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포 일2025. 11월 21일담당부서남해관광문화재단 관광마케팅팀조정인이샛별홍보부서기획조정실 홍보미디어팀으로 모두가 프로그램에 만족했으며 남해에 대한 이미지 또한 매우 긍정적으로 변화했다는 응답이 이어졌다.
“남해의 지역 색이 있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좋았다”, “일부러 시간 내서 하기 힘들었던 체험, 쉽게 할 수 없는 체험이었다”, “남해에 명절 때만 갔었는데 아이들과 다양한 곳에가서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다”등과 같은 호평을 보내며 다음을 기다리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월간 남해는 △5월 다랭이마을 손모내기 체험 △6월 죽방렴 전통어업 체험 △7월 바다 서핑과 베이킹드로잉 △8월 밤하늘 별자리 이야기와 도둑게 생태관찰 △9월 제철 식재료 쿠킹클래스 △10월 영어로 진행된 생태탐험 △11월 이순신 역사 해설투어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매월 다른 주제의 프로그램을 통해 남해의 자연·문화·역사를 깊이 있게 경험하며 남해를 입체적으로 체감했다.
참가자들이 가장 만족했던 프로그램은 ‘7월 바다 서핑과 베이킹드로잉’으로 참가자 중 80% 이상이 선택했다.
다음은 ‘5월 다랭이마을 손모내기 체험’으로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체험”으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재단은 이번 사업을 통해 산발적으로 운영되던 남해의 관광 자원과 콘텐츠를 하나의 브랜드 아래 통합해 남해 전역을 순환하는 관광 시스템을 구현했다.
또한 참가자들이 단발적인 체험을 넘어 매월 남해를 찾는 구조를 만들어냄으로써, 지역과 관계 맺기를 통한 지속가능 관광모델을 실현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월간 남해는 매달 남해를 찾게 만드는 ‘관계의 여행’을 완성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가진다”며 “지역민이 직접 운영한 콘텐츠가 관광객의 호응을 얻어 남해를 일상의 여행지로 만들고 재방문을 유도하는 선순환 구조를 형성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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