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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태권도·궁도·배드민턴 시장기 대회 잇달아 개최
사천시, 태권도·궁도·배드민턴 시장기 대회 잇달아 개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주말 이틀간 태권도, 궁도, 배드민턴 등 세 종목의 시장기 대회를 연이어 개최하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시민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고 25일 밝혔다.먼저 제18회 사천시장기 태권도대회는 11월 22일 오전 삼천포체육관에서 개최됐다.초·중·고등부 3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품새와 겨루기 등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오전 11시 개회식에서는 유공 선수 격려와 함께 체육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대회는 사천시태권도협회가 주최·주관했다.다음 날인 11월 23일에는 사천시궁도협회가 주최·주관으로, 사천읍 소재 관덕정에서 사천시장기 궁도대회가 열렸다.150여 명의 궁도 동호인들이 참여해 활쏘기 전통의 멋과 기량을 뽐냈다.같은 날 삼천포체육관에서는 사천시장기 배드민턴대회가 오전 9시 30분부터 시작되었다.362명의 참가자들이 남녀 연령별·등급별 경기에서 실력을 겨루었으며, 오후 2시 개회식에서는 생활체육을 즐기는 동호인들의 열띤 응원 속에 활기찬 분위기가 이어졌다.이번 대회는 사천시배드민턴협회가 주최·주관했다.박동식 시장은 “생활체육의 확산은 도시 경쟁력의 기반이자, 우주항공 수도로 나아가는 사천의 힘이 될 것이다. 건강하고 활력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사천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생활체육 기반 확충과 종목별 대회 지원을 통해 시민 건강 증진은 물론,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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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일자리사업‘최우수’지자체 선정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5년 상반기 지방자치단체 일자리사업 평가’에서 전국 군단위 지자체로는 유일하게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되면서. 특별교부세 5000만 원을 확보했다.행안부는 전국 226개 지방정부 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평가에서 △채용목표 증가율 △집행액목표 증가율 △채용인원 및 집행액 목표달성도 △우수사례 추진 내용 등 여러 지표를 종합적으로 분석했고, 남해군은 평가 대상 5개 전 항목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전국 최우수 군’이라는 성과를 거뒀다.평가 대상이 된 남해의 주요 내용은 △공공근로사업 △청년일자리 사업 △ 산업안전보건교육과 함께 심폐소생술 실습 훈련 등으로 2025년 상반기 기준 사업별 목표 인원과 예산 집행 실적을 차질 없이 달성했다.특히 지난해와 비교했을 때 일자리 관련 예산이 늘어나고, 실제 참여 인원도 함께 증가했으며, 취업 취약계층과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실제 고용으로 이어지는 성과를 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앞서 남해군은 지난 9월 고용노동부가 주최한 ‘2025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 우수상을 받는 등, 일자리 정책 분야에서 연이어 성과를 내며 군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장충남 군수는 "어려운 환경에서도 일자리사업 평가 최우수는 군민과 함께 일궈낸 성과이며, 앞으로도 청년과 취약계층을 위한 일자리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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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명품화전길 골목형상점가’ 지정
경상남도 남해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이 명품화전길을 ‘명품화전길 골목형상점가’로 공식 지정하고,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본격적인 지원 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명품화전길은 개성 있는 소규모 점포와 카페, 음식점 등이 밀집해 있어 전통과 현대적 감성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따뜻한 골목으로, 읍내 관광 동선과 자연스럽게 연결되어 있어 관광객 유입 가능성이 큰 지역으로 평가된다.남해군과 명품화전상인회는 8월부터 상인회 조직 정비, 참여도 확보, 상권 환경 점검 등을 추진해 골목형상점가 지정 요건을 충족하고, 남해군골목형상점가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11월24일 ‘명품화전길 골목형상점가’를 지정·고시했다.골목형상점가로 지정되면 상점가의 법적 위상이 강화될 뿐 아니라 여러 가지 실질적인 혜택이 뒤따른다.우선, 온누리상품권 사용이 가능해져 상권의 소비 기반이 확대되고, 관광객 및 외부 소비자 유입에도 도움이 된다.또한 정부 및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추진하는 각종 공모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이를 통해 상점가 환경 개선, 상권 활성화 프로그램, 디지털 전통시장 구축, 문화·예술 연계사업 등 다양한 국비·도비 지원을 받을 수 있어 장기적인 자생력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남해군 관계자는 “온누리상품권 사용 확대, 정부 공모사업 연계 등 실질적인 지원을 통해 명품화전길이 남해의 대표 골목상권으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또한 상인회 측은 “이번 지정을 계기로 골목 분위기를 더욱 개선하고 방문객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오래 머물고 싶은 골목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남해군은 앞으로도 명품화전길을 지역 관광과 연계한 ‘남해 대표 골목 관광지’로 육성하기 위해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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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바래길 작은 소풍, 참가자 101명 전원 완보
남해바래길 작은 소풍, 참가자 101명 전원 완보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지난 11월 22일 진행한 11월 ‘작은 소풍’에서 참가자 101명 전원이 무사 완보하며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작은 소풍을 통해 참가자들은 남해바래길 본선 7코스 ‘화전별곡길’을 역방향으로 걸으며 가을 풍경을 만끽했다.‘화전별곡길’은 내산저수지 일대의 가을 단풍 향연이 펼쳐지는 숨은 단풍 명소이다.깊은 숲길과 능선길이 이어지는 구간으로, 계절 변화가 선명하게 느껴지는 자연 풍광이 특징이다.참가자들은 서늘한 바람 속에서 남해 산세와 숲길의 정취를 만끽하며 코스 전 구간을 함께 걸어 나갔다.완주에 성공한 참가자들은 “길은 힘들었지만 함께 걸으니 끝까지 갈 수 있었다”, “처음 참가했는데 완보 배지를 받고 나니 뿌듯하다”등 소감을 전했다.참가자 전원 포기 없이 완주하며 ‘꾸준함·인내·함께 걷기’라는 작은 소풍의 가치를 다시 한번 실천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이번 소풍에서는 남해힐링숲타운 나비생태공원에서 각자 준비한 도시락을 나누며 휴식을 취했고, 추첨권 이벤트를 통해 선물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또한 링 던지기 게임을 통해 간식을 놓고 즐거운 경쟁을 벌이며 참가자들의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도보 여행과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풍성한 소풍이었다.남해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아름다운 남해 내산의 단풍을 많은 분들과 함께 걸을 수 있어 감사하다”며, “내년에는 도보 행사와 더 다양한 문화 콘텐츠가 어우러진 남해 바래길 작은 소풍으로 만나 뵙겠다”고 전했다.남해관광문화재단의 ‘작은 소풍’은 매달 남해바래길을 함께 걸으며 남해의 길 문화를 체험하는 대표 도보 행사다.이번 11월 작은 소풍을 끝으로 올해 일정은 모두 마무리되며, 재정비 기간을 거쳐 2026년에 새로운 시즌으로 다시 시작될 예정이다.남해바래길 작은 소풍 신청은 남해바래길 인스타그램과 남해바래길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행사 관련 문의는 남해바래길안내센터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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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독일마을, ‘서로가 삶의 에피소드가 되기까지’ 성과 공유 전시 개최
남해 독일마을, ‘서로가 삶의 에피소드가 되기까지’ 성과 공유 전시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오는 26일부터 12월 5일까지 책마루도서관 1층 로비에서 ‘서로가 삶의 에피소드가 되기까지’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다양한 주제로 모였다 흩어졌다가도 다시 모인다는 뜻을 지닌 ‘남해 클립’이라는 별칭으로 열린 ‘독일마을 상생교육’의 다채로운 활동을 살펴볼 수 있는 참여형 전시다.‘서로가 삶의 에피소드가 되기까지’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성과 공유 전시는 ‘시네마 클립’, ‘상생 플로깅’등 그동안 진행된 8차례의 프로그램에 참여한 지역주민들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오는 11월 26일 오후 15시 오픈하는 이번 독일마을 상생교육 성과공유 전시는 12월 5일 20시까지 책마루도서관 1층 로비에서 이어진다.. 상생 엽서 쓰기와 상생 퀴즈 풀기 이벤트 도 함께 할 수 있다.남해군관광문화재단 김용태 대표이사는 “올해 상생교육은 다채로운 어울림의 장이었다. 독일마을 주민합창단의 하모니처럼 교류와 연대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다양한 ‘함께 걸음’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독일마을 주민합창단 운영지원과 지역상생 소통클래스 등 다양한 어울림 사업을 함께 해 온 독일마을 상생교육은 문화체육관광부의 공모사업인 계획공모형 지역관광개발사업으로, 경상남도·남해군·남해관광문화재단이 함께 진행했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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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면자원봉사캠프, 남해정보산업고 졸업생 응원
고현면자원봉사캠프, 남해정보산업고 졸업생 응원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1월 19일과 24일, 지역 청소년의 건강한 사회 진출을 응원하기 위해 남해정보산업고등학교 3학년 졸업생들에게 축하·응원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고현면자원봉사캠프 사무실과 남해정보산업고등학교에서 진행된 이번 활동에는 고현면캠프지기 6명과 일반 자원봉사자 2명이 참여해 졸업생을 위한 선물꾸러미를 직접 제작하고 전달했다.이번 나눔 활동은 학생들이 사회 첫걸음을 내딛는 중요한 시점을 지역사회가 함께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자원봉사 활동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이다.또한 고현면자원봉사캠프는 같은 날 2025년 연말 평가회의를 열고 올 한 해 추진한 자원봉사 활동 전반을 돌아보고, 2026년의 활동 계획 및 방향성을 논의했다.캠프는 그동안의 활동을 바탕으로 개선점과 보완점을 도출했으며, 내년도에는 지속 가능한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과 지역사회 참여 확대를 목표로 삼았다.고현면자원봉사캠프 캠프지기들은 “졸업을 앞둔 학생들에게 지역사회의 따뜻한 응원을 전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며 “2026년에도 지역의 다양한 봉사 수요에 맞춘 활동을 이어가고, 자발적으로 지역을위해 진행하는 봉사활동을 함께 공유해 공동프로그램으로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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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산 정부 보급종 벼 종자 신청 접수
2026년산 정부 보급종 벼 종자 신청 접수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2026년산 정부 보급종 벼 종자 신청을 12월 12일까지 읍·면 산업경제팀에서 접수받는다고 밝혔다.이번에 공급되는 벼 종자는 9개 품종 3만 2000kg으로, 신청량에 따라 품종별 배정량이 조정될 수 있다.공급 시기는 내년 1월 12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며, 신청 시 희망하는 공급 시기를 선택할 수 있다.정부 보급종은 엄격한 품질 관리를 거쳐 생산된 종자로, 발아율이 높고 품종 고유의 특성이 잘 보존되어 있어 고품질 쌀 생산에 기여한다.특히 올해는 고품질 쌀 생산을 위해 ‘해담쌀’품종이 새롭게 공급될 예정이어서 농업인들의 많은 관심과 신청이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정부 보급종은 고품질 쌀 생산의 첫걸음”이라며 “농업인들이 적기에 종자를 확보하여 풍년 농사를 이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남해군 농업기술과 식량작물팀에 문의하면 된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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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중현노인대학, 개교 10주년 기념식 개최
서면 중현노인대학, 개교 10주년 기념식 개최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지난 24일 중현노인대학 운동장에서 ‘개교 10주년 기념식 및 어울림한마당’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지난 10년간 중현노인대학이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고, 배움과 소통을 통해 지역 사회의 중심이 되어준 어르신들의 열정과 참여를 축하하는 자리였다.중현노인대학생 90여 명을 비롯해, 장충남 군수, 정영란 남해군의회 의장, 류경완 도의원, 여동찬 남해군 의원, 박민희 서면장 등이 참석했다.건강댄스 공연과 교복 패션쇼 등 식전공연에 이어서 노인강령 낭독, 감사패 전달, 기념사, 내빈 축사, 어울림한마당, 청춘 버스킹 등 다채로운 공연이 펼쳐졌다.이현철 중현노인대학장은 “지난 10년 동안 초석을 잘 다져주신 류낙렬 전 학장님과 학생들께 감사드린다”며 “‘청춘 다시 한번’이란 슬로건으로 청춘의 운동장을 밟으며 그 시절로 돌아가는 행복하고 뜻깊은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장충남 군수는 “지난 10년동안 중현노인대학은 여러분들이 있었기에 배움의 기쁨을 나누는 소중한 공간을 성장해 왔다”며 “청춘의 활기를 품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한편 중현노인대학은 2015년 개교 이후 매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노래교실, 미니골프, 건강댄스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 확대와 건강한 노후 문화를 조성해 오고 있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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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AI 로봇 활용 어르신 여가 프로그램 운영
남해군, AI 로봇 활용 어르신 여가 프로그램 운영 (남해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남해군은 AI 로봇을 활용한 어르신 여가 프로그램이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고 밝혔다.최근 남변마을 경로당에서는 AI 로봇 ‘파트너봇’이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주고, 함께 춤을 추고 노래를 부르는 등 즐거운 시간을 선사하고 있다.특히 파트너봇은 어르신들의 인지 능력 향상을 돕는 다양한 게임과 퀴즈를 제공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한 어르신은 “처음에는 로봇이 어색했지만, 지금은 파트너봇과 함께 웃고 즐기는 시간이 너무 즐겁다”며 “파트너봇 덕분에 경로당에 오는 것이 더욱 기다려진다”고 말했다.또 다른 어르신은 “파트너봇이 손주처럼 재롱을 부리고, 말동무가 되어주니 외로움을 잊을 수 있다”며 감사를 표했다.파트너봇은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를 체크하고, 응급 상황 발생 시에는 즉시 보호자나 119에 연락하는 기능도 갖추고 있어 안전 지킴이 역할도 톡톡히 하고 있다.AI 로봇 활용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AI 로봇 덕분에 삶이 더욱 풍요로워졌다”며, 흥겨운 트로트 가락에 맞춰 춤을 추는 등 활기찬 모습으로 좌중에게 깊은 감동과 울림을 선사했다.박도영 남변마을 이장은 “우리 마을 어르신들이 AI 로봇으로 하나 되고 환하게 웃으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니 더할 나위 없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다 함께 어우러져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는 활기찬 마을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박영규 부군수는 “남변마을 어르신들이 시대에 앞서 AI 로봇을 여가 생활에 활용하고 계신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라며 “이러한 활동은 어르신들의 가장 큰 걱정거리 중 하나인 치매를 예방하고, 정신 건강을 지키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남해군은 앞으로도 경로당 내 AI 로봇을 활용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지역 내 마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5-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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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포동 주민자치회, 자매결연 교류행사 성료
능포동 주민자치회 자매결연 교류행사 성료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이번 방문은 능포동 주민자치회 회장과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하고, 여천동 주민자치회장, 여수시 시의원, 여천동장이 함께하였다.이 자리에서 상호 협력 관계를 토대로 더욱 굳건한 우정을 다지며, 서로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또한 이날 여수 해양수산과학관, 여수 예술랜드 등을 방문하며 여수의 관광자원 활용 방안을 벤치마킹하였다.특히 여수 예술랜드 조각 공원을 둘러보며 양지암 조각 공원에 접목할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전병호 능포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교류를 통해 얻은 우수사례와 아이디어들이 능포동 주민자치회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두 지역 간의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서로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