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함양군쇼핑몰, 산삼상품 특별 할인 행사 실시
함양군쇼핑몰, 산삼상품 특별 할인 행사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함양군의 온라인 쇼핑몰인 ‘함양군쇼핑몰’ 이 9월 1일부터 3주간 산삼 관련 제품에 대해 특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할인 행사는 오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열리는 ‘제20회 함양산삼축제’ 와 연계한 행사로 산삼 제품에 관심 있는 소비자들에게 산삼 제품에 한해, 10만원 이상 구매 시 3만원 할인, 20만원 이상 구매 시 6만원 할인, 30만원 이상 구매 시 9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오는 9월 15일부터는 산삼 제품 외에도 쇼핑몰에 입점한 전 품목까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추석맞이 할인 행사’ 가 진행되며 흑돼지, 오미자, 상황버섯, 즙류 등 다양한 상품을 더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함양군은 이번 산삼축제 할인 행사 이후로도 향후 지속적인 할인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 및 가공식품을 보다 많은 소비자에게 소개하고 농가소득 증대와 소비자 혜택을 동시에 실현할 예정이며 정기적인 할인 행사와 계절별 행사 등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2025-09-01
-
통영시, ‘도남항’세계적인 복합 마리나로 조성
통영시, ‘도남항’세계적인 복합 마리나로 조성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 대표단이 현지시간 8월 29일 영국 사우스햄튼에 위치한 오션빌리지 마리나를 방문해 제임스 바르니스 CEO를 비롯한 운영사 임원진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오션 빌리지 마리나는 1986년 개발돼 360~375선석의 계류시설을 보유하고 있으며 최대 80m 대형요트를 수용할 수 있는 영국 최초이자 유일의 5성급 마리나 시설이다.
과거 상업용 도크였던 자리를 마리나, 주거, 업무, 여가 시설이 결합된 현대적인 복합 용도 마리나로 탈바꿈시켰으며 사우스햄튼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도시재생 프로젝트의 훌륭한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통영시는 도남항과 봉평지구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상지인 신아sb조선소 부지를 문화, 상업, 숙박, 해양레저 등 복합마리나로 개발하는 데 좋은 사례로 삼고 향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계획이다.
천영기 시장은 “미래 통영의 지도를 바꾸어갈 대형 프로젝트인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사업의 추진방향을 구상하기 위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오늘 만남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도남항과 봉평지구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지를 대한민국을 넘어 아시아 최고의 복합 마리나로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9-01
-
제433주년 우척현전투 승전 기념제전 개최
제433주년 우척현전투 승전 기념제전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일 웅양면 어인마을에서 제433주년 우척현전투 승전 기념제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거창문화원 주최, 우척현전투승전기념제전위원회 주관으로 열렸으며 1593년 임진왜란 당시 큰 승리를 거둔 우척현 전투의 역사적 의미를 기리고 순국선열과 의병들을 추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 추모제에서는 순국 의병들의 희생을 기리는 제례가 엄숙히 봉행됐으며 한대수 아시아1인극협회 대표의 진혼굿 공연이 이어져 숭고한 호국정신을 되새겼다.
제례에는 이재운 거창군의회 의장이 초헌관, 김성윤 거창군 경제복지국장이 아헌관, 의병 전팔고 후손 전병성 씨가 종헌관을 맡아 의병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에 경의를 표했다.
2부 기념식에서는 테너 최호업과 소프라노 정은선의 식전공연이 펼쳐져 장엄한 분위기를 고조시켰고 기념사, 격려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거창문화원 관계자는 “우척현 전투는 거창 의병들의 헌신과 희생이 빛난 역사적 전투로 오늘날 우리가 반드시 기억하고 계승해야 할 정신적 자산”이라며 “이번 제전을 통해 지역민 모두가 나라 사랑의 마음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기념제전은 지역민과 함께 역사의 교훈을 나누고 애국정신을 계승하는 뜻깊은 자리로 매년 이어지며 지역문화와 호국정신을 잇는 중요한 가교역할을 하고 있다.
2025-09-01
-
고향을 사랑하는 주부들의 모임, 수해복구 쌀국수 기부
고향을 사랑하는 주부들의 모임, 수해복구 쌀국수 기부
[아시아월드뉴스] 고향을 사랑하는 주부들의 모임은 9월 1일 군수실을 방문해 300만원 상당의 쌀국수 40박스를 수해복구 지원을 위해 기부했다.
기부된 물품은 피해 주민들의 생활 안정과 복구 현장에 활용될 예정이다.
김필운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수해복구에 보탬이 되어 하루빨리 피해가 수습되기를 바란다”며 “회원들과 함께 복구를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합천군은 해당 성금을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생활안정과 복구 지원에 사용할 예정이다.
2025-09-01
-
함양군, 2025년 9월 정례조회 개최
함양군, 2025년 9월 정례조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1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직원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9월 정례조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례조회는 표창 수여, 군수 훈시 및 직원 격려, 군민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표창은 2024년 전국 기초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기관 표창 1건, 2025년 상반기 정부 모범 공무원 표창 2건 등 총 3건을 수여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인사말을 통해 정부의 정책 방향과 흐름에 맞춘 사업 계획 및 예산 편성을 강조했고 “행정 업무가 다양해지고 복잡해짐에 따라 여러 부서가 함께 처리해야 할 업무가 많아졌다.
부서 간의 협업과 소통을 통해 각종 복합 업무를 잘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해 주기를 바란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한편 함양군은 9월 18일 개막하는 제20회 함양산삼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축제위원회와 소통하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2025-09-01
-
합천군, 제20회 수려한합천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성료
합천군, 제20회 수려한합천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합천군은 8월 17일부터 31일까지 15일간 진행된 ‘제20회 수려한합천 1·2학년 대학축구연맹전’을 성황리에 마쳤다.
한국대학축구연맹이 주최하고 한국대학축구연맹과 합천군축구협회가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한국 대학축구를 이끌어갈 60개팀, 2,500여명이 참가해 ‘죽죽장군기’ 와 ‘황가람기’로 나눠 진행됐다.
지난 30일 합천공설운동장에서 진행된 ‘죽죽장군기’ 결승전에서 한남대가 호남대를 1-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상 수상자로 최우수선수상에 한남대 홍석현 선수, 우수선수상에 호남대 강승호 선수, 득점상에 한남대 조우령 선수, 도움상에 한남대 이형주 선수, 수비상에 한남대 김연수 선수, GK상에 한남대 황준모 선수, 영플레이어상에 호남대 윤성목 선수가 수상했으며 최우수지도자상에 한남대 박규선 감독과 김평진 코치, 차원호 GK코치, 우수지도자상에는 호남대 김인수 감독과 박현범 코치가 수상했다.
그리고 31일 합천공설운동장에서 펼쳐진 ‘황가람기’ 결승전에는 단국대가 광주대를 2-0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개인상 수상자로 최우수선수상에 단국대 조민서 선수, 우수선수상에 광주대 백성민 선수, 득점상에 경희대 정주형 선수, 도움상에 대구대 현승우·경희대 오주안 선수, 수비상에 단국대 김민준 선수, GK상에 단국대 강태웅 선수, 영플레이어상에 광주대 김범성 선수가 수상했으며 최우수지도자상에 단국대 박종관 감독과 이성우 코치, 우수지도자상에는 광주대 이승원 감독과 허대훈·김우재 코치가 수상했다.
김윤철 합천군수는 “한국 대학축구의 권위있는 대회인 대학축구연맹전에서 페어플레이 정신을 보여준 선수분들과 큰 사고 없이 대회를 진행해 준 한국대학축구연맹 및 관계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대학축구의 발전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09-01
-
함양군, 의암 주 논개 제향 엄숙히 봉행
함양군, 의암 주 논개 제향 엄숙히 봉행
[아시아월드뉴스] 의암 논개의 충절과 애국정신을 기리기 위한 ‘2025년 의암 주 논개 제향’ 이 지난 8월 29일 오전 10시, 함양군 서상면 논개길 소재 의암사 논개사당에서 엄숙히 거행됐다.
이번 제향은 신용희 유도회지부회장, 김경두 안의향교 전교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함양군수를 비롯한 지역의원, 기관·단체장, 주씨 종중, 주민 등 80여명이 참석해 나라를 위해 몸 바친 논개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추모했다.
제향은 개식을 시작으로 향음례, 국민의례, 순국열사 묵념, 문묘 향배, 제관 및 내빈 소개, 군수 추모사, 제향 봉행, 내빈 인사말, 폐식 순으로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전통 제례 의식에 따라 제향을 올리며 충절의 뜻을 되새겼다.
의암 주 논개는 1593년 임진왜란 진주성 전투에서 왜장을 껴안고 남강에 몸을 던져 순국한 인물로 ‘대한의열부’라 불리며 충절의 상징으로 기억되고 있다.
논개의 고향은 전북 장수군 주촌마을로 알려져 있으나, 묘는 현재 함양군 서상면에 위치한다.
이에 대해서는 진주에서 장수로 시신을 운구하던 중 부패가 심해 더 이상 이동이 어려웠고 당시 도적이 빈번히 출몰하던 육십령 고개를 넘기 힘들어 서상에 안장하게 됐다는 전승이 전해진다.
또한 서상은 논개 일족이 거주하던 곳으로 알려져 있어, 이후 후손과 지역민들이 충절의 상징인 논개를 기리며 제향을 이어오고 있다.
함양군 관계자는 “논개는 나라와 백성을 위해 목숨을 바친 충절의 상징”이라며 “서상에서 매년 열리는 제향을 통해 논개의 애국정신을 후세에 전하고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계승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09-01
-
온·고·지·신 2025년 고성군 SNS 영상공모전 ‘고성 최애 카페 챌린지’ 시상식 성료
온·고·지·신 2025년 고성군 SNS 영상공모전 ‘고성 최애 카페 챌린지’ 시상식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8월 30일 고성군청소년센터“온”에서 청소년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개성을 담은 ‘고성 최애 카페 챌린지’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모전은 고성군 내 청소년 우대가게로 지정된 카페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직접 촬영하고 제작한 영상 콘텐츠를 통해 청소년 우대가게를 홍보하고 청소년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청소년들은 직접 즐겨 찾는 카페를 소개하거나, 매장의 특색 있는 메뉴와 분위기를 자신들만의 시각으로 표현하며 눈길을 끌었다.
심사 결과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등 총 4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은 청소년의 시선으로 바라본 카페의 매력을 잘 담아내어 지역 청소년과 우대가게 모두에게 긍정적 평가를 받았다.
이번 시상식을 통해 청소년들은 단순한 소비자가 아닌 지역 문화를 알리고 가꾸는 주체적 존재로 자리매김했으며 청소년 우대가게 또한 지역사회 속에서 청소년 친화적 공간으로서의 가치를 재조명받는 계기가 됐다.
군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청소년들이 우대가게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지역 문화를 홍보하는 주인공이 됐다“라며 앞으로도 청소년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5-09-01
-
거창군, 2025년 제4차 가족과 함께하는 교과서 속 역사교실 운영
거창군, 2025년 제4차 가족과 함께하는 교과서 속 역사교실 운영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달 30일 거창군 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 제4차 가족과 함께하는 교과서 속 역사교실을 충청북도 청주시와 보은군 일원에서 진행했다.
이번 탐방은 ‘세계최초의 금속활자 직지를 찾아서’라는 주제로 마련됐다.
참가 가족들은 세계기록유산인 ‘직지’ 가 인쇄된 흥덕사의 옛터와 청주 근현대인쇄박물관, 속리산 법주사, 정이품송 공원을 방문하며 우리 문화유산의 가치를 직접 체험했다.
법주사에서는 우리나라 현존 최고 목탑인 팔상전을 비롯해 불교문화와 건축미를 살펴봤으며 정이품송 앞에서는 조선시대 세조와 소나무의 일화를 통해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전통을 체험했다.
또한 흥덕사 터와 근현대인쇄박물관에서는 세계 최초 금속활자본 ‘직지’의 간행 현장과 우리 인쇄문화의 발전 과정을 확인했다.
이번 역사골든벨에서 골든벨을 울린 참가자 조 씨는 “아이와 함께 직지가 인쇄되었던 흥덕사 터를 보니 책 속에서만 보던 역사가 눈앞에서 살아나는 느낌이었다”며 “역사를 배우는 방법이 달라지니 아이도 더 즐겁게 받아들이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군 관계자는 “역사교실은 책으로만 접하던 역사를 현장에서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소중한 배움의 장”이라며 “이번 역사교실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우리민족 문화의 우수성과 창의성을 배우고 더 큰 꿈을 키우며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거창군은 오는 20일에 서울에서 제5차 역사교실을 운영할 예정이며 ‘거창한 인문답사’ 프로그램도 병행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거창군 평생학습센터 홈페이지 또는 거창군 인구교육과 평생학습담당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5-09-01
-
함양군, 제18회 노사초배 전국바둑대회 성료
함양군, 제18회 노사초배 전국바둑대회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함양군은 지난 8월 30일과 31일 양일간 전국 각지에서 모인 바둑 선수와 동호인 등 6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제18회 노사초배 전국바둑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함양군과 함양군체육회가 주최하고 함양군바둑협회와 대한바둑협회가 주관, 경상남도가 후원한 국내 최대 규모·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노사초배 전국바둑대회’는 함양군 지곡면 출신으로 구한말 국수인 사초 노석영 선생의 얼과 정신을 기리기 위해 전국 바둑인들이 참여하는 대회이다.
대회 첫날인 30일 오전에는 대회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참가자들이 지곡면 개평마을에 위치한 노석영 선생의 묘소를 참배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진행된 개회식에서는 진병영 함양군수의 대회사를 시작으로 김종한 함양군바둑협회장의 환영사,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장과 김재웅 경상남도의원의 축사, 박완수 경남도지사와 신성범 국회의원의 축전이 이어지며 대회의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켰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KBF 바둑리그’에서 함양산삼팀으로 활약했던 박수창·박종욱 프로기사가 참석해 바둑 팬들과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진병영 함양군수는 대회사에서 “노사초배 전국바둑대회가 18회까지 지속될 수 있었던 것은 바둑을 사랑하고 자긍심을 지켜온 여러분들의 역할이 컸다”며 “대회 기간 여유가 생긴다면 노사초 선생의 고향이 개평한옥마을과 천년의 숲 상림 등 함양의 다양한 관광지도 즐기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안병명 함양군 체육회장은 “이번 대회 준비를 위해 애쓰신 대한바둑협회와 함양군바둑협회 관계자에게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내년도에는 더 많은 바둑 동호인이 함양을 찾아 바둑과 함께 힐링할 수 있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본격적인 대회는 △아마국수부, 시니어&여성최강부, 학생 최강부, 초등 최강부, 함양 군민부의 개인전 5개 부문과 △여성단체부, 대학단체부, 영·호남 시군 단체부 3개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됐다.
그리고 프로기사 하호정, 김효정, 김수용, 박수창, 송혜령 초청 명사 기념 대국과 지도 다면기를 선보이면서 바둑 동호인들과 참가자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2025-09-01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