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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립합창단 제200회 정기연주회 ‘Amadeus Masterpiece
창원시립합창단 제200회 정기연주회 ‘Amadeus Masterpiece’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창원시립합창단이 오는 3월 26일 목요일 오후 7시 30분 성산아트홀 대극장에서 제200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임한귀 상임지휘자 겸 예술감독의 지휘로 함께 하는 이번 정기 공연은 천재작곡가 아마데우스 모차르트의 탄생 270주년을 기념하는 오페라 갈라 콘서트로 모차르트 오페라의 정수로 꼽히는 세 작품 ‘돈 조반니’, ‘피가로의 결혼’, ‘마술피리’의 주요 아리아와 합창곡들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공연은 4부로 구성되어 콘서트오페라에 해설을 더하고 창원시립교향악단의 연주를 함께해 풍성함을 더한다.1부에서 아름다운 선율이 돋보이는 모차르의 대표 희극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을 시작으로 2부에서는 극적인 긴장감이 넘치는 중창과 합창이 압권인 ‘돈 조반니’로 이어진다.그리고 3부에서 ‘마술피리’를 통해 '밤의 여왕 아리아'등 대중에게 친숙한 명곡들을 시립합창단의 웅장한 화음으로 선보이고 4부에서 주세페 베르디의 유명 오페라 합창으로 마무리한다.김만기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제200회를 맞은 창원시립합창단 정기연주회를 방문하시는 관객분들이 모차르트 오페라와 합창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하모니 속에서 음악이 전하는 따뜻한 감동을 나누는 시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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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노인맞춤돌봄 수행기관 간담회 개최
창원특례시, 노인맞춤돌봄 수행기관 간담회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2일 경남노인통합지원센터에서 '창원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노인맞춤돌봄사업으로 추진되는 퇴원환자 단기집중서비스의 본격 시행에 앞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거점 수행기관인 경남노인통합지원센터, 관내 10개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수행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참석자들은 병원 퇴원 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을 위한 '퇴원환자 단기집중 서비스'의 운영 방향과 주요 지침을 공유하고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퇴원 후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지원 체계와 서비스 연계 방안을 살펴보고 오는 3월 27일부터 시행되는 '의료 요양 통합돌봄'사업과의 연계 방향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다.창원시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민 관 협력 기반의 통합 돌봄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병원 퇴원 이후에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촘촘한 돌봄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최영숙 복지여성보건국장은 "퇴원 이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수행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의료 돌봄 연계를 강화해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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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주남저수지, ‘옻칠과 불의 예술’특별전 개최
창원 주남저수지, ‘옻칠과 불의 예술’특별전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주남저수지 람사르문화관 내, 갤러리에서 지난 1~2월 도자기 전시회에 이어 3월 11일부터 4월 10일까지 한 달간 주남에서 만나는 옻칠과 불의 예술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전시는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을 시민들에게 소개하고 생태관광지인 주남저수지와 어우러진 수공예 작품의 가치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됐다.옻칠 공예와 전통 단조 기술이라는 서로 다른 공예 분야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어 지역 문화예술의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전시에는 옻칠공방과 풀무공방 두 작가가 참여해, 전통 기법을 활용해 옻칠 특유의 깊은 색감과 광택을 살린 그릇, 소품 등 생활 공예 작품과 전통 대장간 방식으로 제작한 수제 식도와 다마스커스 강철로 제작된 칼 작품 등을 전시할 예정이다.정윤규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탐방객 및 시민들이 전통 수공예의 가치와 장인의 손길을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더불어 예술품 뿐만아니라 주남저수지 인접 주민들의 농산물, 공산물 등 홍보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는 람사르문화관 내 전시장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주남저수지과는 주민과 조류가 공존할 수 있도록 전시 공간이 필요한 주남저수지 인근 주민들의 신청을 받아 람사르문화관 전시 공간을 연중 개방하고 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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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바다케이블카, 글로벌 기술력 안고 13일 복귀… "안전 지수 풀충전"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시설관리공단이 운영하는 사천바다케이블카가 약 3주간의 정기 점검과 대정비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3월 13일부터 정상 운행에 들어간다.사천바다케이블카는 지난 2월 23일부터 3월 12일까지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시설의 안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대대적인 정비 작업을 실시했다.이번 정비의 핵심은 글로벌 기술력 도입과 철저한 검증이다.제작사인 프랑스 포마사 기술진이 직접 참여해 2주간 케이블카의 핵심 설비인 지삭 위치 이동 작업을 진행했다.이는 특정 구간에 집중된 하중을 고르게 분산시켜 케이블의 수명을 연장하고 안전성을 높이는 필수 작업이다.이어 1주간은 한국교통안전공단의 정기 안전검사를 통해 전체적인 설비 상태를 면밀히 점검하며 대외적인 신뢰도를 확보했다.한재천 이사장은 "안전을 최우선으로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쾌적하게 케이블카를 즐길 수 있도록 정기적인 점검과 예방 정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운행 재개 이후에도 철저한 안전 관리를 통해 누구나 믿고 찾을 수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 명소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한편 사천바다케이블카는 탑승과 동시에 푸른 바다와 아기자기한 섬, 그리고 수려한 산세까지 한눈에 담을 수 있는 국내 대표 해상 케이블카로 사천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의 사랑을 꾸준히 받고 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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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미래신협,경남사회적기업협의회 창원지부에 라면 700박스 기탁
창원미래신협,경남사회적기업협의회 창원지부에 라면 700박스 기탁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시특례시는 12일 경남사회적경제혁신타운 중앙광장에서 창원미래신협이 경남사회적기업협의회 창원지부에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라면 700박스 기탁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창원미래신협이 라면 700박스를 경남사회적기업협의회 창원지부에 기탁하면 협의회에서 그룹홈 및 장애인 아동시설 이용자, 사회적기업에 고용된 취약계층 등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창원미래신협은 2025년에 지역경제 상생 업무협약을 통해, 취약계층을 고용하고 있는 사회적경제기업에 겨울용 이불 20채를 전달하는 등 지역사회 공헌 활동과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경남사회적기업협의회 창원지부 정보현 회장은 "지역 기관과 함께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 활동을 추진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사회적경제의 가치인 상생과 연대를 바탕으로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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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개최
창원특례시,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 개최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3월 12일 아동보호팀 회의실에서 아동학대 조기 발견과 피해아동 보호를 위한 '2026년 1차 아동학대 대응 정보연계협의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협의체에는 창원시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을 비롯해 관내 경찰서 아동학대예방경찰관, 창원시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아동학대 대응 관련 유관기관이 참석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신속한 정보공유를 통한 지역 내 위기아동 보호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이날 회의에서는 최근 증가하는 아동학대 신고 현황을 공유하고 이에 대한 대응방안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창원시에 따르면 2025년 아동학대 신고 건수는 756건으로 전년 대비 2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따라 아동학대 예방과 재학대 방지를 위한 대응체계 강화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현재 창원시는 아동학대전담공무원을 중심으로 24시간 신고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긴급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응급조치를 시행하고 있다.또한 민 관 경 합동점검, 공동 모니터링을 통해 고위험 가정에 대한 관리와 보호를 강화하고 있으며 매월 내부 사례판단회의와 사례결정위원회를 통해 보호조치와 지원 방향을 심의 결정하고 있다.이와 함께 새싹지킴이병원 5개소를 지정해 지역사회 기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아동학대 대응 조치뿐 아니라 예방 활동과 피해아동 사례관리에도 힘쓰고 있다.이수경 아동청소년과장은 "최근 아동학대 신고 증가에 따라 조기 발견과 신속한 대응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경찰서와 아동보호전문기관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위기아동 보호와 재학대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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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동 주민자치회 사랑나눔 텃밭가꾸기 행사 개최
강서동 주민자치회 사랑나눔 텃밭가꾸기 행사 개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 강서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1일 관내 휴경지에 ‘강서동 사랑나눔 텃밭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감자 심기 행사를 실시했다.이번 행사는 주민자치위원, 강서동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했으며 지역 주민들이 함께 땀 흘리며 텃밭을 가꾸는 과정을 통해 이웃 간 소통과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밭 고르기, 고랑 만들기, 비닐 씌우기, 씨감자 파종 후 흙을 덮어 단단히 고정하는 작업을 함께 진행하며 정성껏 텃밭을 가꾸었다.이날에 심은 감자는 오는 6월 하순 수확 후 관내 취약 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최세욱 강서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함께 힘을 모아 텃밭을 가꾸며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조정심 강서동장은 “사랑 나눔 텃밭가꾸기 사업을 통해 수확한 농산물을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는 주민자치회에 감사 인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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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26년‘올해의 책’ 선포식 개최
양산시, 2026년‘올해의 책’ 선포식 개최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립도서관은 오는 4월 1일 오전 10시, 지혜마루 대강당에서 ‘2026년 올해의 책 선포식 및 북콘서트’를 개최한다.양산시 ‘올해의 책’사업은 지역 작가의 도서 또는 지역 정서를 담고 있는 책을 선정해 시민들이 함께 읽고 소통하는 독서 운동으로 2026년 양산시 올해의 책은 백순심 작가의 ‘좀 놀면 안 돼요?’와‘우리 엄마는 달팽이’다.백순심 작가는 양산에서 초 중 고등학교를 졸업한 작가이며 대표 도서인‘좀 놀면 안 돼요?’는 뇌병변 5급 장애를 가진 작가가 직장을 퇴사한 뒤 자신의 삶을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도서로 장애를 극복의 대상이 아닌 정체성으로 받아들이는 태도를 통해 시민들에게 희망을 전달하며 어린이도서인 ‘우리 엄마는 달팽이’는 어린이들이 장애를 이해하고 다양성을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돕는 책이다.올해 선포식에서는 대표 도서를 각색한 음악 낭독극, 백순심 작가와의 만남 등을 진행할 예정으로 참가 신청은 3월 14일 오전 10시부터 도서관 누리집 및 전화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 가능하다.한편 양산시립도서관은 ‘올해의 책’사업이 책으로 우리 지역사회를 연결하고 독서문화 확산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며 선포식 이후에도 독서릴레이, 독후감 공모전, 독서골든벨 등 다양한 연계 행사를 운영할 계획이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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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한국필립모리스 방류수 수질개선 협약 체결
방류수 수질개선 협약식1 양산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양산시는 3월10일 한국필립모리스와 양산 공공하수처리장 연계 처리수 방류수 수질개선을 위한 자율협약을 양산하수처리장에서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산시가 추진 중인 “양산시 2030 녹색도시 로드맵”통합물관리 분야 기업참여 모범사례로 공공하수도에 연계 유입하는 산업폐수 수질기준을 ‘공공하수처리시설 방류수 수질기준’으로 대폭 강화함으로써 낙동강 수질 및 수생태계 보전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최치식 상하수도사업소장은 “이번 방류수 수질개선 협약은 지자체의 지역환경 정책에 대한 기업의 자발적 참여와 책임을 보여준 것으로 큰 의미가 있다” “녹색도시 로드맵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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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형 교육발전특구, 전략산업 연계 진로교육 강화
창원형 교육발전특구, 전략산업 연계 진로교육 강화 한일여고 마산공고 학생 대상 지역 기업 연구기관 현장체험 (창원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3월 12일 한일여자고등학교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동구기업과 한국재료연구원을 방문하는 현장 견학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창원형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창원산업진흥원이 주관해 학생들의 지역 산업 이해 증진과 진로 탐색 기회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학생들은 동구기업의 생산 현장을 둘러보고 기업 관계자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산업 현장의 실제 업무와 필요한 역량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한국재료연구원에서는 첨단 소재 연구 현장을 견학하며 미래 산업 기술과 연구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또한, 시는 오는 17일 마산공업고등학교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삼현과 한국전기연구원 현장 견학도 진행할 예정이다.학생들은 미래 모빌리티 및 방산 분야 산업현장과 전기공업 및 전기이용 분야 연구시설을 둘러보며 관련 직무와 산업 동향을 직접 살펴볼 계획이다.정순길 자치행정국장은 "현장견학을 통해 학생들이 지역 산업을 이해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 연구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창원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을 통해 지역 산업과 연계한 진로교육 및 산학연 협력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할 계획이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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