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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랑진읍 새마을회, 자원재활용품 수집 운동 실시
2026-04-21 15:2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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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두메실농업테마파크’ 주말 봄나들이 손님들로 북적
‘진주시 두메실농업테마파크’ 주말 봄나들이 손님들로 북적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는 지역의 새로운 힐링명소로 자리잡고 있는 ‘두메실농업테마파크’내 봄꽃이 화려하게 피고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해 주말 봄나들이 손님들로 북적인다고 밝혔다.
진주시농업기술센터 야외에 조성된 두메실농업테마파크는 꽃잔디, 연산홍, 철쭉 등의 봄꽃이 만개하고 다양한 작물과 꽃들이 아름답고 멋진 경관을 계절별로 만들어 내어 방문객에게 보는 즐거움을 주고 있다.
특히 5월 초에는 경관작물원에 관상용 꽃양귀비가 개화를 앞두고 있어서 늦봄의 정취를 감상할 수 있다.
두메실농업테마파크는 2023년 6월 준공된 이후, 매년 방문객 수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있다.
전년도에 총 1만 2600여명의 방문객이 다녀갔으며 올해도 4월 말까지 6400여명이 방문해 지역의 힐링명소로 주목받고 있으며 주말에는 어린이집 연합행사 등 봄맞이 가족동반 행사도 개최했다.
두메실농업테마파크는 자연속에서 농업·농촌을 배우고 휴식과 힐링을 위한 공간으로 농업인 현장실습 교육과 도시민 농작물 재배·수확체험을 위한 스마트농업온실, 140여 종의 식물관찰과 원예·치유체험을 위한 원예체험온실, 꽃과 나무가 어우러진 야외정원이 있다.
또한 전망대, 쉼터, 어린이 놀이시설이 설치된 어울림동산 등의 부대시설을 갖추고 단체 방문의 경우 사전 예약 시 관람안내를 받을 수 있다.
진주시 관계자는“농업인과 도시민을 위한 교육, 체험, 휴식과 힐링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국내 최고의 농업테마파크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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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핵심 현안과제 대선 공약 반영 총력
창원시청사전경(사진=창원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오는 6월 치러지는 제21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미래 50년 도약과 비상’을 위한 시정 현안과제의 대선 공약화 및 국정과제 반영에 총력을 기울인다.
시는 조기 대선 상황, 대전환의 시기를 기회로 활용하기 위해 그동안 실국장 회의와 창원시정연구원, 유관기관 등 다양한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핵심 현안과제를 선정했으며 각 정당별로 후보자의 지역 공약에 반영해줄 것을 건의했다고 밝혔다.
창원특례시가 공약 반영을 추진하는 현안과제는 산업경제, 항만물류교통, 균형발전, 도시, 환경에너지 5대 분야 26건이며 총 사업비는 15조 1,792억원 규모다.
창원은 국내 방위산업의 명실상부한 메카로서 국가 안보 강화와 글로벌 수출 활성화 측면에서 K-방산 전성시대를 이끄는 중요한 의미를 갖는 지역이다.
시는 이러한 기세를 이어가기 위해 방위산업 초격차 경쟁력 확보의 핵심 거점이 될 창원 방위원자력 융합 국가산업단지를 조속히 본 궤도에 올리는데 전력을 다할 방침이다.
이와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첨단 복합빔 조사시설, 방산부품연구원 등 연구 인프라도 집적해 신규 산단을 중심으로 초일류 제조혁신 생태계를 만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기존 창원국가산단의 지속 가능한 산단 전환 및 원자력산업 활성화를 위한 일관된 에너지 정책 추진도 공약 과제에 포함했다.
아울러 마산과 진해지역의 신성장동력을 창출할 △AI 자율제조 전담지원센터 구축 △드론 제조 국산화 특화단지 조성 △디지털 마산지유무역지역 조성 △첨단소재 실증연구단지 조성도 주요 과제로 담았다.
가덕도신공항, 진해신항 건설의 경제적 파급효과 극대화를 위해 항만 배후부지를 선제적으로 조성하고 항만공항철도 트라이포트 기반의 국제물류특구를 구축해 세계적인 항만물류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한다.
이와 함께 창원 중심의 영남권 30분대 철도망 구축에도 주력한다.
대구경북, 가덕도신공항을 유기적으로 연결할 △동대구~창원~가덕도신공항 고속화철도 △창원~대구 철도물류망 건설을 추진하는 한편 부산경남 전역 1시간 생활권 완성을 위해 △부전~마산 복선전철 조속 개통 및 중리역 정차도 제안했다.
특례시가 지역의 동반 성장을 이끄는 거점도시로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실질적 행재정적 권한이 담긴 특별법의 조속 제정과 비수도권 특례시의 안정적 시정 운영을 위한 유연하고 합리적인 지정 기준 마련에도 집중한다.
수도권 일극체제를 완화하고 지역의 경쟁력을 더할 R&D 중심 공공기관 2차 이전 추진도 요청했다.
또한, 지난해 롯데백화점 폐업 이후 경기 침체가 심화되고 있는 마산 구도심의 상권 활성화를 위한 국가적 차원의 관심과 지원을 이끌어 내는 데도 힘을 쏟을 계획이다.
과거의 규제와 활용 방식으로 인해 단절된 도시 공간의 재구조화도 추진한다.
도시 여건 변화로 당초의 목적을 상실했음에도 여전히 존치하고 있어 도시 발전과 주민 권익을 제한하는 창원권역 개발제한구역의 전면 해제를 제안하는 한편 국가 물류기지로만 활용돼, 시민이 즐길 수 있는 바다의 휴양 기능이 희생되어 온 마산만의 접근성연결성 강화를 위한 미래 청사진의 국가계획 반영도 건의했다.
기후 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사회 전환을 위한 △경남 수소특화단지 조성 △ 탄소중립 선도도시 조성사업 대상지 선정도 주요 과제로 담았다.
아울러 기존 전력 공급시스템의 한계를 보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경남 분산에너지 특화지역 지정도 추진할 방침이다.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창원은 산업화와 지방자치 시대, 국가발전 및 지역 균형성장을 선도해 온 상징적인 도시로서 창원의 대선 공약은 한 도시만의 문제가 아닌 국토 균형발전, 첨단전략산업 경쟁력 확보, 국가 안보 강화 등 대한민국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기 위한 전략적 과제다”며 “100만 창원특례시민의 염원이 담긴 공약과제를 각 정당에 전달하고 정책에 반드시 반영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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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병영 함양군수,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과 회동
진병영 함양군수, 강호동 농협중앙회 회장과 회동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과 함양군수는 지난 4월 28일 서울 농협중앙회 본사에서 강호동 농협중앙회장을 만나, 남부내륙 교통의 중심지인 함양군에 남부권 거점물류센터 건립을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함양군수는 “현재 농산물 유통비용이 출하 단계부터 소매 단계까지 49.7%를 차지하고 있다”며 “높은 유통비용은 물가 상승과 농민들의 수입 감소로 이어지고 있어,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농협이 농산물 수급 조절과 물가 안정을 위해 더욱 적극적인 역할을 해야 하며 이를 위한 남부권 거점물류센터 건립은 수도권 집중화 현상 완화, 수도권과 지방 간 물가 불균형 해소, 수도권 물류센터와의 상호 보완적 기능 수행에도 크게 이바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함양군은 4개 고속도로가 교차하고 광주~대구 간 달빛내륙철도 건설이 확정된 지역으로 인구 100만 이상의 대도시 6곳을 1시간 내 접근할 수 있는 영호남을 아우르는 남부내륙 교통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함양군수는 “함양군이 남부권 농협 거점물류센터 건립의 최적지임을 다시 한번 강조하며 농협의 투자에 대해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한다”고 밝혔다.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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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산양삼,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 7년 연속 수상
함양 산양삼,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 7년 연속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함양 산양삼이 4월 2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 20층 프레스클럽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 시상식에서 지역명품브랜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함양군 대표 특산물인 함양 산양삼은 7년 연속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전국 최고 산양삼 브랜드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함양군은 산삼농가와 함양산양삼가공협회, 함양산삼축제위원회 관계자 함양산양삼협회 영농조합법인 김판열 대표, 중앙산양삼협회 영농조합법인 이보성 대표, 함양산양삼가공협회 대표인 함양산삼축제위원회 이종상 외무부위원장, 산삼항노화과장, 산삼담당 등이 참석해 함양 산양삼이 ‘2025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 지역명품브랜드 부문 대상 수상의 영광을 다함께 축하했다.
‘2025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은 대한민국명가명품대상위원회와 컨슈머포스트가 주최하고 한국소비자협회와 한국명가명품인증원이 주관하며 평가와 심사는 한국소비자협회컨설팅이 맡았다.
함양군은 ‘2025년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지역명품브랜드 부문에서 7년 연속 수상해 함양 산양삼 브랜드 이미지 강화는 물론, 소비자 인지도 향상과 기업·농가의 자부심 고취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지역명품브랜드 부문에서 ‘2025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을 받은 함양 산양삼은 지리산과 덕유산 등 백두대간 고산지대, 해발 500m 이상의 청정 지역에서 재배되며 품질이 뛰어난 것으로 평가받는다.
함양군은 전국 최초로 산양삼 생산이력제를 도입하고 2021년에는 산림청 지리적 표시제 등록을 완료해 품질과 안전성을 공식 인증받았다.
또한 ‘함양 산양삼 지킴이’ 운영을 통해 품질 관리를 강화하고 있으며 전국 140여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산양삼 생산 신고 면적 1위를 기록하고 있다.
2021년에는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개최해 함양 산양삼의 국내외 인지도를 높였다.
함양군은 천혜의 자연환경과 체계적인 품질 관리 기반 위에 국내외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지역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대한민국 명가명품 대상 7년 연속 수상이라는 값진 성과는 군민 모두의 노력과 열정이 만들어낸 자랑스러운 결과”며 “앞으로도 함양 산양삼을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명품 브랜드로 육성해 나가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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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5월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기간 운영
양산시, 5월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기간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5월 1일부터 6월 2일까지 개인지방소득세를 종합소득세와 연계해 동시에 신고하는 확정신고기간을 운영한다.
2024년 귀속 종합소득이 있는 납세자는 6월 2일까지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신고·납부해야 하며 각각 홈택스와 위택스를 통해 편리하게 신고할 수 있다.
양산시는 전자신고가 어려운 납세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고자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동시에 신고할 수 있는 합동신고창구를 양산비즈니스센터와 양산세무서 웅상출장소에서 운영한다.
합동신고창구는 모두채움대상자에게 신고지원을 하게 되며 모두채움대상자란 종합소득세 신고방법이 간단한 소규모 사업자 등으로 국세청에서 수입금액부터 최종 납부세액까지 모두 채워져 있는 안내문을 받는 납세자이다.
또 모두채움대상자들은 합동신고창구에 방문하지 않고도 모두채움안내문의 신고방법에 따라 편리하게 신고·납부할 수 있다.
안내문 상의 내용에 수정사항이 없는 경우, 종합소득세는 전화로 신고하고 개인지방소득세는 안내문에 기재된 가상계좌로 납부하면 별도의 신고 절차 없이 납기 내 신고·납부한 것으로 인정된다.
아울러 양산시는 수출 중소기업,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피해자 및 유가족, 산불 피해 지역 등 특별재난지역 소재 납세자를 대상으로 납부기한을 9월 1일까지 직권연장하는 등 납세편의도 제공할 예정이다.
양산시 관계자는 “매년 성실히 납부해 주시는 납세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5월 개인지방소득세도 납기 내 신고·납부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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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1회 규제개혁위원회 회의 개최
창원특례시, 제1회 규제개혁위원회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29일 시청 제2별관 의회 대회의실에서 규제개혁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제1회 규제개혁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기수 규제개혁위원장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 2024년 규제개혁 주요 성과보고 △ 2025년 창원시 지방규제혁신 추진계획안 △ 2025년 상반기 불수용 과제 재검토안에 대한 심사 순으로 진행됐다.
시는 올해 민생규제 혁신으로 일상의 확실한 변화와 창원경제 대도약을 목표로 2025년 지방규제혁신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 현장중심 민생규제 발굴·개선 △ 자치법규 민생규제 집중개선 정비 △ 지방규제혁신 역량 강화 등 3대 추진전략 10대 추진과제를 통해 규제혁신 성과를 창출하고 지역경제 활력을 제고하기로 했다.
특히 올해는 자치법규 내 민생규제 집중개선 정비에 역점을 두어 자치법규상 민생규제 정비, 상위법령 미반영 조례 개정, 인·허가 절차 간소화 등을 추진하며 소관부서와 협업해 단계별 정비절차에 따라 과제를 선정하고 규제개혁위원회 심의 및 입법 예고 등 후속 조치를 통해 개선을 완료할 예정이다.
또한, 외국인근로자 고용허가제 제도 개선과 관련해, 위원회는 외국인근로자와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합리적인 제도 개선을 지속적으로 모색하기로 논의했다.
신기수 규제개혁위원장은 “규제개혁은 단기간에 해소하기는 어렵지만, 시민과 기업이 마주하는 작지만 불합리한 규제를 하나씩 개선해 나간다면, 분명 우리지역에 커다란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김종필 기획조정실장은 “올해도 규제개선으로 시민 불편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며 현장 중심의 규제발굴과 민생규제 개선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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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감악산 무장애나눔길 녹색자금지원사업 우수상 수상
거창 감악산 무장애나눔길 녹색자금지원사업 우수상 수상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감악산 무장애나눔길이 2024년 녹색자금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녹색자금지원사업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취약지역 녹색인프라 확충을 위해 복권기금으로 운영하는 사업으로 매년 공모사업과 평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거창군은 이번 평가에서 나눔길조성 분야 평가대상 15개 사업 중 총점 94.1점에 ‘탁월’ 등급을 받아 전국 2위로 우수상을 수상하게 됐다.
총사업비 38억원을 투입해 산 정상 둘레를 따라 3.5km 구간에 경사도 8도 이하 계단 없이 만들어진 감악산 무장애나눔길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둘레길이라고 해 ‘감악고도’라는 별칭도 가지고 있다.
감악산 정상까지 자동차로 갈 수 있는 장점과 계단이나 오르고 내리는 구간이 없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열린 관광지이다.
성인 보통 걸음으로 약 1시간 이 소요 되며 주차장에서 정상으로 가는 길 우측에 무장애나눔길 입구가 있고 감악산 정상을 한 바퀴 돌아 다시 주차장으로 돌아오는 원점 회귀형이다.
구인모 군수는 “작년 11월 22일 개통 이후 많은 분들이 감악산 무장애나눔길을 찾아 주신다”며 “지리산·가야산·덕유산 3대 국립공원과 합천호를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 4개소와 포토존 3개소가 있으니 가족, 연인, 친구들과 함께 방문해 치유와 여유를 동시에 즐겨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무장애나눔길이 위치한 감악산은 풍력발전기와 보라색 아스타 국화꽃으로 유명한 곳으로 가을철 아스타국화 축제에만 작년 한 해 33만명이 다녀갔다.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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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지역 특색 담은 대표 요리 개발 워크숍 개최
함안군, 지역 특색 담은 대표 요리 개발 워크숍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안 DMO는 지난 28일 오후 4시 낙화놀이 전수관에서 함안의 특색을 살린 대표 요리 개발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는 이현범 군 관광교육과장을 비롯해 함안 DMO협의체 회원 30여명이 참석해 함안의 매력을 담은 음식 개발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워크숍은 참석자들의 소개와 이현범 관광교육과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함안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이를 음식에 접목하기 위한 강연이 진행됐다.
첫 번째 강연은 조정래 함안문화원 함안학연구소장이 ‘아라가야와 오리’라는 주제로 아라·가야의 어원과 오리의 연관성을 흥미롭게 설명했다.
두 번째 강연에서는 경남대학교 외식조리학과 주종찬 교수가 ‘함안 대표요리 개발 방안’을 발표하며 함안의 농특산물을 활용한 독창적인 음식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지역 대표 요리의 성공적인 개발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워크숍을 통해 참석자들은 함안의 역사·문화적 자산을 바탕으로 지역만의 개성을 담은 대표 요리를 개발하고 이를 통해 함안을 미식 관광지로 발전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현범 군 관광교육과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논의된 다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함안을 대표하는 매력적인 음식을 개발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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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국비 확보 공모사업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 실시
밀양시, 국비 확보 공모사업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특강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밀양시는 지난 28일과 29일 이틀 동안 국비 공모사업 발굴 및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간부 공무원과 전 직원을 대상으로 특별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28일에는 시청 소회의실에서 안병구 시장, 국·소장, 전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설명회가 진행됐으며 이어 29일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한 특강이 이어졌다.
이번 교육은 밀양시가 추진 중인‘국비 확보 공모사업 발굴 연구용역’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이호선 한국정책역량개발원 대표를 초청해 △국비 공모사업 발굴 전략 △부처별 주요 공모사업 동향 △공모사업 정보습득 방법론 △타 지자체 우수사례 등을 중점적으로 다뤘다.
안병구 밀양시장은“국비 확보는 시정 발전의 핵심 열쇠”며“모든 직원이 중앙부처 공모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능동적으로 대응해 지역의 성장을 위한 새로운 기회를 만들자”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향후 연구용역을 통해 중점 추진할 국비 공모사업 예비 목록을 마련하고 표준사업 조서를 작성하는 등 보다 체계적인 대응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또한, 부처별 사업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시정 현안과 연계할 수 있는 공모사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갈 방침이다.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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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5월 16일부터 시작
함양군,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5월 16일부터 시작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 보건소는 질병관리청과 공동으로 오는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지역 특성에 맞는 보건사업을 계획하기 위해 지역 주민의 건강 수준과 건강행태를 파악하고자 매년 질병관리청과 전국 시도의 보건소가 공동으로 수행하는 국가승인 통계조사다.
이번 조사는 표본추출로 선정된 조사가구를 대상으로 조사원이 직접 방문해 만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흡연, 음주, 신체활동, 예방접종, 만성질환 유병 등 169개 문항에 대해 일대일 면접조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함양군은 조사 실시 전, 해당 가구에 선정 안내서와 지역사회건강조사 안내문을 우편 발송해 표본 가구로 선정됐다을 안내할 예정이다.
또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해 조사에 참여한 대상자에게는 소정의 상품권이 지급된다.
신동헌 보건소장은 “지역사회건강조사는 군민의 건강 수준 실태를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필수자료로 활용되므로 대상자로 선정된 주민들께서는 조사에 적극 참여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통계법에 따라 철저하게 비밀이 보장되는 만큼 조사원이 방문했을 때 조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달라”고 전했다.
2025-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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