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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 부산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 개최
부산광역시청사전경(사진=부산광역시)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오늘 오후 2시 시청 대강당에서 ‘양성평등주간 기념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양성평등주간은 정치·경제·사회·문화의 모든 영역에서 양성평등을 실현하는 것으로 목적으로 하는 ‘양성평등기본법’에 따라, 양성평등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매년 운영해오고 있다.
올해는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라는 정부 표어에 맞춰 국가 행사와 지역 행사를 연계한 다채로운 행사를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기념식은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 이종환 시의회 부의장, 하윤수 시 교육감을 비롯해 부산지역 여성리더, 여성단체, 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악 5중주 공연 △양성평등 유공자 시상 △양성평등 연극 공연 등 문화예술과 함께하는 행사로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시립예술단의 현악 5중주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참석자 간 소통의 시간을 가지고 △‘부산여성상’에 부산 대천유치원 송순임 이사장 △‘고용평등모범상’에 주식회사 이지지오 김정수 대표와 양성평등 유공자 등 3개 부문 20명에 대한 시상이 이뤄진다.
이어 우리 가족과 양성평등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해보는 ‘명절의 남자들’ 이라는 주제의 양성평등 연극 공연을 끝으로 행사는 마무리된다.
또한,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다양한 부대행사도 개최된다.
양성평등한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공모전, 토크콘서트, 토론회, 공연 등 다채로운 행사와 16개 구·군의 다양한 행사가 부산 전역에서 열릴 예정이다.
△양성평등 멀티 공모전 전시 △양성평등백서 33콘서트 △여권 통문 페스타 인 부산 △아동대상 양성평등 문화공연 △양성평등 연극 △양성평등주간 시민토론회 등을 시 전역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준승 시 행정부시장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마련한 문화공연 등 각종 행사에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양성평등주간을 계기로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양성평등 사회에 한 발짝 더 나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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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사랑상품권 추석맞이 15% 특별 할인 판매
함양사랑상품권 추석맞이 15% 특별 할인 판매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추석을 맞아 9월 5일부터 9월 25일까지 20일간 함양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판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군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를 돕고 군민 가계 부담 완화를 위해 1인당 구매 한도를 100만원까지 늘리고 모바일 함양사랑상품권의 할인율을 15%까지 높였다.
기존 함양사랑상품권은 1인당 구매 한도 70만원, 할인율 10%로 상시 구매가 가능하다.
지류 함양사랑상품권은 관내 23개소 금융기관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모바일 함양사랑상품권은 제로페이 상품권 구매 앱에서 구입할 수 있다.
군은 현재 함양사랑상품권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사업장의 매출액 증대를 위해 함양사랑상품권 가맹점 등록을 하지 않은 소상공인은 군청 및 제로페이 홈페이지, 일자리경제과로 신청하시기를 바란다고 군 관계자는 밝혔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추석을 맞이해 함양사랑상품권 특별할인 판매를 실시하게 되었으니, 군민과 유관기관, 단체의 많은 이용 바란다”고 밝혔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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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고위직 공무원 청렴교육 솔선수범
함양군, 고위직 공무원 청렴교육 솔선수범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30일 오전 10시 함양군청 대회의실에서 6급담당 이상 공무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청렴연수원 소속 박연정 강사를 초청해 ‘시대 변화로 읽는 청렴한 조직문화’를 주제로 공무원 행동강령에 규정하고 있는 직무상 갑질 금지 및 부정청탁금지 등 직장 내 청렴문화 확산을 위한 내용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다양한 세대가 어우러져 운영되어가는 조직에서 서로를 이해할 수 있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보직자들의 솔선수범의 자세가 중요하며 이번 교육을 통해 청렴의식을 한단계 더 높여 나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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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지역 맞춤형 혁신적인 아이돌봄 모델을 제시하다
밀양시, 지역 맞춤형 혁신적인 아이돌봄 모델을 제시하다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30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경상남도교육청과‘지역 맞춤형 돌봄 체계 구축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 7월 경남도교육청 주관‘지역 맞춤형 돌봄 모델’ 공모사업에 선정된 후 밀양교육지원청과 실무협의단 회의를 이어갔다.
양 기관은 지역 특성에 적합한 돌봄 모델을 구축·운영할 계획으로‘새로운 연결이 새로운 돌봄을 만든다’는 비전 아래, 시설비와 운영비 1:1 대응투자 원칙을 정했다.
가칭‘다봄 사업’은 시와 도 교육청이 함께 온종일 돌봄교실을 운영하는 ‘다봄센터’를 중심으로 공공시설을 활용한 특성화 방과 후 프로그램 운영과 읍면 지역 초등학교에서 캠퍼스형 방과 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사업이다.
다봄사업은 지역사회 전체가 아이들의 돌봄에 참여하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 취임 초부터 보육과 돌봄을 최우선 정책으로 추진해 왔으며 이날 협약은‘아이키우기 좋은 도시 밀양’을 실현하는 중요한 발걸음이 될 전망이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네 가지로 그 첫 번째는 다봄센터 운영이다.
2025년 3월 개원 예정인 다봄센터는 밀양초등학교 도서관 건물을 리모델링 해 조성된다.
초기에는 밀양초등학교와 인접 학교 1~2학년 중 희망 학생 160여명을 수용하며 단계적으로 대상과 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두 번째는 통합돌봄체계 구축이다.
다봄센터를 중심으로 공공시설 특성화 프로그램인 아이키움 배움터를 운영하며 읍면 지역에서는 지역아동센터 연계를 강화하고 다양한 방과후 학교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세 번째는 돌봄 기관 간 이동 및 귀가 시 차량 운행, 실시간 위치 알림 서비스 등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이며 네 번째는 밀양시와 경남교육청이 사업 추진 예산과 운영 전반에 대한 대응투자를 하는 것이다.
박종훈 교육감은“밀양시와 교육청의 공간 풀, 인력풀을 최대한 활용해 대한민국 기초지자체에서 구현할 수 있는 가장 완벽한 모델을 만들어 교육 때문에 밀양으로 이사 오는 사람이 줄을 잇도록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안병구 밀양시장은“이 사업은 단순한 돌봄을 넘어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핵심 전략”이라며“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라는 도시, 젊은 부모들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도시를 만들어 인구 유출을 막고 지역의 미래를 밝히는 초석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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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 포스터 공개."부자 티켓 오픈"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 포스터 공개."부자 티켓 오픈"
[아시아월드뉴스] 제3회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 메인 포스터가 30일 공개됐다.
지난 축제 포스터가 솥바위 속 금은보화와 행운의 상징 두루미로 표현된 '순한맛'이라면 올해 축제 포스터는 '매운맛' 그 자체다.
올해 포스터는 전국적 관심을 끌 '파격'과 '신선'에 주안점을 뒀다.
특히 대한민국 문화를 움직이는 MZ세대의 관심을 환기할 재미있고 흥미로운 디자인으로 기획했다.
은퇴 이후 소비생활과 여가생활을 즐기며 사는 '액티브 시니어'들이 주목할 만한 부자의 법칙도 한눈에 담았다.
군은 리치리치페스티벌 축제 성격을 쉽고 친절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포스터를 구성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축제 포스터는 '학습'이 필요한 '솥바위의 전설'이 주인공이 아니라 누구나 '의령행 티켓'을 들고 축제장에 오면 '진짜 부자'가 되는 비법을 알려주는 '직관'에 초점을 맞췄다.
포스터에는 나눔·믿음·도전·신념·휴식·겸손·착한소비 등 7가지 부자 법칙이 적혀있는 각각의 티켓이 관광객들을 반기고 있다.
군은 올해 리치리치페스티벌을 전국 축제로 확장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로 보고 있다.
15년간 금산세계인삼엑스포, 보령머드축제 등 국내 굵직한 대표 축제를 진두지휘한 김기정 씨를 총감독으로 영입한 것도 이런 이유다.
의령리치리치페스티벌은 지난해 '축제 올림픽'이라 불리는 17회 피너클 어워드 한국대회에서 축제경영부문 동상을 수상했고 경남도 지역특화 축제 지원사업에서 최고 순위인 S등급을 받는 등 분위기가 좋다.
한편 의령군은 2024 리치리치페스티벌 축제 슬로건을 ‘의령에서 부자되세요’로 정했다.
축제장을 돌다 보면 누구나 행복한 부자가 될 수 있는 ‘부자의 법칙’ 이 이번 축제에 공개된다.
특히 '리치 주제관’은 올해 축제의 킬링 포인트다.
주제관은 부자의 나눔·정신·도전·신념·쉼이라는 큰 갈래 속에서 부자의 교육·부자의 경험 등을 즐기면서 학습할 수 있는 콘텐츠로 다채롭게 채워진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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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먹거리 정책 이정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개소
창원특례시 먹거리 정책 이정표,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개소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지역 먹거리 선순환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할 먹거리통합지원센터를 농업기술센터 본관에 설치하고 30일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학부모 단체와 농업인 단체 대표자, 시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기존 농산물 산지유통센터 시설을 먹거리통합지원센터의 물류시설로 활용하기 위한 협약도 함께 진행됐다.
창원시는 수요처 발굴과 공급 품목 선정 및 단계별 위생 기준 등을 감독하고 산지유통센터는 농산물의 저장, 가공 및 상품화와 수요처 배송을 담당하는 등 철저한 역할과 책임 분담으로 지역에서 생산된 우수농산물을 안정적으로 공공급식에 공급할 방침이다.
창원시 관계자는 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지역 먹거리가 시에서 선순환될 수 있도록 식재료의 기획생산, 유통 및 정책기능을 수행하는 통합적 지원조직과 운영체계임을 강조했다.
앞으로 공공급식에 대한 철저한 데이터 분석을 기반으로 주요 급식 품목에 대해 생산자를 조직화하고 소비와 생산, 유통을 연계하는 촘촘한 시스템을 만들어 자체 건물을 건립하는 경우보다 3개월 앞당겨 12월부터 지역 농산물을 공급할 방침이다.
참석자들은 △소비·생산·유통의 유기적 연결 △먹거리 안전성 확보 △기존 시설 및 조직 활용 극대화라는 창원시 먹거리통합지원센터의 3대 원칙에 대해 공감하고 안전하고 우수한 농산물이 공공급식에 공급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창원시 관계자에 당부했다.
장금용 창원시 제1부시장은 먹거리통합지원센터 개소는 지역 먹거리 정책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행정력과 예산 투입의 효율성을 높이고 소비자와 생산자를 세심하게 연결해 안전하고 품질 좋은 지역 농산물 공급체계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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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주민자치협의회 임시회의 개최
합천군 주민자치협의회 임시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주민자치협의회는 29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김윤철 합천군수와 주민자치협의회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임시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 제6회 경상남도 주민자치 박람회 참가 안내 △ 주민자치위원 워크숍 일정 논의 △ 주민참여예산 소개와 신청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이어 이명동 사무국장은 올해 전 읍·면 주민자치회로의 전환을 홍보하기 위해 주민자치회 전환 필요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해 공감대를 형성하고 원활한 전환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강광열 회장은 “모든 위원들이 책임감을 가지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항상 애써주시는 모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 발전과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주민자치회의 성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합천군 주민자치협의회의 임시회의는 회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나 재적위원 3분의 1 이상의 요구가 있을 때 개최된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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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제16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 행사 개최
거창군, 제16회 자원순환의 날 기념 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9월 6일 군청 앞 문화휴식공간에서 올해 제16회째를 맞는 자원순환의 날을 기념해 행사를 개최한다.
정부는 자원순환사회 전환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전 국민에게 확산하기 위해 매년 9월 6일을 ‘자원순환의 날’로 했다.
군에서는 제16회 자원순환의 날의 환경부 주제인 ‘플라스틱 오염, 이젠 그만’에 맞춰 일상에서 실천하기 쉬운 자원 순환 활동을 제공할 예정으로 거창환경실천단, 거창누리보듬협동조합, 거창YMCA, 경남거창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해 부스를 운영할 계획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폐자원 보상 교환 △용기 가져와 세제 따라가기 △잠자는 다회용품 깨우기 △청사 내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캠페인 및 ‘또쓰’ 사용 활성화 △자원순환 실천 서약&SNS실천 △올바른 분리배출 앱 설치 △1회용품 사용 줄이기 및 재활용품 분리배출 방법 홍보 △장례식장 다회용기 전시 등이 있다.
김성남 환경과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군민들이 자원순환의 의미를 되새기고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해 자원순환의 중요성이 확산되기를 바란다”며 “자원순환의 날 기념 행사에 적극 동참해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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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본격 시동’
사천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본격 시동’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처우개선을 위해 본격적으로 시동을 걸었다.
30일 시에 따르면 경남 도내 최초로 2025년 1월부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에 대한 종합건강검진비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질병을 사전에 예방하고 복지 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사천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자리 잡은 우주항공산업과 연계해 지역 사회의 건강한 성장과 번영을 도모하는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게 된 것. 이번 사업의 대상자는 관내 96개 사회복지시설에서 근무하는 정규직 종사자이며 2025년은 홀수년도에 출생한 종사자가 대상자이다.
2026년은 짝수년도 출생자이다.
1인당 20만원의 건강검진비를 지원할 예정인데, 전국 어디서라도 종합건강검진이 가능한 병원에서 검진을 받으면 지원된다.
종사자들은 2년 중 1회 건강검진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시는 지난해 10월과 11월에 실시한 사천시 사회복지사 등 처우개선을 위한 3개년 종합계획 수립 연구용역을 통해 3개 분야의 처우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3개 분야는 처우개선 기반 구축 영역, 선별적 처우개선 수행 영역, 보편적 처우개선 수행 영역 등이다.
이 가운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종합건강검진비 지원사업은 2025년 1월부터 시행하기 위해 사천시의회와 협의 중에 있으며 조만간 가시적인 성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사업은 단순한 건강검진비 지원을 넘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의 전반적인 처우개선과 복지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으로 평가되고 있다.
박동식 시장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들이 건강을 유지하며 보다 나은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이번 ‘종합건강검진비 지원사업’을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서 "우주항공청 개청과 함께 사천시가 대한민국의 미래를 이끄는 중심지로 거듭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가 지역 주민과 사회복지 시설 종사자들의 생활 향상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사천시는 사회복지시설 환경개선, 종사자 교육 프로그램 강화 등 다각적인 지원책을 마련하고 있으며 복지와 산업이 조화를 이루는 건강한 도시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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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본격 시행
창원특례시,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 본격 시행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30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9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3개월간 2024년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을 본격 시행한다.
올해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에 2,426명이 신청해 가구소득 및 재산, 취업취약계층 여부, 동일유형의 직접일자리 참여횟수 등 선발 기준에 따른 심사를 거쳐 공공근로 534명, 지역공동체일자리 192명으로 총 726명을 선발했다.
선발된 참여자는 환경정비사업, 재활용폐기물선별작업, 행정정보화사업 등 총 255개 사업장에 배치되어 산업재해 관련 안전교육을 받고 업무를 수행할 예정이다.
급여는 최저임금 9,860원을 기준으로 책정한 월급과 간식비, 주·월차수당 등을 지급하며 그 외 근로조건은 근로기준법 및 자체 사업지침을 적용한다.
조영완 경제일자리국장은 “생계와 구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자립 지원을 도울 수 있도록 하반기에는 내실 있게 사업을 추진할 것이며 사업 종료 후에도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 등 구직활동을 지속적으로 독려해 고용시장 진입을 지원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202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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