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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SK오션플랜트 매각 결사반대범군민대책위원회 간담회 개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1월 6일 군청에서 SK오션플랜트 지분 매각 추진에 따른 지역사회 우려사항 청취 및 향후 대응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SK오션플랜트 매각 결사반대 범군민대책위원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범군민대책위원회 공동위원장인 김오현 고성군상공협의회장, 조광복 새마을운동고성군지회장, 최규동 동해면발전위원장 및 위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SK오션플랜트 매각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지역경제 및 고용안정성에 대한 지역사회 우려사항을 청취하는 등 심도 있는 토의를 가졌다.이번 간담회는 △SK오션플랜트 매각 추진 현황 공유 △지역사회 주요 우려사항 청취 △지역경제 및 고용 안정성 확보를 위한 대응 방향 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누었다.SK오션플랜트 지분 매각과 관련해 지역 내에서는 다양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며 고성군은 이에 대한 대응을 위해 적극적인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이상근 고성군수는 “이번 간담회는 단순한 정보 공유를 넘어, 지역사회와 행정이 함께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대응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됐으며, 고성군은 앞으로도 범군민대책위원회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며 지역의 안정과 신뢰 회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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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부설 노인대학 수학여행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부설 노인대학 수학여행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대한노인회 고성군지회 부설 노인대학이 11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간 “2025년 노인대학 수학여행”을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고성군의 후원으로 추진됐으며, 노인대학생과 인솔자 등 100여명이 참여해 학습과 여가가 어우러진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수학여행단은 5일 오전 고성박물관을 출발해 임진각과 오두산전망대, 강화도, 시화방조호, 서해대교, 무창포, 칠갑산, 백제왕릉 등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다양한 명소를 탐방했다.특히 서해안 일대를 따라 이어진 일정은 참가자들에게 가을 정취와 함께 우리 국토의 아름다움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여행에는 최종림 지회장, 정화성 노인대학장, 최순진 사무국장, 김지미 총무부장이 인솔자로 함께해 어르신들의 안전한 이동과 원활한 진행을 도왔다.참가자들은 “오랜만에 단체로 나선 여행이어서 더욱 뜻깊었다”며, “친구들과 함께한 시간이 큰 추억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천미옥 복지지원과장은 “노인대학은 평생학습과 여가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를 촉진하는 중요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년을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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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복지재단,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KBS 사장 표창 수상
진주시복지재단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KBS 사장 표창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재단법인 진주시복지재단은 2025년 제14회‘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에서 KBS 사장 표창을 수상했다.‘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은 보건복지부, KBS,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최하는 정부 포상으로 국민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실천과 확산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게 수여한다.진주시복지재단은 지역사회 곳곳에서 이어져 온 꾸준한 나눔 활동과 사회공헌의 공로를 인정받았다.진주시복지재단은 2015년 10월 30일 설립 이래‘시민 모두의 보다 나은 삶 실현’을 목표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문화 확산에 힘써왔다.진주시에서 출연한 지방출자·출연기관이자 비영리·공익법인인 재단은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 복지자원 발굴 및 복지네크워크 구축, 민·관 협력 강화, 공공사회복지시설의 효율적 운영, 지역 기부자원 확충 등 중점 전략을 실천하며 진주형 복지 모델을 구축했다.특히 2024년부터는 진주시평거종합사회복지관, 진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 등 8개 공공 복지시설을 수탁 운영하고 있으며 통합적이고 전문적인 복지서비스 체계 구축으로 지역 복지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이성갑 이사장은 “재단은 시민의 삶 속에 따뜻함을 더하고 지역 복지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힘차게 나아가겠다. 지속 가능한 성장과 변화, 시민과 함께하는 지역사회 복지 실현을 위해 더욱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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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군민활력 찾아가는 원데이클래스 운영
고성군 군민활력 찾아가는 원데이클래스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11월 6일 마암면 동화마을경로당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원데이클래스–연양갱 만들기’프로그램을 진행했다.‘찾아가는 원데이클래스’는 문화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면 단위 마을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생활 속 여가활동을 제공하고 주민들의 문화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이다.이번 프로그램은 11월 21일까지 14개 마을에서 화과자 혹은 연양갱 만들기 주제로 총 14회 운영될 예정이다.이날 프로그램에서는 전통 디저트인 연양갱 만들기 체험이 진행되어 참여 주민들이 함께 재료를 섞고 모양을 잡으며 서로 소통하고 웃음을 나누는 등 화합의 시간을 가지는 기회가 됐다.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이번 찾아가는 원데이클래스는 마을 주민들이 가까운 장소에서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여가 프로그램으로 정서적 교류와 삶의 활력 증진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군은 지역 곳곳에서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다양한 생활복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지역주민의 여가활동을 지원하고 마을 간 교류 및 공동체 회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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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청년 근로자를 위한 기업상생, 행복정착’ 프로그램 운영
고성군 청년 근로자를 위한 기업상생 행복정착 프로그램 운영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청년 근로자의 복지 증진과 지역 정착 지원을 위한 ‘청년 근로자를 위한 기업상생, 행복정착’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11월 6일‘청춘, 고성에 머물다’라는 부제로 SK오션플랜트 청년 근로자를 대상으로 첫회차가 진행됐다.고성군과 SK오션플랜트가 협력해 마련한 이번 프로그램은, 기업 현장으로 찾아가 직접 진행되는 체험 및 힐링 프로그램으로 꾸며졌다.청년 근로자를 위한 다양한 리프레시 체험을 통해 직장 내 스트레스와 심리적 피로 완화에 중점을 두었으며 1회차에는 도마 만들기 등 체험활동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특히 본 사업은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추진됐으며, 초고령화 및 청년층 유출 등 지역 인구구조의 특성을 반영해 기획됐다.지속적인 청년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지역 활력이 저하되고 있는 현실을 반영, 청년 근로자 맞춤형 복지 지원과 기업·지역 상생 발전 도모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정영랑 주민생활과장은 “고성군의 경제를 책임지는 청년 근로자들을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직장 내 재충전과 힐링을 제공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은 지역사회와 기업 모두에게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더 많은 기업과 근로자를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본 프로그램은 고성군 관내 청년 근로자가 근무하는 기업체를 직접 방문해 체험 및 힐링 활동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해당 프로그램에 관한 문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으로 하면 된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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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시니어클럽, 노인역량활용 참여자 대상 ‘민화그리기 체험’ 문화활동 실시
고성시니어클럽 노인역량활용 참여자 대상 민화그리기 체험 문화활동 실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시니어클럽은 지난 10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다시봄공공실버주택 ‘모두의 강당’에서 노인역량활용 참여자를 대상으로 ‘민화그리기 체험’문화활동을 진행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안정과 문화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통 민화를 직접 그려보며 자신만의 예술 감각을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체험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평소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하지만, 친환경 소재에 좋아하는 색을 입히며 몰입하다 보니 나만의 작품을 완성할 수 있었다”며, “즐겁고 성취감이 큰 시간이었다”라 소감을 전했다.고성시니어클럽 신형용 관장은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일자리 복지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내년에도 새로운 경험과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는 맞춤형 문화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문화 복지 향상에 힘쓰고 12월부터 시작되는 2026년도 참여자 모집 시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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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11월 직원 소통의 날 개최
고성군 11월 직원 소통의 날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11월 5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직원 소통의 날을 개최했다.이날 직원 소통의 날은 △2025 힐링해 고성 숏폼 영상공모전 수상작 시청 △소방훈련 동영상 시청 △군수님 당부 말씀 △AI-ChatGPT활용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이상근 군수는 당부 말에서 ”KBS 전국노래자랑, 소가야문화제 및 군민체육대회 등 많은 문화예술, 체육 행사 등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라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으며 남은 고성공룡세계엑스포와 인문주간 행사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곧 있을 농업인의 날 행사도 내실 있게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이어서 ”2026년 농경문화 소득화 모델 구축사업 전국 1위 선정, 2025년 지방공기업 경영평가 기초상수도 분야 우수기관 선정 등 직원들의 노력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성과를 이뤄냈다“라고 치하하면서 ”특히 지난 2022년부터 지속적인 노력으로 2026부터는 농어업인수당을 인상 지원하게 된 것은 우리 직원들이 각자 자리에서 책임감을 느끼고 임해줬기에 가능했던 것“이라며 앞으로도 맡은 바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겨울철 대비 다중이용시설과 취약시설 사전 점검과 산불 예방과 대응 철저로 산불 제로화에 힘써주시고 기온이 내려가면 럼프스킨병 등 가축전염병 발생 가능성이 상승한다며 축산 방역에도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얼마 남지 않은 올해 당초 계획한 사업과 시책의 마무리에 최선을 다하고 내년도 사업 준비에도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다.이어지는 직원 역랑 강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특강에서는 정옥선 한국미래콘텐츠연구소 대표가 ”공무원 업무혁신을 위한 AI-ChatGPT 활용 전략“이라는 주제로 실제 행정업무에 적용 가능한 실무중심으로 진행해 직원호응을 얻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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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간부공무원 ‘아동권리교육’ 실시
진주시 간부공무원 아동권리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6일 시청 2층 시민홀에서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아동권리교육’을 실시했다.이날 교육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서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존중하는 공직 문화 확산을 위해 추진했다.특히 함영미 ‘우리아이마음연구소’소장이 강사로 참여한 가운데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 ‘세이브더칠드런’과 협력으로 진행돼 교육의 의미를 더했다.이날 교육내용은 ‘아동의 4대 기본권리’를 주제로 △아동권리의 개념 △아동에 대한 인식변화 △아동권리 실현을 위한 공직자의 책임과 역할 등의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또한 공직자가 실제 행정현장에서 아동권리를 실천할 수 있는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해 큰 호응을 얻었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아동을 보호의 대상이 아닌 권리의 주체로 인식하고 아동의 시각에서 행정을 바라보는 밑거름이 된 것 같다”며 “부서별로 아동의 권리가 존중되는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아동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는 지난 2023년 7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인증을 받은 이후 △아동정책토론회 △아동·청소년 참여예산제 △아동참여단 등 아동친화적 관점에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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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농산물 수출탑 시상식’ 개최
진주시 농산물 수출탑 시상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6일 진주종합경기장 야외공연장에서 ‘제27회 진주시 농산물 수출탑 시상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2025년 진주시 농업인의 날’과 연계해 진행됐으며 한 해 동안 농식품 수출을 통해 진주시 농업의 위상을 높인 우수농가와 유공자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시상식에는 조규일 진주시장과 농업관련 유관기관장, 시의원, 수출업체와 생산농가 등 500여명이 참석해 축하했다.올해는 단체 수출탑 2개 단체, 개인 수출탑 49명, 수출유공자 5명 등 총 56명이 수상했다.수공 기간은 지난 2024년 10월 1일부터 2025년 9월 30일까지이며 농산물 수출실적과 해외시장 개척 공로를 종합 평가해 공정하게 수상자를 선정했다.진주시는 1993년 첫 농산물 수출을 시작한 이래 자유무역협정, 코로나19 팬데믹 등 다양한 여건 속에서도 ‘전국 신선농산물 수출 1위 도시’의 명성을 굳건히 이어오고 있다.특히 이번 수공기간에는 ‘엔저 현상’과 ‘이상기후’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업인들의 끊임없는 노력과 시의 지원이 결실을 맺어 6022만 달러의 수출성과를 달성했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이번 수출탑 시상식은 진주시 농업인들의 열정과 시의 체계적인 지원이 함께 이뤄낸 성과를 재확인하는 뜻깊은 자리이다”며 “앞으로도 수출 농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지원 정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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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공직문학상’ 수필 분야 수상 영예
경상남도 합천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11월 4일 세종시립도서관에서 개최된 ‘2025년 공직문학상’시상식에서 합천군 농업유통과에 근무하는 김현기 주무관이 수필 분야에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인사혁신처가 주최하고 공무원연금공단이 주관하는 공직문학상은 바쁜 공직 생활 속에서도 창작 활동을 통해 공무원의 문학적 소양을 계발하고 공직자의 애환과 성찰을 담아내기 위해 1998년부터 시행되고 있는 권위있는 대회다.금년 대회는 시, 수필, 단편소설, 동시, 동화 등 8개 부문에 총1,712편의 작품이 출품됐으며 문학 전문분야 심사위원단의 심사와 대국민 평가 등을 거쳐 47편의 작품이 최종 선정됐다.김현기 주무관은 ‘지나침’이라는 작품을 통해서 어린 나이에 짊어진 가장으로서의 역할을 위해 공직자의 길을 선택해 자신의 많은 부분을 내려놓고 지금껏 지나온 날들을 간결하고 함축적인 문장으로 담아냈다.‘나는 여전히 잊지 못한 채 살아간다, 잊는 데 서툰 사람으로서’작품 말미에 남겨진 짙은 여운을 통해, 지나칠 수 없었던 과거의 기억들이 있었기에 지금의 본인이 여기 있는게 아닐까 한다 수상 소감으로 “대회 출품을 기회로 짧지만 지금껏 달려온 과거를 다시 한 번 되돌아보는 계기가 됐으며, 앞으로도 일과 가정에 더욱 더 충실할 것을 다짐하는 좋은 시간이 됐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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