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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협의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개최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협의회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 개최 자치행정과
[아시아월드뉴스] 창원특례시는 17일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협의회가 남창원농협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에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관내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이웃사랑 실천운동의 일환으로 사각지대 없는 창원시를 만들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에는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70여명이 참여해 5kg 김장김치 250박스를 손수 담갔다.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협의회 회원들이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관 등에 직접 전달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윤여범 회장은 “매년 회원들이 바쁜 현업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온정을 전하기 위해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사랑하고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영선 여성회장 역시 “오늘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우리의 손길이 전해져 올 겨울을 따뜻하게 나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행사에 참여해 열심히 손을 보태준 회원분들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꾸준히 이웃을 위해 봉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바르게살기운동 창원시협의회는 지역사회 곳곳에서 바른생활 캠페인, 이웃을 위한 나눔 봉사, 탄소중립 실천운동 등 국민의식을 함양하고 지역사회의 기초질서 확립에 기여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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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의 꿈과 열정, ‘2025 청춘설렘마켓’ 성황리 개최
청년들의 꿈과 열정 청춘설렘마켓 성황리 개최 (거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는 지난 15일 토요일 거제시농업개발원 잔디광장에서 ‘2025 청춘설렘마켓’행사를 개최했다.이번 청춘설렘마켓 행사는 청년 창업가들의 판로를 개척하고 지역민 및 관광객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10여명의 청년 셀러들이 참여해 지역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상품을 판매·홍보하며 방문객들이 공예에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해 눈길을 끌었다.오전 10시부터 세대통합 다함께 레크레이션과 성악가 김성경 교수의 청춘설렘공연으로 막을 올렸고 오후에는 플라워테라피, 재즈 공연, 어쿠스틱 청년 버스킹 공연, 행운추첨 이벤트가 이어지며 분위기를 고조시켰다.또한, 청년정책, 공공배달앱, 민생회복지원금, 거제~가덕도 신공항 철도 연결 염원 등 정책 홍보와 굴, 유자, 멸치 등 지역 특산물 홍보 부스가 종일 운영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하며 활기찬 분위기를 만들었다.손순희 민생경제과장은 “청춘설렘마켓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거제시 청년들의 열정이 담긴 우수한 상품들도 즐기고 또 다양한 프로그램과 공연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남겼기를 바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청년 상인들이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거제시는 일운면 지세포로 130-3에 위치한 유휴 농협 창고를 청년 창업 공간으로 리모델링한 ‘내꿈공간’을 2022년 3월부터 운영하고 있다.현재 다섯 개의 청년 창업 점포가 입점해 화요일을 제외한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영업하며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편안한 문화·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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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2025년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민관 합동점검 실시
2025년 전용주차구역 민관합동점검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4일 거창군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와 합동으로 보행상 장애인의 이동 편의를 보장하고 올바른 주차 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장애인전용주차구역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위반 신고 빈발지역을 중심으로 관내 공공기관, 아파트, 공영주차장, 노외주차장 등 장소 12개소를 선정해 현장 방문 점검과 위반행위에 대한 계도와 단속이 이뤄졌다.주요 점검 내용은 △주차표지 미부착 차량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 △주차불가 표지 차량의 전용구역 주차 △보호자운전용 주차가능표시 부착차량이지만 보행장애인 미탑승 차량 등이다.장애인전용주차구역 내 불법주차차량은 10만원, 물건 적치 등 주차방해행위는 50만원, 장애인자동차표지 부당사용행위는 200만원의 과태료가 각각 부과된다.김미정 행복나눔과장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거동이 불편한 보행상 장애인을 위한 곳으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주차 가능 표지가 있는 차량만 주차할 수 있는 법적인 공간”이라며 “이번 민관 합동 점검을 통해 장애인의 이동권이 보장되고 성숙한 주차 문화가 정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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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지도 위에 펼쳐지는 생활정보 ‘밀양여지도’체험 챌린지 진행
밀양시 지도 위에 펼쳐지는 생활정보 밀양여지도 체험 챌린지 진행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17일부터 오는 26일까지 생활밀착형 공간정보 플랫폼 밀양여지도를 체험하고 혜택도 받을 수 있는 ‘밀양여지도 체험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이벤트는 최근 재구축으로 기능이 대폭 개선된 밀양여지도를 시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익혀 일상에서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국민 누구나 밀양시 대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경품은 배달앱 모바일 상품권 1만원권이 제공된다.정답자 중 70명을 추첨해 오는 28일 밀양시 대표 누리집 ‘새소식’게시판에 발표하며 경품은 당첨자에게 개별 발송될 예정이다.밀양여지도는 밀양시 대표 누리집을 통해 접속할 수 있으며 PC와 모바일 환경 모두에 최적화해 접근성을 강화했다.양성우 정보통신과장은 “이번 이벤트를 통해 밀양여지도가 단순한 정보 제공을 넘어 시민들의 일상에 실질적인 가치를 더하는 생활밀착형 서비스로 자리 잡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시민 맞춤형 정보 제공을 위해 대시민 서비스를 지속해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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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아리랑예술단, 베트남 하노이서 ‘날 좀 보소’ 공연 펼쳐
밀양아리랑예술단 베트남 하노이서 날 좀 보소 공연 펼쳐 (밀양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난 15일과 16일 이틀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한-베 우정의 거리 축제’에서 밀양아리랑예술단의 ‘날 좀 보소’공연이 큰 호응을 얻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재베트남하노이한인회 초청으로 추진됐으며 문화체육관광부 2025년 지역대표예술단체 육성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한-베 우정의 거리 축제는 한국과 베트남의 문화 교류와 상호 이해 증진을 위해 매년 하노이에서 개최되는 행사다.지난해 10만명 이상이 참여해 두 나라 간 우호적인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중요한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밀양아리랑예술단이 선보인 ‘날 좀 보소’는 밀양아리랑의 정신을 담은 전통적인 한국 가무악극으로 현지 관객들에게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과 아리랑의 깊은 의미를 전하며 큰 박수를 받았다.특히 이번 공연은 밀양아리랑예술단 소속 아리랑영재단 학생 28명이 참여해, 밀양아리랑의 전통이 미래세대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김금희 밀양아리랑예술단장은 “한국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베트남 관객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계속해서 밀양아리랑의 가치와 접목한 다양한 공연 콘텐츠 개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밀양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은 밀양의 문화유산을 세계에 알리는 중요한 계기가 됐다”며 “우리 문화의 정체성과 정신을 담은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통해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을 이뤄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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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밀양시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모집
[아시아월드뉴스] 경남 밀양시는 17일부터 오는 27일까지 장애인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안정적인 소득 보장을 위해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참여자 107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장애인의 근로 능력과 희망 근무 형태를 고려해 전일제, 시간제, 참여형, 특화형 등 다양한 유형으로 운영되며 장애인 고용 활성화와 지역사회 통합을 목표로 한다.모집인원은 △일반형 48명 △복지일자리 53명 △특화형 6명 등 총 107명이다.참여를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 등록장애인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참여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서류심사와 면접 등을 거쳐 선발된 참여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시설, 관련 단체 등에 배치돼 행정 보조, 복지서비스 지원, 환경정비 등 다양한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류진술 노인장애인과장은 “이번 장애인일자리사업은 단순한 근로 제공이 아니라, 장애인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함께 성장할 기회”며 “개인별 능력과 상황에 맞는 다양한 일자리를 통해 지속 가능한 자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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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청소년수련관·문화의집 소속 동아리
전국 청소년 동아리 경진대회 ‘최우수상’쾌거
거창군청소년수련관 문화의집 소속 동아리 전국 청소년 동아리 경진대회 최우수상 쾌거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지난 15일 창원용지문화공원에서 열린 2025 KOREA!창원틴틴페스티벌에서 거창군청소년문화의집 소속 환경동아리 ‘환타’, 거창군청소년수련관 소속 밴드동아리 ‘헤어밴드’가 각각 최우수상인 경상남도지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한가람문화재단이 주관했으며 전국 예선을 거친 청소년 동아리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활동을 적극적으로 선보이며 서로의 열정과 창의성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청소년 참여 행사다.심사 결과 ‘환타’는 동아리활동부문, ‘헤어밴드’는 음악부문에서 최우수상을 차지했다.환경동아리 ‘환타’를 이끌어 온 이다연 양은 “다양한 환경 보호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변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과정이 쉽지 않았지만, 청소년들의 실천이 청소년동아리활동부문 일등으로 이어져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 보호와 친환경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밴드동아리 ‘헤어밴드’의 백가진 양은 “좋아하는 음악으로 많은 사람과 호흡하며 무대에 설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관객들의 응원과 심사위원들의 긍정적인 평가가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신순화 인구교육과장은 “이번 수상은 청소년들이 밴드 활동과 청소년활동 동아리 운영과정 전반을 스스로 기획하고 실행하며 쉼 없이 도전해 이뤄낸 값진 성과”며 “준비 과정에서 서로를 격려하며 성장한 경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고 지역사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지속해서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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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학교 밖 청소년 내일을 그리는 수학여행 성료
‘명상과 빵 향기로 채운 추억 만들기’
관련사진 거제시학교밖청소년의 내일을 그리는 수학여행 성료
[아시아월드뉴스] 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지난 14일 노랑풍선과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2025 청소년 여행 프로젝트’에 선정돼 학교 밖 청소년 18명과 함께 대전 일대 문화관광 수학여행을 진행했다.이번 여행은 ‘내일을 그리는 수학여행’이라는 주제로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과 전통, 미식이 어우러진 힐링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청소년들은 대청호 명상정원, 성심당 빵집 순례, 무수천하마을 등 대전의 대표 명소를 방문해 문화체험 활동을 경험했다.첫 번째 방문지인 대청호 명상정원에서는 탁 트인 자연 속에서 마음을 내려놓고 호수의 고요함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이어 대전 대표 명물인 성심당을 방문해 지역의 맛과 문화를 직접 경험했다.마지막으로 무수천하마을에서는 찐빵 만들기 전통체험이 진행돼 청소년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여행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평소에는 여행을 갈 기회가 많지 않았는데, 친구들과 함께 자연도 보고 직접 찐빵도 만들어보면서 소중한 추억이 됐다”며 “마음이 편안해지고 새로운 에너지를 얻는 느낌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주현지 센터장은 “이번 수학여행은 단순한 나들이가 아니라, 청소년들이 스스로를 돌아보고 새로운 경험을 통해 성장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사회와 더 넓게 연결될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전했다.거제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9세에서 24세까지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상당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및 직업교육훈련지원, 자립지원, 건강진단, 급식지원 등을 제공하고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청소년은 전화로 신청하거나 직접 방문하면 된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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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거창군 발대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산불비상대책본부 가동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은 17일 거창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산불전문예방진화대, 감시원, 관계 공무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가을철과 2026년 봄철 산불 없는 거창을 위한 발대식을 개최했다.이날 발대식은 산불로부터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귀중한 산림을 지키겠다는 산불 감시·진화 인력 대표의 결의문 낭독과 전 읍면 산불담당자 간담회, 안전보건교육 등을 통해 산불인력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이 됐다.산불감시원과 진화대는 사전에 장비 사용 실습 등 산불전문교육 이수를 통해 실전에서의 대응 능력을 갖췄으며 산불 취약지역 순찰과 위험 요소 사전 제거, 산불 발생 시 초기 진화 작업에 투입된다.구인모 거창군수는 “산불 예방과 진화 활동에 산불전문예방진화대원과 산불감시원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우리 군의 소중한 자산인 산림의 보존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지난 2025년 11월 1일부터 2026년 5월 15일까지를 산불방지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군청 산림과에 산불방지대책 종합상황실을 설치해 산불예방 활동과 초동진화태세 확립 등 산불방지를 위한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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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러기금연도우미, 영화관나들이 어르신 대상 따뜻한 금연 캠페인 진행
꾸러기금연캠페인 (거창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거창군보건소는 17일 거창롯데시네마에서 동동어린이집 ‘꾸러기금연도우미’아이들이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따뜻한 금연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캠페인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부르는 금연송과 귀여운 율동이 함께 선보여 영화관을 찾은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특히 오랜만에 아이들을 가까이서 만난 어르신들은 환한 미소로 아이들을 반기며 즐겁고 훈훈한 시간이 됐다.한편 ‘꾸러기금연도우미’는 만 5세에서 7세의 아이들로 구성된 거창의 대표 홍보단으로 순수하고 밝은 에너지를 통해 지역사회에 금연의 중요성을 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군민의 건강한 생활문화를 조성하는 데 앞장설 예정이다.
2025-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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