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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 지원
통영시,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배상책임보험 지원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전동보조기기 이용 장애인의 이동 편의증진과 안전을 위해 2026년 5월부터 전동보조기기 보험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혔다.최근 전동휠체어, 전동스쿠터 등 장애인 전동보조기기 이용이 늘면서 주행 중 보행자 접촉이나 장애물 사고 위험이 증가해 운행 중 발생하는 사고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장애인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최소한의 안전장치를 마련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했다.지원대상은 통영시에 주소를 두고 있는 장애인 중 전동휠체어, 전동수보조기기를 이용하는 자로서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보험에 가입되며 보험료는 전액 통영시가 부담한다.보장내용은 전동보조기기 운행 중 제3자에게 입힌 신체·재산 피해를 2천만원까지 보상하며 피보험자의 신체 상해 및 전동보조기기 손해 등은 보상은 제외된다.보험 청구는 전용 상담센터인 휠체어코리아로 전화 접수하면 신속 처리된다.통영시 관계자는 “전동보조기기 보험 지원으로 사고에 대한 부담을 덜고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동약자들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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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립소년소녀합창단, ‘학교로 간 합창단’ 공연 성료
통영시립소년소녀합창단, ‘학교로 간 합창단’ 공연 성료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통영국제음악재단 주관의 ‘학교로 간 합창단’ 공연이 지난 27일 진남초등학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학교로 간 합창단’ 공연은 2026 교육발전특구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찾아가는 음악회’ 프로그램으로 통영시 어린이·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 음악교육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무대에 오른 통영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또래 친구들의 눈높이에 맞춘 친숙한 동요와 대중음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학생들은 통영시립소년소녀합창단의 노래를 함께 따라 부르고 박수를 보내며 함께 음악을 즐기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학생들을 격려하고 응원하기 위해 자리에 함께한 통영교육지원청 이종국 교육과장은 “아이들이 눈을 반짝이며 함께 노래하는 모습을 보며 음악이 가진 소통과 공감의 힘을 다시 한번 느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음악을 통해 감수성과 창의력을 키우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예술교육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다.한편 1997년 창단된 통영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통영시를 대표하는 청소년 예술단체로 매년 정기공연을 비롯해 지역 문화행사, 음악캠프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를 통해 통영시 유소년들이 음악적 역량과 성취감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통영국제음악재단은 2026 교육발전특구사업의 일환으로‘학교로 간 합창단’외에도‘학교로 간 오케스트라’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통영국제음악재단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등의 SNS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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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소, 금연사업 우수사례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경상남도 양산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보건소는 제39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5년 지역사회 금연사업 우수사례 선정 평가’에서 우수를 차지하며 보건복지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효성 있는 금연사업 사례를 발굴하고 확산하기 위해 실시된 이번 평가는 각 시·도별 자체 심사를 거쳐 엄선된 전국 29건의 우수사례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양산시보건소의 금연사업 사례는 심사를 거쳐 최종 전국 순위 7위에 이름을 올렸다.특히 ‘야금야금 금연클리닉’을 통해 낮 시간에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 등 시민들을 위해 야간 및 휴일 금연클리닉을 내실 있게 운영해 왔으며 생활밀착형 금연 조례 개정을 통해 실질적인 금연 환경을 구축해 온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또 금연 성공자에게 기념품으로 온누리상품권을 지급해 시민들의 건강생활 실천을 유도하는 동시에 소상공인 매출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낸 점도 이번 평가에서 주요 성과로 인정받았다.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우수사례 선정 평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어 뜻 깊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의 건강 증진과 지역사회 금연 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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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상농협, 웅상지역 돌봄이웃 위한 따뜻한 나눔
웅상농협, 웅상지역 돌봄이웃 위한 따뜻한 나눔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웅상출장소는 웅상농업협동조합에서 지난 28일 웅상지역 돌봄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멸균우유 240박스를 기탁했다고 밝혔다.그동안 웅상농협은 2023년 백미 185포, 2024년에는 떡국떡 150박스, 2025년 떡국떡 120박스, 2026년 떡국떡 120박스을 기부하는 등 웅상지역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안용우 웅상농협 조합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협이 되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오상호 웅상출장소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웅상농협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우유는 필요한 사회복지시설에 소중히 전달해 돌봄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전달된 멸균우유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20개소에 배부되어 시설 이용자들의 건강 증진과 복지 향상에 활용될 예정이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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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대상 재무회계 교육 실시
양산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대상 재무회계 교육 실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28일 (재)경상남도사회서비스원과 협력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100여명을 대상으로 재무회계 교육을 실시했다.시는 장기요양기관의 투명한 회계 운영을 위해 지난 2023년부터 매년 본 교육을 추진해 오고 있다.이번 교육은 기관 스스로 재무 상태를 진단하는 능력을 향상시키고 효율적인 예산 집행을 유도해 재정 건전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특히 복잡한 재무회계 규칙과 법령을 종사자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하고 올바른 회계 처리 및 결산 등 종사자들이 평소 겪는 실무적 고충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이 재무·회계 분야의 전문성을 제고해 기관을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질 높은 교육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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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SNS 홍보단이 떴다’ 제7기 서포터즈 발대식
‘양산시 SNS 홍보단이 떴다’ 제7기 서포터즈 발대식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지난 28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활용해 양산을 홍보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메신저 역할을 할 서포터즈 7기 비대면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에는 서포터즈로 선발된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활동 계획과 운영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지난 5월 7일부터 15일까지 공개 모집을 통해 70명의 지원자 중 콘텐츠 제작 역량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갖춘 10명을 최종 선발했다.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돼 폭넓은 시각과 세대별 공감을 반영한 콘텐츠 제작이 기대된다.서포터즈는 앞으로 1년간 시정, 관광, 문화, 축제 등 양산의 다양한 매력을 시민의 눈높이에서 전달하게 되며 이들이 제작한 콘텐츠는 양산시 공식 블로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조영종 소통담당관은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만드는 SNS 콘텐츠가 양산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하는 온라인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서포터즈의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해 정기 교육과 활동 지원을 이어가고 우수 활동자 선정 등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시민 참여형 홍보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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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2026년 군민안전보험 ‘보장종목 25개 확대’ 갱신 시행
함안군, 2026년 군민안전보험 ‘보장종목 25개 확대’ 갱신 시행 (함안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함안군은 각종 사고와 재난으로부터 군민을 보호하기 위해 운영 중인 ‘군민안전보험’을 오는 6월 1일 자로 갱신하고 보장 종목을 기존 19개에서 25개로 대폭 확대해 시행한다고 밝혔다.군민안전보험은 함안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모든 군민을 대상으로 하며 별도의 가입 절차나 보험료 부담 없이 전액 군비로 지원되는 제도다.타 지역에서 발생한 사고라도 함안군민이라면 누구나 혜택을 받을 수 있다.특히 올해는 군민들의 실질적인 혜택을 확대하기 위해 보장 항목을 기존 19개에서 25개 종목으로 크게 늘렸다.군민들이 일상생활에서 겪을 수 있는 다양한 상해 위험과 재난 유형에 대비할 수 있도록 폭넓은 보상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다.이번 보험의 보장 기간은 2026년 6월 1일부터 2027년 5월 31일까지 1년간이다.주요 보장 항목으로는 △자연재해 상해사망·후유장해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후유장해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후유장해 △농기계사고 상해사망·후유장해 등이며 보장 금액은 항목에 따라 최대 2000만원까지 지급된다.다만 상법 제732조에 따라 15세 미만자의 사망 담보는 제외된다.보험금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할 수 있으며 타 보험 가입 여부와 관계없이 중복 보상이 가능하다.자세한 보장 내용 확인과 보험금 청구 신청은 한국지방재정공제회 또는 함안군 안전총괄과로 문의하면 된다.군 관계자는 “군민들이 갑작스러운 재해나 사고를 당했을 때 최소한의 제도적 안전장치가 될 수 있도록 올해 보장 종목을 대폭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한 함안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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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제4회 환경교육주간 맞아 시민 참여형 환경교육 운영
창원특례시, 제4회 환경교육주간 맞아 시민 참여형 환경교육 운영 NC다이노스와 함께하는 환경교육, 줍깅 챌린지, 반딧불이 체험 등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환경의 날과 환경교육주간을 맞아 6월 한 달간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체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제4회 환경교육주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환경교육주간은 시민들의 환경보전 의식을 높이고 탄소중립 생활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시민 참여·체험형 프로그램 중심으로 운영된다.주요 행사는 스포츠시설 연계 환경교육 비대면 줍깅 챌린지 반딧불이 체험행사 환경도서 전시 및 독후감 쓰기 이다.NC 다이노스와 함께하는 환경교육은 6월 5일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창원 NC 파크 입장 게이트 일원에서 NC 파크 이용객 약 1만명을 대상으로 경기장 내 일회용품 및 쓰레기 줄이기, 올바른 분리배출 실천 교육, 환경퀴즈, 플라스틱 뚜껑 업사이클링 키링 만들기 등 야구장 관람문화와 연계한 체험형 환경교육을 진행한다.줍깅 챌린지는 6월 5일부터 14일까지 창원시 전역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어린이·청소년 주도 가정 및 창원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거주지 인근에서 1시간 이상 줍깅 활동을 한 뒤 인증사진과 후기를 창원시 환경교육포털에 업로드하면 된다.참여자는 1365자원봉사 시스템을 통해 봉사시간 최대 2시간을 인정받을 수 있다.이와 함께 반딧불이 체험행사는 6월 17일부터 26일까지 용호동 소재 자연사랑학습장과 관내 하천 등에서 운영된다.반딧불이 생태교육, 체험놀이터, 문화공연, 현장 방사체험 등을 통해 도시 생태계 복원과 생물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다.환경도서 전시 및 독후감 쓰기는 창원시 환경교육센터에서 진행하는 것으로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사파평생학습센터에서 진행된다.어린이·청소년, 시민들이 환경관련 도서를 읽고 독후감 또는 독후화를 작성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이유정 기후환경국장은 “이번 환경교육주간은 시민들이 야구장, 생활공간, 학습장 등 다양한 장소에서 환경문제를 쉽게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앞으로도 생활밀착형 환경교육을 지속 확대해 시민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환경교육 선도도시 창원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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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여름철 무더위쉼터 및 폭염 응급대피소 운영
사천시 무더위쉼터 및 폭염응급대피소-무더위쉼터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시민 피해를 예방하고 취약계층을 보호하기 위해 오는 9월 30일까지 무더위쉼터와 폭염 응급대피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무더위쉼터는 324개소로 공공청사 14개소, 경로당·마을회관, 시립도서관 등 310개소이며 사천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또한 폭염특보 발효될 경우에는, 24시간 폭염 응급대피소를 운영하며 현재 사천시청 3층 휴게실 1개소를 지정 운영 중이다.응급대피소에는 기본 침구류와 냉방기, 부채, 홍보물 등이 구비되어 있어, 긴급 상황 시 시민들이 안전하게 머물 수 있다.시 관계자는 “무더위에 선제적으로 대비해, 시민들의 불편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히 대응하겠다”며 “시민들이 가까운 무더위 쉼터를 적극 활용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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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경남지부, 사천국군묘지서 ‘태극기 꽂기’ 봉사 펼쳐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대한민국전몰군경유족회 경상남도지부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5월 29일 오후 2시, 사천누리원 내에 위치한 사천국군묘지를 찾아 ‘태극기 꽂이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전몰군경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는 한편 유가족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경남 서부지역 각 지회에서 참여한 회원 50여명이 뜻을 함께했다.참석자들은 국군묘지 참배를 통해 호국영령의 넋을 기린 후, 묘역에 꽂혀 있는 기존 태극기를 새 태극기로 교체하는 정비 작업을 펼치며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경남지부는 묘역의 존엄성을 유지하기 위해 이와 같은 태극기 교체 작업을 연 2회 정기적으로 시행하고 있다.한편 행사가 치러지는 사천국군묘지는 기존 구암리 야산에서 사천누리원 자연장지 내로 이전 조성된 곳으로 사천 출신 국군용사 44기가 안장되어 있다.특히 시의 지속적인 노력 끝에 전국 16번째 ‘국가관리묘역’ 으로 지정되어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다.사천시 관계자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전몰군경 유족분들이 직접 사천의 국가관리묘역을 찾아 영웅들의 넋을 기리는 행사를 갖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선열들의 희생이 헛되지 않도록 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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