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 부추연합회은 7월 29일 11시, 고성축산농협 컨벤션홀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하학열 고성군수를 비롯한 부추연합회원 1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고성 부추 산업 발전방안과 연합회 운영현황을 공유하고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다졌다.
특히 이날 총회에서는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뜻깊은 지역사회 나눔 기부 기탁식도 함께 열려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하학열 고성군수는 총회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며 회원들을 격려했고 “전국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자랑하는 고성 부추의 저력은 부추연합회원들의 땀과 노고 덕분”이라며 “매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따뜻한 나눔에 앞장서 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김연도 부추연합회장은 “자리를 함께해 주신 하학열 군수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뜻을 모아 고성 부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농가 소득 증대를 이끄는 한편 지역사회와 따뜻한 정을 나누는 활동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고성군 부추연합회는 재배 농가 간의 결속을 다지고 선진 기술 보급과 판로 다각화에 힘써왔으며 앞으로도 지역 농업을 이끄는 든든한 버팀목이자 선도적 역할을 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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