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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신규공무원 임용식 개최
창원특례시, 신규공무원 임용식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30일 시청 시민홀에서 신규공무원 68명과 청원경찰 2명에 대한 임용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2025년 1월 2일 자로 임용되는 신규공무원은 △행정 34명 △사회복지 14명 △공업 4명 △농업 4명 △녹지 1명 △시설 9명 △방재안전 2명으로 총 7개 직렬 68명이다.
신규공무원들은 임용장을 수여받고 선서문 낭독하며 시민에 대한 봉사자로서 시민의 권익과 공익을 최우선으로 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청렴한 공무원으로 나아갈 것을 다짐했다.
신규공무원들은 공무원으로서 필요한 능력과 자질을 배양하기 위해 3주간의 기본교육을 이수했으며 임용식 이후 직속기관 및 사업소, 각 구청과 읍·면·동 등 행정 일선에 배치되어 지역 발전과 시민 복리 증진을 위해 본격적인 대민행정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창원특례시는 신규공무원 발령을 통해 휴직 등으로 발생한 결원을 해소해 시민들의 행정 수요를 안정적으로 충족시킬 방침이다.
홍남표 창원특례시장은 “창원특례시의 공직자로서 책임감과 소명의식을 가지고 시민의 눈높이와 관점에서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일선 행정에 앞장서 주시기를 바란다”며 “부정부패를 항상 경계하고 법과 원칙을 철저히 준수해 공정하고 청렴하며 당당하게 업무에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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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6년도 국·도비 확보에 발빠른 행보
창녕군, 2026년도 국·도비 확보에 발빠른 행보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30일 ‘2026년도 국·도비사업 발굴 보고회’를 개최하고 국·도비 예산확보를 위해 발 빠른 대응에 나섰다.
이날 성낙인 군수 주재로 열린 보고회는 정부 긴축재정으로 인한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 현안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국·도비 확보의 체계적·선제적 준비와 대응을 위해 전년보다 두 달 정도 앞당겨 계획을 수립하고 현안사업을 중심으로 사업별 추진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군은 2026년도 국·도비 목표액을 전년도 확보액 대비 5% 증액한 2,805억원으로 정하고 신규 발굴사업 65건 312억원을 포함해 총 390건 3,219억원 규모의 국·도비 사업을 발굴했다.
주요 신규사업으로는 △대합 실내체육관 조성 180억원 △역사문화권 역사문화환경 정비육성 공모사업 100억원 △중대지구 풍수해 정비사업 404억원 △창녕우포예술촌 조성 24억원 △함양~울산간 고속도로 창녕휴게소 하이패스 나들목 설치공사 60억원 등이다.
성낙인 군수는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와 세수 결손으로 어려운 재정 상황으로 우리군 미래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국·도비 확보가 중요하다”며 “우리군 발전과 지역 현안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정부 예산 반영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부군수 주재 중간 보고회와 군수 주재 보고회를 통해 국·도비 재원을 확보하기 위한 전략을 점검하고 경남도, 중앙부처, 국회를 방문해 체계적인 단계별 맞춤 활동을 적극 전개할 계획이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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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거창군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거창군청사전경(사진=거창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025년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1월 2일부터 10일까지 모집한다.
신청을 원하는 군민은 본인의 주민등록상 주소지에 해당하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근무 기간은 2025년 3월부터 6월까지이며 모집 인원은 110명이다.
참여 자격은 만 18세 이상의 근로 능력이 있는 거창군민으로 본인과 가족의 합산 재산이 3억원 이하이고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인 경우에 해당된다.
공공일자리사업은 취업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사업으로 환경정비와 행정 지원 등 35개 공공사업 분야에서 진행된다.
이를 통해 실질적인 일자리 제공과 실업 방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미정 경제기업과장은 “이번 공공일자리사업이 취업취약계층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재취업의 기회로 이어지기를 희망한다”며 “관심 있는 군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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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겨울철 인플루엔자 예방 총력
사천시, 겨울철 인플루엔자 예방 총력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전국에 인플루엔자 유행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적기 예방접종과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30일 사천시에 따르면 현재 전국적으로 인플루엔자 의심 증상을 보이는 환자 수는 1000명당 13.6명으로 유행 기준인 8.6명을 초과했다.
올해 유행 중인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A형으로 현재 접종 중인 백신과 매우 유사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에 따라 백신 접종이 인플루엔자 감염 예방에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국가 지원 대상은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등이다.
그리고 시는 자체사업으로 취약계층 무료 접종을 지원하고 있다.
무료 접종은 가까운 지정 의료기관에서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보건소 건강증진과 감영병관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사천시보건소 관계자는 “올겨울 인플루엔자 유행이 더 커질 가능성이 있다”며 “예방 접종과 함께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인플루엔자는 예방 가능한 질병”이라며 “주민 모두가 건강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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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공동주택 RFID 음식물류폐기물 종량기 설치
합천군, 공동주택 RFID 음식물류폐기물 종량기 설치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최근 100세대 이상의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RFID 음식물류폐기물 종량기를 설치했다.
RFID는 주파수를 이용해 ID를 식별하는 방식으로 일명 전자태그로 불린다.
RFID 음식물류폐기물 종량기는 배출한 음식물 쓰레기의 무게만큼 수수료를 부과하는 시스템으로 음식물쓰레기 배출량 감소에 큰 효과가 있다.
한국환경공단에 따르면 RFID 사용 시 평균 36.5%의 감량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시스템은 배출장소 주변 환경 개선에도 기여한다.
음식물쓰레기통을 가득 채우지 않아도 배출할 수 있어 장기 방치로 인한 악취와 위생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전에는 납부필증을 부착하지 않은 음식물쓰레기통은 수거되지 않아 불편함이 있었으나, RFID 도입으로 이런 문제가 개선됐다.
합천군은 2021년부터 단독주택 밀집지역 5곳에서 RFID를 운영해왔으며 이번 공동주택 설치를 계기로 내년부터 신청을 받아 확대 설치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에 설치된 RFID 종량기는 기존 단독주택 종량기와 달리 캐시비, 티머니 등 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신용카드·체크카드도 사용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또한, 내년 1월부터는 단독주택에서 사용하는 종량기에도 동일한 기능이 적용될 예정이다.
서원호 환경위생과장은 “RFID 종량기를 통해 음식물쓰레기 감량과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환경 보호를 위해 군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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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하동시장에서 겨울철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하동군, 하동시장에서 겨울철 산불 예방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지난 27일 하동시장 일대에서 산림 피해 예방과 산불 위험 경각심 고취를 위한 캠페인을 벌였다.
이날 캠페인에는 하동군 산림과 직원들과 산불예방전문진화대 9명이 참여했다.
겨울철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으로 산불 발생 가능성이 급격히 높아짐에 따라, 군민들이 산불 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조치에 나선 것이다.
캠페인 참여자들은 군민과 하동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에코백, 볼펜 등 홍보물을 배부하며 “산행 시 취사, 흡연, 인화물질 사용 금지”를 강조했다.
특히 인파가 많이 모이는 장날 캠페인을 시행해 더 많은 사람에게 산불 예방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겨울철은 작은 불씨에도 쉽게 산불이 발생할 위험이 있다”며 군민들이 적극적·자발적으로 산불 예방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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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2024년 조직운영 우수 자치단체 선정.경남 유일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2024년 행정안전부 조직운영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어 재배치 실적 우수 부문 행정안전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행정안전부는 자치단체의 조직 운영 우수사례 창출과 역량 강화를 위해 조직 혁신, 운영 효율화를 적극 추진한 우수 지자체를 매년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광역 3개·기초 14개 지자체가 선정되었는데, 경남도에서는 하동군이 유일하다.
하동군은 행정 여건 변화에 발맞춰 쇠퇴·감소 분야 인력을 감축하는 한편 지역소멸 위기 극복, 군민 접점 현장 서비스, 신규 행정수요 발생 분야 등에 기능·인력을 재배치했다.
또, 유사하고 중복되는 행정 기능을 통폐합하는 등 인력 운용의 효율성과 탄력성을 높였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민선8기 하동군은 정부 지방인력 운영 방향에 맞춰 행정 조직을 면밀히 진단해 군민에게 봉사하고 일 잘하는 조직을 구현하고자 행정기구를 개편해 왔다.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이번 수상을 계기로 더 체계적이고 혁신적인 조직 운영 방안을 마련하고 지역의 핵심 분야와 군민 중심의 행정 서비스를 지속해서 강화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동군은 행정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조직 개편을 진행 중이다.
조직 개편은 △일자리 창출 업무 지역활력추진단 이관 △‘경제기업과’→‘경제통상과’ 명칭 변경 △맞춤형 복지 업무 강화 등의 내용을 담고 있으며 2025년 1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이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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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진주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진주시, 지역경제 활성화 위해 ‘진주사랑상품권’ 확대 발행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탄핵 정국 민생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진주사랑상품권을 160억원 규모로 확대 발행한다.
시는 당초 설 명절을 앞두고 1월 중 110억원 규모의 진주사랑상품권을 발행할 계획이었으나, 탄핵 정국으로 인한 소비위축 전망에 따라 지역경제 회복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모바일 상품권 150억원과 지류 상품권 10억원 등 총 160억원 규모로 확대 발행하기로 했다.
모바일 상품권은 1월 2일부터 제로페이앱을 통해 구매할 수 있으며 지류 상품권 은 관내 농협, 경남은행, 새마을금고에서 개인당 각 월 20만원 한도로 구매할 수 있다.
진주시는 2025년에는 진주사랑상품권에 대해 국·도비가 지원되지 않아 전액 시비로 600억원을 발행할 계획이며 향후 국·도비 지원 시 추가 발행할 예정이다.
진주사랑상품권은 가맹점주에게는 수수료가 없고 소비자에게는 할인 혜택이 있어, 모바일 가맹점 수가 현재 1만 6400여 곳, 지류 가맹점은 3700여 곳으로 꾸준히 늘고 있다또한 중소기업청년 복지지원금, 결혼축하금, 임신축하금 등을 진주사랑상품권으로 지원하는 정책발행을 적극 활용함으로써 소상공인 수수료 절감, 매출 증대 등의 지역경제 선순환 효과도 가져오고 있다.
시 관계자는 “탄핵정국에 따른 진주사랑상품권 확대 발행이 지역경제 내 소비를 촉진하고 소상공인과 시민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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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진주시청사 업무공간 확 달라진다
2025년 진주시청사 업무공간 확 달라진다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난 29일 2025년 상반기 조직개편에 따른 시청사 내 부서별 업무공간 배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부서 사무공간 배치는 내년도 행정조직 개편에 발맞춰 업무 효율성 증대와 업무 통합성 강화를 목표로 진행됐다.
특히 같은 국에 속한 부서들을 한 공간에 모은 방식으로 부서 간 협업을 유도하며 업무의 연계성과 소통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세부 배치사항으로 신설 3개 부서를 기존 부서와의 업무 연계를 고려해 6층과 8층에 각각 배치했다.
이를 통해 시정 운영의 효율성을 한층 강화했으며 2층에 추가 사무실을 설치하고 6층의 행정 자료실 면적을 축소하는 등 6~8층까지 각 부서의 칸막이와 벽체를 재조정해 부족한 사무공간을 확보해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했다.
또한, 진주시는 12월 말까지 시청사 내 설치된 스마트 시청사 안내 시스템에 부서 변경 내용을 반영하고 청사 내 각종 안내표지판을 정비해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의 불편과 혼란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한다.
시 관계자는 “2025년 상반기 조직개편과 함께 시청사 업무공간 혁신을 통해 변화하는 행정수요에 적극 대응함으로써 각종 현안 사업의 능동적이고 효율적인 추진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새해에는 한층 변화된 공간에서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해 누구나 방문하고 싶은 편리한 청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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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전문건설업 등록 처리 기간 80% 단축한다
하동군청사전경(사진=하동군)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2025년 1월 1일부터 ‘전문건설업 등록 신고’ 와 ‘전문건설업 양도 신고’의 민원 처리 기간을 대폭 단축하는 신규 시책을 발표했다.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법정 처리기간은 전문건설업 등록 신고 20일 전문건설업 양도 신고 10일이다.
하동군은 이를 80% 단축해 각각 4일 2일 이내로 신속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하동군의 전문건설업 등록 접수·처리는 2023년 22건, 2024년 24건이었으며 현재 전문건설업 등록업체는 총 152개이다.
최근 고물가·고금리의 장기화, 경제 저성장 등 건설경기 부진이 심화하는 가운데 공사 계약 및 입찰 참여를 위해 지역건설업체에서 빠른 처리를 요구하는 경우가 증가했다.
이에 건설업체의 요구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역 건설산업의 위기를 극복하고 지역업체의 수주 활동을 지원하고자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아울러 하동군은 군수 주재 간담회, 군수 서한문 발송, 하도급 기동팀 운영 등 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각종 노력을 기울여 왔다.
지역 경제의 근간이 되는 건설업의 불황을 슬기롭게 대처해 나감으로써 지속 가능한 하동군의 발전 방향을 정립할 것으로 전망된다.
하승철 하동군수는 “전문건설업체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꾸준히 모색해 왔다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신규 시책을 펼쳐 관내 업체들과 함께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를 이뤄내고자 한다”고 말했다.
202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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