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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진해도서관, 2026년 시민법교육 운영
2026-04-21 15:3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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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경제 활력 업”… 부산시, ‘2025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지 선정
“골목경제 활력 업”… 부산시, ‘2025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부산시는 잠재력 있는 골목을 부산 대표 상권으로 발전시키는 ‘2025년 골목상권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지를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4년 차를 맞은 이 사업은 15분 생활권 중심의 지역 자원과 문화를 접목한 ‘골목상권 특성화 사업’을 지원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한다.
먼저 신규 골목상권 공동체로 △중구 40계단 △해운대구 해리단길 △사하구 낙조하나길 △사하구 장림골목스위치 △연제구 부산교대 상인회, 총 5곳을 선정해 상권당 2천500만원의 성장지원금을 지원한다.
시는 지난 4월 공모를 진행해 서류평가 및 평가위원회의 현장평가를 거쳐 최종 지원 대상지 5곳을 선정했다.
신규 골목상권 대상으로 ‘골목상권 공동체 조직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제도권 밖 골목상권 소상공인들을 결집해 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진단하고 해결하는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상인역량 강화 △골목상권 특색에 맞는 브랜드화 전략 수립 △상권 스토리텔링 발굴 △공동 마케팅 △환경개선 △홍보 등을 지원한다.
또한, 기존 골목상권 평가를 통해 우수골목으로 △북구 화명장미마을 상인공동체 △수영구 남천바다로 상인회, 총 2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상권은 상권 당 1억원의 지원금을 지원받아 부산 대표 상권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집중 육성 과정을 진행하게 된다.
시는 지난 4월 기존 골목 9곳을 대상으로 골목상권 공동체의 발표 및 평가위원회의 종합평가에 따라 우수골목인 ‘부산다운 골목도움’을 선정했다.
평가위원회의 최고 등급을 받은 2곳은 ‘부산다운 골목도움’ 으로 선정돼 각각 1억원의 상권 활성화 지원금이 지급되며 우수골목 이외 기존 골목상권 7곳도 평가 등급에 따라 상권당 2천500만원에서 5천만원의 지원금을 받아 골목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
북구 화명장미마을 상인공동체는 화명동 장미원 인근에 있는 근린형 상권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우수골목으로 선정됐다.
지역 자원인 ‘장미’를 활용한 콘텐츠를 발굴한 점이 전문가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부산다운 골목도움 사업 선정에 따라 △화명장미공원 맛길 문화축제 △어린이 사생대회 △로즈마켓데이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수영구 남천바다로 상인회는 도로명 주소인 '남천바다로'의 소상공인을 주축으로 신구 소상공인이 조화로운 광안리에 위치한 상권이다.
부산다운 골목도움 사업 선정에 따라 단순 골목 방문을 넘어, 더욱 긴 체류를 유도하기 위해 △계절별 마켓 운영 △도장 투어 이벤트 △남천바다로의 스토리를 담은 자료 보관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외에도, 시는 골목상권 공동체 대상 현장 밀착형 '골목상권 관리자'를 운영해 골목상권 자생력을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골목 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골목상권 관리자를 투입해 △공동체 조직화 구성 △상권 상담 등을 현장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골목상권 소상공인의 사업 참여율이 증가하고 상권 자생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봉철 시 디지털경제실장은 “이번 지원사업으로 부산지역의 특색있는 골목상권의 매력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우리시는 골목 경제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사업 운영에 최선을 다하고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5-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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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시군역량강화사업 문을 열다
함양군,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시군역량강화사업 문을 열다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5월부터 11월까지 7개월 동안 함양군이 주관하고 함양군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운영하는 시군역량강화사업을 시작한다.
본 사업은 함양군이 농림축산식품부와 경상남도의 예산지원을 받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완료지구 활성화, 지역 인적자원 육성, 소규모 공동체 활성화, 마을만들기 전담기관 운영 등 4개 사업에 2억 34백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첫 사업으로 지역 인적자원 육성을 위해 5월 10일부터 7월 3일까지 16명의 현장활동가를 대상으로 퍼실리테이터 양성과정을 진행한다.
그리고 12일부터는 완료지구 동아리 단체와 소규모 공동체 각 10개 단체에 대해 공동체 활성화 사업을 병행 추진한다.
함양군은 인구과소화와 고령화로 위축되어 가는 지역분위기를 쇄신하고 지속가능한 농촌을 만들기 위해 본 사업을 적극적으로 활용할 계획이며 많은 군민들이 지역의 공동체 활성화와 인적자원육성을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에 적극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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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2025년 거제시민자치대학’ 이호선 교수 강연 성료
거제시, ‘2025년 거제시민자치대학’ 이호선 교수 강연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8일 이호선 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를 초청해 ‘2025년 거제시민자치대학’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999년부터 시작된 거제시민자치대학은 과학, 부모, 경제, 역사, 미술 등 다양한 주제로 새로운 지식과 즐거움을 제공하는 시민 맞춤형 명사초청 강연이다.
5월 8일에는 이호선 숭실사이버대학교 교수가 ‘상위 1% 프로 부모의 자녀를 성장시키는 대화법’ 이라는 주제로 프로 부모가 되기 위해서 무엇이 필요한가에 대한 슬기로운 부모교육을 담은 강연을 진행해 청소년수련관을 찾은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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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사회적경제기업 운영 내실화 위한 본격 지원
양산시청사전경(사진=양산시)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관내 사회적경제기업의 안정적인 경영 환경 구축을 위해 세무회계 및 마케팅 지원사업을 본격 실시한다.
사회적경제기업이란 기업 운영을 통해 취약계층 일자리창출, 사회서비스 제공 등 사회적 공헌을 실천하는 기업으로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사회적협동조합을 말한다.
이번 사업은 사회적경제기업 운영의 내실화를 도모하고 경제적 부담을 덜어 기업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돕기 위함이다.
사회적경제기업 세무회계 지원사업을 통해 양산시는 지역 내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세무사에게 지불하는 기장대행 수수료, 결산 및 조정 수수료, 회계프로그램 구입비 등 세무회계 관련 비용을 지원한다.
본 사업은 양산시에 주사업장을 둔 사회적경제기업 중 5개소를 선정해 이루어지며 각 기업별로 최대 100만원의 지원금액이 책정된다.
양산시는 마케팅 지원사업를 실시해 기업들은 제품 및 서비스 촬영, 카탈로그 제작, 홈페이지 리뉴얼 등의 홍보비용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들은 효과적인 마케팅 활동과 함께 기업 이미지 제고 등 시장경쟁력 강화를 도모할 수 있다.
마케팅 비용 지원 역시 세무회계와 동일하게 양산시에 사업장을 둔 사회적경제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지원금액은 3개 기업, 기업별 100만원이다.
이번 세무회계 및 마케팅 지원사업은 양산시에 위치한 사회적경제기업의 경영 활동을 보다 내실화하고 자립도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이러한 노력은 지역 경제의 활성화와 함께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과 기업의 지속가능한 경영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양산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사회적경제기업의 성장과 발전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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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황매산철쭉제 연계 안전메시지 확산 캠페인 참여
합천군, 황매산철쭉제 연계 안전메시지 확산 캠페인 참여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5월 8일 황매산철쭉제 행사장 일원에서 고용노동부 진주지청과 안전문화실천추진단에서 주관한 안전메시지 확산 캠페인에 참여해 등산객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는 고용노동부 진주지청,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을 비롯해 합천군 관계자 등 총 12명이 참여해 황매산철쭉제 행사장을 찾는 등산객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안전의식 제고 안전문화와 산불 예방 문화 확산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병걸 안전총괄과장은 “성수기 황매산 방문객을 대상으로 캠페인에 참여함으로써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재해 예방 분위기를 확산하는 데 기여했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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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천령문화제 대비 합동 안전점검 실시
함양군, 천령문화제 대비 합동 안전점검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에서는 지난 7일 제64회 천령문화제를 앞두고 안전한 축제 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경상남도와 함양군을 비롯한 경찰, 소방 등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현장 내 재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점검·차단하고 축제장 내 안전 확보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축제장 안전관리계획 수립 적정성 △안전관리 요원 적정 배치 여부 △축제장 내 비상구, 대피로 확보 여부 △전기, 가스, 소방설비 등 화재 예방체계 △무대, 천막 등 임시구조물 구조 안전성 등이다.
특히 기온 상승으로 인해 식중독 등 먹거리 사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식품영업 업소 대상 점검 및 식중독 예방 홍보 등도 병행하며 전반적인 축제장 안전관리를 강화했다.
김병순 안전총괄과장은 “행락철을 맞이해 많은 군민과 관광객들의 방문이 예상된다”며 “철저한 사전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즐거운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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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5년 식품안전관리 평가 우수기관 선정
통영시, 2025년 식품안전관리 평가 우수기관 선정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식품의약품안전처 주관 ‘2025년 식품안전관리 평가’에서 시·군·구 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식품안전관리 평가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매년 전국 17개 시·도와 228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식품안전관리 운영 실적을 평가해 우수 지자체 16개 기관을 선정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식품안전관리 수준 향상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하고 있다.
평가 항목은 △업체 점검 및 적발율 △현장 보고 장비 활용률 △위해 식품 회수 실적 △민원 기한 내 처리비율 △이물 신고 기한 내 처리비율 등 7개 지표를 평가해 선정했다.
통영시는 식품위생감시원과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을 활용해 연중 집단급식소와 위생 취약업소 및 식품위생업소의 지도·점검을 강화했다.
특히 신속한 식품안전 업무수행을 위해 현장용 보고 장비를 활용한 위생 관리 업무의 효율성을 제고한 것이 높게 평가됐다.
차현수 보건소장은 “식품의 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위생 단속과 관리에 노력한 결과가 위생수준을 향상시키고 좋은 성적으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안심하고 안전하게 먹거리를 선택할 수 있도록 더욱 식품위생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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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2025년 상반기 공약이행평가단 회의 개최
창녕군, 2025년 상반기 공약이행평가단 회의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8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상반기 민선 8기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선 8기 공약사업 5개 분야 55개 사업에 대한 추진상황을 면밀히 살펴본 뒤, 주요 공약사업장인 산토끼노래동산과 부곡온천 빛거리 등 2곳의 현장 방문이 진행됐다.
점검 결과, △대지면 소재지 인도 추가 연결 등 9개 사업은 완료됐고 △군내 소아청소년 의료기관 활성화 방안 등 15개 사업은 이행 후 계속 추진 중이다.
△우포늪 생태치유 코스 개발 등 31개 사업은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2025년 4월 기준 공약이행률은 68.2%로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장 방문지인 산토끼노래동산은 오는 7월 물놀이터 개장을 앞두고 있으며 지난 3월 조성된 부곡온천 빛거리 경관조명은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황톳길 조성 사업도 7월 준공을 목표로 차질 없이 추진 중이다.
김태홍 공약이행평가단장은 “군의 성실한 공약 이행 노력이 돋보인다”며 “공약사업들이 조속히 완료돼 군민이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더욱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성낙인 군수는 “모든 문제는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는 것이 해답”이라며 “현장 중심의 행정과 투명한 공약 이행을 통해 군민과 소통하는 열린 행정을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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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정부 양곡 보관창고 재고량 파악 나선다
함양군, 정부 양곡 보관창고 재고량 파악 나선다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5월 9일부터 13일까지 2025년 상반기 정부관리양곡 정기 재고조사를 한다고 밝혔다.
정부관리양곡 재고조사는 정부양곡보관창고의 정확한 재고량을 파악하기 위한 조사로 매년 두 차례에 걸쳐 실시된다.
조사는 양곡 수급 계획 수립을 위한 기초자료 제공은 물론, 관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착오 방지와 부정 유출 사전 예방을 통해 정부양곡의 안전 관리 및 품질 향상의 효율성을 위해 진행된다.
정부관리양곡은 정부가 민간으로부터 매입하거나 외국으로부터 수입하는 등의 방법으로 취득해 관리하는 양곡이다.
함양군 정부관리양곡 보관창고는 농협창고 7개소, 개인 창고 9개소 등 총 16개소로 3월 말 기준 7,391톤의 정부관리양곡을 보관하고 있다.
이번 재고조사는 1개 반 4명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창고별 양곡 대장과 실재 보관량 일치 여부 △양곡의 품위 △적재 기준 준수 여부 △보관창고 시설의 안전 등 전반적인 양곡관리 실태도 함께 조사·점검한다.
군은 점검 결과에 따라 가벼운 사항은 시정 조치토록 하고 관리가 부실한 창고의 양곡은 우선 출고시키는 등 안전 보관 지침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
또한 양곡 보관 위험기를 대비해 재고조사 실시 전 훈증 약제를 보관창고에 일괄 공급해 해충 발생 피해도 사전에 대비할 계획이다.
하연정 농산물유통과장은 “정부양곡의 반입·반출량이 늘어나고 있어 철저한 재고관리가 중요하다”며 “정확한 재고조사를 통해 정부양곡의 철저한 관리와 안정적인 식량 수급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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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2026년 국비 확보 총력. 목표액 1조 9335억원
창원특례시, 2026년 국비 확보 총력. 목표액 1조 9335억원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9일 ‘2026년도 국비 확보 대상 사업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열었다.
2026년 국비 확보 목표액은 지난해 1조 8,591억원 대비 744억원 증가한 1조 9,335억원이다.
이날 보고회에서 장금용 창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은 2026년도 주요 국비 사업들에 대한 추진상황과 문제점, 그에 대한 대응 논리를 점검하고 향후 대응전략 등을 집중 논의했다.
내년도 주요 국비 사업 건의 규모는 총 151개 사업, 건의액 9,735억원이며 보고회에서 중점적으로 점검한 사업은 58개 사업, 건의액 5,146억원이다.
중점 점검 사업은 △창원 AI 자율제조 전담지원센터 구축 △DPP기반 산단 수출기업 탄소규제 대응 지원 △이노베이션 아카데미 △AI·빅데이터 기반 메카트로닉스 의료기기 실증센터 구축 △창원국가산단 문화선도 산단 조성 △드론 제조 국산화 특화단지 조성 △친환경농업 기반구축사업 △안골지구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 △가음정공원 도시생태축 복원사업, △창원시 노후하수관로 정비공사 등이다.
매년 5월은 중앙 부처에서 예산을 편성해서 기획재정부로 예산서를 제출하는 ‘부처 예산 편성 단계’로 중앙 부처에 창원시 국비 사업의 필요성 등을 건의하고 2026년도 시정 주요 사업들을 부처 예산에 담기 위해 부처와 유기적으로 협력하고 대응해야 하는 ‘금쪽같은 시기’ 이다.
시는 오는 31일까지 정부 부처별 예산 편성이 완료되는 만큼 끝까지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간부 공무원인 실·국·소장을 중심으로 부처를 대상으로 주요 국비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건의하고 부처 예산 편성 이후에도 기획조정실, 대외정책관을 중심으로 중앙부처 출향 인사 및 지역 국회의원과의 ‘원팀 체제’를 공고히 해 조직적이고 전략적으로 국비 확보 활동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장금용 권한대행은 “정부 예산안 편성 3단계 중 가장 우선해야 하는 것이 부처 예산안에 창원시 사업이 반영되는 것”이라며 “중앙 부처와의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창원의 미래가 달린 실질적인 예산 확보, ‘정부 예산안 반영’ 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시는 이달 말 2026년도 주요 사업들의 부처 예산 편성 여부를 확인하고 6월부터 창원의 미래를 짊어질 국비 확보를 위해 기획재정부, 중앙 부처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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