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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중앙·성산·상남도서관, ‘책 읽는 가족’행사
공연, 가족체험 등 연말맞이 프로그램 풍성
창원중앙 성산 상남도서관 책 읽는 가족 행사 성산도서관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표 행사로는 △웹툰 ‘정년이’의 서이레 작가 특강 △마술공연 ‘오즈의 신기한 마법도서관’ △어린이 뮤지컬 ‘기억이 사라진 후크선장’을 운영한다.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행사로 △마시멜로 케이크 만들기 △수제핸드크림 만들기 △마크라메 무드등 만들기도 준비되어 있다.특강 및 공연, 가족체험은 각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이 외에도 어린이자료실을 방문하면 캡슐 뽑기, 독후활동지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종합자료실에서는 수험생 이벤트, 야간 대출자 TEA백 제공 등 다양한 자료실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각 도서관 로비에는 2025 창원의 책 독후감 전국 공모전 수상작 전시가 열어 볼거리도 제공한다.강문선 성산도서관과장은 “2025년 연말을 도서관과 함께 따뜻하고 알차게 보내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창원중앙도서관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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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환경교육센터 추가 지정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는 환경교육 중요성이 커지며 두 번째 환경교육센터 지정을 추진한다고 21일 밝혔다.환경교육센터는 기초단위 환경교육 거점기관으로 △주민 대상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환경교육 교재·교구 개발 및 보급 △학교 및 사회 환경교육 지원 △지역계획에 따른 환경교육 평가 및 실태조사 지원 △국가·광역환경교육센터와의 연계·협력 등 다양한 역할을 수행한다.김해시 1호 환경교육센터인 ‘화포천습지생태학습관’은 생태해설사 양성, 생태탐방, 환경교육 프로그램 운영, 습지 생태해설 등을 제공하고 있다.2024년 기준 총 22명의 생태해설사를 양성하고 연 7,000명의 시민이 프로그램에 참여했으며 4만 7,000여명이 방문하는 등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다.센터 지정 공고 기간은 다음 달 11일까지며 접수는 12월 4일부터 11일까지 6일간 진행된다.세부 공고 내용은 김해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시는 접수 마감 후 심사위원회를 거쳐 12월 말 최종 1곳을 지정할 예정이다.김해시 관계자는“미세먼지, 지구온난화, 환경성 질환 등 다양한 환경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환경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며“환경교육센터를 통해 지역 환경교육이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가능하게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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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동행 비상하는 남해배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포 일2025. 11월 21일담당부서남해관광문화재단 관광마케팅팀조정인이샛별홍보부서기획조정실 홍보미디어팀으로 모두가 프로그램에 만족했으며 남해에 대한 이미지 또한 매우 긍정적으로 변화했다는 응답이 이어졌다.“남해의 지역 색이 있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 “일부러 시간 내서 하기 힘들었던 체험, 쉽게 할 수 없는 체험이었다”, “남해에 명절 때만 갔었는데 아이들과 다양한 곳에가서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등과 같은 호평을 보내며 다음을 기다리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월간 남해는 △5월 다랭이마을 손모내기 체험 △6월 죽방렴 전통어업 체험 △7월 바다 서핑과 베이킹드로잉 △8월 밤하늘 별자리 이야기와 도둑게 생태관찰 △9월 제철 식재료 쿠킹클래스 △10월 영어로 진행된 생태탐험 △11월 이순신 역사 해설투어로 구성됐다.참가자들은 매월 다른 주제의 프로그램을 통해 남해의 자연·문화·역사를 깊이 있게 경험하며 남해를 입체적으로 체감했다.참가자들이 가장 만족했던 프로그램은 ‘7월 바다 서핑과 베이킹드로잉’으로 참가자 중 80% 이상이 선택했다.다음은 ‘5월 다랭이마을 손모내기 체험’으로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체험”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산발적으로 운영되던 남해의 관광 자원과 콘텐츠를 하나의 브랜드 아래 통합해 남해 전역을 순환하는 관광 시스템을 구현했다.또한 참가자들이 단발적인 체험을 넘어 매월 남해를 찾는 구조를 만들어냄으로써, 지역과 관계 맺기를 통한 지속가능 관광모델을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월간 남해는 매달 남해를 찾게 만드는 ‘관계의 여행’을 완성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진다”며 “지역민이 직접 운영한 콘텐츠가 관광객의 호응을 얻어 남해를 일상의 여행지로 만들고 재방문을 유도하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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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 ‘합동소방훈련’ 실시
관련사진 거제시육아종합지원센터 합동소방훈련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 육아종합지원센터는 18일 오후 2시 3층 대강당에서 연초119안전센터와 함께 2025년 합동 소방 가상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육아종합지원센터 내 2층 장난감도서관의 가상화재 상황을 설정해 화재 발생 신고 및 대피, 동영상 시청 등의 훈련을 진행해 실제 상황에서의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또한, 연초119안전센터는 직원, 센터 이용자를 대상으로 소화기 사용 방법 등의 교육을 진행하기도 했다.최규식 연초119안전센터장은 “합동 소방 가상훈련을 통해 유사시 유기적인 협력으로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처해 시민들의 재산과 안전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며 “화재 발생 시 무조건 대피할 것이 아니라 상황에 맞게 지혜롭게 대처해 줄 것”을 당부했다거제시 관계자는“이번 훈련은 실제 상황에서의 대응 능력을 높이는 중요한 훈련이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교육과 훈련으로 재난 상황에 보다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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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교직원·학부모가 함께한 건강한 금연·금주 문화 확산!
김해시보건소 민관학 합동 등굣길 금연 절주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보건소는 지난 17일 19일 김해분성고등학교 및 김해삼방고등학교 정문 앞에서 민·관·학 합동 등굣길 금연 절주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김해시보건소를 중심으로 학교운영위원장 김해지역협의회, 경상남도김해교육지원청 및 김해분성고·삼방고등학교 교직원이 함께 참여해 청소년의 흡연 및 음주 예방과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목표로 진행됐다.참여자들은 등굣길 학생들에게 흡연과 음주의 유해성을 알리는 리플릿과 홍보물품을 배부하고 ‘액상형 전자담배 암 발생의 지름길’등 건강 메시지가 담긴 피켓을 활용해 등교하는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이번 행사는 2024년에 체결된 청소년 흡연예방 금연사업 업무협약의 후속 활동으로 김해시보건소와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김해교육지원청이 함께 지속적으로 추진 중인 청소년 건강증진 연계사업의 일환이다.앞서 세 기관은 △2024년 상반기 임호중학교 및 가야중학교, 가야고등학교에서 민·관·학 합동 금연캠페인을 실시하고 △2024년 하반기에는 학부모 명예 금연강사 양성 교육과 분성중학교 등굣길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금연환경 조성 기반 구축을 위해 꾸준히 협력해왔다.허목 김해시보건소장은 “이번 등굣길 캠페인은 학교와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 청소년의 건강을 지키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흡연·음주 예방을 위한 다양한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건강한 김해,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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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장애인 복지증진 종합계획’ 수립 심의 실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0일 경남도 지자체 최초의 장애인복지 장기로드맵인 ‘제1기 장애인 복지증진 종합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진주시장애인복지위원회에서 심의를 실시했다.이번에 심의한 ‘제1기 장애인복지증진 종합계획’은 진주시장애인복지증진조례에 5년마다 수립해야 한다는 조항에 따라 심의했다.이 종합계획에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모두 행복한 장애친화도시 진주’라는 비전과 ‘장애인이 살기 좋은 진주형 행복도시 구현’을 목표로 향후 5년 동안 진주시 장애인복지의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했다.특히 종합계획은 △다각적 복지서비스 제공 △실질적 지원체계 구축 △협동적 사회문화 조성 △장애친화적 환경 조성 △선제적 제도개선 마련 등 5대 핵심 추진전략을 중심으로 총 40개의 세부과제로 구성했다.또한 21개의 신규 과제를 통해 혁신적인 복지정책을 제시한 것도 눈에 띈다.주요 혁신과제로는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하는 청년장애인 자산형성 자립적금 지원 등 ‘진주형 정책 6개 사업’을 비롯해 스마트 인공지능 재활치료기계 도입, 장애인 e-스포츠대회 개최 등 시대 변화에 맞춘 ‘AI 기반 첨단 복지도입’과 발달장애인 복지관 설립, 고령장애인 쉼터 운영 등 ‘돌봄서비스 확충’, 휠체어 리프트버스 도입 등 ‘장애 친화적 환경조성’등이다.시 관계자는 “이번에 심의한 종합계획은 장애인 복지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시스템을 구축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상생하는 진정한 ‘진주형 행복도시’를 구현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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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재난대비 ‘기능연속성 교육·훈련’ 실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20일 재난발생을 대비한 기능연속성 계획 숙지를 위해 진주시청 민방위대피소에서 필수 직원 등 28명을 대상으로 ‘2025 기능연속성 교육·훈련’을 진행했다.이번 교육·훈련은 극한 호우와 화재, 지진 등 돌발 재난상황의 발생으로 청사의 기능 마비나 행정업무가 중단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주시가 핵심 기능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대응능력을 강화하는데 목적을 두고 실시됐다.이날 교육에서는 △기능연속성 계획의 개념과 절차 △재난발생 시 부서별 역할 △핵심업무의 우선순위 확보방안 등이 소개됐으며 이어진 훈련에서는 실제 비상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에 따라 참여자들이 단계별 대응과정을 점검했다.특히 이날 훈련에서는 극한 호우로 인한 청사 기능마비 상황을 가정해 필수 인력이 대체 업무공간으로 이동하는 절차도 수행했다.진주시 관계자는 “예측하기 어려운 재난이 발생하더라도 시민 서비스가 멈추지 않도록 기능 연속체계를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훈련을 정례화해 실효성 있는 재난대응 역량을 갖춰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2024년 기능연속성 계획을 수립해 △핵심 기능의 선정 △필수 인력과 대체 근무지 확보 △기능 연속을 위한 자원 파악 △부서별 비상 대응절차 정립 등 체계 구축을 완료한 바 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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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 한국승강기대학교와 업무 협약 체결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는 20일 지역혁신청년센터에서 한국승강기대학교와 도시재생사업의 성공적인 추진과 미래 인재 발굴,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이날 협약식에는 김영 진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과 이현석 한국승강기대학교 총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 현안 해결과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 인재 양성을 위한 상호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도시재생 관련 프로그램 개발, 인적자원 교류, 거점시설 운영·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이현석 한국승강기대학교 총장은 “우리 대학이 진주 지역의 발전과 도시재생사업에 협력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도시재생사업에 우리 대학이 가진 전문성과 인적자원을 적극 지원해, 지역 인재 양성과 학생들의 지역사회 참여 기반이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이어 김영 진주시 도시재생지원센터장은 “세계 최초이자 유일한 승강기 특성화 대학인 한국승강기대학교와의 협약으로 도시재생 공공시설물 관리와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인적자원 교류의 기회가 마련되어 감사하다”며 “한국승강기대학교가 가진 전문성을 활용해 다양한 분야의 지역 인재를 발굴하고 지역 발전을 도모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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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2025년 평생학습관 정기교육 수료식 및 작품발표회 개최
경상남도 진주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12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 평생학습관 본관에서 ‘2025년 평생학습관 정기교육 수료식 및 제37회 수강생 작품발표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이번 행사는 올 한 해 진행된 평생학습관 정기교육을 마무리하고 수료생들의 성취감과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작품발표회와 수료식, 체험부스, 바자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발표회에는 댄스팀과 시낭송팀을 비롯해 악기 연주 5개 팀이 참여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인다.전시회에서는 가죽공예, 홈패션 등 취미과정 수료생들의 작품 150여 점과 서예, 수채화 등 예술·건강과정 수료생들의 작품 200여 점이 전시될 예정이다.또한 타로 네일아트, 명리학, 피부미용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제과·제빵·음료 등 판매부스, 무지개동산회 바자회도 마련되어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구성했다.그림 전시는 12월 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며 수료식과 발표회, 공예 전시, 체험부스, 무지개동산회 바자회는 12월 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당일 하루만 진행된다.진주시 관계자는 “올 한 해 수강생들이 노력과 애정을 담아 완성한 작품들이 전시되는 만큼, 평생학습관 작품발표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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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층짜리 집 꼭대기엔 누가 살고 있을까?”
숫자 감각과 상상력을 자극하는 가족 뮤지컬 ‘100층짜리 집’
재 김해문화관광재단 가족뮤지컬 100층짜리 집 공연 개최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아이들과 함께 상상의 공간을 탐험하는 가족 뮤지컬 ‘100층짜리 집’이 오는 12월 6일부터 7일까지 김해문화관광재단 김해서부문화센터 하늬홀에서 열린다.‘100층짜리 집’시리즈는 2009년 첫 출간 이후 총 6권이 발간된 인기 아동 도서로서 10년 이상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TOP 10에 이름을 올린 스테디셀러다.이번 작품은 초대장을 받은 주인공 도치가 100층짜리 집을 오르며 하루 동안 겪는 신비롭고 마법 같은 모험을 그린다.도치를 초대한 인물과 100층에서 기다리는 존재는 누구일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특히 이번 작품은 전작 ‘바다 100층짜리 집’의 제작진이 다시 모여 작품의 완성도를 높였으며 관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이머시브형 콘텐츠를 강화했다.개성 있는 동물과 곤충 캐릭터, 퍼펫 연출, 다채로운 무대세트와 영상효과가 어우러져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김해문화관광재단 이태호 문화예술본부장은 “뮤지컬 ‘100층짜리 집’은 관객이 함께 참여하며 즐기는 공연으로 아이들에게 도서와는 또 다른 상상력의 무대를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뮤지컬 ‘100층짜리 집’은 24개월 이상 관람 가능하며 공연은 12월 6일과 7일 양일간 총 5회 공연된다.티켓 가격은 1층 R석 70,000원, 2층 S석 60,000원이며 상시할인 적용 시 각각 38,500원, 33,000원에 예매 할 수 있다.
2025-1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