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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주남저수지 탐방로 등 전면 출입통제 실시
창원특례시 주남저수지 탐방로 등 전면 출입통제 실시 주남저수지과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주남저수지 연꽃단지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확진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11월 21일부터 주남저수지 일원에 대해 전면 출입 통제 조치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창원시는 최근 AI가 전국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주남저수지 일원에 대한 예찰활동을 집중적으로 실시해 왔다.지난 11월 9일 예찰활동 중 목 기울임, 기립 및 비행 불능 증상을 보이는 쇠기러기 1개체를 구조했으나 익일 폐사했으며 AI 정밀 검사 결과 11월 21일 고병원성 AI가 확진됐다.이에 시는 AI 확산 방지를 위해 야생조류 조류인플루엔자 표준행동지침에 따라 출입 가능한 주남저수지 일원의 탐방로 및 인근 농로에 현수막과 안내판 등으로 출입통제를 안내하고 주요 지점에 현장감시원을 배치해 AI 확산 방지에 힘쓸 예정이다.서영혁 주남저수지과장은 “많은 시민분들이 찾는 국가 생태관광지역인 주남저수지를 폐쇄하게 되어 안타까운 마음이 크다”며도 “시민 안전은 타협할 수 없는 사항이며 축산농가로의 전파 차단이 시급한 사항으로 AI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인 만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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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산, 성금 200만원 기탁
주 태산 성금 200만 원 기탁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기부금은 관내 저소득 계층 20세대에 지원할 예정이며 경상남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투명하게 전달할 계획이다.박정열 ㈜태산 대표는 “지역사회에 작은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으로 기부를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조근제 함안군수는 “지역을 위해 귀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태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꼭 필요한 분들께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태산은 전문건설업을 하는 회사로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꾸준히 성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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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창녕군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 주민설명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20일 대합면 주민자치센터와 부곡면 복지회관에서 ‘2026년 지적재조사 사업 주민설명회’를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개최했다.지적재조사 사업은 토지의 실제 현황과 지적공부가 일치하지 않는 지적불부합지를 조사 및 측량해 실제 현황대로 지적공부를 정리하고 디지털 지적 구축과 국민의 재산권 보호를 목적으로 하는 국책사업이다.2026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는 대합면 십이2지구와 부곡면 부곡1~4지구로 총 5개 지구, 1,361필지이며 2026년부터 2027년까지 2년간 지적재조사 사업이 진행될 예정이다.이번 설명회에서 지적재조사의 목적, 추진 절차, 경계 설정 기준 등을 안내하고 토지소유자를 대상으로 동의서 접수도 함께 진행했다.군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은 이웃 간 경계 분쟁을 완화하고 토지의 이용 가치 향상에 기여하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토지소유자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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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겨울 되세요”영산면, 환경정화 참여자 방한모 지원
따뜻한 겨울 되세요 영산면 환경정화 참여자 방한모 지원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 영산면은 본격적인 한파를 앞두고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방한모를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영산면은 매년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는 어르신들을 위해 방한용품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왔으며 올해도 근로자들의 노고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방한모를 마련했다.방한모 지원은 야외근무가 많은 공공근로사업 특성상 참여자의 건강 보호와 작업 능률 향상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동상과 저체온증 예방에도 실질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한 근로자는 “날씨가 추워져 걱정됐는데 면에서 세심하게 챙겨주어 든든하고 겨울 준비에 큰 도움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하회근 면장은 “쾌적한 시가지 환경을 위해 묵묵히 환경정화 활동을 해주시는 참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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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덕곡면 여성민방위기동대, 산불예방 캠페인 홍보
합천군 덕곡면 여성민방위기동대 산불예방 캠페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덕곡면 여성민방위기동대 대원 20명은 20~21일 열린 덕곡고을 작은축제를 찾아 산불예방 캠페인 홍보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캠페인은 건조해진 날씨로 인한 산불피해가 우려되는 요즘 무서운 재난인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자 마련됐다.이날 대원들은 축제 방문객 및 마을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부하고 △생활쓰레기 소각 및 경작지 불 놓기 금지 △산림 인접지역 주택화재 예방수칙 등을 안내했다.피윤숙 여성민방위기동대장은 “건조한 겨울철에는 작은 부주의로도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산불 예방 실천을 당부드리며 안전한 겨울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정상준 덕곡면장은 “주민들에게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켜 우리의 귀중한 산을 보호할 수 있도록 힘써 주신 여성민방위기동민방위 대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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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6년도 본예산 7,704억원 확정. 군의회 제출
창녕군 2026년도 본예산 704억 원 확정 군의회 제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2026년도 본예산안을 총 7,704억원 규모로 확정해 창녕군의회에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이는 전년 대비 8.45% 증가한 것으로 군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을 위한 핵심 사업들을 중점적으로 반영한 결과다.올해 예산안은 정주환경 개선, 재난·방재 안전 강화, 농업 경쟁력 확보, 문화·체육 인프라 확충, 보건·복지 서비스 확대 등 군민 체감도가 높은 분야에 집중됐다.주요 분야별 세출예산 규모는 △사회복지 1,944억원 △농림해양수산 1,606억원 △환경 1,029억원 △국토및지역개발 451억원 △문화및관광 442억원 △공공질서및안전 206억원 △보건 131억원 등이다.정주환경 개선과 도시 인프라 확충군민 생활편의 증진과 교통 기반 강화를 위해 △남지강변길 공영주차장 조성 20억원 △창녕읍 옥천저수지 둘레길 조성 10억원 △화왕산 숲체험 패밀리 테마파크 조성 5억원 △대합IC 설치사업 30억원 △성산 대산1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 정비 10억원 △도로 포장·아스콘 덧씌우기 등 유지보수 10억원 등 실생활 밀착형 사업이 반영됐다.농업 경쟁력 강화와 농촌 활력 회복창녕군은 2026년도에도 농업·농촌 분야를 핵심 투자 영역으로 설정하고△기본형공익직불금 189억원 △농작물 재해보험료 지원 80억원 △농촌공간정비사업 92억원 △농어업인 수당 64억원 등을 반영했다.또한 올해는 과학영농종합시설 신축 80억원과 청년 임대농장 조성 30억원 등 대규모 시설 사업이 집중되면서 일시적으로 농업예산이 증가했다.따라서 2026년 예산의 표면적 증감률은 낮아 보이지만, 일시적 대형 사업을 제외할 경우 오히려 농업기반과 농촌 활력 예산은 실질적으로 크게 증가했다.재난방재·안전 인프라 강화군민 안전과 직결된 재해 위험지역 해소를 위해 △거남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42억원 △광산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30억원 △계성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19억원 △교리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60억원 △중대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18억원 △영산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사업 12억원 반영 등 재난·재해 대응 안전예산을 대폭 확대했다.환경 및 상·하수도 기반 정비쾌적한 생활환경과 낙동강 수질개선을 위해 △생활쓰레기 매립장 2단계 조성 52억원 △노후 상수관망 정비 58억원 △하수관로 정밀조사 14억원 등을 반영했다.문화·관광·체육 인프라 확충지역 문화자원 활용과 군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해 △창녕우포예술촌 조성 20억원 △창녕박물관 복합문화관 증축 11억원 △창녕스포츠파크 축구장 시설개선 9억원 △중부권 파크골프장 조성 28억원 △이방·유어·도천·부곡·대합 파크골프장 리모델링 24억원 등이 포함됐다.보건·복지 분야 서비스 강화군민 건강과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해 △치매안심센터 신축 22억원 △365안심병동 운영지원 5억원 △아동수당 22억원 △부모급여 20억원 등 돌봄, 보육, 노인, 의료 분야 주요 시책도 충분히 반영됐다.성낙인 창녕군수는 “2026년도 예산안은 군민의 생활 불편을 줄이고 미래 성장 동력을 확실히 다지는 데 중점을 뒀다”며 “특히 생활인구 확대를 위한 문화·관광·체육 분야 투자를 전략적으로 강화해, 군민은 물론 방문객들이 창녕에서 머물며 즐기고 다시 찾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어 “특히 농업 분야는 지난해 대규모 시설 사업이 있었던 탓에 표면적 증감률이 낮아 보이지만 실질적인 농업 기반 예산은 오히려 확대했다”며 “직불금, 농작물 재해보험, 농촌공간정비 등 농업인의 소득 안정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지원을 더욱 체계적으로 추진해 창녕 농업의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창녕군이 제출한 2026년도 예산안은 창녕군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2025년 12월 11일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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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제19회 보훈단체 위안행사 개최
경상남도 밀양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보훈단체 위안행사는 상이군경회 밀양시지회, 전몰군경유족회, 전몰군경미망인회 등 3개 보훈단체가 매년 돌아가면서 주관해 오고 있으며 올해 행사는 전몰군경유족회 밀양시지회가 맡았다.이번 행사는 보훈단체 간 결속력 강화와 회원 간 친목 도모를 목표로 운영됐으며 보훈 가족과 기관·단체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회원 간 안부를 나누며 지역 보훈 가족의 상호 교류를 이어가는 시간을 가졌다.보훈가족을 예우하고 격려하기 위해 2007년부터 매년 이어져 온 위안행사는 올해로 19회를 맞았으며 지역 보훈단체 간 화합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자리로 운영되고 있다.강홍수 전몰군경유족회 밀양시지회장은 “보훈가족이 서로의 마음을 나누고 응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참석해 주신 회원 여러분 모두 건강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밀양시는 앞으로도 보훈가족 간 소통과 교류를 돕고 예우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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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면, 첫 출산 가정 방문해 따뜻한 축하의 마음 전달
가야면 첫 출산 가정 방문하여 따뜻한 축하의 마음 전달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 가야면 정경희 면장과 관내 사회단체장들이 11월 21일 가야면에서 첫 출산을 맞이한 가정을 방문해 아기와 부모에게 진심 어린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이번 방문은 가야면에서 처음으로 출산한 가정을 축하하고 지역 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기 위한 뜻깊은 자리였다.정경희 면장을 비롯한 사회단체장들은 아기와 부모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이 될 수 있도록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아기에게 작은 선물을 전달했다.정경희 가야면장은 “가야면에서 첫 출산을 맞이한 가정에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출산 장려와 함께 지역 사회의 유대감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특히 출산 가정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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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양파 기계화 표준재배모델 개발 추진
창녕군 양파 기계화 표준재배모델 개발 추진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14일 창녕읍 하리에 위치한 현장실증포에서 농기계 업체 관계자를 비롯한 연구과제 참여연구원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양파 정식 기계화 실험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실험은 두둑성형과 비닐피복을 동시에 수행하는 휴립피복기를 통해 정식 전 작업을 완료했으며 연구과제 참여업체인 죽암엠앤씨의 승용정식기를 이용해 양파 정식 작업을 실시했다.복합휴립피복기와 승용정식기를 활용할 경우 기존 인력 중심의 작업 대비 89% 노동력이 절감되며 특히 자율주행 장비를 사용할 경우 인력작업에 비해 두둑을 한 이랑 더 만들 수 있게 되어 생산성 증가가 기대된다.지금까지는 양파재배 양식이 지역별로 상이해 기계화 재배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연구과제를 통해 파종에서 수확까지 재배 전과정에 대한 기계화 표준재배모델을 개발하고 있다.군은 2027년까지 충남대학교, 죽암엠앤씨 등과 공동으로 ‘양파 기계화 표준재배모델 현장실증’연구를 수행해 기계화 효율성을 분석하고 지역별로 검증된 기술을 통합해 농가에서 활용이 가능한 표준모델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성낙인 창녕군수는 “농촌인구 감소와 고령화에 대응해 농촌 노동력 부족을 해결할 수 있도록 기계화 재배 기술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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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창녕 영산읍성지 학술대회’ 개최
창녕군 창녕 영산읍성지 학술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20일 영산국민체육문화센터에서 창녕 영산읍성지의 보존 및 활용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창녕 영산읍성지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학술대회는 경상남도 기념물로 지정돼 있는 ‘창녕 영산읍성지’를 국가지정문화유산 사적으로 승격시키기 위해 국가유산 관계 전문가, 그리고 군민들이 머리를 맞댔다.학술대회에서는 △창녕 영산읍성의 최신 발굴조사 성과와 의미 △창녕 영산읍성 성내 공간구조의 특징 △읍성 유산의 고증·복원 및 보존·정비·활용 사례 △일본 고대·중세·근세 산성의 보존 및 활용 등 4개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이어 박종익 국가유산청 문화유산위원을 좌장으로 종합토론이 열리며 보다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역사·고고·건축 등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이 활발하게 이어졌으며 많은 주민들이 참석해 뜨거운 관심 속에 학술대회가 마무리됐다.창녕군은 2024년에 이어 올해에도 ‘사적 예비문화유산 조사지원 공모사업’에 연속 선정됐으며 지속적인 학술조사와 연구를 통해 영산읍성지의 역사적 가치 규명에 힘써왔다.현장에 참석한 성낙인 창녕군수는 “창녕 영산읍성의 역사와 문화가 더욱 체계적으로 보존·활용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5-1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