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사천시,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한 ‘사랑의 헌혈행사’
사천시, 혈액수급 안정화를 위한 ‘사랑의 헌혈행사’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오는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시청 앞 노을광장에서 ‘사랑의 헌혈행사’를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헌혈행사는 저출산, 인구 고령화로 인한 헌혈인구 감소로 혈액수급이 어려워짐에 따라 헌혈문화를 확산하고 혈액수급 안정화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것.시는 시민들이 생명나눔과 사랑의 실천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사랑의 헌혈행사’를 분기별로 실시하고 있는데, 지난 한 해 동안 사천시에서만 총 2633명이 헌혈에 동참했다.
사랑의 헌혈행사 참여 시, B형·C형 간염검사, 간기능검사 등 총 9종의 기본 혈액검사가 가능하며 자원봉사 실적 4시간과 소정의 기념품도 제공받을 수 있다.
헌혈 참여자는 신분증을 꼭 지참해야 하며 헌혈이 가능한 연령은 만 16세 이상 70세 미만으로 약물 복용자 및 국외여행자 등은 문진을 통해 적격자만 헌혈에 참여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혈액 보유량이 급감하는 동절기에 혈액 수급 부족으로 혈액량 확보에 여려움을 겪고있는 상황이므로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2025-08-22
-
함양 수동파크골프클럽 창단, 건강한 여가문화 ‘첫발’
함양 수동파크골프클럽 창단, 건강한 여가문화 ‘첫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수동면은 8월 21일 오전 11시 수동생활체육공원에서 ‘수동파크골프클럽’ 창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수동파크골프클럽 창단준비위원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한 내빈과 클럽 회원 등 130여명이 참석해 창단을 함께 축하하고 첫 출발을 응원했다.
수동파크골프클럽은 주민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창단됐다.
특히 이번 창단과 함께 파크골프장도 공식 개장해 지역 주민들이 더욱 쉽게 생활체육을 접하고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창단식은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내빈 축사, 창단 퍼포먼스, 기념 시타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새롭게 조성된 파크골프장을 둘러보며 동호인 활동의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원택 창단준비위원장은 “파크골프장 개장과 클럽 창단이라는 뜻깊은 날을 맞아 매우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 회원들과 함께 즐기고 어울리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는 모임으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축사를 통해 “파크골프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수동파크골프클럽이 지역 체육 발전과 주민 화합의 구심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파크골프는 작은 공간에서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특히 고령화 사회에 어울리는 건강 증진형 스포츠로 주목받고 있다.
함양군은 이번 수동파크골프장 개장을 계기로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함양군 수동면은 8월 21일 오전 11시 수동생활체육공원에서 ‘수동파크골프클럽’ 창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수동파크골프클럽 창단준비위원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한 내빈과 클럽 회원 등 130여명이 참석해 창단을 함께 축하하고 첫 출발을 응원했다.
수동파크골프클럽은 주민의 건강 증진과 건전한 여가문화 조성을 목적으로 창단됐다.
특히 이번 창단과 함께 파크골프장도 공식 개장해 지역 주민들이 더욱 쉽게 생활체육을 접하고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날 창단식은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내빈 축사, 창단 퍼포먼스, 기념 시타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새롭게 조성된 파크골프장을 둘러보며 동호인 활동의 활성화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원택 창단준비위원장은 “파크골프장 개장과 클럽 창단이라는 뜻깊은 날을 맞아 매우 기쁘고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 회원들과 함께 즐기고 어울리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는 모임으로 키워가겠다”고 말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축사를 통해 “파크골프장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군민 모두가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수동파크골프클럽이 지역 체육 발전과 주민 화합의 구심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파크골프는 작은 공간에서도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특히 고령화 사회에 어울리는 건강 증진형 스포츠로 주목받고 있다.
함양군은 이번 수동파크골프장 개장을 계기로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
2025-08-22
-
함양군, 소형 농기계 수리·안전교육으로 지역 안전지수 ‘오르GO’
함양군, 소형 농기계 수리·안전교육으로 지역 안전지수 ‘오르GO’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8월 25일부터 9월 5일까지 4개 권역 농기계 임대사업소에서 동력 예초기 무상 수리 현장서비스를 운영한다.
이번 순회 수리는 명절 전후로 작업이 집중되는 시기를 맞아 동력 예초기의 이상 유무를 사전에 점검하고 농업인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함양군은 농기계 임대사업소 근무 인력을 중심으로 합동 수리반을 구성해, 25일 함양읍 중부권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시작으로 권역별로 2일간씩 순회하며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장에서는 예초기의 시동 상태와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칼날 교환 등 경미한 수리는 무상으로 지원한다.
고가의 부품이 필요한 경우는 실비로 수리하며 예초기 사용 후 장기 보관 요령과 안전 사용법 등 교육도 함께 이뤄진다.
군 관계자는 “예초기를 장기간 보관한 후 사용하는 경우 시동 불량이나 고장 사례가 잦다”며 “이번 순회 점검을 통해 미리 장비 상태를 확인하고 보다 안전한 작업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22
-
‘오르GO 함양’, 기관단체 챌린지 참여로 지역 관광 이끈다.
‘오르GO 함양’, 기관단체 챌린지 참여로 지역 관광 이끈다.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이 추진 중인 대표 관광 브랜드 ‘오르GO 함양’ 산행 챌린지에 관내 주요 기관 단체장들이 적극 동참하며 지역 관광 활성화에 힘을 보태고 있다.
군에 따르면 지난 21일 함양군 주요 기관장들로 구성된 ‘상림회’ 가 정례 모임을 갖고 ‘오르GO 함양’ 산행 챌린지 참여 계획과 세부 일정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는 진병영 함양군수를 비롯해 군내 주요 기관장 20여명이 참석했으며 산행 챌린지의 의미와 기대 효과 등을 공유하고 기관단체 차원의 적극적인 참여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오르GO 함양’ 산행 챌린지는 지난 14일 진병영 군수와 공무원들이 감투산과 대봉산 계관봉을 함께 오르며 시작됐으며. 오는 8월 27일 함양소방서의 영취산 산행, 8월 30일에는 농협중앙회 함양군지부의 와불산 산행이 예정되어 있어 챌린지 참여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상림회 기관장들은 “함양의 대표 관광 콘텐츠인 ‘오르GO 함양’ 이 관광객 유입 증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긍정적인 효과를 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관단체가 앞장서 참여하고 널리 홍보함으로써 군민과 전국 산악인들의 관심을 끌어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관내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는 ‘오르GO 함양’의 인지도 확산과 관광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관과 군민이 함께 만들어가는 지역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생활 인구 확대와 지역 활력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8-22
-
거창군, 거창사과 초매식 개최.사과경매 최고가 30만원
거창군, 거창사과 초매식 개최.사과경매 최고가 30만원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22일 사과원협 청과물종합처리장에서 MBC 경남 특집방송과 연계해 2025년 거창사과 초매식을 개최하고 첫 경매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농산물 유통의 활성화와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평가받고 있다.
초매식에는 구인모 거창군수를 비롯해 박완수 경상남도지사, 신중양 군의회 부의장, 군의원, 도의원, 류길년 농협경남본부장을 비롯한 농협관계자, 관내 기관단체장, 농업인, 중도매인 등 4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국정을 위한 바쁜 일정으로 참석하지 못한 신성범 국회의원은 축사를 보내 초매식을 축하해 줬다.
이번 행사는 올 한해 풍년농사와 우리지역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염원하는 풍년기원제를 시작으로 거창사과산업 발전 유공자 표창, NS홈쇼핑에서 지역의 미래 인재육성을 위해 거창사과 첫 방송 수익인 1천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또한, 2025년 거창사과 초매식을 공식적으로 선포하는 초매 선포식이 이어졌으며 지역가수의 축하공연과 사과경매 시연 및 사과 시식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이날 경매에서는 1,095상자의 사과가 출하됐으며 상자당 평균가격은 97,600원을 기록했다.
특히 최고 낙찰가는 300,000원에 달해 거창사과의 높은 품질과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거창사과원협은 작년부터 인근 무주, 장수, 남원 등 각 지역의 우수원물을 확보하는 거점형 원물 컨테이너 경매방식을 도입해, 선별비와 물류비 감소, 포장재 미사용 등으로 농산물 취급액이 ‘23년 22억원에서 ’ 24년 47억원으로 25억원이 늘었다.
이는 전년동기 2.1배 증가한 수치로 공판장을 이용하는 농가가 크게 늘어나고 있음을 보여준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우리군은 서북부경남산지유통센터의 선별기인프라 교체사업으로 전국 최고의 사과선별 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수매가격 산정시 품질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신뢰성 있고 합리적인 선별기준을 제시하고 1주일 단위 탄력적 공시로 농가가 만족할 수 있는 수취가를 보장할 계획”이라 밝혔다또한 개별 출하가 어려운 소규모, 고령농가를 중심으로 공동수확단 및 원물 수집단을 운영해 농가에 편의를 제공하고 사과산업 발전에 각종 지원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니, 관내 APC 및 농협에 거창사과가 납품되어 우리군이 사과유통의 중심지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거창군의 이러한 노력은 지역 농업의 경쟁력 강화와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앞으로도 행정기관과 농협, 유통인, 농업인 모두가 하나 되어 고품질 농산물 생산과 안정적 판로 확보에 힘쓴다면, 우리 지역의 농업은 더욱 밝은 미래를 맞이하게 될 것이다.
2025-08-22
-
장수군 직원 682명, 합천군 수해 극복 성금 900만원 기탁
장수군청사전경(사진=장수군)
[아시아월드뉴스] 장수군은 8월 22일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자매도시 합천군을 돕기 위해 군청 소속 공무원 등 직원 682명이 자발적으로 성금 900만원을 모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장수군청 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에서 비롯된 것으로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매도시 주민들에게 힘을 보태고자 마련됐다.
별도의 기탁식은 열지 않았으며 장수군수와 합천군수가 유선 통화를 통해 위로와 감사의 뜻을 나눴다.
장수군과 합천군은 1999년에 자매결연을 맺은 이래 행정, 문화, 체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 협력을 이어왔으며 이번 성금 기탁은 두 지역 간 끈끈한 우정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2025-08-22
-
창녕 갈릭 버거 4번째 귀환 창녕마늘의 이유있는 반항
창녕 갈릭 버거 4번째 귀환 창녕마늘의 이유있는 반항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11일 대표 지역 특산물인 창녕마늘을 활용한 ‘창녕 갈릭 버거’ 가 전국 맥도날드 매장에서 재출시됨을 기념해, 군청 구내식당에서 400여명의 직원들과 함께 22일 시식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녕 갈릭 버거’는 한국맥도날드가 국내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시작한 ‘한국의 맛’ 프로젝트의 첫 번째 결실이자 가장 상징적인 메뉴이며 2021년 첫선을 보인 이후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소비자들의 끊임없는 재출시 요청을 받아 올해로 네 번째 귀환을 맞이했다.
구내식당 운영금으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창녕 마늘의 우수성과 지역 농가 협력 성과를 직접 알리고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직원들에게 점심 메뉴로 제공해 창녕 특산물로 만든 버거를 직접 맛봄으로써 지역 자부심과 창녕 마늘 소비 활성화 의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창녕군은 이번 재출시를 기념해 ‘고향사랑기부제’ 와 연계한 특별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오는 31일까지 창녕군에 10만원 이상 기부한 사람 중 2,000명을 추첨해 ‘창녕 갈릭 비프 버거 세트’모바일 교환권을 증정한다.
또한, 한국맥도날드와 함께 ‘창녕 갈릭 버거 마스코트 그리기 대회’를 개최하는 등 다채로운 행사로 소비자와의 소통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성낙인 군수는 “창녕 갈릭 버거 재출시와 같은 민관 협력 사례가 창녕마늘 브랜드 가치 제고와 농가 소득 증대에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농산물의 전국적인 인지도 강화와 소비 촉진을 위해 다양한 혁신 사업을 지속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5-08-22
-
거창군,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 안전교육 실시
거창군,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 안전교육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 수도사업소는 지난 21일 거창공공하수처리시설에서 환경기초시설 관리대행 직원 및 관내 상하수도 업체 관계자, 수도사업소 직원 등 40명을 대상으로 상하수도시설 사고 예방을 위한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 교육을 했다.
이번 교육은 수도사업소 직원들이 정부의 안전관리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고 밀폐공간에서 발생하는 질식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했다.
교육은 대한산업안전협회의 전문 강사 강의를 통해 밀폐공간 작업의 위험성과 질식재해 사례, 정부 지침에 따른 안전 작업 절차, 비상 대응 방안 등을 상세히 다뤘다.
특히 현장에서 반드시 준수해야 할 안전 수칙과 보호장비 착용 중요성을 집중적으로 강조해 작업자들의 안전의식을 크게 제고했다.
거창군은 안전뿐만 아니라 투명하고 깨끗한 업무처리를 위해 청렴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위탁보수 협력업체와 환경기초시설을 운영·관리하는 대행업체 관계자에게 공공서비스의 최일선에서 투명하고 청렴한 자세를 견지해 시설을 운영해 주기를 당부했다.
박길규 수도사업소장은 “정부가 밀폐공간 질식재해 예방에 엄격히 대응하고 있는 만큼, 우리도 이에 발맞춰 직원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안전사고 제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하면서 “안전뿐만 아니라 청렴의 가치 또한 마음에 되새기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08-22
-
가을에는 거창으로~ 3GO 누리세요~
가을에는 거창으로~ 3GO 누리세요~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가을철 관광객 유치와 감악산 꽃별여행, 거창한마당대축제 등 가을축제 활성화를 위해 관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3GO ‘축제보GO 혜택받GO 거창여행하GO’ 사업을 추진한다.
사업 대상자는 만 19세 이상 관외 주민으로서 대표관광지 9경, 가을축제 등 1곳 이상 방문, 1박 2일 이상 거창여행 후 개인 인스타그램이나 블로그에 홍보글을 게시하고 영수증, 숙박확인서 등을 증빙하면 숙박비·식음료비를 각각 최대 5만원까지 여행경비의 50%를 지원한다.
거창 대표관광지 9경은 거창항노화힐링랜드, 거창창포원, 거창수승대관광지, 월성계곡군립공원, 거창별바람언덕, 가조온천관광지, 거창산림레포츠파크, 금원산자연휴양림, 거창사건추모공원이며 가을축제로는 감악산 꽃별여행과 거창한마당대축제가 개최될 예정이다.
여행기간은 8. 25.일부터 10. 31.일까지이며 신청 선착순 예산범위 안에서 지원된다.
신청기간은 9. 1.일부터 11월 7일까지 거창군 홈페이지-문화관광-관광정보-축제보GO, 혜택받GO, 거창여행하GO’ 란을 통해서 홍보글링크, 영수증 등을 첨부해 지원금을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 홈페이지 공고란을 참고하거나 관광진흥과 관광마케팅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감악산 꽃별여행은 2024년 30만명이 방문한 거창 대표 축제로서 올해는 ‘보랏빛 노을 속으로’라는 주제로 보라색 아스타국화 30만 본과 구절초·벌개미취·청화쑥부쟁이 40만본이 조성되어 보랏빛 장관을 이룰 것으로 기대된다.
거창한마당대축제는 거리퍼레이드, 녹색곳간거창농산물대축제, 평생학습축제, 아림예술제 등 다채로운 주제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먹을거리, 즐길거리 가득한 축제로 가족, 친구 등 단체 관광객에게 추천한다.
2025-08-22
-
함양군보건소, 치매환자 가족 위한 힐링프로그램·자조모임 ‘큰 호응’
함양군보건소, 치매환자 가족 위한 힐링프로그램·자조모임 ‘큰 호응’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치매 환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한 힐링프로그램과 자조모임이 지역사회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치매로 인한 신체적·심리적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환자와 가족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체험 활동과 정서적 교류의 장을 통해 참여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주요 활동으로는 △라탄 공예 △원예 활동 등이 진행됐으며 특히 가족 간의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는 자조모임은 정서적 지지 체계를 형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참여한 한 가족은 “치매에 대한 두려움과 외로움이 컸지만, 이 프로그램을 통해 비슷한 고민을 나누며 큰 위로를 받았다”며 “앞으로도 이런 기회가 꾸준히 이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함양군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는 더 이상 개인의 문제를 넘어, 지역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사회적 과제”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돌봄 환경 조성과 가족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5-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