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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 인제대학교와 함께하는 ‘사이언스 브릿지 캠프’ 성황리에 진행
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 인제대학교와 함께하는 ‘사이언스 브릿지 캠프’ 성황리에 진행 (김해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은 김해지역 초등학생들이 과학 원리를 직접 경험하고 탐구하는 ‘사이언스 브릿지 캠프’를 지난 10일부터 인제대학교 장영실관에서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캠프는 지역연계사업의 일환으로 여름방학을 맞아 인제대학교와 지역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 60명을 대상으로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실험과 체험활동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향상시키고 대학 교육 환경 체험을 통한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학교에서 배우던 과학을 직접 실험해 보니 더 재미있고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며 “다음에 또 이런 캠프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정훈 구산사회복지관장은 “이번 캠프가 아이들에게 즐거운 여름방학의 추억이자 미래를 향한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바라며 안전하고 뜻깊은 캠프를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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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명석면 소재 통도사 진주포교당 백운사, 진주시복지재단에 스팸선물세트 300개 기탁
진주시 명석면 소재 통도사 진주포교당 백운사, 진주시복지재단에 스팸선물세트 300개 기탁 (진주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진주시 명석면 통도사 진주포교당 백운사가 백운사 10주년을 기념해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스팸 선물세트 300개를 진주시복지재단에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스팸 선물세트는 백운사 신도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진주시복지재단을 통해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성구 주지스님은 “백운사 10주년을 맞아 지역사회와 나눔의 가치를 함께 실천하고자 신도들의 뜻을 모아 성품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는 나눔을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이성갑 진주시복지재단 이사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백운사와 신도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진주시복지재단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며 지역사회 복지증진과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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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치매안심마을 ‘기억지키미 운영으로 촘촘한 돌봄망 강화
고성군, 치매안심마을 ‘기억지키미 운영으로 촘촘한 돌봄망 강화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치매안심마을 내 돌봄이 필요한 치매어르신을 대상으로 주민 참여형 돌봄 활동인 ‘기억지키미’ 사업을 8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주민이 직접 치매어르신의 안부를 살피고 복약 관리와 정서지원을 돕는 방식으로 치매어르신이 익숙한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치매친화적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사업의 지원대상은 안심마을에 거주하는 재가 치매환자 9명이며 활동인력은 치매파트너 플러스 교육을 이수한 마을주민 6명으로 구성됐다.지키미는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월 4회 이상 돌봄 활동을 실시하고 있으며 활동일지를 작성해 지속적인 돌봄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주요활동은 △안부 확인과 말벗 서비스 △정서 지원 △치매약 복용 확인 및 올바른 복약 방법 안내 △교구를 활용한 인지 자극 활동 △손·팔 운동 및 산책 등으로 치매어르신의 일상생활 지원과 정서적 안정, 인지기능 유지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이을희 보건소장은 “치매안심마을 주민이 직접 돌봄의 주체로 참여하는 기억지키미 사업은 치매어르신이 익숙한 생활터전에서 더 안전하게 돌봄을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의미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치매 돌봄 체계를 강화해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고성군 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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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FC, 하반기 리그·전국체전 대비 멘탈코칭
창원FC, 하반기 리그·전국체전 대비 멘탈코칭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FC는 2026년 하반기 리그와 전국체육대회에 대비해 선수단의 심리적 안정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멘탈코칭 프로그램 ‘위닝 멘탈리티’를 8월 13일 창원축구센터에서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치열한 경기와 경쟁 속에서 선수들이 경기 불안과 긴장감을 효과적으로 조절하고 집중력과 자신감을 높여 실전에서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또한 선수 개인의 심리적 안정뿐만 아니라 선수와 지도자 간 원활한 소통을 통해 팀 응집력을 높이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교육은 문화체육관광부 및 국민체육진흥공단 산하 경남스포츠과학센터와 협력해 진행됐으며 창원FC 소속 선수와 감독, 코칭스태프 등 총 35명이 참여했다.이날 선수단은 경기 집중력 향상을 위한 멘탈 트레이닝과 그룹별 심리 코칭에 참여했으며 코칭스태프는 긍정적인 팀 분위기 조성과 원활한 소통을 위한 지도 역량, 지도자 스트레스 관리 및 회복 전략 등에 대한 교육을 받았다.창원FC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선수들이 경기 중 발생할 수 있는 긴장과 불안을 효과적으로 조절하고 자신감을 높이는 한편 선수와 지도자 간 소통과 신뢰를 강화해 팀 전체의 경기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영철 창원FC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하반기 리그와 전국체육대회를 앞두고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하기 위해서는 체력과 전술뿐만 아니라 심리적인 준비도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선수들의 집중력과 자신감을 높이고 하나의 팀으로서 더욱 강한 응집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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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읍 체육회 2026년 제1차 임시총회 개최
고성읍 체육회 2026년 제1차 임시총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읍체육회는 8월 13일 오전 10시 30분 대웅뷔페에서 체육회 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임시총회를 개최했다.이날 임시총회에서는 제11회 고성읍민 화합 한마당 체육대회 개최 계획을 논의하고 오는 9월 30일 오전 9시 30분 고성군 종합운동장에서 행사를 개최하기로 의결했다.우천 시에는 고성군 국민체육센터에서 진행할 예정이다.또한, 체육대회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행사 일정과 종목 등 세부 사항을 논의했으며 당연직 이사인 마을 이장 변경에 따라 체육회 임원 1명에 대한 이임 및 선임 안건도 심의·의결했다.서문식 고성읍체육회장은 “고성읍체육회의 발전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시는 고문 및 임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읍민 모두가 함께 어울리고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행사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조석래 명예체육회장은 “고성읍민 화합 한마당 체육대회를 준비하는 체육회장과 임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행사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고성읍체육회는 109명의 임원진으로 구성돼 있으며 고성읍민 화합 한마당 체육대회를 격년제로 개최해 읍민들의 화합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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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 문화 둠벙으로 거듭나다” 책둠벙도서관, CGV고성 문화복지 선도
“일상 속 문화 둠벙으로 거듭나다” 책둠벙도서관, CGV고성 문화복지 선도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책둠벙도서관과 CGV고성 작은영화관을 중심으로 맞춤형 문화 복지 서비스를 확대하며 주민들의 일상 속 문화 향유 기회를 한층 넓혀가고 있다.특히 개관 이래 누적 이용자 수 12만명을 돌파하는 등 주민들의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으며 이용자 증가에 발맞추어 기존 어린이 중심의 도서관에서 나아가 남녀노소 온 이웃이 함께 이용하는 ‘모두의 도서관’ 으로 거듭나고 있다.고성군은 앞으로도 문화 인프라와 콘텐츠를 지속해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또한, 올해 초 신설된 문화 전담 조직을 중심으로 다양한 독서·영화 공모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며 지역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입지를 탄탄히 다지고 있다.문화시설 전담팀 신설 7개월.적극 행정으로 국·도비 9만7500천 원 결실 고성군은 올해 1월 ‘문화시설팀’을 신설한 이후 적극적인 공모사업 발굴과 신청에 나선 결과, 7개월 만에 총 12개 사업에 선정돼 국·도비 9750만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책둠벙도서관은 ‘길 위의 인문학’, ‘지혜학교’등 9개 사업에 선정돼 4400만원을 확보하고 고성의 자연과 생태·기후를 주제로 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비롯해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CGV고성 작은영화관도 영화 관람료 지원과 기획전 등 3개 사업에 선정돼 5350만원을 확보하며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데 힘을 보태고 있다.특히 CGV고성은 올해 상반기 우수한 운영 실적을 인정받아 도비 150만원을 추가 확보하는 등 안정적인 운영 성과도 이어가고 있다.영화 관람료 지원 사업 성황리 완료 ‘우리동네 씨네맛집’ 기획전 예고 CGV고성은 ‘지역상생 영화관 관람료 지원사업’ 으로 3667명, ‘국민영화관람 활성화 지원사업’ 으로 7095명의 군민에게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영화 관람료 지원 사업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를 통해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문화 향유 문턱을 크게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이에 더해 하반기에는 관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작은영화관 기획전’을 준비해 군민들에게 한층 더 풍성한 영상 문화 콘텐츠를 선보인다.공모 사업 본격 운영 장애인 독서 복지 및 여름방학 3대 프로그램 운영 책둠벙도서관은 공모에 선정된 ‘장애인 독서문화 프로그램’과 경남 유일 선정 사업인 ‘미꿈소’를 비롯해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협력 운영하며 차별화된 독서·문화예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여름방학을 맞아 추진한 ‘미꿈소 전국 확산 사업’, ‘이야기가 있는 코딩’, ‘여름방학 독서교실’등 여름방학 3대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진행하며 소외 없는 독서 복지 제공과 더불어 아이들의 상상력과 디지털 역량을 키워주는 내실 있는 배움의 장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전국 공공도서관 50곳 선정 과학자 재능기부 강연 ‘10월의 하늘’ 개최 책둠벙도서관은 한국도서관협회와 ‘10월의 하늘 준비위원회’ 가 공동 주최하는 2026년 과학자 재능기부 도서관 과학강연 ‘10월의 하늘’ 공모에도 선정되며 하반기 문화·교육 프로그램의 폭을 한층 넓힌다.이번 공모에는 서울을 제외한 전국 공공도서관 1118개관 가운데 50개관이 선정됐으며 책둠벙도서관도 이름을 올려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과학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10월의 하늘’은 문화적 혜택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의 청소년과 주민들이 과학과 자연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전국의 과학자들이 도서관을 찾아 강연을 펼치는 대표적인 재능기부 프로젝트다.홍보물 제작부터 강연 진행까지 모든 과정이 자원봉사와 재능나눔으로 이뤄지며 매년 전국의 도서관과 과학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올해 행사는 오는 10월 31일 오후 2시 전국 공공도서관 50곳에서 동시에 열리며 책둠벙도서관에서는 초등학교 고학년과 중·고등학생, 학부모, 지역 주민 등 30~50명을 대상으로 과학자 2인의 특별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행사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각 강연은 약 35분간의 강연과 10분간의 질의응답으로 구성된다.참가자들은 현직 과학자들과 직접 만나 과학 이야기와 연구 경험을 듣고 자유롭게 질문하며 과학에 대한 흥미와 진로에 대한 관심을 키우는 시간을 갖게 된다.이용자 중심 서비스 개선 및 작은도서관 활성화 결실 군은 조례 개정을 통해 대출 권수를 기존 3권에서 5권으로 늘려 군민의 독서 편의를 강화하는 한편 전국 지자체의 벤치마킹 방문을 끌어내며 운영 우수성을 입증했다.또한 작은도서관 운영을 활성화하기 위한 민·관 및 기업 간 협력이 더해져 ‘작은도서관 도서구입비 지원사업’결실을 맺는 등 장서 경쟁력을 높였다.군은 앞으로도 작은도서관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더욱 강화해 내실 있는 운영을 지원하고 지역 도서관 인프라 전반의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개관 1주년 및 독서의 계절 맞이 온 군민이 즐기는 프로그램 확대 지속적인 이용자 증가에 발맞추어, 책둠벙도서관은 특정 대상에 국한되지 않고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온 이웃이 함께 어울리는 ‘모두의 도서관’ 으로 거듭나고자 세대와 이웃을 아우르는 맞춤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한다.이와 함께 확대된 서비스에 맞추어 오는 8월 17일 군민들의 폭넓은 독서 욕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일반도서를 중심으로 총 2769권의 신규 도서를 추가 구입해 장서 기반을 대폭 강화한다.하반기에는 개관 1주년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군민 참여 행사를 개최하며 가을 독서의 계절을 맞아 한층 풍성한 인문학 강연과 문화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최다원 문화예술과장은 “모든 군민이 삶을 풍요롭게 채울 수 있도록 하반기 개관 1주년 및 가을 독서 프로그램을 알차게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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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읍이장협의회, 2026년 하계수련회 개최
고성읍이장협의회, 2026년 하계수련회 개최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읍이장협의회는 8월 13일 대웅뷔페에서 ‘2026년 고성읍이장협의회 하계수련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마을 발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봉사하는 고성읍 이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이장 간 화합과 유대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하학열 고성군수를 비롯해 관계기관 및 단체장, 고성읍 마을 이장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점심 식사와 어울림마당을 함께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 발전을 위해 행정과 주민 간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이상부 고성읍이장협의회장은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하계수련회를 통해 지역사회의 중심에서 봉사하는 이장님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서로 화합할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각 마을 이장님들과 힘을 모아 지역 발전과 읍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하학열 군수는 “올 한 해 폭염과 가뭄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우리 군이 잘 대처할 수 있었던 것은 이장님들의 헌신적인 노력 덕분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성읍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행정에서도 이장님들과 소통과 협력을 더욱 강화해 주민들이 보다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고성읍이장협의회는 각 마을의 현안을 행정에 전달하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대변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복지 향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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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관광재단,‘2026 고성국가유산야행’안전관리 강화
고성문화관광재단,‘2026 고성국가유산야행’안전관리 강화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문화관광재단은‘2026 고성 국가유산 야행’의 안전한 운영을 위해 8월 12일 고성군청 안전관리과에서 개최한 ‘2026년 제5회 고성군 안전관리 실무위원회’에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받고 행사 전반의 안전대책을 점검했다.이번 심의회는 허동식 고성군 부군수 주재로 진행됐으며 고성문화관광재단 사무국장과 관계자가 참석해 행사 안전관리 기본 방향과 프로그램별 위험 요인, 현장 대응체계 등을 관계기관과 함께 확인했다.특히 송학동 고분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드론 라이트쇼의 안전관리 대책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또한 기상과 풍속 등 비행 환경을 사전에 확인하고 드론 운용에 따른 전파 간섭을 최소화하기 위해 행사장 내 와이파이·블루투스 등 무선통신기기 사용 자제 안내문도 설치할 계획이다.회의에서는 이와 함께 행사장 주변 주차 공간 확보, 주요 이동로 및 횡단보도 안전요원 배치, 야간 보행 안전관리 강화 방안이 제시 됐다.아울러 8월 야외 행사의 특성을 고려해 폭염과 기상 악화 등 돌발상황에 대비하고 관람객 밀집 지역 및 주요 프로그램에 안전 인력을 배치하는 등 현장 대응체계를 강화하기로 했다.고성문화관광재단 관계자는 “국가유산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야간 행사인 만큼 관람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며 “실무위원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적극 반영하고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고성 국가유산 야행을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2026 고성 국가유산 야행’은 ‘유산상속자들의 밤’을 주제로 8월 28일부터 29일까지 송학동 고분군, 고성박물관, 고성시장, 바람개비길 일원에서 개최된다.드론 라이트쇼, 별바라기, 국가유산을 소재로 한 공연과 체험 등 다채로운 야간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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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현면 바르게살기위원회, 법촌경로당에서 하절기 삼계탕 나눔 봉사 펼쳐
영현면 바르게살기위원회, 법촌경로당에서 하절기 삼계탕 나눔 봉사 펼쳐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 고성군협의회와 영현면위원회은 8월 12일 법촌마을경로당에서 취약계층 어르신과 마을주민 등 30여명을 모시고 사랑의 점심 봉사를 펼쳤다.이날 회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어르신들께 대접하고 다정하게 안부를 물으며 시간을 보냈습니다.김병택 영현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장은 “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점심을 어르신들께 전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우리 영현면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솔선수범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행복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채송화 영현면장은 “폭염이 지속 되고 있지만 이웃을 함께 돌보며 나눔을 실천하시는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리며 행정에서도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영현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어르신 생신상 차려드리기, 취약계층 점심 봉사, 환경 정화 활동 등 자연보호 및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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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고성군 방문… 체육발전·스포츠산업 활성화 논의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고성군 방문… 체육발전·스포츠산업 활성화 논의’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8월 8일 고성군을 방문해 지역 체육 발전과 스포츠 활성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제63회 청룡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 현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이번 방문은 고성군의 우수한 체육 인프라와 전국단위 체육대회 개최 역량을 알리고 지역 체육 발전과 스포츠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대한체육회와 고성군 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하학열 고성군수는 유승민 회장과 만나 고성군의 체육 발전 방향과 스포츠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전국단위 체육대회 유치 및 전지훈련 유치 확대 등 고성군 체육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협력을 요청했다.특히 유승민 회장은 고성군의 우수한 체육시설과 생활체육 활성화 노력, 전국단위 체육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있는 대회 유치·운영 역량을 높이 평가하며 고성군의 스포츠산업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이어 유승민 회장은 고성군 스포츠타운 일원에서 열리고 있는 제63회 청룡기 전국 중학교 축구대회 현장을 찾아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 관계자들과 운영 상황을 살폈다.고성군 관계자는“이번 방문은 대한체육회와 고성군이 지역 체육의 미래를 함께 그려보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대한체육회와 지속적인 협력과 소통을 통해 고성군 체육이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제63회 청룡기 전국중학교 축구대회는 지난 8월 3일부터 17일까지 15일간 고성군 스포츠타운 등에서 열리고 있으며 전국 43개 팀, 1650여명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벌이고 있다.
2026-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