명이 방문하는 경상남도교육청 미래교육원 반경 1km 안에 있다.
의령군은 지방소멸대응기금으로 확보한 71억원을 포함해 사업비 166억원을 들여 유스호스텔을 건립한다.
이번 유스호스텔 건립은 오태완 군수 공약 사업으로 추진됐다.
미래교육원이 의령에 들어서는 게 확정되면서 외부에서 의령으로 온 학생들을 수용할 시설이 없어 유스호스텔 건립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오태완 군수는 2015년 6월부터 비어 있는 5870부대 5대대 부지를 최적의 장소로 정하고 사업을 추진했다.
6년 넘게 흉물로 덩그러니 남아 있는 건물을 처리해달라는 주민들의 민원을 처리하고 미래교육원 주변 숙박시설이 없는 불편 사항을 동시에 해결했다.
각종 대회·전지훈련 선수단 유치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특히 의령친환경야구장은 따뜻한 기온, 경남의 지리적 중심에 있는 교통 장점, 3면 천연 잔디 등의 장점으로 동계전지 훈련장으로 급부상했지만, 숙박 문제로 매번 외면받기 일쑤였다.
하지만 이번 유스호스텔 건립으로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해 지역 경제에 도움이 클 전망이다.
지난달 건축설계공모에서 당선된 건물 디자인 최종안은 조화로운 공간계획과 부지 활용성, 자연환경을 고려한 건물 배치, 각 시설의 유기적 구성과 적절한 동선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태완 군수는 "미래교육원 개원과 리치리치페스티벌 성공으로 의령군에 일하러, 놀러 오는 생활인구가 급속도로 늘고 있다"며 "변변한 체류형 숙박시설 하나 없는 의령에 새로운 변화를 체감하는 또 다른 상징적인 건물이 들어서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관내 숙박 업계가 피해 가지 않도록 상생하는 방법을 모색해 나가겠다.
요구하는 사항을 청취하고 필요한 부분을 협의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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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마을문화해설기획자 과정 수료식 개최
거창군 마을문화해설기획자 과정 수료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마을문화해설기획자 과정 수료식을 지난 17일 수요일 거창군 농업기술센터 미래 복합교육관에서 진행했다.
마을문화해설기획자과정은 농식품부 일반농산어촌개발 시군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마을로 가는 여행을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안내하는 마을활동가 양성을 목적으로 거창군 마을만들기 지원센터에 위탁해 추진한 사업이다.
교육 프로그램은 마을의 현실을 파악해 변화하는 농촌정책에 대한 전문가를 초빙한 교육과 참여자들이 직접 각 마을의 이야기와 자원을 발굴하는 현장 실습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5월 14일부터 7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마다 진행했다.
이날 수료식에서는 우수해설사 시연, 릴레이 선물 교환 및 수료증 전달 등이 이뤄졌으며 교육과정을 80% 이상 참여한 교육생 25명에게 수료증을 전달했다.
곽칠식 행복농촌과장은 “이번 교육과정에 큰 관심을 가지고 참여한 교육생 한 분 한 분의 의지와 열정에 큰 감동을 받았고 가능성도 엿볼 수 있었다”며 “이후에도 양성된 수료생들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성된 수료생들은 거창군 마을만들기 지원센터에서 추진 중인 마을 및 거점공간 활동가와 마을 투어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하는 기획자로서 활동할 예정이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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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지읍,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위해 동포초등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남지읍,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위해 동포초등학교와 업무협약 체결
[아시아월드뉴스] 남지읍행정복지센터는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발굴 및 지원 강화를 위해 지난 18일 지역 내 동포초등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2개 기관은 위기가정 학생들을 적극 발굴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 연계 등 체계적인 지원으로 저소득 취약계층 학생의 건강한 학교생활과 생활 안정을 도모할 것을 약속했다.
학교 내 위기가정 학생이 발생하면 학교는 행정복지센터에 즉시 연락하고 행정복지센터는 학생의 가정을 방문해 생활 실태조사 및 복지 욕구를 세밀히 파악하고 맞춤형 복지서비스로 연계하게 된다.
한두례 동포초등학교 교장은“관·학의 긴밀한 협력으로 복지위기 가정을 적극 발굴해 지원하고 학생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정용환 읍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복지 위기가정 학생을 빠짐없이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더욱 탄탄한 지역 보호 인적 안전망을 구축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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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오색 가야뜰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함안군, 오색 가야뜰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19일 오후 군청 별관 중회의실에서 조근제 함안군수를 비롯해 자문위원인 이경찬 원광대 교수, 양건석 동아대 교수 및 군 간부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색 가야뜰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사업 대상지와 함안군 관광 현황을 분석하고 유사 사례검토를 통해 향후 오색가야뜰 조성 사업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향후 해결해야 할 과제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오색 가야뜰 조성사업은 세계유산인 말이산고분군으로 대표되는 아라가야 문화유산과 주변 경관을 활용해 역사교육, 문화체험, 자연 속 힐링이 가능한 대규모 복합역사문화관광 콤플렉스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군은 이 사업을 통해 지역 주민의 정주 여건 개선과 외부 관광객 유치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이번 착수보고회는 오색 가야뜰 조성 사업 추진 방향을 설정하는 첫 자리”며 “오늘의 첫 걸음이 훗날 세계적인 역사역사문화관광도시 함안으로 도약하는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더욱 고민하고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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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4 재즈 페스타’ 성황리 개최
양산시, ‘2024 재즈 페스타’ 성황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20일 황산공원 중부광장에서 ‘2024 재즈 페스타’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에서 접하기 힘든 전문 재즈공연 개최로 문화예술의 저변을 확대하고 시민들이 자유롭게 휴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경상남도와 양산시가 후원하고 부산일보사가 주관을 맡아 추진됐다.
행사당일 오전 갑작스러운 비바람이 몰아치기도 했지만 신속한 현장 정비를 통해 예정대로 오후 4시 30분부터 식전공연이 시작됐으며 주최측 추산 3천여명의 시민과 관광객이 행사장을 찾아 안전하고 즐겁게 재즈 페스타를 즐겼다.
양산시청소년회관 록밴드 LIVE팀과 소주청소년문화의집 록밴드 더넥스트팀이 특유의 풋풋함과 해맑음으로 식전공연의 문을 활짝 열었고 이어서 인디밴드 버닝소다의 열정적인 무대가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개막선언 이후 시작된 메인공연에는 재즈대항마, GPT-Dr, 서민진밴드 등 전문재즈밴드가 차례로 무대에 올라 관객들과 호흡하는 아름다운 연주와 노래로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특별출연가수 먼데이키즈의 엔딩무대에서는 신나는 음악에 따라 관객들이 자리에서 일어나 다같이 하나되는 모습으로 가히 축제의 피날레라 할 만한 장면을 만들어내기도 했다.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공연을 4시간에 걸쳐 선보인 것은 물론, 무대 인근 광장에서는 푸드트럭과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황산육교 아래에서는 공원 전역을 둘러볼 수 있는 전기관람차 투어 또한 실시했다으로써, 방문객들의 눈과 귀와 입을 모두 즐겁게 하는 한여름밤 축제의 장을 이룬 것으로 평가된다.
나동연 양산시장은 “재즈는 ‘자유’를 뜻한다고 한다”며 “재즈 페스타를 찾아주신 여러분 모두 오늘은 아무 것에도 얽매이지 말고 재즈 선율 속에서 자유를 만끽하시기 바란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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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보건소‘청소년 치석제거 진료비 지원사업’ 실시
진주시 보건소‘청소년 치석제거 진료비 지원사업’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치주관리가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치석제거 진료비 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치석제거는 19세 이상이면 건강보험 혜택을 받을 수 있지만, 19세 미만에게는 건강보험 혜택이 적용되지 않는다.
이에 진주시는 치주질환의 조기발견과 구강질환 예방을 위해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치석제거 시술에 대한 진료비를 지원해 청소년의 구강건강 향상을 위해 노력해왔다.
청소년 치석제거 진료비 지원사업은 진주에 주소를 두고 있는 고등학교 재학생 또는 16~18세의 학교 밖 청소년이거나 부 또는 모가 진주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16~18세 청소년 중 구강검진결과 치주질환이 확인된 경우 진료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진주시 보건소와 협약된 치과는 보건소 홈페이지에 게재되어 있으며 치과 방문 시에는 주민등록등본과 학생증 또는 재학증명서를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보건소 관계자는 “방학을 이용해 협약된 치과에서 정기적인 구강검진 및 치석제거를 실시해 청소년기부터 건강한 구강관리 습관을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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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 청년정책네트워크, 하동 청년 연합 야간체육대회 “하동야체” 성료
하동 청년정책네트워크, 하동 청년 연합 야간체육대회 “하동야체”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19일 하동청년정책네트워크 주최로 ‘하동 청년 연합 야간체육대회’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하동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에는 하동청년정책네트워크, 청년동아리, 청년단체 등 회원 100여명이 모여 열정 가득한 활동을 펼쳤다.
이날 체육대회는 에어봉 릴레이, 한마음 배구대회, 어울림 한마당 레크리에이션 등 체육행사와 더불어 청년들 간의 네트워킹 행사도 함께 치러졌다.
이번 체육대회가 하동 청년들 간 소통을 위해 마련된 자리인 만큼, 참여자들은 다양한 경기에서 열띤 경쟁을 펼치며 협동심을 다지고 지역 사회에 대한 애정을 나눴다.
특히 하동군 내 다양한 청년동아리 회원들이 함께 참여해 청년들 간의 유대감을 강화하고 서로의 의견을 교류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
행사에 참여한 하승철 하동군수는 “청춘이란 듣기만 해도 가슴이 설레는 존재이자 우리 지역의 소중한 보석”이라며 “청년들이 꿈과 희망을 품고 앞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고 지속해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동청년정책네트워크는 설자리, 살자리, 놀자리, 일자리 4개의 분과로 구성되어 총 42명의 회원이 개인별 관심 분야에 따라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들은 여가 활동비 지원사업, 청년 거점공간 활용 방안 등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발굴·제안하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하동군은 향후 청년의 날 행사를 비롯해 청년들을 이어줄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지속해서 강구하고 운영해 나갈 방침이다.
2024-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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