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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산불현장 지휘역량 강화 시연회 개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고성군은 17일 고성읍 덕선리 산불대응센터에서 고성군수와 녹지공원과 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산불현장 지휘역량 시연회를 개최했다.이번 시연회는 산불이 연중화·대형화되는 추세 속에서 산불 발생부터 최종 진화까지 산림부서장의 산불 재난 위기관리 능력과 통합지휘 숙련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고성군은 산불지휘차량에 산불 대응 고도화 시스템을 탑재해 올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부터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현장에서 보다 정확한 판단과 신속한 초동 대응이 가능해져, 산불 확산을 사전에 차단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새롭게 구축된 고도화 시스템은 무선 인터넷을 활용해 본청 산불상황실과 산불현장 통합지휘본부 간의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또한 산불 현장에 투입된 드론이 촬영한 영상을 실시간으로 송출·활용할 수 있는 체계도 마련된다.아울러 산림청 산불현장 영상 모니터링 시스템을 연계해 경남도 내 임차헬기에 설치된 카메라 영상을 통해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이상근 군수는 “드론과 헬기 영상을 실시간으로 수신해 산불 재난 상황에 빠르게 대응하도록 노력하겠다”며 철저한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강조했다.이어 산불대응센터 현장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들을 일일이 격려하며 “현장에서 누구보다 고생하는 분들의 노력이 군민의 안전을 지키는 데 큰 힘이 된다”고 격려의 뜻을 전했다.한편 산불가해자의 경우 실수로 산불을 냈을 경우에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또한 산림 또는 산림으로부터 100m 이내 산림연접지역에서 소각행위가 적발될 때에는 산림보호법 제57조에 따라 3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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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통 통영시협의회, 평화 공존과 번영의한반도를 위한 제22기 출범식 개최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통영시협의회는 지난 14일 통영시청 강당에서 ‘제22기 출범식 및 2025년 3차 정기회의’을 개최했다.11월 1일부터 임기가 시작된 제22기 민주평통은 2027년 10월 31일까지 2년 간 평화 공존과 번영의 한반도 구현을 위해 평화통일 의견수렴 및 정책건의, 평화통일기반 조성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이날 출범식은 △개회식 △위촉장 전수 △자문위원 선서 △제22기 민주평통 활동방향 보고 △협의회 운영 및 주요 사업계획 관련 자문위원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김정열 협의회장은 개회사에서“제22기 협의회가 역대 협의회의 평화 실천 활동을 계승해 평화와 공존을 향한 시민 공감대를 확산하고 미래 세대와 함께할 통일 기반 조성에 앞장서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허대양 부시장은 축사에서“통영시 자문위원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지혜와 참여가 모일 때 평화와 통합의 길이 더욱 넓어질 것”이라며 “한반도 평화와 국민 통합의 따뜻한 훈풍이 통영에서부터 전국으로 퍼져나가기를 기원한다”고 격려했으며 자문위원들은 대통령 직속 자문기관의 위원으로서의 향후 활발한 활동을 다짐했다.한편 제22기 통영시협의회는 ‘‘광복 80주년 기념’통영시민과 함께하는 통일공감 강연회’, ‘찾아가는 청소년 통일교육’,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사랑 김장 담금과 나눔’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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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선구동청소년지도위원회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경상남도 사천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선구동청소년지도위원회는 18일 등교시간인 오전 7시반부터 1시간 동안 대성초등학교 교문 앞에서 학교폭력예방 및 구강보건 캠페인을 전개했다.이날 캠페인에는 박동식 시장, 김민정 대성초등학교 교장, 학교 관계자 등이 참여해 학생들에게 등교 인사를 건네며 학교폭력 예방 메시지를 전달했다.선구동청소년지도위원회는 ‘폭력없는 안전한 학교, 우리 모두의 약속’이라는 구호 아래 학생들의 개인위생, 또래 관계 개선, 학교폭력 제로화를 위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특히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문구가 적힌 휴대용 칫솔 치약세트 400개를 준비해 대성초등학교 전교생과 삼천포초등학교 전교생에게 눠주며 건강한 학교생활을 응원했다.김창준 위원장은 “작게나마 준비한 선물로 함박웃음을 지으며 등교하는 아이들의 즐거운 표정을 보니 보람을 느꼈고 앞으로도 밝고 건강한 청소년 문화 조성을 위해 적극 활동하겠다”고 말했다.박동식 시장은 “우리의 미래인 청소년들과 소통하면서 기분좋은 캠페인을 준비해주신 선구동청소년지도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따뜻한 학교문화를 만들기 위해 부모교육 및 각종 사업을 연계하는 등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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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2025년 제2차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회의 개최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지난 17일 통영시청 2청사 회의실에서 2025년 제2차 통영시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위기 청소년에 대한 특별지원 심의와 청소년안전망의 역할 강화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날 회의에서는 2025년 지역사회 청소년통합지원체계 운영 결과 및 청소년 특별지원사업 2025년 지원 결과 보고에 이어 신규 대상자에 대한 특별지원 결정 여부에 대해 심의·의결을 진행했다.또한 학교 밖 등 위기청소년에 대한 발굴 및 지원 강화, 청소년안전망의 역할 강화 및 운영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최은열 문화경제복지국장은“바쁘신 중에도 통영시청소년복심의위원회 회의에 참석해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 및 대상자별 맞춤형 통합서비스 지원과 촘촘한 안전망 구성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통영시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는 1388청소년지원단, 교육지원청, 경찰서 등 청소년안전망을 구성하기 위한 필수 기관과 청소년 분야에 경험과 지식이 풍부한 법률전문가 등 위원 9명으로 구성돼 있다.정기 회의 개최를 통해 위기청소년 특별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관련사항을 심의·의결하고 청소년 보호를 위한 필수기관 간의 연계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통합지원체계의 중심 역할을 하고 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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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한국전력공사 ‘따뜻한 겨울나기’응원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에서는 지난 17일 한국전력공사통영지사에서 통영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 협의체 위원과 한국전력공사통영지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겨울철 사랑의 난방용품 나눔’전달식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을 위해 지난해 3월 한국전력 통영지사와 15개소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MOU협약 체결을 통해 시행하는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작년 도서지역 3개소에 이어 올해 15개 읍면동에 전기매트 100개를 전달해 저소득가구에 배부될 예정이다.통영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따뜻한 겨울을 맞이할 수 있도록 소중한 물품을 지원해 주신 한국전력 통영지사와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사하다”며 “기부해 주신 난방용품과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한국전력통영지사와 통영시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이번 난방용품 지원사업과 더불어 올해 추석명절 맞이 저소득층 백미 지원 및 전기안전용품을 지원했다.또한 15개 읍면동 취약가구에 전기설비 취약가구 노후 전기설비 교체 지원사업을 하는 등 지역자원 협업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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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통영여성영화제 및 양성평등축제 개최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가족분과에서는 지난 15일 시민과 함께 평등의 가치를 나누고 확산하기 위한 ‘제9회 통영여성영화체 & 양성평등축제’를 통제영 거리 광장에서 진행했다.올해로 아홉 번째를 맞이한 통영여성영화제는 여성의 시각에서 바라본 사회문제, 일상, 가족, 노동, 청소년, 다양성 등을 주제로 한 국내외 작품 중 “딸에 대해”와 “찬실이는 복도 많지” 2편의 영화를 선정해 상영했다.특히 “딸에 대해”상영시간에는 이미랑 감독이 직접 참여한 GV 시간이 마련돼 감독과 관객 간의 깊이 있는 소통이 이뤄졌다.또한 성평등 인식 개선을 위해 야외에서는 6개의 기관·단체가 참여한 양성평등축제가 진행돼 비즈팔찌 만들기, 반려돌 테라리움 만들기, 양성평등 4행시 짓기, 양성평등 퀴즈, 무드등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과 홍보활동을 실시했다.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는 “이번 통영여성영화제와 양성평등축제는 모두가 함께 만드는 평등한 사회를 위해 시민들이 일상에서 성평등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체감하도록 기획했다”며 “영화와 문화·체험을 결합한 복합 축제인 만큼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통영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여성가족분과는 지역사회의 성평등 문화확산을 위해 양성평등을 주제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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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수험생 마음충전’마음건강 교육
경상남도 통영시 시청
[아시아월드뉴스] 통영시는 수능 이후 심리적 부담감과 정서적 피로가 높아지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을 위해 12월 2일까지 관내 5개 고등학교에서 마음건강 회복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고3 학생 총 1,099명을 대상으로 △수능 이후 나타나는 감정 변화 이해 △정신건강 정보 및 전문상담 안내 제공 등 실질적인 마음건강 교육과 응원 메시지가 담긴 포춘쿠키 뽑기 이벤트로 구성됐다.참여 학생들은 “수능 이후 막연한 불안이 있었는데 마음이 한결 가벼워졌다”, “친구들과 같이 뽑으니 재미있고 위로가 됐다”등 긍정적인 반응과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으며 포춘쿠키 속 “온 우주가 널 응원해”등 따뜻한 문구가 학생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이 됐다.차현수 보건소장은 “수능 이후에는 긴장감이 풀리며 우울감이나 허탈감이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며 “이번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일상 복귀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통영시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험 이후 불안·긴장감·피로감 등 정서적 변화를 겪는 학생들이 자신의 마음 상태를 점검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회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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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정리수납전문봉사단, 취약계층 온기나눔 정리수납 활동 실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고성군정리수납전문봉사단은 11월 17일영오면 소개 시각장애인 가구를 방문해 정리수납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봉사활동에는 고성군정리수납전문봉사단과 영오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총 15명이 참여했다.봉사단은 시각장애로 인해 스스로 집안정리가 어려운 가구를 대상으로 수납공간 재배치, 불필요한 물품 정리, 청소,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환경개선 등 다양한 지원을 진행했다.정리수납을 마친 후에는 장애 특성을 고려해 일상에서 쉽게 정리정돈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맞춤형 정리요령과 관리 방법도 안내했다.윤둘이 정리수납 봉사단원은 “정리수납을 통해 불편을 겪는 이웃들의 일상에 작은 변화를 줄 수 있어 매우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지속적으로 찾아가는 봉사를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영오면 이동갑 민간위원장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힘을 모아준 봉사단과 자원봉사자분들께 감사드린다”는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한편 고성군정리수납전문봉사단은 2018년 정리수납전문가 양성과정을 이수한 봉사자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월 1~2회 환경 취약계층을 방문해 정리수납 서비스를 제공하며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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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하반기 디카시와 시낭송 ‘나만의 자서전 쓰기’ 수료식 개최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이 운영하는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은 11월 17일 고성군 향군회관에서 국가보훈대상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디카시와 시낭송 ‘나만의 자서전 쓰기’프로그램’의 수료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2025년 지방소멸대응기금을 활용해 지역의 고령 인구 비중이 높은 특성을 반영해 기획됐으며 국가보훈대상자들이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고 사진과 시를 결합한 창작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자아존중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된 것이다.프로그램은 지난 9월부터 11월까지 총 11회기에 걸쳐 진행됐다.참여자들은 디카시 작성법을 익히고 직접 시를 짓고 낭송하는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인생 이야기를 예술적으로 표현했다.또한, 자서전 쓰기 활동을 병행함으로써 평생을 살아오며 겪은 경험과 소회를 글과 사진으로 남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특히 실습을 통해 완성한 디카시 액자 작품이 이날 수료식 현장에서 전시됐다.참여자들은 자신이 직접 만든 작품에 담긴 삶의 이야기와 창작 의도를 소개하며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수료식은 작품 발표와 함께 작품 전달식, 소감 나눔 순으로 진행됐으며 현장 분위기는 참여자들의 진솔한 이야기가 더해져 감동을 자아냈다.한 참여자는 “평생 처음 내 이름으로 시를 써보고 작품을 만들어 보니 감회가 새롭다. 나의 인생을 돌아보고 기록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고성군 관계자는 “보훈대상자분들께서 디카시를 통해 스스로의 삶을 아름답게 표현하고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며 위로받는 기회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정서적 치유와 사회적 관계 형성을 위한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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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아가는 경남-부산 행정통합 설명회’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2025년 찾아가는 경남-부산 행정통합 설명회’가 지난 11월 17일 고성군에서 도의원, 군의원, 읍면 이장협의회장, 주민자치회장, 군내 기관단체장과 공무원 등 고성군 여론을 반영할 수 있는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이번 설명회는 경남과 부산의 급격한 인구 감소와 수도권 집중화로 심화되는 지역소멸 위기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11월 8일 출범한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의 공론화 활동에 따라 마련된 자리로 시·도민 의견을 수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한 목적을 담고 있다.정원식 공론화위원회 위원장은 행정통합 추진 배경과 공론화 절차, 부산·경남이 함께 나아갈 기본 방향, 통합 이후 미래상, 권역별 발전전략안 등을 중심으로 설명을 이어갔다.특히 행정 효율성 강화, 광역경제권 경쟁력 확대, 청년 유출 방지와 같은 기대효과를 강조하며 통합 필요성을 상세히 설명했다.질의시간에는 통합의 실질적 효과와 고성군 지역특화산업 육성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건의됐고 공론화위원회는 현장에서 제기된 질문에 답변하며 현장의 여론을 참고해 반영하겠다고 답했다.고성군 관계자는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해 광역 단위의 협력은 필수적이며 군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행정통합 논의 과정에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폭넓은 관심과 적극적인 의견 제시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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