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월드뉴스] 김해시복지재단 구산사회복지관은 김해지역 초등학생들이 과학 원리를 직접 경험하고 탐구하는 ‘사이언스 브릿지 캠프’를 지난 10일부터 인제대학교 장영실관에서 성황리에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지역연계사업의 일환으로 여름방학을 맞아 인제대학교와 지역 초등학교 4~6학년 청소년 60명을 대상으로 8월 10일부터 13일까지 4일간 진행되며 청소년들이 다양한 실험과 체험활동을 통해 과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향상시키고 대학 교육 환경 체험을 통한 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마련됐다.
캠프에 참여한 한 학생은 “평소 학교에서 배우던 과학을 직접 실험해 보니 더 재미있고 기억에 오래 남을 것 같다”며 “다음에 또 이런 캠프에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정훈 구산사회복지관장은 “이번 캠프가 아이들에게 즐거운 여름방학의 추억이자 미래를 향한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바라며 안전하고 뜻깊은 캠프를 위해 함께해 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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