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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1 15: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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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회 함안군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복지증진대회 성료
제45회 함안군 장애인의 날 기념 장애인복지증진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제45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해 지난 29일 함안체육관에서 장애인복지증진대회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행복을 바라봄, 일상을 담아봄, 희망을 이어봄’ 이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 이만호 군의회 의장 및 의원, 조영제·조인제 경상남도의회 의원 등 주요내빈을 비롯해 장애인 및 가족, 봉사자 등 약 100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사)경남장애인부모연대 함안군지회 난스타 동아리의 난타공연, 칠서어린이집 아동들의 율동, 시각장애인주간보호시설 회원들이 준비한 라인댄스 공연으로 시작됐다.
1부 기념식에서는 처음으로 장애인과 자녀분들에게 희망을 주고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장학금과 생활안정자금 전달, 모범장애인 및 유공자 13명에게 표창장과 감사패를 전달했다.
아울러 2부 어울림 마당에서는 이벤트 및 가수들의 축하공연으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행사가 진행되는 동안 참석자에게 커피·계피차·팝콘나눔, 똑띠버스 스마트건강돌봄 체험, 포토존 즉석사진 촬영, 켈리그라피 액자만들기, 네일아트, 장애인 보장구수리 등 다양한 체험과 홍보부스가 운영돼 뜻깊은 시간이 됐다.
조근제 함안군수는 “함안군은 앞으로도 장애인의 자유롭고 평등한 삶을 보장하기 위해 더 촘촘하고 두터운 약자복지 정책을 실현해 나가 겠다”며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더욱 당당하게 꿈을 펼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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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단속실시
거창군, 청소년 유해환경 민관 합동 점검·단속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29일 거창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등 약 20명과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 점검·단속과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5월 ‘청소년의 달’을 맞아, 지역 내 생활밀집 지역과 번화가를 중심으로 청소년 출입·고용금지 위반 행위 및 술·담배 등 유해물품 판매 행위 등을 점검하고 단속함으로써, 청소년 유해환경을 차단하고 지역사회의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
이날 합동 감시단은 관내 학교 주변의 음식점, 편의점, 마트 등을 순찰하며 청소년들의 출입 상황을 점검했다.
또한, 담배·주류 등 판매 금지 스티커와 ‘유해환경 OUT’ 리플릿을 배부하면서 청소년 보호 의무에 대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신순화 인구교육과장은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자랄 수 있도록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해야 한다”며 “청소년 보호 활동에 군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거창군은 거창경찰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등 유관기관과 청소년유해환경 합동 지도단속을 수시로 시행할 예정이며 특히 청소년들이 평소 많이 모이는 지역을 지속적으로 순찰해 청소년 보호 캠페인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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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골목상권 스마트 공동체 지원사업 본격 추진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29일 관내 골목상권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진하는 ‘양산시 골목상권 스마트 공동체 지원사업’ 사업자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골목상권 공동체의 경쟁력 제고와 자생력 강화, 지역문화와 자원을 활용해 사업적 가치를 창출하는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을 통해 지역의 앵커스토어를 발굴하고 성장시키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은 지난 3월부터 관내 골목상권 공동체를 대상으로 공개모집 및 전문가 심사를 거쳐 최종 3개 공동체를 선정했다.
선정된 공동체는 신규조직 부문 2개소와 성장지원 부문 1개소이다.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아직 모집이 완료되지 않은 신규조직와 성장지원의 참여공동체를 추가로 모집할 예정이다.
또 ‘로컬크리에이터 육성사업’도 예비창업자 또는 7년 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한 공모와 전문가 심사를 통해 7개팀[셀포슬린, 국제화연구소, ㈜디자인회관, 디자인a출판 더함, 마음차연구소, 이센소피, 이모조모]을 선정했다.
선정된 팀에는 각 1천만원의 사업화 지원금과 함께 역량강화교육, 멘토링 등을 지원하며 30일 개최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 사업 추진에 나선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지역의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골목상권 공동체 기반을 더욱 튼튼히 다져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의 골목경제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적극 기획·추진해 나가겠다.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양산시에서 관내 골목상권 소비촉진을 위해 지난 3월 시범 추진한 ‘온골목 페스타’는 공모를 통한 대상지 선정 후 6월부터 추진된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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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천령문화제 연계 가족 관광 SNS 이벤트 실시
함양군청사전경(사진=함양군)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제64회 천령문화제 기간 관외 관광객을 대상으로 함양 주요 관광지를 홍보하고 가족 관광 활성화를 위해 사회관계망서비스 인증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천령문화제 기간인 5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진행되며 함양을 방문한 관광객이 관광지 2곳 이상을 방문해 가족사진을 촬영하고 이를 본인의 사회관계망서비스 계정에 당일 게시하면 함양사랑상품권을 받을 수 있다.
인증 대상 관광지는 △개평마을 일두고택 △상림공원 △지안재 △서암정사 △남계서원 △지리산조망공원 등 관내 관광지 중 2개소 이상에서 가족사진을 찍고 올려야 한다.
이벤트 참여는 주소지가 함양군 외 지역인 관광객만 가능하다.
경품으로는 함양사랑상품권이 지급되며 2대 가족은 2만원, 3대 가족은 3만원을 받을 수 있다.
상품권은 천령문화제 행사장 내 ‘오르GO 함양’ 부스에서 신분증과 게시물을 제시하면 수령 가능하다.
군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가족 단위 관광객의 축제 참여를 유도하고 함양의 관광지를 널리 알리는 동시에, 함양사랑상품권 지급을 통한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천령문화제를 찾은 외지 관광객들에게 함양의 대표 관광지를 소개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행사”며 “많은 관광객이 참여해 함양의 매력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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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6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
통영시, 2026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2026년 예산편성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 사업 공모를 5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실시한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예산편성 과정에 지역주민이 직접 참여해 재정 운용에 대한 민주성과 책임성과 투명성을 확보하기 위한 제도이다.
시민이 실질적으로 원하고 지역특성에 적합한 사업을 정책에 반영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이번 통영시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 공모는 총 38억원 규모이며 대상사업은 시 전역에 파급효과가 미치는 시민 편익을 위한 주민참여형 사업과 범죄예방 등 주민 안전 증진을 위한 생활안전형, 지역의 특성에 따른 현안 사업인 읍면동참여형 사업 총 세가지 유형으로 구성된다.
제안신청 방법은 주민참여형과 생활안전형 사업의 경우 통영시 주민참여예산 시스템을 통한 온라인 신청 및 우편, 방문, 이메일 등을 통해 신청 가능하며 읍면동참여형 사업은 주소지 읍·면·동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된 사업은 오는 7월부터 소관부서의 사업타당성 검토 및 적정사업에 대한 주민투표를 거쳐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와 시 의회 예산심의·의결 후 2026년 당초예산으로 확정된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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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60~64세 저소득층 임플란트 지원해 드려요
합천군, 60~64세 저소득층 임플란트 지원해 드려요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경제적 부담으로 임플란트 치과 진료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대상으로 60~64세 저소득층 임플란트 지원사업 대상자를 추가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합천군에 주소를 둔 60~64세 △ 의료급여 수급권자, △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자, △ 저소득 위기가구원, △ 건강보험료 하위 50% 저소득층이 해당된다.
지원내용은 비급여 임플란트 시술비용에 대해 대상자 자격 기준에 따라 의료급여 수급권자 및 차상위 본인부담 경감자, 저소득층 위기가구원은 1개당 100만원 이내, 건강보험료 하위 50% 납부자는 1개당 최대 70만원 이내로 1인당 최대 2개까지 지원한다.
신청자는 신분증과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주민등록등본 등 필요 서류를 갖추어 합천군보건소, 북부·초계·삼가보건지소로 직접 방문 신청해야 하고 구강검진 및 상담을 받은 후 대상자로 확정이 된다.
이후 관내 희망하는 치과 의료기관에서 시술받을 수 있다.
신청은 예산 소진 시까지 연중 가능하며 지원 문의 및 대상자 확인은 합천군 구강보건센터로 하면 된다.
또한, 합천군은 2023년부터 2024년까지 60~64세 저소득층 임플란트 지원사업을 통해 48명에게 91개의 임플란트 비용을 일부 지원했고 현재 10명이 임플란트 진료를 진행 중이다.
김선둘 건강관리과장은 “치과 진료에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의 의료비 부담을 경감하고 추가 대상자를 지속 발굴해 지원함으로써 구강건강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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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2025년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개최지로 확정
합천군, 2025년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개최지로 확정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2025년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유치 공모에서 합천군이 최종 개최지로 확정됐다고 30일 공식 발표했다.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은 한국대학축구연맹이 주최·주관하는 전국 규모의 대학 축구대회로 매년 전국 각지의 60여 개 대학 축구팀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
이번 대회는 8월 중 합천군 군민체육공원 인조구장 일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유치는 합천군이 적극적으로 추진한 스포츠마케팅 전략의 성과로 그동안 쌓아온 대회 운영 경험과 인프라, 대회 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 등이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로 평가된다.
합천군은 2008년부터 고등학교 축구대회와 여자축구대회를 중심으로 매년 대회를 개최해왔으며 대학축구대회를 처음 유치함에 따라 축구 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전환점을 맞이하게 됐다는 평가다.
대학축구연맹전 개최로 올해 6월부터 8월까지 매달 전국 규모의 축구대회가 합천에서 열린다.
6월 18일부터 28일까지는 여왕기 전국여자축구대회, 7월 18일부터 8월 1일까지는 추계 전국고등학교축구대회가 개최되며 8월에는 한국대학축구연맹과의 일정 협의를 통해 대학축구연맹전이 15일간 진행된다.
이로 인해 여름철 수천 명의 선수와 대회 관계자, 학부모 등이 지역에 유입될 것으로 예상되며 숙박업소와 음식점, 마트, 편의점 등 지역 상권도 큰 활기를 띨 것으로 기대된다.
김윤철 군수는 “이번 대회 유치를 통해 지역 브랜드 가치가 높아지고 선수단과 방문객 유입으로 지역경제에도 큰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원활한 대회 운영과 선수들의 안전한 경기 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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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지리산 칠선계곡, 5월 1일부터 확대 개방
함양 지리산 칠선계곡, 5월 1일부터 확대 개방
[아시아월드뉴스] 우리나라 3대 계곡 중 하나로 지리산의 천혜 원시림을 간직한 함양 지리산 ‘칠선계곡’ 이 오는 5월 1일부터 확대 개방된다.
함양군은 지리산국립공원의 대표 비경인 칠선계곡 탐방이 올해부터 탐방 기간과 요일을 대폭 늘려 확대 운영된다고 밝혔다.
칠선계곡은 국내 3대 계곡 중 하나로 7개의 폭포와 33개의 소를 품은 명승지를 보기 위해 매년 수많은 탐방객이 찾는 인기 탐방지다.
이번 개방 확대는 탐방 수요 증가와 더불어 군민 생계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고려한 조치로 기존 연 4개월간 운영되던 탐방 기간을 연 6개월로 연장하고 주 3일이던 탐방 요일도 주 5일로 확대된다.
다만, 하루 탐방 인원은 기존과 같이 60명으로 제한되며 사전 예약제와 가이드 동행제는 기존과 동일하게 유지된다.
또 칠선계곡 일원 특별보호구역 보전과 자연 생태계 안정화를 위한 수칙도 철저히 적용된다.
이번 확대 개방은 오는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년간 시범 운영되며 성과 분석을 통해 향후 장기적인 개방 방향을 결정할 방침이다.
함양군 관계자는 “칠선계곡은 보존 가치가 높은 생태자원으로 자연 훼손을 최소화하는 범위 내에서 지역 관광 활성화와 군민 소득 증대를 함께 도모하고자 한다”며 “더 많은 탐방객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칠선계곡의 절경을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칠선계곡 탐방은 국립공원공단 예약 시스템을 통해 사전 신청해야 하며 지정된 시간과 탐방로를 따라 가이드와 함께 이동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탐방 예약 및 자세한 사항은 국립공원공단 누리집 또는 지리산국립공원 경남사무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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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
함안군,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30일 오전 11시 함안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2025년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에는 근로자의 노고를 격려하고 모범근로자에 표창을 수여하는 시간을 가졌다.
함안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이번 기념행사에는 조근제 함안군수, 이만호 함안군의회 의장, 성백섭 함안경찰서장, 최경범 함안소방서장 등 관내 기관·단체장을 비롯한 근로자 70여명이 참석했으며 모범근로자 표창, 인사말, 축사에 이어 모범근로자 3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종희 함안상공회의소 회장은 인사말에서 “대한민국이 직면한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기회를 만들기 위해 갈등과 대립이 아닌 함께하는 동반자로서 노사가 손을 맞잡아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조근제 함안군수는 축사를 통해 “근로자와 기업이 서로 상생해 함안군 발전과 화합의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일선 현장에서 구슬땀을 흘리시는 근로자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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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빗물받이 관리 강화로 우수기 안전 확보 나서
창원특례시, 빗물받이 관리 강화로 우수기 안전 확보 나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우수기와 여름철 극한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4월부터 관내 빗물받이에 대한 대대적인 점검 및 정비를 추진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정비는 민·관이 함께 참여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전 읍면동 지역을 대상으로 빗물받이 약 15만 개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점검·정비하고 있다.
특히 시민과 지역 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해 빗물받이 청소에 힘을 보태면서 정비의 실효성을 높이고 있다.
시는 상습 침수구역 69곳과 침수 우려구역 180곳 등 총 249개소를 집중관리구역으로 지정하고 지역 주민과 창원시 공무원으로 구성된 모니터 요원을 배치해 빗물받이 관리책임제를 운영 중이다.
또, 4월부터 우수기 동안 매월 시민 참여형 ‘빗물받이 청소데이’를 추진해 주요 구간의 낙엽, 쓰레기, 퇴적물 제거 작업을 병행하고 있다.
아울러 시는 우수기 이전까지 주요 구간 정비를 마무리하고 정비 이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신속한 대응 체계를 유지해 침수 피해를 최소화할 방침이다.
이종덕 하수도사업소장은 “올해는 예년보다 기습적인 국지성 호우가 빈번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빗물받이 정비에 더욱 철저를 기하고 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주변 빗물받이에 관심을 갖고 이상 발견 시 행정복지센터 및 국민신문고를 통해 신고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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