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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비수도권 특례시 제도 개선 논의의 장 마련
창원특례시 비수도권 특례시 제도 개선 논의의 장 마련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6일 리베라컨벤션에서 비수도권 특례시가 직면한 제도적 한계를 진단하고 실질적 대응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전문가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토론회는 창원시자치분권협의회가 주관하고 창원특례시가 주최했다.인구감소와 제도적 한계로 인한 비수도권 특례시의 어려움을 진단하고 지속가능한 발전과 실질적 권한 확보를 위한 정책적 해법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토론회에서는 △이자성 창원시정연구원 사회문화연구실장이 ‘인구감소시대, 특례시 기준 검토와 쟁점’을 △금창호 한국정책분석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이 ‘비수도권 관점에서 본 특례시지원특별법의 한계와 개선방안’을 주제로 발제했다.이어 권경환 경남대학교 교수가 좌장을 맡아 이경은 한국지방행정연구원 부연구위원, 김정숙 충북대학교 교수, 김흥주 세종연구원 연구위원, 박진우 수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 문동진 전주시정연구원 연구위원이 참여해 특례시 제도 개선 및 입법 필요성에 대한 심층 토론을 진행했다.시는 이번 토론회를 통해 비수도권 특례시 간 공감대를 형성하고 ‘특례시 지원 특별법’제정의 필요성을 공론화함으로써 특례시 제도의 안정적 운영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한철수 창원시자치분권협의회 위원장은 “이번 토론회는 비수도권 특례시가 처한 현실적 과제를 함께 논의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특례시 제도의 실효성 강화를 위해 제도 개선과 입법 추진이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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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제9회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경남지역 합동추모제 개최
함안군 제9회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경남지역 합동추모제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지난 6일 오전 10시, 함안면 대산리에 있는 한국전쟁 전후 민간인 희생자 백운고비 추모공원에서 ‘제9회 경남지역 민간인희생자 합동추모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추모제에는 이춘근 경남·함안군유족회장을 비롯해 경남 각 시군 유족회장과 유가족, 석욱희 함안부군수, 전범식 경상남도 복지정책과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추모제는 한국전쟁 당시 억울하게 희생된 경남지역 민간인 희생자들의 넋을 위로하고 사망 일자나 장소조차 알지 못한 채 고통의 세월을 견뎌온 유가족들의 아픔을 달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진혼제와 고유제를 시작으로 경과보고 인사말씀, 추모사, 격려사, 헌화 및 참배 순으로 진행됐다.석욱희 함안부군수는 추모사에서 “한국전쟁 당시 함안은 낙동강 방어선의 중심이자 치열한 격전지로 다른 지역에 비해 많은 민간인 희생자가 발생했다”며 “이번 합동추모제를 통해 무고하게 희생된 영령과 유가족들이 조금이나마 위로받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춘근 유족회장은 “오늘의 추모제가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잊혀가는 역사를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유족들과 함께 진실 규명과 명예 회복을 위해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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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문화관광재단-밀양영화고등학교 업무협약(MOU) 체결
밀양영화고등학교 업무협약 MOU 체결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문화관광재단과 밀양영화고등학교는 6일 밀양아리랑아트센터에서 지역 문화예술 발전과 예술 인재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예술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양 기관이 보유한 인적 전문성과 물적 인프라를 상호 활용해 유기적인 교류와 협력을 추진함으로써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과 창의적 인재 육성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문화예술 교류 활성화와 지역사회 문화 향유 기회 확대 △문화예술 인재 발굴 및 육성·지원 △인적·물적 자원과 정보의 상호 공유 등이다.이치우 재단 대표이사는 “문화예술의 동반성장을 통해 지역에서 훌륭한 예술 인재가 나오길 기대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문화예술 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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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드림스타트·부산대, 멘토링 문화체험활동 실시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6일 경주월드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20명, 부산대학교 학생 20명, 관계자 등 45명이 참여한 가운데‘드림스타트·부산대 멘토링 문화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문화체험활동은 밀양시·부산대 오작교 프로젝트사업의 일환으로 멘토와 멘티 간 정서적 유대감을 형성하고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참가자들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소통하며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드림스타트·부산대 멘토링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멘티 20명과 부산대학교 생명자원과학 대학생 멘토 20명으로 구성돼 있다.지난 9월부터 2026년 1월 말까지 매주 1회 2시간씩 정기적으로 만나 기초학습 지도와 특기 적성 지도를 진행하게 되며 아동의 학습 역량 강화와 정서적 안정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손순미 여성가족과장은 “이번 멘토링 문화체험 활동을 통해 멘토와 멘티가 서로를 이해하고 신뢰를 쌓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멘토링 프로그램이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만족도가 높은 프로그램 중 하나인 만큼 앞으로도 더욱 질 높은 프로그램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밀양시 드림스타트는 0세부터 만 12세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하고 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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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읍, 자매결연 도시 동읍과 교류로 이어가는 따뜻한 동행
하남읍 자매결연 도시 동읍과 교류로 이어가는 따뜻한 동행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하남읍은 6일 자매결연 도시인 창원시 의창구 동읍을 방문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이번 방문은 자매결연 이후 꾸준히 이어져 온 두 지역의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하남읍 주민자치회는 동읍의 대표적인 생태 명소인 주남저수지를 견학하며 환경보전과 생태관광에 대한 우수사례를 공유했다.이어 열린 간담회에서는 주민자치 활성화 방안과 지역 특색을 살린 축제·문화 교류 확대 방안 등을 논의하며 상호 협력과 상생의 기반을 더욱 굳건히 다졌다.특히 하남읍은 오는 15일과 16일 양일간 개최되는 ‘제3회 수산제 농경문화축제’에 동읍 주민자치회를 공식 초청해 상호 참여와 교류의 폭을 넓히고 두 지역 간 우호 증진을 이어갈 예정이다.권무성 하남읍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두 지역 간 유대감이 한층 깊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 활동을 통해 함께 성장하는 자치공동체로 발전하겠다”고 전했다.안선미 하남읍장은 “이번 교류가 서로의 경험과 장점을 배우며 함께 성장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두 지역이 서로에게 힘이 되는 동반자로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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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이스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창원특례시 마이스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투자유치단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6일 시청 제2별관 회의실에서 ‘창원 마이스산업 육성 종합계획 수립 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이날 보고회는 마이스산업 지원협의회 위원 등 관계 전문가가 참석해 가운데 용역 최종 추진상황 점검, 종합 토론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이번 용역은 지난 5월 착수해 창원의 마이스 산업 여건을 분석하고 전문가 자문, 토론, 중간보고 등을 거쳐 이날 최종보고회를 끝으로 마무리됐다.‘창원시 마이스산업 육성 종합계획’은 ‘산업과 사람이 모이는 글로벌 마이스 도시, 창원’을 비전으로 3대 핵심전략과 11개 세부전략, 36개 전략사업을 도출했다.3대 핵심 전략은 △창원 전략산업과 특화 마이스의 융합 모델 창출 △주최자가 찾아오는 창원시 마이스 생태계 구축 △지속가능한 창원형 마이스도시 구현이다.이를 통해 산업연계형 특화마이스 콘텐츠 개발, 지역산업 기반 유니크베뉴 사업 운영, 창원만의 유인력있는 인프라·콘텐츠 강화, 시민참여형 마이스 기획 확대 등 36개 전략사업이 제시됐다.창원시는 이번 용역 결과를 바탕으로 단계별 추진계획을 수립하고 예산을 확보해 마이스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박철범 마이스지원협의회 부위원장은 “이번 종합계획은 위원들의 전문성과 참여가 만들어 낸 결실이며 이를 정책화해 창원시가 명실상부한 마이스 대표 도시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박진열 경제일자리국장은 “마이스산업은 지역경제와 일자리를 견인할 핵심 산업”이라며 창원시의 강점을 살린 추진전략으로 마이스 선도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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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 본격 추진
거창군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 본격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과 한국농어촌공사 거창·함양지사는 지난 11월 6일 구인모 거창군수, 정명석 한국농어촌공사 거창·함양지사장, 청년·여성농업인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거창군 스마트농업육성지구 조성사업’추진을 위한 위·수탁 협약식을 개최했다.올해 10월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총사업비 200억원 규모로 추진되는 ‘거창군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은 거창읍 대평리 일원 총 12ha 부지에 청년농, 승계농을 위한 임대형 스마트팜 단지를 구축하고 생산-유통-교육-연구 기능을 연계한 복합형 스마트농업 기반을 조성하는 사업이다.이번 위·수탁 협약은 ‘거창군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의 효율적인 사업 진행을 위해 체결하게 됐으며 이번 협약으로 거창군은 사업의 총괄 관리와 행정 지원을 담당하고 농어촌공사 거창·함양지사는 실시설계, 공사 시행, 준공, 시설 인계인수 등의 역할을 일괄 수행하게 된다.사업이 완료되면 청년농업인들이 입주해 첨단 스마트농업 기술을 활용한 고부가가치 농업을 실현하게 되며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미래농업 기반조성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구인모 군수는 “행정안전부 중앙투자심사 통과로 스마트팜 사업의 타당성과 추진력을 인정받았다”며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사업을 통해 거창군이 전국을 대표하는 스마트농업 중심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앞으로 거창군은 2026년 실시설계와 착공을 거쳐, 2027년 연말까지 준공을 마치고 2028년부터는 임대형 스마트팜 입주 농가를 모집할 계획이며 스마트팜 운영과 연계한 청년농업인 교육, 지역농업 생태계 재편, 스마트농업 확산 전략 등 다각적인 후속 지원정책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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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국화분재교육 수료식 및 작품 전시회 열려
제6기 국화분재 재배기술교육 수료식 및 작품전시회 (함양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1월 6일 함양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제6기 국화분재 재배기술교육 수료식을 개최했다.이날 수료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장과 군의원들, 교육생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8명의 교육생 중 2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올해로 6회째 진행된 국화분재교육은 3월부터 10월까지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7개월간의 교육을 마무리했다.교육생들은 화왕, 백봉, 야지수 등 다양한 품종을 이용해 모양작, 쌍간작, 목부작, 소품분재 등 국화분재 작품을 가꾸었으며 수료식에서는 이들이 정성껏 가꾼 작품들이 전시되어 수료식을 빛냈다.수료식에 참석한 한 교육생은 “함양군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 중 국화분재 교육이 이렇게 즐거운 취미가 될 줄 몰랐다. 직접 작품을 만드는 경험이 특별했다”며, “내년에도 꼭 수업에 참여하고 싶다”고 전했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여름철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교육에 참여해 멋진 작품을 만들어준 교육생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군청과 농업기술센터 로비에 전시될 국화분재 작품들을 보며 일상의 근심을 잠시 내려놓고 가을의 낭만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수료식이 끝난 11월 6일부터 11월 말까지 군청과 농업기술센터 로비에서는 교육생들의 다양한 국화분재 작품이 전시될 예정이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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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취·정수시설 보수 추진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올해 실시한 상수도 시설물 정밀안전진단 용역 결과를 반영해 취·정수시설 보수공사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시는 1992년부터 30년 넘게 운영 중인 삼계정수장을 비롯해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된 취·정수시설 구조물에 대해 이번 정밀안전진단 결과를 반영해 단계적인 보수, 보강공사를 실시한다.또 장기간 사용으로 시설의 노후화가 심해지고 운영 효율이 저하된 주요 설비도 대대적으로 개선한다.이를 위해 시는 삼계·명동 2개 정수장의 내년도 취·정수시설 보수·보강공사비 11억원을 포함해 총 100억원 규모의 개선 사업비를 내년도 예산안에 반영하기로 했다.또 시는 수도법 74조에 의해 5년마다 실시하도록 규정하고 있는 정수장 기술진단 용역을 내년도에 실시해 각 정수장 운영 현황과 공정별, 시설별 주요 설비 기능 진단과 기능 저하 요인 분석 등 수도시설 전반에 대한 문제점을 종합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정수장 시설 개선과 노후 시설을 지속적으로 보수해 수돗물 사고를 선제적으로 예방하고 시민이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고품질 수돗물을 안정적으로 생산·공급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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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 수매 올해 총 27t 수매 어족자원 보호
경상남도 김해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지난 5일 대동면 선착장에서 배스, 블루길 등 생태계 교란 외래어종 15.4t을 수매했다고 6일 밝혔다.상반기 11.6t을 더해 올해 총 27t을 수매했다.외래어종 수매사업은 내수면어업법에 따라 허가·신고한 어업인이나 어업인단체의 신청을 받아 조업 과정에서 잡은 외래어종을 시에서 유상 수매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수매단가는 외래어종인 배스, 블루길 등은 1kg당 4,000원, 포식어종인 강준치는 1kg당 2,000원으로 책정돼 보상금이 지급된다.배스로 대표되는 외래어종은 1960년대 후반 내수면 어업자원 증대 목적으로 도입됐으나 토종 어류의 알과 치어를 포식해 어족자원 고갈의 주요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다.시는 올해 6,000만원의 예산을 확보, 외래어종을 수매해 토종 어류 서식환경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이는 어가 소득 증대에 기여하는 한편 수매 외래어종은 전문업체를 통해 사료, 비료로 재활용함으로써 자원 순환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내고 있다.황희철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외래어종은 번식력이 강하고 식용으로 소비되지 않아 개체 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퇴치 활동으로 내수면 생태계 회복과 토종 어종 자원 증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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