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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충남 군수, 조도·호도 정전사고 피해주민 간담회
장충남 군수, 조도·호도 정전사고 피해주민 간담회
[아시아월드뉴스] 장충남 군수는 26일 조도 어촌체험관에서 미조면 조도·호도 정전 복구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주민 및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조도에 비상 발전기를 설치한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 관계자 3명과 조도·호도 주민들 9명이 참석했다.
조도·호도 주민들은 비상발전기로 전력공급을 받고 있지만, 여러 불편사항이 있다는 점을 토로하며 신속한 원상복구와 정전으로 인한 피해 대책을 모색해 달라고 요구했다.
박영민 한국전력공사 경남본부 전력사업처장은 “설계가 완료되면 최대한 빨리 복구를 완료하고 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어떤 작은 요청이라도 최우선으로 검토해 반영하겠다”고 약속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정전으로 인해 주민들의 불편함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신속한 복구를 위해 관련 기관이 다함께 노력하자”며 “피해를 입은 주민들께서 안정적인 생활을 하실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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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름 클린,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지정
한아름 클린,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지정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장애인보호작업장 한아름 클린’ 이 증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로 지정됨에 따라 27일 한아름 클린 세탁 작업장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아름 클린’은 중증장애인의 직업훈련과 취업지원 필요성이 높아짐에 따라 공공기관 및 공기업과 협력해 장애인의 고용을 확대하고 경제적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증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로 지정받기 위해 노력해 왔다.
‘한아름 클린’은 품질관리를 시행하고 세탁 후 품질 검수로 고객만족도를 향상하기 위해 철저한 세탁품질 보증을 시행하고 있다.
장충남 남해군수는 “한아름 클린의 중증장애인생산품 생산시설 지정을 축하드리며 이번 생산시설 지정이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한 중요한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행정에서도 중증 장애인들이 지역사회에 더 활발하게 참여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한아름 클린은 지난 2022년 6월 개원했다.
일반 작업환경에서 일하기 어려운 중증 장애인들이 보호된 환경에서 직업재활을 하고 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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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부산 세계지질과학총회… 부산의 다양한 유산 직접 만나 볼 수 있어
2024 부산 세계지질과학총회… 부산의 다양한 유산 직접 만나 볼 수 있어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2024 부산 세계지질과학총회' 기간 중 부산의 매력과 역사, 문화, 자연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인 '부산 투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시는 총회 참가자 중 사전신청자를 대상으로 야외지질답사 코스 중 하나로 서부산 생태관광자원을 체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오늘 진행되는 '부산 투어'는 낙동강하구와 다대포 일대를 둘러보며 천혜의 절경과 자연생태 속에서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세계적인 철새도래지인 ‘낙동강하구’에서 즐기는 이색적인 카약 체험과 다양한 전시 관람, 부산의 대표 낙조 명소인 ‘아미산전망대’에서 낙동강하구의 광활한 갯벌과 모래섬을 관찰하고 세계 최대 규모인 ‘다대포 꿈의 낙조분수’에서 특별한 하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어제는 구상 혼펠스, 슬럼프구조 등 다양한 해안 지질유산을 관찰할 수 있는 태종대를, 내일은 기암절벽과 토르를 관찰할 수 있는 금정산에서 산성막걸리 체험할 예정이다.
구상 혼펠스: 원형의 변성퇴적암 슬럼프 구조: 해저나 깊은 호수의 경사면에 퇴적된 지층들이 경사면 아래로 갑자기 이동되는 슬럼프 현상으로 만들어진 서로 엇갈리고 휘어진 층리를 보이는 구조 토르: 똑바르게 서 있는 돌탑 또한, 총회 기간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는 '부산홍보관'을 비롯해 국제원자력기구, 부경고사우루스 전시물 등 다양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특히 '부산홍보관'은 부산의 지질학적 특성과 문화를 중심으로 다채로운 전시와 체험을 제공하고 총회 참가자들에게 부산의 매력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어제는 부산국가지질공원 지오파트너인 모모스커피의 시연·시음 행사가 열려 부산의 커피 문화와 그 깊이 있는 맛을 경험할 기회가 됐다.
오늘은 부산 전통 토속주이자 지오파트너인 금정산성막걸리 누룩딛기 시연과 체험, 시음 행사로 특별한 경험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8월 30일은 '시민개방의 날'로 총회 참가자들만이 아닌 일반 시민들에게도 전시회가 열린다.
이날 전시회에 참가한 시민들은 부산홍보관 외에도 국내외 세계지질공원 등도 볼 수 있어 지구의 역사와 지질학적 매력을 깊이 이해할 기회가 될 것이다.
전시회 관람은 무료로 진행된다.
이병석 시 환경물정책실장은 “이번 세계지질과학총회는 부산과 대한민국의 국제적 위상을 높이며 앞으로 국제적인 학술 및 문화 행사를 유치하는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번 전시회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부산의 지질 유산을 직접 보며 유익한 시간을 가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세계지질과학총회’는 전 세계 지질과학자들이 모여 학술발표, 전시회 등 다양한 학술 행사가 열리는 세계 지질과학자들의 대축제다.
4년마다 대륙을 순환하며 대한민국에서는 이번에 처음으로 개최된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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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부산 공유기업 투자설명회 데모데이’ 열어
부산시, ‘부산 공유기업 투자설명회 데모데이’ 열어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어제 오후 2시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부산 공유기업 투자설명회 데모데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부산 공유기업의 성장 가능성을 입증하고 투자유치 및 투자자·기업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자리다.
행사는 온·오프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됐으며 시 공식 유튜브를 통한 온라인 실시간 중계 등으로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투자유치를 위한 기업 발표 △투자심사역 질의응답 △일대일 투자상담회 △사업 교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부산 10개 공유기업은 기업투자설명회를 통해 창의적인 사업모델을 제시했으며 기업 홍보 등 투자유치를 위해 각오를 다졌다.
대표적으로 ㈜보라공사는 공사전문 플랫폼을 통해 고객 맞춤형 리모델링 설계부터 품질보증까지 원스텝 서비스 제공 및 인공지능 기술도입으로 편의를 증대하는 사업모델을 제시했다.
㈜캠퍼스스테이는 지역자원 공유 등 사회적 문제 해결을 위해 대학교 기숙사 등 유휴 숙박시설에 대해 지역의 전시 복합 사업 및 관광산업과 연계한 숙박 공유 모델을 제시했다.
또한, 공유기업들은 초청된 수도권 및 부산경남권의 벤처캐피털, 액셀러레이터, 기관투자자 등 외부와의 폭넓은 교류와 투자유치 기회를 가졌으며 투자자와 일대일 상담을 통해 향후 협업과 투자계획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신창호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이번 데모데이를 통해 부산 공유기업들이 활발하게 투자를 유치하고 사업파트너를 발굴하는 등 새롭게 도약하는 발판을 마련하길 기대한다”며 “우리시도 공유기업 발전 및 성장에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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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동물사랑 천사기업 선정… 기부 물품 전달식 개최
부산시, 동물사랑 천사기업 선정… 기부 물품 전달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2024년 동물사랑 천사기업'으로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와 '목우촌'을 선정하고 오늘 오후 2시 부산경상대학교에서 천사기업 명패 수여식과 기부 물품 전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 박선영 사무처장, 농협목우촌 김칠석 전무, 부산경상대학교 반려동물산업과 서주연 교수, 시 농축산유통과장, 부산 동물보호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다.
올해 동물사랑 천사기업으로 선정된 '대한적십자사 부산광역시지사'와 '목우촌'은 오늘 기부 물품 전달식을 통해 동물사랑 나눔뱅크에 반려동물 사료 8천400킬로그램을 기부할 예정으로 이는 부산지역 동물보호단체 등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동물들의 보호·복지 활동에 쓰일 계획이다.
한편 시는 2018년부터 생명 존중 가치를 실천하고 동물보호·복지 향상을 위해 '부산시 동물사랑 나눔뱅크'에 반려동물 사료나 의류, 용품 등을 기부한 사회공헌기업 중에서 '동물사랑 천사기업'을 선정해 오고 있다.
지난해까지 총 34곳의 기업이 동물사랑 천사기업으로 선정됐으며 선정된 기업에는 명패가 수여된다.
또한, 선정된 기업이 나눔뱅크를 통해 기부한 동물사료 등 물품은 지금까지 모두 약 15.7톤으로 부산지역 동물보호단체와 위탁동물보호센터 등에 지원됐다.
심성태 시 해양농수산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기부에 동참해 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부 물품 후원을 통해 동물사랑 실천과 나눔문화가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우리시도 사람과 동물의 공존을 위해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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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2024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 개최
부산시, ‘2024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는 8월 29일부터 9월 1일까지 경상남도·전라남도와 함께 ‘2024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남해안컵 국제요트대회’는 부산, 경남, 전남을 잇는 국내 최장구간 크루저 요트대회로 3개 시도가 신성장 해양레저 관광벨트를 조성해 남해안권 상생발전 및 해양레저 저변 확대를 도모하고자 공동 주최한다.
올해 5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는 총 7개국 350여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남해안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대회는 8월 30일 여수 가막만 일원에서 코스탈 경기를 시작으로 다음날 3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여수 웅천원형마리나에서 통영을 거쳐 부산까지 이어지는 요트 경기와 각 시도별 시민체험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이어 9월 1일 부산 수영만요트경기장에서 열리는 시상식 및 폐회식을 끝으로 전체 일정은 마무리된다.
경기는 △31일 1구간 △1일 2구간으로 나눠 진행하며 각 시도에서는 별도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부산에서는 8월 31일부터 9월 1일 양일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수영만 요트경기장에서 장애인 딩기요트대회와 동호인 딩기요트대회가 진행된다.
본 경기 외에도 요트대회에 관심이 있는 장애인, 동호인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편 개막식은 오는 30일 오후 6시 30분 여수 웅천 해변문화공원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선수단과 주요 내빈이 참석해 개회선언, 개막 퍼포먼스 등으로 대회의 개막을 알릴 예정이다.
박근록 시 관광마이스국장은 “요트는 무한한 매력을 지닌 해양스포츠인 동시에 세계적인 해양도시의 품격을 가름하는 요소”며 “최근 3개 시도가 남해안권을 하나의 해양관광벨트로 조성하기 위해 뜻을 모으고 있는 만큼 이 대회가 남해안 협력의 상징으로서 꾸준히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육성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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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준 시장, 일본 나라현 한일친선협회장 접견
박형준 시장, 일본 나라현 한일친선협회장 접견
[아시아월드뉴스] 박형준 부산시장은 어제 오후 4시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다노세 료타로 일본 나라현 한일친선협회장 겸 야마토대학 총장을 만나, 부산-일본 간 상호 교류 및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일본 나라현 한일친선협회장의 부산 방문은 부산과 일본의 교류가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음에 따라, 두 지역 간 교류·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한 다각적인 방안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박 시장은 먼저 “한국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는 회장님과 이런 뜻깊은 만남을 가지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바쁘신 중에 부산을 찾아줘 감사하다”고 환영 인사를 전했다.
이어서 “양국은 오랜 교류역사와 함께 상호 왕래가 활발했고 한일관계가 개선되고 있는 올해 일본의 많은 도시에서 부산을 찾고 있다.
올해 5월 일본 야마토대학교에서 '2024 케이팝 챌린지 오사카'가 열릴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다노세 료타로 나라현 한일친선협회장·야마토대학 총장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다노세 료타로 나라현 한일친선협회장은 “작년에 한국을 방문하고 올해 처음으로 부산을 방문하는 등 두 지역 간의 친선과 교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동북아의 번영을 위해 한일 협력은 필수적이며 특히 문화 분야에서 다양하게 협력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화답했다.
마지막으로 박 시장은 “양국의 미래는 수도권 중심의 문제를 극복하는 것에 달려있다”며 “그 해결 방안으로 부산을 '글로벌 허브도시'로 만들고 일본의 다양한 도시들과 교류 협력을 강화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며 이날 접견을 마무리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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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부산광역시 명예시민' 오늘부터 추천 공모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오늘부터 10월 4일까지 38일간 ‘2024년 부산광역시 명예시민’ 후보자를 추천받는다고 밝혔다.
'명예시민'은 부산을 사랑하고 과학·기술·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대외적으로 부산광역시의 위상을 높이고 시민의 생활개선 또는 문화 발전 등에 공헌한 분에게 수여하는 명예로운 상이다.
부산시민 누구나, 경제·외교·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부산의 발전을 위해 헌신한 분들을 명예시민 후보자로 추천할 수 있다.
시의회 의장, 구청장·군수 및 유관기관·단체의 장이 추천하거나 일반 시민은 30인 이상 연명부 등으로 추천하면 되고 공고문 및 필요서류는 시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추천받은 후보자를 오는 10월 중순 선정위원회 심의와 시의회 의결 등 관련 절차를 진행해 12월 중 최종 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명예시민에 선정되면, 명예시민증과 홍보 기념품 및 명함, 시 주요 간행물 등을 받으며 시 주요 축제와 행사 초청 등의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한편 시는 지난 1966년부터 현재까지 부산시민이 아닌 내·외국인 280명을 부산광역시 명예시민으로 선정해 명예시민증을 수여한 바 있다.
주요 명예시민으로는 △전 축구감독 ‘거스 히딩크’ △미국여자프로골프투어 골프선수 ‘다니엘 강’ △영화 기생충을 번역한 ‘달시 파켓’ 부산아시아영화학교 교수 등이 있다.
김봉철 시 행정자치국장은 “'명예시민'은 부산을 빛낸 숨은 영웅에게 드리는 명예로운 상”이라며 “부산의 발전과 부산의 명예를 드높인 인물들을 '명예시민'으로 모실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추천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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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음식점 외국어메뉴판 지원사업' 대상업소 1차 396곳 선정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부산형 음식점 디지털 외국어메뉴판 지원사업' 대상업소 396곳을 1차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지난 7월 4일부터 31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접수된 총 469개 음식점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시는 위생등급제, 모범음식점, 안심식당, 부산의 맛, 미쉐린 선정업소, 주요 관광지 주변 음식점과 식품정책사업 참여 음식점을 우선 고려해 총 396개의 음식점을 1차 대상업소로 선정했다.
선정 업체에는 메뉴명, 음식 사진 등 정보 확인을 거쳐 제작한 외국어메뉴판이 순차적으로 지원될 예정이다.
외국어메뉴판은 2가지 형태코드형)로 구성되며 신청단계에서 영업자가 선택할 수 있다.
무인 주문기 번역지원은 추가로 선택 가능하다.
또한, 기존의 메뉴판 지원사업은 메뉴 또는 가격 등 변경사항이 있을 경우 수정이 어려웠으나, 이번 사업은 영업자가 손쉽게 음식점 정보를 변경할 수 있는 온라인플랫폼까지 구축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일반·휴게음식점 2천 곳을 지원할 계획으로 이는 단일 사업으로는 전국 최대 규모다.
2차는 접수 마감해 현재 선정 작업 중이며 3차 선정을 위한 접수는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 중이다.
외국어메뉴판 지원을 희망하는 음식점은 오는 9월 30일까지 구·군 담당부서 및 관련기관으로 방문 또는 온라인폼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영업자는 구·군 환경위생과 또는 한국외식업중앙회부산시지회와 휴게음식업부산시지회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이소라 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외국어메뉴판 지원사업을 통해 평소 외국인 손님을 맞이할 때 소통의 부담을 느끼셨을 음식점 영업자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많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이번에 선정된 음식점에서 외국어메뉴판을 만나볼 수 있도록 빠른 시일 내에 관련 절차를 이행해나가겠다”고 전했다.
2024-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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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추석맞이 양산몰 라이브커머스 진행
양산시, 추석맞이 양산몰 라이브커머스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추석을 맞아 ‘양산몰’에서 라이브커머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9월 4일 5일 6일 9일 총 4일간, ‘양산사랑카드앱’ 내 ‘양산몰’ 쇼핑라이브에서 진행된다.
명절 9월 캐시백 10%, 양산몰 이용자 캐시백 5%에, 참여 업체별로 제공하는 20% 할인까지 포함해 총 35%의 파격적인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다.
판매품목은 양산몰에 입점한 23개 업체가 양산에서 직접 생산한 제품으로 추석선물에 적합한 수제강정, 수제다과, 한우세트 등을 비롯해 간장, 고추장 등 조미료, 꿀, 통밀빵 등 식료품, 세탁용품, 화장품, 반려동물 케어서비스 등 매우 다양하다.
참여업체, 업체별 방송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8월 28일부터 ‘양산사랑카드앱’ 내 ‘양산몰’에 들어가면 확인할 수 있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라이브커머스 이벤트를 통해 많은 시민들이 저렴하고 좋은 상품을 구입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특히 추석을 맞아 가족과 친구에게 선물할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4-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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