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중앙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 사랑의 고추장 나눔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중앙동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0일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사랑의 고추장 나누기’행사를 가졌다.회원들이 고춧가루, 엿기름, 멥쌀가루 등을 직접 준비해 사랑과 정성을 담아 만든 고추장 100여 통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정연심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의 정성과 마음이 담긴 고추장이 추운 겨울 따뜻한 관심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어 마음의 온기를 나누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전영복 중앙동장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매년 애써 주시는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른 아침부터 모두가 한마음으로 만든 사랑의 고추장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사랑으로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21
-
시립웅상도서관 인형극동아리 별빛이야기단2025 전국 아마추어 인형극축제 ‘은상’ 수상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립 웅상도서관 인형극동아리인 별빛이야기단이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부산 해운대구 문화복합센터에서 열린 ‘2025 해운대 전국 아마추어 인형극축제’에서 순수 창작 인형극 ‘지구가 아프대요’로 은상을 수상했다.별빛이야기단은 양산시립도서관 1관 1단 동아리 사업 취지로 만들어진 인형극동아리로 2020년 2월 웅상도서관에서 결성돼 관내 도서관, 유치원 등 꾸준하게 지역사회에 자신들이 배운 재능을 환원하고 있는 단체다.이번 전국 아마추어 인형극축제는 전국에서 모인 19개 아마추어 인형극단 및 동호회가 참가해 기량을 겨뤘으며 별빛이야기단은 생동감 넘치는 인형극을 통해 쓰레기로 인한 환경오염 경각심과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교훈을 담은 공연을 선보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별빛이야기단 관계자는 “아이들이 재미있는 방법으로 환경의 중요성과 환경오염의 경각심에 대해 일깨워 주기 위해 캐릭터 설정부터 스토리 구상까지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인형극을 통해 다양한 교훈과 즐거움을 얻을 수 있는 인형극을 많이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2025-11-21
-
양산시, 공무용 차량 운전자 교육으로 안전문화 정착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공무용 차량 운전자들의 교통안전 의식과 안전 운행 능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일 양산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2025년 공무용 차량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에는 차량 담당 공무원, 공무직, 기간제근로자 등 총 150여명이 참석해 안전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교육 프로그램은 안전은 기본, 배려가 완성이라는 메시지를 바탕으로 ‘양산시 공무용 차량 관리규칙’에 따라 마련됐으며 법규 준수를 넘어 배려, 실무 중심의 안전 능력을 배양하는데 집중하는 교육이 됐다.이날 교육은 전문성을 갖춘 한국도로교통공단 울산경남지부에 위탁해 진행됐으며 공무용 차량 운행의 안전성 확보와 사고 예방에 중점을 두었다.주요 교육 내용은 △도로교통법 이해 △초과속 운전자의 형사 처벌 대상 및 기준 △12대 중과실 사고와 교통사고 처리 특례법 등 법규와 처벌 관련 사항 △6대 불법 주정차 유형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실제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참석자들은 운행 시 배려와 주의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으며 높은 호응을 얻었다.양산시 관계자는 “공무용 차량은 높은 수준의 안전운행 능력이 요구되는 만큼 앞으로도 매년 새로운 교육 프로그램으로 전문 강사 초빙 교육을 이어 나갈 계획”이라며 “차량 점검을 병행해 교통사고 없는 안전하고 효율적인 공무용 차량 운행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11-21
-
양산시, 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 점검보고회 개최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보고회는 5월 1차 점검, 8월 2차 점검에 이어 연말 실적 확정을 앞두고 올해 추진상황을 최종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시군 주요업무 합동평가는 경상남도가 도내 18개 시군을 대상으로 국정·도정 주요 시책의 추진성과를 종합 평가하는 제도이다.양산시는 2025년 평가에서 정량평가 1위, 정성평가 3위를 기록해 우수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재정 인센티브 2억1천만원을 확보한 바 있다.이번 3차 보고회에서는 10월 말 기준 실적 부진 정량지표와 전년도 미달성 지표를 중심으로 총 12개 지표 담당 부서장이 참석해 지표별 실적 현황, 추진 경과,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보고했다.시는 특히 정량평가 목표 달성률 산정 시 가중치가 부여되는 가중지표의 목표 초과 달성 전략을 재점검하며 연말 실적 확정에 대비했다.양산시는 연말까지 남은 기간 동안 지표별 추진 상황을 계속 점검하고 부진 요인을 신속히 개선해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목표 달성에 행정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또 평가 전까지 지표별 이행상황을 주기적으로 확인해 부서별 실적 관리의 안정성을 강화할 방침이다.김신호 부시장은 “합동평가는 시의 행정 역량을 객관적으로 보여주는 중요한 지표인 만큼 각 부서에서는 마지막까지 책임감을 갖고 지표 목표 달성에 최선을 다해 달라”며 “올해도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끝까지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2025-11-21
-
지방자치 30주년 기념 크리에이터 경진대회, 하동군 ‘우수상’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0일 하동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지방자치 30주년 크리에이터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으로 하동군은 지방자치 30주년의 의미와 성과를 창의적으로 담아낸 우수 콘텐츠 제작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이번 경진대회는 19일부터 21일까지 울산에서 열린 ‘지방시대 엑스포’와 연계해 진행됐으며 전국 광역·기초자치단체가 직접 제작한 2분 내외의 영상을 출품해 지방자치 30년의 발자취와 의미를 전달하는 방식으로 치러졌다.전국 응모작 중 본선에 오른 10개 지자체만이 무대에 올라 영상을 상영하고 현장 발표를 진행했고 하동군은 치열한 경쟁 속에서 우수상이라는 영예를 안았다.하동군은 이번 대회에 ‘불편을 지우는 사람들 – 별천지 빨리처리 5각기동대’를 주제로 영상을 출품했다.영상은 적량면 90세 강금선 어르신의 실제 사례를 모티브로 일상 속 작은 불편조차 해결하기 어려운 고령층의 현실과 이를 대신해 현장에서 뛰는 별천지 오각기동대의 노력을 드라마 형식으로 담아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작품은 기획·연기·촬영·편집까지 모두 하동군 홍보부서 공무원들이 직접 참여해 제작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주민들의 삶 가까이에서 일어나는 불편을 공무원 스스로 체감하고 해결하는 과정을 창의적인 콘텐츠로 담아낸 것이다.별천지 오각기동대는 △생활불편해소팀 △도로팀 △수도팀 △영농부산물파쇄팀 △가로등정비팀 등 5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1년간 생활불편해소 1160건, 도로 보수 76건, 수도 민원 해결 7000건, 영농부산물 파쇄 605톤, 가로등 정비 1327건 등 지역 곳곳에서 쉼 없이 생활 민원을 해결해 왔다.하동군의 이러한 현장 중심의 행정 시스템은 2025년 상반기 적극행정 군민 만족도 우수사례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이미 군민들에게 높은 신뢰를 받았다.하승철 하동군수는 “별천지 빨리처리 5각기동대는 고령화·지방 소멸 시대에 꼭 필요한 하동군만의 현장 행정 모델”이라며 “앞으로도 군민 한 분 한 분의 일상을 안전하고 편안하게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하동군은 이번 수상을 계기로 지방자치 30년의 성과를 발판 삼아 군민 일상의 빈틈을 채우는 별천지 오각기동대의 진짜 현장 행정을 더욱 발전시키고 군민이 믿고 의지할 수 있는 생활 밀착 서비스 체계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21
-
하동군, 제32기 노인대학·제9기 노인대학원 수료식 성황리 개최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은 지난 20일 하동군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대한노인회 하동군지회 부설 노인대학·노인대학원 주관으로 ‘제32기 노인대학 및 제9기 노인대학원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수료식은 노인대학 103명, 노인대학원 62명 등 총 165명의 어르신이 수료의 기쁨을 나누며 그들의 학업 성취와 노력을 축하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수료식에는 하승철 하동군수, 강대선 하동군의회 의장 및 지역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수료생들의 노고와 성취를 격려했다.행사장에는 화환과 축하 영상, 다채로운 공연들이 어우러져 따뜻하고 활기찬 분위기를 연출했다.이와 함께, 학업과 지역사회 활동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어르신들을 위한 시상도 진행됐다.노인대학·노인대학원 모범 유공자 4명에게는 군수 표창이 수여됐으며 노력상 4명·개근상 34명·학업성적 우수자 4명에게는 노인회 지회장상과 노인대학장상이 수여됐다.하동군의 노인대학과 노인대학원은 3월부터 약 9개월간 교양, 건강, 지식 습득, 시사 정보 등 다양한 학사일정을 진행했으며 세대 간 소통과 삶의 활력 증진을 목표로 구성된 교육과정은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스마트기기 활용, 문화 탐방, 건강관리 등을 포함한 실생활 중심의 내용은 참여자들에게 유익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더불어, 수료생들은 후학 양성을 위한 장학금을 기탁해 배움의 가치를 지역사회와 나누었다.수료생들의 정성을 모아 노인대학에서 100만원, 노인대학원에서는 2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으며 이는 평생학습이 개인의 성장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의 선순환으로 이어지도록 하는 중요한 실천이 됐다.박일선 노인대학장은 “오늘 수료하신 32기 노인대학과 9기 노인대학원 어르신들은 지난 9개월간 꾸준한 학습과 열정을 보여주셨다”며 “배움의 성과를 자신감으로 이어가시고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후배 어르신들에게 모범이 되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하승철 하동군수는 “노인대학은 단순한 배움의 공간을 넘어, 인생 2막을 아름답게 채워가는 평생학습의 장”이라며 “끊임없이 배우고 도전하시는 어르신들의 열정이 하동의 큰 자산이자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하동군 노인대학은 1993년 개강 이래 총 32기 2086명의 수료생을 배출했으며 2015년 개설된 노인대학원은 올해 9기까지 599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2025-11-21
-
하동군, 명품 파크골프장 대폭 확충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이 횡천·고전면에 18홀 규모 파크골프장을 운영하는 데 더해, 10월 28일부터 기존에 18홀이었던 진교 파크골프장을 36홀 규모로 확대하면서 “명품 파크골프장”의 위용을 갖추게 됐다.특히 진교 파크골프장에서는 대규모 파크골프 대회를 두 차례 연달아 개최하면서 주민들에게 골프장 개장을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는 계기를 만들었다.또한, 현재 시범운영 중인 하동송림파크골프장은 시설 보완 후 영산강유역환경청에 하천 준공 허가를 받을 예정이다.12월 중에 정식으로 개장을 하면, 송림공원과 연계한 지역 명소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아울러 양보 파크골프장도 11월 착공에 들어서며 하동군은 명품 파크골프장으로 도약하기 위한 입지를 견고히 다지고 있다.양보 파크골프장은 양보면 운암리 양보생활체육공원 내에 연면적 8200㎡, 9홀 규모로 2026년 6월까지 조성 예정이다.기존의 야구장에다가 파크골프장까지 조성되면 세대를 아우르는 여가 활동 공간이 될 것으로 기대돼 지역 주민들의 관심이 뜨겁다.이어서 옥종면 대곡리에 조성할 옥종파크골프장은 공원 조성계획 변경과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며 악양면 평사리에 계획 중인 악양파크골프장은 섬진강 친수구역 하천점용 및 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다.인허가 등 행정절차 완료 후 2026년 상반기 사업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파크골프는 현재 전국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생활체육 종목으로 하동군 또한 동호인들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2025년 11월 현재 횡천·고전·진교 파크골프장에 30개 클럽, 1천여명의 회원이 등록되어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지역주민뿐만 아니라, 인근지역에서도 많은 동호인들이 방문해 하동군 파크골프장의 우수성을 엿볼 수 있게 한다.하동군의 파크골프장이 인기 있는 이유는 명품 시설에 더해 천혜의 자연경관인 섬진강과 지리산을 품고 있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경기를 즐길 수 있고 인근에 금오산케이블카·삼성궁 등 관광자원도 함께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하승철 하동군수는 “하동군은 사계절 내내 힐링할 수 있는 천혜의 자연경관을 지니고 있고 기존의 관광자원과 잘 연계한다면 전국에서도 손꼽히는 명품 파크골프장으로 발돋움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파크골프장이 군민들의 건강을 책임지는 여가활동뿐만 아니라, 인근지역 주민들이 즐겨 찾는 지역 명소가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21
-
악양면 여의정사, 어려운 세대에 식료품 기탁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지난 20일 하동군 악양면 여의정사에서 어려운 세대를 돕기 위해 백미 20kg들이 40포, 백미 10kg들이 10포 등 총 3백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전달했다.이는 여의정사 신도들이 십시일반 마음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이웃들과 더불어 살아가고자 하는 마음이 담겼다.특히 여의정사는 지난 9월에도 10kg들이 백미 80포를 전달하며 지역에 온기를 전달한 바 있으며 매년 꾸준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고 있다.법안 스님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관내 어려운 세대 지원을 위한 나눔 활동에 지속해서 동참하겠다”고 말했다.하동군 주민행복과 최영옥 과장은 “귀한 정성을 모아주신 여의정사 법안 주지스님과 신도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도움의 손길이 꼭 필요한 세대에 소중히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2025-11-21
-
부산 브랜드샵, 개소 1주년 이벤트 개최
부산광역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와 부산디자인진흥원은 부산 브랜드샵) 개소 1주년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빅샵은 '부산 브랜드숍'은 부산의 정체성과 매력을 담은 다양한 굿즈를 통해 부산의 도시브랜드를 시민과 관광객에게 알리고자 지난 2024년 11월 25일 개소했다.부산시와 부산디자인진흥원은 빅샵의 개소 이후 △모모스커피 △슬래시비슬래시 △태성당 등 지역 향토 기업을 포함해 도시브랜드 파트너스 협업기업 53개사를 발굴했으며 △지역기업 협업굿즈 △부산시 공식 시그니처 굿즈 ‘사각사각’, △도시브랜드 굿즈 공모전 수상작 등 총 63개 기업의 굿즈 261종을 빅샵에서 선보이고 있다.빅샵은 개소 이후 2025년 10월까지 누적 방문객은 6만 7천여 달성하며 부산의 도시브랜드 가치를 확산하는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빅샵은 오는 11월 22일부터 개소 1주년을 맞아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마련해 운영할 예정이다.먼저 11월 22일부터 빅샵에서는 개소 1주년을 기념해 글로벌 디자이너 브라이언 레와 협업한 한정판 굿즈 증정 이벤트를 진행된다.브라이언 레는 뉴욕타임즈 칼럼니스트이자 아티스트로 감성적인 소묘로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행사 당일 빅샵 매장에서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은 브라이언 레가 부산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그린 드로잉을 담은 핸드타월, 티플레이트 등 한정판 굿즈 중 하나를 선택해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한정판 굿즈는 재고 소진 시 증정이 조기 종료될 수 있음또한 같은 날 오후 2시 30분부터는 빅샵 개소 1주년을 축하하는 재즈 공연이 열리며 부산시 소통 캐릭터 ‘부기’가 방문해 시민들에게 디저트와 1주년 기념 굿즈가 포함된 기념품을 나눠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아울러 ‘2025 부산 도시브랜드 굿즈 디자인 공모전’수상작 11개 작품이 신규 입점해 첫 선을 보이며 기존 입점 굿즈 중 78종을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부산 굿즈 위크’도 함께 개최된다.‘부산 굿즈 위크’는 11월 25일부터 11월 30일까지 7일간 진행된다.행사 기간 동안 3만원 이상 구매한 고객 역시 브라이언 레의 드로잉이 담긴 한정판 굿즈를 추가 사은품으로 받을 수 있다.굿즈별 할인율은 상이하며 한정판 굿즈는 재고 소진 시 증정이 조기 종료될 수 있음또한, 빅샵은 케이티앤지 상상마당 부산에서 ‘부담제로 팝업스토어’를 11월 6일부터 12월 7일까지 운영하고 있으며 해당 팝업에서도 부산 굿즈 위크 기간 동안 빅샵 입점 굿즈 33종을 할인 판매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부산디자인진흥원 관계자는 “부산 브랜드샵은 부산 도시브랜드 확산의 거점으로서 다양한 축제 및 지역 콘텐츠와 연계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며 “지역기업과 협업을 통해 시민들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부산 도시브랜드 플랫폼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21
-
찾아가는 2025 창원의 책 작가 특강 운영
찾아가는 창원의 책 작가 특강 운영 성산도서관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 도서관사업소는 11월 21일부터 28일까지 ‘찾아가는 2025 창원의 책 작가 특강’을 운영한다.도서관사업소에서는 매년 창원의 책 함께 읽기 사업의 일환으로 창원의 책 독서릴레이를 운영하고 있다.독서릴레이는 한 권의 책을 팀원들이 함께 읽고 여러 독후활동을 통해 깊이 있게 감상하는 활동으로 올해 139팀 1,679명이 참여했다.이 중 우수팀 15팀을 선정해 시상했고 우수팀 소속 학교에는 작가 특강을 지원한다.올해는 독서릴레이 어린이팀 소속 6개교 학생들이 ‘2025 창원의 책’작가들과 만날 예정이다.11월 21일에는 △봉덕초등학교 △용호초등학교, 11월 26일에는 △마산고운초등학교 △진해냉천초등학교에서 어린이 부문 선정도서 ‘감당 못 할 전학생’심순 작가를 만난다.11월 28일에는 △광려초등학교 △무동초등학교에서 그림책 부문 선정도서 ‘얼음산 빙수 가게’의 정현진 작가와의 만남이 준비되어 있다.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한 해 동안 함께 읽어 온 ‘창원의 책’을 실제 작가와 함께 더 깊이 이해하고 즐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승룡 도서관사업소장은 “독서릴레이에 열심히 참여한 학생들의 학교로 창원의 책 작가님이 찾아가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어린이들이 독서의 또 다른 즐거움을 찾고 경험하는 좋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내년에도 창원의 책과 독서릴레이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5-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