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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태권도 유소년, 연이어 국제대회 메달 행진
경상남도 고성군 군청 (경남고성군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고성군은 소가야중학교 3학년 서현 선수가 지난 11월 15일 크로아티아 자그레브에서 개최된 ‘제29회 자그레브 크로아티아 오픈 태권도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크로아티아 태권도 협회가 주최하고 세계태권도연명에서 공인한 국제대회로 총 14개국에서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대한민국에서는 국가대표 선수 25명이 출전해 뛰어난 기량을 선보였으며 서현 선수는 주니어 여자 –55kg급에 국가대표로 출전해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서현 선수는 예선부터 결승까지 세계 각국의 선수들과 치열한 경쟁을 펼친 끝에 값진 2위의 성적을 거두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또한, 서현 선수는 지난 제34회 경상남도협회장기 태권도대회 라이트미들급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바가 있다.최창윤 감독은 “서현 선수는 꾸준한 노력과 훈련으로 성장해온 선수로 낯선 해외 무대에서도 긴장하지 않고 실력을 발휘했다”며 “이번 경험이 앞으로 더 큰 도약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상근 고성군수는 “고성군 선수가 국제 무대에서 뛰어난 성과를 거둔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체육 인재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한편 고성군 유소년 태권도단은 지난 7월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제6회 아시아태권도 유소년 선수권대회에서도 소가야중학교 서윤아 선수와 철성중학교 전용현 선수가 각각 은메달과 동메달을 획득하며 고성 스포츠의 국제적 위상을 높인 바 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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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벌용동민 체육대회 성황리에 개최
벌용동민 화합의 장 2025년 벌용동민 체육대회 성황리에 개최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벌용동에서 주민 화합을 위한 큰 축제 ‘2025년 벌용동민 체육대회’가 열렸다.벌용동민 체육대회는 지난 11월 15일 삼천포보조축구장에서 개최됐으며 박동식 시장을 비롯해 내빈과 동민 등 1,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사천시 벌용동 체육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활기찬 댄스 공연과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주민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육·문화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그리고 대회식, 여자 PK 등 체육경기, 노래자랑 등 흥미로운 순서가 이어져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특히 4개 팀으로 나뉘어 펼쳐진 경기에서는 주민들이 함께 운동하고 응원하며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 됐으며 줄다리기, 계주, OX 퀴즈 등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종목들이 더해져 동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했다.행사의 마지막 순서인 팀별 노래자랑에서는 참가자들의 열띤 무대가 펼쳐져 큰 박수를 받았고 행사장은 관람객들의 박수갈채와 환호로 뜨거운 열기로 가득찼다.박동식 시장은 “이번 체육대회는 단순한 운동 경기를 넘어, 서로 응원하고 하나 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벌용동이 지역 공동체로서 더욱 단단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유준호 체육회장은 “벌용동 주민들이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고 공동체로서 더욱 끈끈해지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지속적으로 화합하고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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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 참여 한 번으로 선물까지!
기부 참여 한 번으로 선물까지 창녕군 고향사랑 현장 이벤트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군은 점심시간을 활용해 이동식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10만원 이상 기부자를 대상으로 현장 이벤트를 운영했다.경품은 30~40대 직장인의 선호도를 반영해 1만원에서 5만원 상당의 구글 플레이스토어 카드로 구성해 큰 호응을 이끌었다.이번 행사는 직장인 맞춤형 기부 참여 유도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현장 이벤트와 답례품 전시 등 다양한 체험 요소를 통해 직원들의 관심을 높였으며 다수의 직원이 직접 기부에 참여하는 등 고향사랑기부제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확산시켰다.성낙인 창녕군수는 “이번 현장 이벤트를 통해 직장인들이 즐겁게 참여하며 기부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맞춤형 기부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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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시작행복도시 사천 사 천 시보 도 자 료 함께 세운 청렴 가치 – 청렴도시 사천!
용산초가 함께하는 경남안녕캠페인 등굣길 환경캠페인 진행 (사천시 제공)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자원봉사센터는 지난 17일 용산초등학교 4학년 학생 39명을 대상으로 추진 중인 ‘용산초와 함께하는 2025 경남안녕캠페인’마지막 활동으로 등굣길 환경캠페인을 진행했다.이날 캠페인은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한 ‘2025년 경남안녕캠페인’을 마무리하는 활동으로 캠페인에 참여했던 4학년 학생들과 학부모, 디딤돌 봉사회 등 30여명이 참여했다.그동안 ‘2025 경남안녕캠페인’에 학생들은 재활용품을 이용해 만든 피켓을 들고 등굣길에 “점심 잔반을 남기지 맙시다”, “비닐봉지 안돼요, 에코백 사용해요”등 구호를 외치며 전교생에게 환경키링을 전달했다.한 학생은 “친구들에게 환경 키링을 건네며 점심 반찬을 남기지 말자고 말했는데, 오늘 나부터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또 다른 학생은 “수업 시간이 재밌었는데 끝나서 아쉽다”며 “수업시간에 만들었던 에코백을 마트에 갈 때 잊지 않고 꼭 챙겨갈 것이다”며 소감을 말했다.구경화 센터장은 “경남안녕캠페인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자원순환 활동의 중요성을 배우고 자원봉사활동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였기를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함께 할 수 있는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한편 ‘2025 경남안녕캠페인’은 경상남도 18개 시군 자원봉사센터가 지역 내 문제를 자원봉사활동을 통해 함께 개선하는 협력사업으로 사천시자원봉사센터는 4월부터 11월까지 월 1회, 용산초 학생들과 함께 기후위기 대응 및 자원순환 등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추진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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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제19회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한마음 다짐대회 개최
창녕군 제19회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한마음 다짐대회 개최1
[아시아월드뉴스] 바르게살기운동창녕군협의회는 지난 14일 창녕군민체육관에서 ‘제19회 바르게살기운동 회원 한마음 다짐대회’를 개최했다.회원들은 바르게살기운동 행동강령과 결의문을 낭독하며 21세기를 선도하고 활기찬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설 것을 다짐했다.이와 함께 주요 기관장들의 우수회원 표창으로 회원들의 사기를 북돋웠으며 체육대회 등으로 친목과 화합을 도모했다.곽철현 회장은 “진실, 질서 화합의 3대 이념을 바탕으로 바르게살기운동 창녕군협의회 회원들의 일체감과 자긍심을 높여 군민화합과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현장에 참석한 성낙인 창녕군수는 “변함없는 열정과 헌신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군민 화합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바르게살기운동 창녕군협의회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불어 살기 좋은 창녕을 함께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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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자율방범연합대 ‘제19회 한마음 가족 체육대회’ 개최
사천시 자율방범연합대 제19회 한마음 가족 체육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사천시 자율방범연합대는 지난 16일 사천중학교 일원에서 ‘제19회 한마음 가족 체육대회’를 개최했다.사천시 자율방범대원, 경상남도 자율방범연합대·부안군 자율방범연합대 임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개회식, 공로패 수여, 화합행사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사천시 자율방범연합대와 부안군 자율방범연합대는 각 지자체에 500만원씩 고향사랑기부제 상호기부를 진행해 지역 상생발전과 자율방범연합대 간의 협력 강화에 앞장섰다.곽종열 대장은 “이번 한마음 가족 체육대회가 자율방범대원들이 화합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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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산불예방 및 국산목재 이용 활성화 캠페인 동시 실시
창녕군 산불예방 및 국산목재 이용 활성화 캠페인 동시 실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15일 ‘제16회 우포늪 생명길 걷기대회’행사와 연계해 산불예방 및 국산목재 이용 활성화 캠페인을 동시에 실시했다.군은 2010년부터 매년 가을 유어면 일원에서 우포늪의 생태적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기 위해 걷기 행사를 개최해 오고 있으며 이번 행사에서도 참가한 군민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홍보물과 리플릿을 배부하며 산불예방과 국산목재 이용의 필요성을 적극 알렸다.창녕군은 지난 11월 1일부터 군과 읍면에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며 산불 취약 지역에 산불 감시 인력을 집중 배치해 각종 소각 행위를 단속하고 있다.또한 산불전문예방진화대로 구성한 야간산불 대응 신속대기조를 편성해 일몰 후 발생하는 산불에도 즉시 출동할 수 있는 체계를 갖췄다.군은 실수로 산불을 내더라도 ‘산림보호법’제53조제5항에 따라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며 손해배상 책임까지 부담할 수 있다는 점을 안내하며 주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아울러 국산목재 이용 활성화 홍보도 병행했다.산림에서 수확한 목재는 생장 과정에서 흡수한 탄소를 효과적으로 저장하고 있으며 이를 가구나 건축자재로 활용하면 ‘탄소저장고’로 기능해 이산화 탄소를 장기간 가둘 수 있다.생활 속 목재 제품 이용이 환경보호와 지역경제에 도움이 되는 점을 적극적으로 홍보했다.군 관계자는 “산불예방과 국산목재 이용 활성화는 우리 지역의 산림을 지키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되는 중요한 과제”며 “앞으로도 산불로부터 안전한 창녕을 만들고 국산목재의 가치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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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 아동보호 캠페인 및 연수대회 개최
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 아동보호 캠페인 및 연수대회 개최
[아시아월드뉴스] 창녕군은 지난 16일 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 위원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아동보호 캠페인과 연수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아동권리증진와 안전한 성장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사회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위원들의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위원들은 연수대회에 앞서 창녕읍 오리정사거리에서 아동보호 캠페인을 펼쳐 군민들에게 어린이들의 안전과 권리 침해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미래세대가 행복한 창녕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캠페인 후 경주로 이동해 진행된 1박 2일간의 연수대회에서는 변화하는 복지정책과 권리보호에 관한 특강과 토론을 통해 타 지자체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아동복지 발전을 위한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박소순 회장은“아동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시작으로 지식과 경험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린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말했다.창녕군아동위원협의회는 이번 연수대회를 통해 증진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위기 아동 발굴, 정서 지원 멘토링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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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한국남부발전, 상생협약 체결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승철 하동군수와 김준동 한국남부발전 사장이 지난 17일 하동군청에서 만나 하동화력발전소 폐쇄에 대비한 지역사회 상생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따라 화력발전소의 단계적 폐쇄가 결정되고 이로 인해 지역사회가 겪을 수 있는 경제적·사회적 문제에 대응하고자 마련된 것이다.협약의 주요 내용은 △하동군의 ‘정의로운전환 특별지구’지정을 위한 노력 △하동화력발전소 폐쇄로 인한 일자리 상실 분석 및 대응책 모색 △무탄소·신재생 에너지 등 대체전원 발굴 및 신규유치 △화력 폐쇄 영향분석 용역 수립에 필요한 자료공유 △발전사업과 관계된 일자리 창출 방안 모색 등이다.이는 화력발전소 폐쇄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지속 가능한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해,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루고자 하는 두 기관의 노력이 담긴 것이다.하동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발전소 폐쇄로 인한 주민 피해를 최소화하고 신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을 적극 모색하고자 한다.아울러 실무협의체를 중심으로 발전소 폐쇄 후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문제에 대한 대책을 마련하고 정부의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한국남부발전 또한 지역사회와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화력발전소 폐쇄에 따른 부정적 영향을 완화하고 신재생에너지 및 친환경 사업 등 새로운 산업전환을 위한 지원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하승철 하동군수는 “하동화력발전소는 오랜 기간 지역경제의 중요한 축을 담당해 왔으므로 폐쇄 이후 하동군 경제·인구·재정·일자리 등 전 분야에 걸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한국남부발전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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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천면, “제1회 북천면 새마을의 밤”성황리 개최
경상남도 하동군 군청
[아시아월드뉴스] 하동군 북천면은 14일 북천초등학교 체육관에서 주민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회 북천면 새마을의 밤’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문고회가 공동 주관해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자 처음 마련됐다.행사는 새마을부녀회에서 준비한 떡국과 치킨·맥주 파티로 시작해, 내빈 소개, 주관 단체장 인사말, 군의원 및 옥종농협장·북천면장 등의 축사로 이어졌다.이후 ‘별천지 찾아가는 영화 상영’프로그램으로 영화 시민덕희가 상영됐다.주민들은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함께 영화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김종현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자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주민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행사에 참석한 한 주민은 “오랜만에 동네 주민들과 편하게 모여 즐길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매년 이런 자리가 마련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북천면 관계자는 “지역 공동체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주민 중심의 문화 행사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5-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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