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 무안면은 6일 무안분회 경로당을 시작으로 지역 내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현장 행정을 시작했다.
지난 1일 부임한 정수홍 면장은 이날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경로당 이용에 따른 불편 사항과 건의 사항을 청취했다.
또한 시설 운영 상태를 살펴보며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하는 방안을 함께 점검했다.
어르신들은 “신임 면장의 부임을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지역발전과 노인복지를 위해 힘써 달라”고 말했다.
정수홍 무안면장은 “어르신들을 직접 찾아뵙고 인사를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면정에 적극 반영해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생활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무안면은 7월 한 달 동안 지역 내 52개 경로당을 순차적으로 방문해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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