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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아이돌봄지원사업 아이돌보미 대상 집담회 개최
통영시, 아이돌봄지원사업 아이돌보미 대상 집담회 개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2일 통영시가족센터에서 아이돌보미 129명 대상으로 2026년 아이돌봄지원사업 운영 방향 공유 직무이해도 및 현장 대응 역량 강화 교육 돌봄 현장 애로사항 및 의견 청취 등 소통을 위한 아이돌보미 집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집담회에서는 돌봄 활동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아동 안전 관리, 응급상황 대응, 서비스 제공 시 유의점 등을 강조했으며 시는 아이돌보미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연 1회 보수교육과 연 4회 집담회를 실시하고 있다.천영기 통영시장은 “아이돌보미는 아이의 하루를 책임지는 또 한 명의 보호자인 만큼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든든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한편 아이돌봄지원사업은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3개월~12세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돌봄 안전망의 핵심 사업으로 통영시는 지난해 약 4444가정, 4688명의 아동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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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7년 국 도비 확보 위해‘공모사업 추진상황’점검회의 개최
통영시, 2027년 국 도비 확보 위해‘공모사업 추진상황’점검회의 개최 (통영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12일 부시장실에서 국 도비 확보 및 지역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공모사업 신청사항 부서별 점검회의’를 개최했다.윤인국 부시장 주재로 열린 이번 회의는 정부 예산 편성 기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통영시의 역점 사업인 국도비 공모사업의 신청 현황과 향후 계획을 면밀히 점검해 선정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부처별 공모사업 추진 일정을 고려해 신청 임박 사업의 중점 사항을 중심으로 선정 방향을 모색하고 논의하는 데 집중했다.시는 이번 1차 회의에 이어 향후 2차 회의를 개최해 제출된 사업의 심사 과정 대응 전략 등 시정 전 분야에 걸친 공모사업들을 심도 있게 논의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점검회의를 통해 중앙부처와 경남도의 정책 방향에 맞춘 맞춤형 논리 개발과 차별화된 전략을 수립하고 공모 선정 가능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부서 간 협업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기로 했다.윤인국 부시장은 “정부의 건전재정 기조가 지속되는 상황에서 우리 시의 열악한 재정 여건을 극복하고 지역 발전을 견인하기 위해서는 국 도비 공모사업 확보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모든 공직자가 내 일이라는 책임감을 느끼고 공모 선정의 마지막 순간까지 철저하게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단순히 예산을 확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사업이 실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통영의 미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강조했다.한편 통영시는 앞으로도 중앙부처 및 경남도와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공모사업 추진 상황을 주기적으로 점검하는 등 국 도비 예산 확보를 위한 폭넓은 행보를 이어갈 방침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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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운영
하동군치매안심센터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 운영 6개 마을 순회하며 신체 두뇌 활동 지원…어르신 인지기능 향상 목표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치매안심센터가 지역 어르신들의 인지건강증진과 치매 예방을 위해 ‘찾아가는 치매 예방교실’을 운영하며 주민 밀착형 돌봄 서비스 강화에 나섰다.이는 의료 보건 서비스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노년층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치매 또는 경도인지장애 진단을 받지 않은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운영된다.지난 10일 하동읍 흥룡마을과 금남면 중평마을에서 첫 번째 교실을 운영했으며 향후 총 6개 마을을 순회하며 진행한다.전문 강사가 직접 마을을 방문하는 현장 중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치매예방 체조 등 신체활동, 음악 미술을 활용한 인지 활동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이를 통해 어르신들이 자연스럽게 신체활동과 두뇌 활동을 병행하며 인지기능을 유지하고 정서적 안정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프로그램은 체험형 활동에 그치지 않고 치매 예방 수칙 교육을 함께 진행해 어르신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스스로 인지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다.규칙적인 운동, 균형 잡힌 식습관, 활발한 사회활동 등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생활 습관을 안내해 생활 속 치매 예방 실천 문화를 확산하는 데에도 의미가 있다.신유정 보건소장은 “찾아가는 치매예방교실을 통해 어르신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인지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지역 주민의 치매 예방과 건강한 노후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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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암면 이웃들, 복지목욕탕 운영에 힘 보태
청암면 이웃들, 복지목욕탕 운영에 힘 보태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청암면에 지역 주민과 단체의 온정이 이어지며 복지목욕탕 운영에 큰 힘이 되고 있다.청암면은 최근 청암면 체육회, 사회단체협의회, 이장협의회장 정춘권 씨, 발전협의회장 양호영 씨 등 지역 내 각계각층의 단체와 인사들로부터 총 500만원의 기부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또한 청암면 이장협의회는 복지목욕탕 활성화를 위해 함께 월목욕에 참여하기로 결정했다.이는 연간 750여만원에 해당하는 금액으로 복지목욕탕 운영을 위한 노력에 힘을 보태고 있다.청암면 복지목욕탕은 이용객이 감소하고 최근 에너지 가격 상승으로 전기요금 등 운영비 부담이 크게 늘어나면서 많은 어려움을 겪어왔다.이번 후원은 주민들이 부담 없이 목욕시설을 이용하며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복지목욕탕 이용 활성화를 통해 운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복지목욕탕을 위탁운영하고 있는 청암면 발전협의회에서는 이번 기부금을 목욕쿠폰으로 전환해, 주민들에게 나눠줄 계획이다.특히 겨울철에는 복지목욕탕의 역할이 더욱 중요한 만큼, 목욕쿠폰 지원은 어르신들의 위생 관리뿐만 아니라 면민들 간 정을 나누는 데에도 큰 의미가 될 전망이다.기부자들은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와 목욕을 통한 건강 관리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한다”며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앞장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박영경 청암면장은 “목욕쿠폰 후원이 주민들의 건강 관리와 복지목욕탕 운영에 모두 도움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관심과 참여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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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이 몰려온다.하동군, 전지훈련 메카로 우뚝
"선수들이 몰려온다".하동군, 전지훈련 메카로 우뚝 지난해 전지훈련 인원 3만 7천여명 달성…2026년 4만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지난해 하동을 찾은 전지훈련 선수단이 3만 7천여명을 넘어서며 약 105억원의 경제적 창출 효과를 거뒀다.이로써 하동군은 명실상부 ‘전지훈련의 메카’임을 입증했다.2026년에도 하동군을 찾는 발길은 계속 이어지고 있다.1월 2일 초등부 야구 3팀을 시작으로 축구 41팀, 배구 23팀, 야구 11팀 등 총 75개 팀, 4397명이 하동을 방문해 연인원 3만 6714명이 체력 증진과 경기력 향상을 위한 훈련을 진행했다.이는 올해 하동군과 하동군체육회가 설명한 목표 4만명의 90%에 달하는 수치로 선수단이 숙박 음식업 등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더하며 동계 훈련 기간에만 100억원 이상의 지역경제 파급효과를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군은 올해 전지훈련 관련 예산을 지난해보다 6천만원 증액해 2억 2천여만원을 편성했다.이를 통해 실전 중심의 훈련 환경 조성에 더욱 힘쓰고 선수단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시설 지원과 편의 제공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그간 하동군은 강우 일수가 적고 온화한 기후 환경, 맞춤형 훈련이 가능한 산악지형 등의 장점 덕분에 전국 각지의 학교 및 실업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또한, 숙박시설과 음식점 등 편의시설이 인접해 있어 체류와 이동이 편리하고 선수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관광자원이 풍부하다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여기에 더해 팀 전력 강화를 위한 스토브리그 운영 공공체육시설 사용료 감면 지역 특산물 및 훈련용품 지원 관광 시설과 연계한 할인 혜택 제공 등 특색 있는 지원책이 선수들에게 매력적인 요소로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아울러 지난해부터는 지역 기관 사회단체가 훈련장을 직접 방문해 선수단을 격려하는 프로그램도 새롭게 도입했다.이는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환대 문화를 전파하며 하동 전지훈련의 지속성과 경쟁력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전지훈련팀 유치 확대와 함께 지역 체육인들과의 소통을 강화하는 한편 지역과 상생하는 체육 환경 조성에도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하계 추계 전지훈련 유치에도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하동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종목의 전지훈련 유치를 확대해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경제에도 활력을 불어넣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갈 계획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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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리더 양성 나선다
하동군가족센터, 다문화가족 리더 양성 나선다 ‘2026 다문화가족 리더스 아카데미’ 참여자 모집…3월 25일까지 (하동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가족센터가 지역 내 다문화가족의 역량을 강화하고 이들의 사회 참여를 확대하고자 ‘2026년 다문화가족 리더스 아카데미’참여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하동군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전체 인구 중 다문화가정의 비중이 꾸준히 증가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다문화가족의 역할과 참여 또한 점차 확대되고 있다.이에 따라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의 필요성이 커지는 상황이다.이번 ‘다문화가족 리더스 아카데미는’잠재적 다문화 리더를 발굴하고 지역사회에 대한 이해와 소통 능력을 높여,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오는 3월 26일부터 6월 30일까지 총 12회기로 운영되며 지역사회 이해 교육, 리더십 역량 강화 교육, 소통 및 참여 활동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될 예정이다.교육은 하동군가족센터 및 외부 교육장에서 진행된다.참여자 모집은 3월 25일까지이며 다문화가족 결혼이민자 30명을 대상으로 한다.신청은 하동아카데미 및 전화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강향임 센터장은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이라며 “관심 있는 결혼이민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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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인명피해 제로’ 위한 재난 대피 조례 제정 박차
창녕군, ‘인명피해 제로’ 위한 재난 대피 조례 제정 박차 3월 입법예고 거쳐 5월 공포 목표.. 재난 ‘대피 체계’ 완성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재난 대피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창녕군 재난 대피에 관한 조례 제정 절차에 돌입했다.군은 3월 중 입법예고를 실시하고 오는 5월 공포를 목표로 조례 제정 절차를 신속하게 마무리할 계획이다.이는 기습적인 집중호우가 잦아지는 여름철 이전에 구체적인 대피 근거를 마련해 인명피해 제로화에 더욱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조례 주요 내용에는 재난대피 관리계획 수립, 대피 안내요원 지정 등이 포함된다.특히 읍 면장이 필요한 경우 신속하게 대피 명령을 내릴 수 있도록 명문화하는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대피 체계를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군 관계자는 "재난 대응의 핵심은 기상 상황이 악화되기 전 위험 지역 주민들을 얼마나 빠르고 안전하게 대피시키느냐에 달려 있다"며 "5월까지 모든 법적 절차를 마무리해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재난 대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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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교하지구 도시재생사업 ‘교하 복합거점’ 준공 전 현장 점검 실시
창녕군, 교하지구 도시재생사업 ‘교하 복합거점’ 준공 전 현장 점검 실시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3월 준공을 앞둔 교하지구 도시재생사업 '교하 복합거점'건립 현장을 성낙인 군수가 직접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과 시설 안전관리 등을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교하 복합거점은 2021년 공모에 선정된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창녕읍 교하리 225-5번지 일원에 지상 3층 규모로 건립되며 대지면적 1154, 건축면적 418, 연면적 834 규모로 총사업비 35억 6천만원이 투입됐다.이날 현장 점검에서는 건축물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주요 공정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시설 마감 상태 등을 전반적으로 확인하며 공사 추진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교하 복합거점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도시재생 거점 공간으로 체력단련실, 휴게시설, 다목적 회의실 등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편의 공간이 마련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주민 건강 증진과 여가 활동 지원은 물론, 주민 간 소통과 교류를 확대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성낙인 군수는 현장을 점검하며 "교하 복합거점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모이고 성장하는 도시재생의 중심 공간이 될 것"이라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동체 회복을 이끄는 핵심 거점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과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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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중대재해 예방 서식 자료실’ 구축 운영
창녕군, ‘중대재해 예방 서식 자료실’ 구축 운영 소규모 사업장 대상 맞춤형 안전보건 서식 및 지침서 무료 제공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관내 기업체와 소상공인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을 돕기 위해 군 홈페이지 내 '중대재해 서식 자료실'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자료실은 전문 인력이 부족해 법적 의무 이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규모 사업장의 행정적 부담을 완화하고 현장 중심의 자율 안전관리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자료실에는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의 핵심인 공통 절차서 및 지침서 양식 업종별 필수 작업안전수칙 등이 수록되어 있다.특히 군의 지역 산업 구조를 반영해 농 축산업 폐기물 처리업 서비스업 등 세부 업종별 맞춤형 자료를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계획이다.자료실에서 제공되는 서식들은 복잡한 법령 용어 대신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양식들로 구성되어 있다.이를 통해 사업주가 스스로 사고 예방 체계를 갖추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자료실이 법적 의무 이행의 길잡이가 되어 안전한 창녕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군은 자료실 운영 외에도 소규모 사업장을 대상으로 중대재해처벌법 무료 컨설팅, 노동안전보건지킴이 등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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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박물관, 창녕도서관과 업무협약 체결
창녕박물관, 창녕도서관과 업무협약 체결 지역 향토유산 수집 보존 및 활용 강화 (창녕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창녕박물관은 12일 지역 유관기관인 경상남도교육청 창녕도서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향토 유산의 체계적인 수집 보존과 교육적 활용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이번 협약은 박물관이 보유한 유물 기록 자원과 도서관의 정보 서비스 기능을 연계해 지역 문화유산의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군민의 접근성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향토자료 수집 보존 및 활용 분야 정보 공유, 지역 문화유산 및 향토자료 활용 전시, 교육, 체험 프로그램 협력, 주민 참여형 기록화 사업 및 지역문화 확산 사업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박물관은 수집 보존 기능을 강화하고 도서관은 문화유산 정보를 보다 폭넓게 제공함으로써 군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는 등 상호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향토유산을 체계적으로 보존하는 동시에 교육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한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창녕도서관과 연계를 통해 지역 문화유산의 활용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창녕박물관은 앞으로도 지역 문화 교육 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향토유산의 보존과 활용이 연계되는 지역 문화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2026-0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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